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토로하다.
그런 문장이 온종일 머릿속에 맴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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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9-07-14 09: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음악은 언어가 끝나는 곳에서 시작되는 언어라고, 그동안 누가 한 말인지 모른채 좋아서 많이도 인용해왔던 말인데, 오늘 수연님 서재에서 본 김에 검색해보고 알게 되었어요. 안데르센이 한 말이군요.

수연 2019-07-14 20:11   좋아요 0 | URL
나인님이 알려주셔서 저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