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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밑줄 긋기 - 실비아 페데리치 (공감21 댓글0 먼댓글0) 2020-05-26
북마크하기 ‘돼지를 키우는 그 마음에 대해서 생각한다‘ (공감29 댓글4 먼댓글0) 2020-05-11
북마크하기 [흑인 페미니즘 사상] 솔직히 몰랐다 (공감29 댓글2 먼댓글0) 2020-05-11
북마크하기 오늘 구입 (공감30 댓글0 먼댓글0) 2020-05-03
북마크하기 [여성성의 신화] 아슬아슬 (공감26 댓글12 먼댓글0) 2020-04-29
북마크하기 초반에 달리지 못해서 저자에게 미안한 마음. 중반 지나자마자 달렸다. 이건 내 이야기고 내 언니 이야기고 내 동생 이야기인지라 내 딸 이야기일 수도 내 조카딸 이야기일 수도. 결론은 자연스럽게 하나로. 다행이지. 읽을 수 있어서. 변화가 쉬이 되리라는 법은 없지만 섣불리 포기도 하지 않는다. (공감23 댓글0 먼댓글0)
<여성성의 신화>
2020-04-29
북마크하기 외출 (공감27 댓글2 먼댓글0) 2020-04-29
북마크하기 [여성성의 신화] 우리는 되돌아갈 수 없습니다 (공감25 댓글0 먼댓글0) 2020-04-28
북마크하기 [여성성의 신화] 오늘 읽기 (공감26 댓글6 먼댓글0) 2020-04-12
북마크하기 ˝이것이 과연 전부일까?˝ (공감23 댓글4 먼댓글0) 2020-04-08
북마크하기 오늘의 문장 (공감27 댓글4 먼댓글0) 2020-04-06
북마크하기 계속 펀치가 날아오는데 피할 수가 없었다. 만신창이가 되어서도 기분이 좋은 건 단 한 가지 이유뿐. 읽고 다른 인간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다른 몸으로 가능할 수 있을까 회의감도 있지만 다른 몸으로 제대로 서고 싶다. 현대 여성들의 필독서라고 감히 추천한다. (공감24 댓글0 먼댓글0)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2020-03-23
북마크하기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밑줄 긋기 - 마리아 미즈 (공감30 댓글6 먼댓글0) 2020-03-22
북마크하기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한쪽에서는 몽둥이, 한쪽에서는 바구니 (공감36 댓글6 먼댓글0) 2020-03-18
북마크하기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 (공감42 댓글0 먼댓글0) 202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