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히 가십시오. 

 선생님의 글로 많은 위안을 얻었고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헛된 바람이 아니라 온몸을 시원하게 감싸주는 넉넉한 바람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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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18-08-08 11: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앞으로 70년만 더 계셔주시라는 글을 어제 썼는데.....

수연 2018-08-09 09:05   좋아요 0 | URL
syo님 글 읽었어요, 저도 같은 마음이었는데 아침에 헛헛했어요. 저도 다시 읽고 또 읽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