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와 드레스메이커 비룡소 그래픽노블
젠 왕 지음, 김지은 옮김 / 비룡소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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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혁명이야! 딸아이 압축평. 틀을 깰 때 마음가는 대로 살아갈 때 기쁜 마음으로 사람들이 지지해줄 때 삶의 환희는 넘쳐나는 게 아닐까. 외교부를 지나면서 우리딸 저기 들어가면 좋겠다 하니 아이는 인상을 찡그리며 말했다. 나는 내 인생을 살아갈 거야. 엄마는 엄마의 인생을 살아. 어이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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