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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인화씨, 힘을 내. (공감24 댓글2 먼댓글0) 2020-07-29
북마크하기 소설보다 여름 (공감24 댓글4 먼댓글0) 2020-07-24
북마크하기 손을 갖다대기도 전에 터지는 비눗방울 같은 시간들, 소녀에서부터 할머니까지, 여자의 호칭들 사이, 그 빈 공간들. 심드렁해질 수 없는 지난 시간들과 다가올 미래, 그 사이에 껴있는 무미건조한 생활의 향기가 한가득 들어있다. 다시 간절해지고픈 마음이 다가왔다. 바람이 끝없이 분다. (공감28 댓글0 먼댓글0)
<여름의 빌라>
2020-07-24
북마크하기 최윤 (공감25 댓글2 먼댓글0) 2020-07-19
북마크하기 역행이 나아감일까 싶은 순간들. 지옥도 스스로 만든다는 가정하에 패러다이스도 가능할까. 타인들이 너를 휘저어. 그 말을 옛애인이 자주 했는데 현애인도 비슷한 말 했다. 천국도 지옥도 모두 다 타인들이지 싶은 순간들. 인생은 스스로. 하지만 저는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 그닥 많지 않은지라. (공감19 댓글0 먼댓글0)
<목련정전>
2020-06-25
북마크하기 분할 (공감25 댓글6 먼댓글0) 2020-06-24
북마크하기 찰나가 영겁에게 (공감25 댓글6 먼댓글0) 2020-06-23
북마크하기 지옥은 비스듬히 (공감28 댓글0 먼댓글0) 2020-06-20
북마크하기 여옥 (공감26 댓글6 먼댓글0) 2020-06-19
북마크하기 사랑이 무엇인지, 타인이 다가온다는 게 무엇인지 그를 향해 자신을 드러낸다는 게 무엇인지 잘 알려주는 수작. 딸아이가 먼저 읽고 추천해준 책. 읽고 얼었던 마음이 모두 풀렸다. 소설의 힘. (공감28 댓글2 먼댓글0)
<아몬드 (양장)>
2020-06-01
북마크하기 아몬드 (공감26 댓글0 먼댓글0)
<아몬드 (양장)>
2020-06-01
북마크하기 조금 더 착한 사람 (공감37 댓글12 먼댓글0) 2019-12-31
북마크하기 곁을 비워놓기 (공감24 댓글0 먼댓글0)
<곁에 남아 있는 사람>
2018-09-25
북마크하기 촌철살인 (공감26 댓글0 먼댓글0) 2018-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