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장국영_을 읽다가 퍼뜩 떠올랐다. 나는 당시 매염방 언니를 극렬하게 사랑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외모도 좋아했고 거친 목소리를 엄청 사랑했다. 역시 나는 목소리에 약한가....... 그리고 장국영이 자살하던 그해 12월 매염방 언니 역시 이 세상을 등졌다는 사실도 책을 읽고난 후에야 기억났다. 오늘 오후에는 계속 매염방 언니를 틀어놓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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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21-04-08 1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장만옥요!!

수연 2021-04-08 22:00   좋아요 0 | URL
만옥이 언니도 좋아했지만 아니타만큼 사랑하지는 않았습니다 ㅋㅋ 아니타 만만세❤️

stella.K 2021-04-08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정말요? 장국영에 가려 그건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어쩌다 그리 허망하게...ㅠㅠ

수연 2021-04-08 22:00   좋아요 0 | URL
자궁암 걸려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