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씨 번역서_그래서 사갖고 왔다. 저자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그토록 깊은 슬픔과 다양한 우울의 원천지는 과연 무엇일까_에 대해서 잘 알 수 없었을 때 
명쾌하게 해석을 하고 왜 그러는지 좀 더 깊이 알아보도록 하자_ 이런 객관적인 태도를 보여준 사람.
인간에 대한 한없는 믿음을 그런 식으로 가질 때가 우리 젊었던 시절에는 있었다. 
일요일에는 잠깐 늦추고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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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sbaum 2019-06-30 10: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일요일에는 잠깐 늦추고 읽기.

지금 실천중입니다. ^^

수연 2019-06-30 22:20   좋아요 1 | URL
따뜻한 일요일 보내셨겠죠? 월요일부터 신나게 읽어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