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때 책탑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게을러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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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6-11-01 08: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러다 세상 책 다 읽으시겠어요 ㅎㅎ

시이소오 2016-11-01 09:31   좋아요 0 | URL
ㅋㅋㅋ 다 읽으면 좋죠. 그렇다면 저는 에이 아이?? ㅎㅎ

moonnight 2016-11-01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탑 중 제가 읽은 건 데이비드 세다리스 책 한 권 뿐이네요.ㅎㅎ;; 훌륭하십니다.@_@;;;;

시이소오 2016-11-01 09:33   좋아요 0 | URL
저는 세다리스 너무 기대했나봐요. 중간중간 웃기긴 한데.
특히나 세다리스 아버지만 나오면 포복절도 ㅎㅎ

아타락시아 2016-11-01 0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한권만 읽었네요. 한번에 빌릴 때 저렇게 많이.. 대출기간내 읽기가 가능한가요? 대단하시네요..

시이소오 2016-11-01 09:35   좋아요 0 | URL
구글은 읽는 중입니다. 의외로 지루하네요 ^^;
저희 동네 도서관은 스무권까지 대출 가능해요. ^^



:Dora 2016-11-01 0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게을러도 좋아요

시이소오 2016-11-01 09:36   좋아요 1 | URL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어요.
테오도라님, 게을러도 좋아해주셔 고마워요 ^^

AgalmA 2016-11-01 09: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놔, 미쳤다 시리즈들 정말ㅋ...미치지 말고 시이소오님 원하는 길로 성공하시길ㅎ~

시이소오 2016-11-01 09:36   좋아요 1 | URL
이 책 씨리즈인가요?
박근혜에게 헌정하고 싶은 제목이긴 하죠 ^^

매너나린 2016-11-01 09:2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후아~~정말 대단하시네요^^
부럽습니당!

시이소오 2016-11-01 09:38   좋아요 2 | URL
매너나린님, `백수의 꿈`이랍니다.
날고 싶어서 이런 거에요 ~~

매너나린 2016-11-01 09: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정도 독서량이면 나는게 아니라 승천하실수도 있으실듯 합니당^^
존경스럽네요~~드래곤~~^^

시이소오 2016-11-01 10:02   좋아요 2 | URL
이제 돈을 벌어야겠어요 ^^ 날기도 전에 굶어 죽게 생겼습니다. ㅋ

깊이에의강요 2016-11-01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요즘

시이소오 2016-11-01 20:42   좋아요 0 | URL
시국이 책읽게 안 해주자놔요 ^^

따뽐 2016-11-15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에게 시이소오님의 독서량과 후기의 글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전 평소에도 책을 느리게 읽는 편인데 요즘 시국인지라 마음과 생각이 온통 한 곳에만 쏠려 책을 잡아도 잘 읽히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읽으려고 밤마다 활자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더디더라도 말이죠. 그나저나 저도 요즘은 책을 도서관에서 가급적 빌려 읽으려고 노력중인데 1~2권 빌려서 읽다보면 메모도 다 못하고 2주 반납기간이 차려버리네요. 시이소오님의 독서법이 참 궁금합니다. 읽으시면서 별도로 기록을 하시는 건지 읽으신 후 정리를 별도로 하시는 것인지 등 어떻게 하시는지 말이죠. 아무튼 블로그의 글을 볼 때마다 필력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

시이소오 2016-11-15 11:22   좋아요 1 | URL
저도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읽히지도 쓰지도 못하네요. 독서법은 별 다른게 없습니다. 백수여서 책 읽을 시간이 많았을 뿐이죠. 독서시 노트를 합니다만 글 쓸때 자주 참고하는편은 아니에요. 독후감 은 대개 독서후 2주 후에 쓰는 편입니다. 잘 쓰고 싶은데 저도 매일매일 좌절이네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뽐님 ^^
 


슬금슬금 빌렸더니 또 다시 쌓였군요. 


당장 생계를 걱정해도 모자랄 판에 책만 빌리고 있으니 


이것도 병이라면 병인듯 합니다.   


생계를 궁리하다보니 저절로 자기계발서를 읽게 되는군요. ㅋ 



쿤데라 정주행 중입니다. 


빌려온 책은 다 읽었고 

전작 까지 다섯 권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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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쥐 2016-10-21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한꺼번에 이만큼이나 대출이 되나요? 보기만해도 엄청 든든하네요. 밀란 쿤데라를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몇 권 안 읽었는데 저도 자극받아서 좀 읽어야겠어요...ㅎㅎ

시이소오 2016-10-21 09:58   좋아요 0 | URL
스무권까지 대출된답니다^^

붉은돼지 2016-10-21 11: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대단하신 시이소오 님~ 존경합니다.^^

시이소오 2016-10-21 11:42   좋아요 1 | URL
왜 이러시나요, 붉은 돼지님.
소생은 책을 그저 빌렸을뿐입니다요. ^^

stella.K 2016-10-21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저기 소설 쓰기의 모든 것 나두 갖고 있는데...(베시시~)
근데 언제 읽을지는 아직도 모른다는 점.ㅠ

시이소오 2016-10-21 13:07   좋아요 0 | URL
저는 재독했네요. 묘사가 가장어려워요 ^^;

stella.K 2016-10-21 13:39   좋아요 0 | URL
헉, 벌써 재독꺼정...!
저는 도서정가제 바로 직전 세트로 반값 할인할 때
사 놓고 1권 찔끔 읽고 못 읽고 있어요.

근데 묘사가 어렵던가요?
글이란 어렵다 어렵다 하면 못 쓰는 것 같고
그냥 꿀떡 써 보는 게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어차피 초고는 본인 밖에 안 보잖아요.
글의 힘을 믿으라고 하더군요.
글을 쓰는 손맛을 느꼈으면 좋겠어요.ㅎ

시이소오 2016-10-21 13:43   좋아요 1 | URL
아, 반값 할인할때 저도 사둘걸 그랬네요.
잘 쓰려고 욕심부리면 글쓰기가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저 책 을 다시읽고 소설은 포기했어요 ㅋ

단지 인용된 문장중에 좋은 문장들이 많아서 고통속에서도 즐거웠네요^^

blanca 2016-10-21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책을 다 어떻게 들고 오세요? 저는 배낭에 세 권 넣으면 무거워서 최대 네 권 빌리는 것으로 소심하게 만족 중인데^^;;;
게다가 이십 분 넘게 걸어가야 하는 거리에 도서관이 있어요. 도서관이 머니까 다 읽고 빌리러 가게 되는 장점은 있더라고요. ㅋㅋ <오스카리나> 좋더라고요.

시이소오 2016-10-21 17:30   좋아요 0 | URL
저도 네 다섯권씩 가져오다보면 저렇게 되더라구요. 오스카리나 빨랑 읽고 싶네요 ^^

깊이에의강요 2016-10-22 0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독법이 따로 있으신걸까요???
항상 궁금???

시이소오 2016-10-22 12:11   좋아요 0 | URL
없는거 아시면서 ㅎ ㅎ
 

10월의 <이 달의 책>은 이미 결정이 났다고 봐야 겠네요.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평전>을 뛰어넘을 만한 책은 없어 보입니다. 

전태일과 이소선 어머님을 빼고서 한국 현대사를 기술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죠.


천사와도 같은 어머니와 아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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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생각하는발 2016-10-05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트 밀스, 정말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군요..

시이소오 2016-10-05 09:29   좋아요 0 | URL
그런가요? 전 밀스에 대해 잘 모르는데 궁금하네요. ^^

yureka01 2016-10-05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대의 징검다리라고나 할까요,..전태일!~

시이소오 2016-10-05 10:34   좋아요 0 | URL
시대의 혼불이라 할까요? ㅎㅎ

희망찬샘 2016-10-05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린이책 청년노동자 전태일 읽고 울었습니다.
전태일 평전 읽고 또 울었습니다.
이소선평전 읽으면 또 얼마나 눈물이 날까요?

시이소오 2016-10-05 20:14   좋아요 0 | URL
그러네요. 눈물 흘리지 않고 읽긴 어려울것 같아요. 그래도 읽어야겠어요 ^^
 

어느덧 책이 또 쌓였네요.  

책이 쌓이는 동안 빚도 쌓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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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車書 2016-09-30 09: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내가 읽지 못한 책인데도 보기만 해도 흐뭇하군요. ^^

시이소오 2016-09-30 09:48   좋아요 2 | URL
저도 보고 있으면 포만감이 드네요. ㅎㅎ

yureka01 2016-09-30 09:4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책은 다이어트가 없어도 되더라구요 ㅎㅎㅎ

시이소오 2016-09-30 09:49   좋아요 2 | URL
폭식해도 살이 안 찌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독서는요 ㅎㅎ

곰곰생각하는발 2016-09-30 09: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쌓여서 좋은 것은 돈과 책이지요. ㅎㅎ

시이소오 2016-09-30 09:50   좋아요 0 | URL
그러니까요. 빚만 쌓여서 큰 일이네요. ^^;

붉은돼지 2016-09-30 10: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시이소님~ 무너지겠어요 ^^
읽은 책이 하나도 없군요 ㅜㅜ

시이소오 2016-09-30 10:39   좋아요 1 | URL
ㅋ ㅋ 읽어서 무너뜨려야겠습니다 ^^

다락방 2016-09-30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혐오발언 읽고 리뷰 써주세요!

시이소오 2016-09-30 11:00   좋아요 0 | URL
아, 주디스 버틀러의 주장은 명확한데 글이 제 수준보다 어려워 옆으로 밀어놨는데 고민이네요. ^^;

waxing moon 2016-09-30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음은 현대사 산책 1980년대인가요? 시리즈를 전부 읽으시겠군요..ㅎㅎ

시이소오 2016-09-30 11:03   좋아요 1 | URL
한현산 리뷰를 다 쓰는 게 올해의 목표입니다 ^^

cyrus 2016-09-30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왠지 시이소오님의 책상 위에 도서관 책이 더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담고 싶은데 너무 많아서 못 찍을 수도 있겠어요. ^^

시이소오 2016-09-30 13:15   좋아요 0 | URL
더 있는거 다시 찿아서 사진 찍어 이게 다네요. ㅎㅎ

블랙겟타 2016-09-30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이소오님이 빌리신 책중에 마침 제가 빌린 `혐오발언`이 딱! 눈에 띄네요. ^^ 아, 단발머리님도 빌리셨더라구요 ㅎㅎ그리고 저는 한국현대사 산책 2000년대를 사놓고 아직 읽지 못하고 있네요 ㅎㅎㅎㅎ

시이소오 2016-09-30 20:09   좋아요 0 | URL
혐오발언 넘 어려워요 ㅎㅎ

곰곰생각하는발 2016-09-30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롤스의 정의론 눈에 띄네요. 이 책 만애비 님이 저에게 선물한 책인데... 아직 못 읽고 있습니다. -_-

시이소오 2016-09-30 20:08   좋아요 0 | URL
벼르고 벼른 롤스. 끝장내고 싶네요. ㅋ

정의론을 선물하신 만애비님은 정말 정의로우신 분 같네요 ^^

syo 2016-09-30 22: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깔아놓으시고는 저한테 오셔서 졌다고 거짓말을 하시다니..... 읽는 책의 수준이 저랑 너무 다르세요....

시이소오 2016-09-30 22:53   좋아요 1 | URL
제가 보기엔 다르지 않아요. syo님을 보면서 반성합니다. 더 읽을수 있는데 게을렀어요.

아 이제 정말 일을 해야해서 설욕의 기회가 없을듯. 기분좋은 패배네요. ㅎ ㅎ

syo 2016-09-30 23:00   좋아요 1 | URL
와, 부러운 패배네요. 저도 그렇게 실용적으로 지고 싶어요.

시이소오 2016-09-30 23:07   좋아요 1 | URL
밥벌이의 지겨움일뿐이죠 ㅋ
 


작가들님과 알라딘에서 댓글과 답글로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아직까지 그 분들의 책을 사시 않았다는 데 생각이 미쳤다. 나와 친한 (.....?) 분들의 책을 사지 않다니? 미친 거 아님? 특히나 마태우스님으로부턴 공짜 책까지 받았거늘. 사람이 이토록 배은망덕해서야. 추석 연휴가 끝난 월요일에 주문을 넣고 토요일에 책을 받았다.

 

다락방님의 <독서 공감, 사람을 읽다>20153월에, 마태우스님의 <집 나간 책>201512월에 읽었다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목에 칼이 들어와도 책 안 산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다. ) 스텔라님의 <네 멋대로 읽어라>, 유레카님의 <소리없는 빛의 노래>는 주말을 이용해 다 읽었고, 로쟈님의 <그래도 책 읽기는 계속된다>는 계속 읽는 중이다. (두께가 꽤 만만치 않다.)

 

다락방님의 <독서 공감, 사람을 읽다>를 읽고선 이런 평을 남겼었다.


이토록 사랑스러울 수가.

, 작가한테 전화 걸고 싶어라.

우린 공통점이 많다구요.

 

전화 걸고 싶어라의 출처는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의 인용이었다.

 

"정말로 내가 감동하는 책은 말이야. 다 읽고 난 뒤에 그걸 쓴 작가가 친구가 되어 언제라도 전화를 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기분을 느끼게 하는 책이란다. 하지만 그런 기분을 주는 책은 좀처럼 없지

 

- J. D. 샐린져, <호밀밭의 파수꾼>

 

다락방님과 전화질을 하고 있진 않지만 북플을 통해 댓글을 달면 락방님은 언제나 답글을 달아주시지 않을까.

 (......?)

 

그러고보면 나는 꿈을 이룬 셈이다

 (돈에 대한 꿈도 좀 이루어져라.)  

 

책은 샀고, 다 읽었으니

마지막은 리뷰로.


작가에 대한 독자의 최소한의 도리가 아닌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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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6-09-26 17: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답글만 답니까, 이렇게 댓글도 답니다. ㅎㅎ

시이소오 2016-09-26 17:15   좋아요 1 | URL
전광석화와도 같은 댓글이라니요? ㅋㅋ

책 내시면 산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산 겁니다.

두번째 책, 편하게 쓰세요. ㅋ

북프리쿠키 2016-09-26 17: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락방님 책 여기 있네요ㅎ마태우스님 저 책은 첨 봤어요ㅎ 흐음~스텔라님과 유레카님도 작가!!셨네요 몰라뵈서 죄송함당ㅎㅎ

시이소오 2016-09-26 17:33   좋아요 1 | URL
저도 몰랐더랬죠. ㅎㅎ

yureka01 2016-09-26 17:3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헤헤 저도 알라딘 이웃 자격정도 얻을려고 굳이 사지 말라는거 구입했거든요..네..기본적인 예의차원에서라도..^.^. 그래서 책장에 저자가 보내준 책과, 구입한 같은 책이 나란히 진열될때..모종의 기쁨같은게 생기고 책장을 보면 즐거워지더군요..ㅎㅎㅎㅎ아 고맙습니다!~

시이소오 2016-09-26 17:45   좋아요 2 | URL
독자로서의 도리죠 ㅎㅎ

붉은돼지 2016-09-27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내신 알라디니 분들 은근히 많죠....<앵두를 찾아라> 프레이야님도 있잖아요^^
또 더 계시던데......기억이..ㅜㅜ

시이소오 2016-09-27 10:00   좋아요 0 | URL
아, 미처 몰랐네요. ^^;

stella.K 2016-09-27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책을 웬만해서 사시지 않으신다는 시이소오님께서
저책들은 친히 사셨단 말씀이옵니까? 제 책 꺼정...?!
영광입니다!!! 거기다 다 읽기까지...!
가문의 영광입니다!^^

시이소오 2016-09-27 18:54   좋아요 0 | URL
ㅋ 왜 이러세요? 민망하옵니다 ^^;

stella.K 2016-09-27 18:58   좋아요 0 | URL
헉, 저의 댓글에 전광석화 같은 댓글이라닛...!!ㅋㅋ

시이소오 2016-09-27 19:05   좋아요 0 | URL
ㅋ ㅋ ㅋ ㅋ ㅋ ㅋ 책 재밌게 읽었습니다. 강연회 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저는 게을러서 절대로 못 다닐텐데. 부지런하시네요. 열정때문이겠죠 ^^

2016-09-27 19: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시이소오 2016-09-27 20:26   좋아요 0 | URL
취재후 혹평도 재밌겄네요 ㅋ

희망찬샘 2016-09-27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익히 보아왔던 닉네임을 가지신 많은 분들이 작가셨군요. 우와~~~

시이소오 2016-09-27 21:15   좋아요 0 | URL
여러작가님들과 소통할수 있다는게 알라딘 북플의 장점인듯 합니다^^

희망찬샘 2016-09-27 21:18   좋아요 0 | URL
전 시이소오님 글 읽으면서 님께서 언젠가 책을 한 권 내시겠구나... 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시이소오 2016-09-27 21:21   좋아요 0 | URL
제 주제에 그럴리가요. 저는 쓰기위해 읽는다기보단 읽기위해 쓰는걸요. ^^

마르케스 찾기 2016-09-29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호밀밭의 파수꾼˝ 저 구절은 저역시 좋아해서, 저의 짧은 필력이 미치지 않은 좋은 책을 발견하면 제 짧은 글 대신 베껴쓰는 구절입니다ㅋㅋ
˝독서공감, 사람을 읽다˝를 읽고 저 구절을 남기셨다니,,, 그 책을 찾아보고 싶어졌어요ㅋㅋ
덕분에 이달도 책 값이 식비를 초과하겠네요ㅠㅠㅋㅋ
감사합니다
(다락방님이 작가라는 걸 방금 알았어요ㅋ 그분을 추천리뷰에서 보고, 읽고선 좋아서 친구신청했다가ㅋ 연락이 없으시길래, 아쉽게도 친구신청을 취소해야 했죠ㅠ
책은 수없이 많이 나오는 시대에 서점갈 시간은 없다보니,, 리뷰를 찾아 읽고 책을 구매하는 일이 일상이 되버렸어요ㅋ
리뷰 잘 읽고 갑니다~~)

시이소오 2016-09-30 00:31   좋아요 0 | URL
앗, 마르케스 찾기님도 저 구절을 좋아하셨다니 ㅎㅎ

친구신청이라기보단 팔로잉을 하시면 되는데요. ^^

마르케스 찾기 2016-09-30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그리 밝지 않은지라ㅋㅋ 먼저 신청해 본적이 별로 없어, 북풀에서 그닥 친구도 만들지 못했어요ㅋㅋㅋ

시이소오 2016-09-30 21:09   좋아요 0 | URL
저도 그리 밝은 편은 아니지만 초창기에는 제가 먼저 친구신청했어요. ^^

지금은 친구분들이 너무 많아 친구신청 엄두가 안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