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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최윤 (공감25 댓글2 먼댓글0) 2020-07-19
북마크하기 백만년 살아가지 않을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 구름은 흘러가고 벗이 있건 없건 바라볼 구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좋은 나날들. 기름기 하나 없는 문장들은 이제 막 솥에서 나온 두부 같아서 읽는 내내 속이 편했다. 절망과 고통의 두께와 무관하게. (공감17 댓글0 먼댓글0)
<시절일기>
2020-07-14
북마크하기 분할 (공감25 댓글6 먼댓글0) 2020-06-24
북마크하기 찰나가 영겁에게 (공감25 댓글6 먼댓글0) 2020-06-23
북마크하기 컴퓨터 책상 앞에 이상의 사진 두 장을 붙여놓았다. 어렸을 때 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랭보와 이상을 줄기차게 읽어제낄 때 떠올랐다. 매혹에 다름 아니었던 철부지 시간이었으나 인간이 인간에게 어디 그리 쉬이 매혹되나 떠올려보면 그건 아니기에_ 소설 읽기가 인물들로 점철되는구나. (공감23 댓글0 먼댓글0)
<꾿빠이, 이상>
2020-06-19
북마크하기 여옥 (공감26 댓글6 먼댓글0) 2020-06-19
북마크하기 조금 더 착한 사람 (공감38 댓글12 먼댓글0) 2019-12-31
북마크하기 대화 (공감32 댓글0 먼댓글0) 2019-12-01
북마크하기 아픈 화분에 물을 주면 빛이 난다 (공감46 댓글2 먼댓글0)
<참 괜찮은 눈이 온다>
2019-11-14
북마크하기 박완서의 말 (공감18 댓글0 먼댓글0) 2019-09-05
북마크하기 밑줄 긋기 - 박완서 (공감19 댓글0 먼댓글0) 2019-09-02
북마크하기 밑줄 긋기 - 박완서 선생님 (공감22 댓글0 먼댓글0) 2019-08-25
북마크하기 여름 읽기 (공감28 댓글0 먼댓글0) 2019-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