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 다 읽고 독일어 공부 3시간 하고 엄마집 가서 삼겸살 구워먹을거다. 김웅은 한 챕터 남았고 독일어 공부는 딸아이 일어나기 전에 두 시간 했으니까 한 시간만 더 하면 된다. 이것이 오늘 계획표. 엄마가 좋아하는 와인 이마트 가서 한 병 사갖고. 우리딸 징하게 공부 안 한다. 여름방학이니 이 어미가 참는다만 정말 징하게 잘 노는구나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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