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역사 2 : 쾌락의 활용 나남신서 411
미셸 푸코 지음, 문경자.신은영 옮김 / 나남출판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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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아 엿 같다고 느꼈습니다. 현인들이 우글거렸다는 고대 그리스 시대 여성의 삶이 얼마나 엿 같았을지 부부가 했다는 대화 기록을 읽을 때에는 막 가슴에서 열불이 뻗쳤다는. 무절제하기 그지없고 수동적인 위치에서 짐승과 노예보다 나았던 점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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