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성 2 동서문화사 세계사상전집 95
시몬 드 보부아르 지음, 이희영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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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암흑 속의 바다에서 길을 잃고 떠돌던 중 우연히 한 줄기 등불을 만나 아 살았구나 합니다.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읽으면 좋은 명작 중의 명작. 육아에 지치셨습니까? 밀린 빨래와 밀린 설거지는 그대로 두고 여기 이 책을 읽으세요. 분연히 일어나 뭔가를 하고 싶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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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쟝쟝 2021-10-27 10:0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여자들아 분연히 일어나라!!!!

vita 2021-10-27 10:08   좋아요 2 | URL
잘해쪄? 어제 밤새워 읽었어 페이지를 멈출 수가 없었어 헤헷

공쟝쟝 2021-10-27 10:09   좋아요 1 | URL
너무너무 잘하셨어요!!! 자자 이제 읽고 싶은거 읽자 너무너무 고생했어요 💃🏻 (기쁨의 땐스를 춘다)

vita 2021-10-27 10:11   좋아요 2 | URL
응 레베카 꺼내놓았어요~ 리뷰 써야 하는데 리뷰는 10월 안에만 쓰면 되니까 일단 100자평으로 :)

다락방 2021-10-27 10:4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우아 너무 대단합니다. 장해요. 고생하셨습니다!!!!! 💪💪💪💪💪

vita 2021-10-27 11:32   좋아요 1 | URL
락방님의 채찍질과 애정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겁니다😘

책읽는나무 2021-10-27 11:0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집안일 던져 놓고 읽으라!!!
ㅋㅋㅋㅋ
저 지금 집안 꼴이 말이 아닙니다ㅜㅜ
총각김치 담아 보겠다고 한 다발(양이 얼마되지도 않는데..) 사다 놨는데 뒤늦게 부속재료가 없는 걸 깨달았는데 그것도 사러 갈 시간이 없어요.그래서 소금에 안절여도 스스로 풀이 죽더니 급기야 이파리가 누렇게 뜨려고..ㅜㅜ
일단 이 책 다 읽고 김치 시도하자 싶어 냉장고에 넣어 뒀는데......지금 나 뭐하고 있는 거니??잘하고 있는 거니?? 현타가 오고 있는.ㅜㅜ
책 읽고 나면 분연히 일어나 밀린 일들 엄청나게 해야될 것 같네요ㅋㅋㅋ
일단 끝장을 보자!!!! 해놓곤 또 여기서 댓글 달고 있네요^^
위에 공쟝쟝님 눈에 띄어 얼른 책 읽으러 가야겠어요..총총총
(다시 뒷걸음질) 완독 축하드려요.부럽습니다^^

공쟝쟝 2021-10-27 11:13   좋아요 4 | URL
아우, 가는 곳 마다 이분이 눈에 띄시네 ㅋㅋㅋㅋ 큰일나요 책나무님 ㅋㅋㅋ 오늘이 몇일?

책읽는나무 2021-10-27 11:18   좋아요 2 | URL
피하고 피해서 댓글 달고 있었는데 똭 걸렸네요ㅋㅋㅋ
댓글을 안달수 없게끔 다들 감상평을 적어 놓으시니...ㅋㅋ
아...오늘이 27일 입니까???
내 오늘 내일은 기필코!!!!!
그러니 채찍은 그만 거두어 주시옵소서~~~ㅜㅜ
이제 커피도 마셨고...본격적으로 읽기 돌입하려구요^^
아...근데 또 금방 점심시간이 돌입???
참...바쁘다 바빠요...이번 주는 24시간이 모잘라요ㅜㅜ

다락방 2021-10-27 11:28   좋아요 2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는곳마다 눈에 띄신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ita 2021-10-27 11:33   좋아요 2 | URL
책나무님 기다리고 있을게요. 천천히 오셔요. 근데 10월이 며칠 안 남았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