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허수경 지음 / 난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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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영혼과 고고학의 상관 관계. 공부를 포기한 일은 정말 다행이다. 사람을 많이 좋아하는 이들은 공부에 적합하지 않은듯 싶다. 그럼에도 이 언니는 했고. 아쉽고 슬프지만 시 읽고 문장 읽으며 슬픔을 달래자. 현명해지기를 포기하면 얻는 건 무얼까 한참 머리를 굴려도 답이 나오지 않는 가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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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0:5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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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22:3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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