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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다음날 받았습니다.
정말 빨리 오더라구요.

디카가 없어서 폰카로 대충 찍어봤습니다.



100% 유용하게 읽겠습니다. 꾸벅~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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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22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심히 공부하시길^^

sayonara 2011-09-25 23:28   좋아요 0 | URL
역시.. 만두는 가고, 책만 남았구나..
 

지금도 월간잡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겉표지에 붙은 겉표지(!?)

 

검정 표지를 넘기면 앞표지에 목차가 있다.
25페이지의 '컴퓨터와 인간'을 읽어보면 20세기말에는 생물학적 컴퓨터가 등장할 거라고 한다.

 

캔맥주 광고와 가스콤비(!)렌지 광고 페이지



스페이스 시대의 아스피린 광고와 집집마다 하나씩 있었을 법한 남성스킨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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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03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리더스다이제스트에서 좋은 내용을 보던 기억이 나네요. 그럼 정말 무지 좋았어요^^

sayonara 2006-03-04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의 '좋은생각'류의 너무 짤막한 이야기에서는 느낄 수 없는 깊이가 있었던 것 같어요. ^_^
 



어린 시절 자주 갔던 한밭운동장의 롤러장.
집근처인데도 거의 10년만에 가보는 곳.
인라인도 아닌 롤러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곳이 아직도 있다니... 어쨌든 아무도 없다.

투표기간 : 2005-10-05~2005-10-07 (현재 투표인원 : 9명)

1.
66% (6명)

2.
33%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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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 현상 2005-10-05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sayonara 2005-10-05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디너의 평균나이를 생각해보면 롤러 안타본 분은 없을 것 같은데... ^^;

물만두 2005-10-05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타봤지만 로라장, 여의도공원에서는 못타봤어요 ㅠ.ㅠ;;;

2005-10-05 22: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루(春) 2005-10-05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타봤어요. 딱 1번. 재밌더군요. 제가 갔던 그 로라장 이젠 없어졌겠죠.

조선인 2005-10-06 1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아직도 롤라장이 있나요? 노래는 뭐가 나오나요?

아영엄마 2005-10-07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구들이 가자고 해서 두세 번 타보긴 했는데 우리 학창시절에는 롤러장 가는 사람은 이른바 날라리들로 보는 시선이 많아서 마음편하게 가지는 못했죠.

sayonara 2005-10-07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 또한 학창시절에는 감히 가지를 못했죠. 런던 보이스의 '런던 나이트'를 배경음악으로 촌스러운 패션을 휘날리던 날라리들이 무서운 시절이었습니다.
그래도 한밭운동장은 대전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여기 롤러장은 그런 곳과는 거리가 멀어서... 서울의 여의도 공원과 비슷한 곳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노을 2005-10-07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초등학교 때 학교갔다 집에오면 동네 친구와 바로 롤러장으로 직행. 무지하게 탔습니다. 어렸을 땐 잘 노는게 최고죠. 지금 아이들은 맘껏 뛰놀지도 못하고 ... 지금의 전 아이들을 데리고 잘 놀러 다닙니다. 물론 우리 가족 전부 인라인도 타러 가구요.

아라 2005-10-10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의도 공원에서 두어번 탔었는데. 롤러장에도 가끔 가고... 아! 옛날 생각나네요. 아무래도 아영엄마님과 sayonara님이 말씀하시는 그 날라리가 전거 같네요, sayonara님.^^;; ㅋㅋㅋ
 

어린시절, 왜 그리도 많이 울어댔는지...
동네에서, 학교에서 유명한 울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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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poll 2004-09-20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헛.. 얼굴이 빨개요 ㅋㅋㅋ 귀여우셨군요! ㅎㅎ

박예진 2004-09-20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허....헉...저 엄청 웃었어요!!

놀자 2004-09-26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남자였네요??! 허극 난 지금까지 여자로 알았어요..-_-;;(죄송!)

sayonara 2004-09-29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깽이 탐정님. 얼굴이 빨간 것은 스캔할 때 잘못해서 그런겁니다. ㅎㅎㅎ
.
제가 여자인 줄 알았다고 하시는 분이 많군요. 물만두님도 한동안 그렇게 알고 계시더니만.. ㅋㅋㅋ

sayonara 2004-10-07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놀자님... 그리고 기타등등... 언제나배고픈하루님까지...
ㅎㅎㅎ 언제 한번 이분들 모두 모아놓고 '남자확인식'이라도 해야할판인가봅니다. ㅋㅋㅋ ^_^
 

2년전 발렌타인 데이에 받은 초콜렛.

평생 간직하라는 공갈과 협박이 있었으나, 보관상의 문제때문에 사진으로 찍어남기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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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06-06 0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님의 능력이 보이는 듯...

박예진 2004-08-03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러워요 ㅠ_ㅠ
저 맛있는 초콜렛..

sayonara 2004-08-08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보이는 초콜렛이 실제로 맛은 별루더라구요. 너무 기름지기만 하구..
전 자유시간이나 가나초콜렛이 최고더라구요.
흐.. 나의 싸구려 입맛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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