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키냐르의 모든 글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 때때로 너무 어려워서- 이 책만은 읽고 읽어도 좋다. 

빛과 초록, 그 사이 보이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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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랑 2021-04-11 10:3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책 표지하고 배경하고 완전 잘어울리네요. 눈이 정화되는 기분~!!

수연 2021-04-11 13:07   좋아요 2 | URL
저도 소설 읽는 동안에도 소설 다 읽고 책 찍으면서도 정화 ^^

psyche 2021-04-11 11:5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정말 표지랑 배경이 딱 맞춤이네요!

수연 2021-04-11 13:07   좋아요 2 | URL
어쩌다 우연히!

blanca 2021-04-11 14: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 다른 책은 시도했다가 실패했는데 이 책은 한번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요!

수연 2021-04-12 09:03   좋아요 0 | URL
파스칼은 좀 애매한 지점이 많아요 저는 그래서 수월하게 읽히지 않던데 이 소설은 좋았어요 블랑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