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야 2003-11-09  

반갑습니다
배혜경입니다.
주말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다른 님의 서재를 통해 이곳까지 오게 되었어요.
'풍경'의 리뷰도 좋고 '축복 받은 집'의 리뷰도 좋습니다.
'축복 받은 집'은 전에 읽었는데 좀 어수선하게 읽어
리뷰도 쓰지 않았어요. 님의 리뷰를 보니, 다시 읽어보고 싶군요.
꽤 좋은 인상을 받았었거든요. 추천하고 갑니다.
 
 
호밀밭 2003-11-10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님의 서재에 자주 갔었어요. 미술 관련책과 동화책에 대한 리뷰를 읽곤 했어요. 단편을 좋아하지만 읽고 나서 리뷰를 쓰지 않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행복하고 좋은 한 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