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밤을 떠나지 않는다 프랑스 여성작가 소설 1
아니 에르노 지음, 김선희 옮김 / 열림원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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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노년의 과정. 치매에 걸린 엄마가 서서히 자신을 잃어가는 과정을 곁에서 바라보는 아니의 심정. 차마 헤아리기 힘들다. 심장에 심장을 덧댄 것처럼 읽었다. 아빠 생각도. 다만 번역은 좀...... 초판이 1998년인데 그렇다면 그대로 낸 건가. 비문도 있었고 번역 감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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