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 생후 두 달 만에 가족과 함께 브라질로 이민을 가 대부분의 유년 시절을 북동부에서 보냈고, 이후 리우데자네이루로 이주했다. 이탈리아에서 머물던 1944년 데뷔작 『야생의 심장 가까이』로 그라사 아랑냐상을 수상했고, 뒤이어 『어둠 속의 사과』 『단편들』 『G.H.에 따른 수난』 등을 발표했다. 또 『배움 그리고 기쁨의 책들』로 황금돌고래상을 수상했다.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소설인 『별의 시간』은 1977년에, 『삶의 숨결』은 사후에 발표됐다. 생활고와 1967년 화재로 입은 화상의 후유증으로 정신적인 고통을 겪다가 1977년 난소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알라딘 저자 소개) 



1920년 12월 10일생. 1977년 12월 9일 57세 되는 자신의 생일을 하루 앞두고 사망. 56세. 환갑이 되기 전. [The hour of the star] 출간된 거 보고난 후에야 오케이 이제 병원에 들어갈게, 라고 하고. 이번에 출간된 작품집 좀 읽고 다른 책도 좀 찾아 읽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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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2-11-22 15:12   좋아요 0 | URL
성이 리스펙토르인거에요? 너무 근사하네요. 사진도 멋지고요. 빨강이 아주 예사롭지 않습니다 ㅎㅎ

vita 2022-11-22 17:21   좋아요 1 | URL
그러하지 않을까요.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바람돌이 2022-11-22 20:53   좋아요 1 | URL
오! 이 언니도 뭔가 심상치 않은 카리스마가..... 비타인 리뷰를 기다리겟습니다. ^^

vita 2022-11-22 22:54   좋아요 0 | URL
네, 저도 이제 슬슬 읽어보려구요. 다 읽고 리뷰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