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사랑 공주님의 서재~☆ (은근공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즐기고 있어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5 Nov 2026 15:40:4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은근공주</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9678168120240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은근공주</description></image><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 [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 도쿄부터 낯선 소도시까지, 하나씩 발견하는 도시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99134</link><pubDate>Wed, 28 Oct 2026 2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991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10&TPaperId=175991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1/75/coveroff/k1621311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10&TPaperId=175991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 도쿄부터 낯선 소도시까지, 하나씩 발견하는 도시 여행</a><br/>박설희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br>첫 해외여행도 일본이었고 그 여행이 너무 좋은 기억으로 자리 잡아서인지요즘도 힘들거나 힐링이 필요할때, 나에게 잠깐의 쉼을 허락하고 싶을때면멀지 않은 나라인 일본을 생각하고 여행을 계획하곤 한다.올해도 다녀왔고 조만간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인지 이책이 눈에 띄었다.내가 가고 싶은 이번 여행지가 도쿄이고 도쿄에서 가까운 소도시이기에왠지 책속에 내가 가고 싶어 할 일본의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았다.<br>  &nbsp;  책속에는 도쿄,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삿포로, 오키나와같이 우리가 알고 있는 큰 도시뿐 아니라 나고야, 마쓰야마, 히로시마, 다카마쓰같은 작은 도시를 담고 있다.가족여행을 하거나 친구와 여행을 하거나 혼자서 여행을 하기에 좋은 곳들을 자신의 여행 경험을 편안하게 이야기해 주는 것 같이 담아 놓았고지금 당장이라도 그곳으로 떠나고 싶어지게 만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br>  &nbsp;  그 지역의 유명 랜드마크뿐 아니라 조용하고 현지인들이 찾는 공간,산책길에 만나게 된 공원이나 미술관, 조용하고 작은 골목길, 작은 식당, 카페 등여행 가이드에 담은 그런 곳이 아닌 왠지 나만 알고 싶어지는 분위기와 풍경,그리고 그곳에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과 교통편까지감성과 정보를 담고 있어서 너무 좋은 느낌을 주는 책이었다.<br>  &nbsp;  여러번 일본 여행을 갔지만 또 새로운 곳들을 알게 해주는 책을 통해서같은 곳으로 몇번을 여행을 갔지만 같은 곳을 보지 않고 새로운 곳들을 보고먹고 마시고 즐겼는데 이책을 보면서 또 가고 싶은 곳이 늘어났다.올해만해도 같은 곳을 두번이나 다녀왔지만 또 책속에 담겨 있는 사진과 이야기들로같은 도시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  <br>최근에 떠오르는 곳인 마쓰아마와 다카마쓰에 대한 정보도 있고겨울하면 떠오는 곳인 삿포로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보고 싶은 나고야 등지금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다.조만간 이책의 도움을 받아 또 새로운 일본으로의 여행을 계획해본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1/75/cover150/k1621311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817508</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마지막 패리시 부인 - [마지막 패리시 부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87102</link><pubDate>Thu, 22 Oct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871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1901&TPaperId=175871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51/coveroff/k2521319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1901&TPaperId=175871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지막 패리시 부인</a><br/>리브 콘스탄틴 지음, 박지선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br>책의 표지와 제목을 보고는 분명히 어디서 본 기억이 있는 책인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읽은 기억은 없지만 들어본 적이 있는 책, 2017년에 나왔던 책의 개정판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얼마나 재미있기에 거의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역주행을 하는 걸까?한 여성의 욕심과 악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것도,역주행을 해서 다시 개정되어 나온 책이라는 것도 이책을 읽고 싶게 만들었던 것 같다.<br>  &nbsp;  엠버는 아름다운 외모, 부유한 환경, 완벽한 남편까지 모든것을 원한다.그런 엠버의 눈에 띄게 된 패리시, 패리시는 엠버가 가진 모든것을 가졌다.패리시가 가진 모든것을 얻기 위해 엠버는 우연을 가장해 패리시에게 접근하고그녀의 아픔을 공감하며 신뢰를 얻게 되고 친구가 되면서 상위 1퍼센트의 삶에 들어간다.<br>  &nbsp;  누구나 완벽해 보이는 패리시의 삶을 동경하고 부러워 할수 있다.하지만 부러운 삶을 사는 사람을 이렇게 이용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교묘하게 사람의 옆을 차지할 수 있고그 사람의 삶에 아무렇지 않게 들어갈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너무 위험하기도 하지만 그럴수 있음에 무섭기까지 했다.<br>  &nbsp;  그리고 남들에게 보여지는 삶이 화려하고 부유하고 멋지게 보일지 몰라도그안에는 그 누구도 알수 없는 아픔이나 슬픔이 있다는 것과그런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보게 되고 이해하게 되고조금은 동정하게 되는 등 다양한 감정들을 느낄수 있었고왜 이책이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인기를 얻었는지 알수 있을것 같기도 했다.만약 이책이 처음 나왔을때 읽고 이번에 다시 읽는 것이라면 또 다른 느낌과 시선으로 책속의 이야기를 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51/cover150/k2521319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55136</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이 자리 비어 있나요? - [이 자리 비어 있나요? - 피렌체, 사람, 그리고 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84021</link><pubDate>Wed, 21 Oct 2026 09: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840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405&TPaperId=175840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61/coveroff/k2321384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405&TPaperId=175840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 자리 비어 있나요? - 피렌체, 사람, 그리고 나…</a><br/>Tamara(김유경) 지음 / 초비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br>이 자리 비어 있나요? 라는 한문장의 제목이 좋았던 것 같다.여러가지 의미로 받아 들일수 있는 이 문장이 나에게 어떻게 다가올지도 궁금했고책속에 담겨 있는 내용이 어떤 이야기일지도 궁금해졌던 것 같다.이 책에서의 이 자리 비어 있나요? 라는 문장은 한사람의 인생 이야기라고 한다.도대체 어떤 이야기일까?  &nbsp;  청담동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일하며 바쁘게 살아가던 작가가이탈리아인 남편을 만나 피렌체로 자신의 삶의 터전을 옮겨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시간,커리어를 쌓기 위해 힘들고 치열하게 살아온 시간을 뒤로하고 떠난 이야기를 담고 있다.그리고 그 곳에서의 시간 또한 엄마, 아내, 주부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게 되고그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관계를 이어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nbsp;  피렌체라는 곳은 나에게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이다.일본에서 유명했던 소설속 배경이기도 해서인지 예전부터 꿈꿔왔던 곳,하지만 나 또한 누군가의 엄마로, 아내로, 주부로, 며느리로, 딸로 살아가다보니그 시절에 생각했던 계획과는 다른 방향으로 흐를수 밖에 없어 그냥 포기하게 된,그런데 나와 비슷한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이 경험하고 살아가는 시간을 볼수 있다니그래서 이책이 더 좋았던 것 같다.  &nbsp;  그저 여행을 위한 정보나 사진,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 아니라그곳에서 생활하면서 낯선 도시에서, 낯선 사람들과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그런 감정들과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조금 더 현실적이면서도 공감을 할수 있었고사진속 풍경을 보면서 나 또한 지금의 삶을 조금이나마 위로 받을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  &nbsp;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시간을 살아가지만 조금은 다른 시간도 있듯이나와 비슷한 시간을 살아가지만 다른 나라, 다른 환경,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모습에나만 그런것이 아니라 다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으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고시간이 흐른후 꼭 피렌체의 모습을 내눈에 담아야겠다는 목표도 생겼던 것 같다.엣날 그 시절에 가고 싶던 이유와 지금의 이유가 조금은 달라졌지만 내가 보고 싶었던 그 풍경은 달라지지 않았으니 이 책 덕분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61/cover150/k2321384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26159</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폭군의 인장 1,2 - [폭군의 인장 1 - 피로 쓴 개혁의 연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75692</link><pubDate>Fri, 16 Oct 2026 19: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756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680&TPaperId=175756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39/coveroff/k9921316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680&TPaperId=175756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폭군의 인장 1 - 피로 쓴 개혁의 연대기</a><br/>김사현 지음 / 히스토리퀸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폭군의 인장이라는 제목과 표지만 보고 역사와 로맨스가 담겨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날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만나게 된 책이다.로맨스 웹소설 같은 느낌을 주는 표지에 눈길이 가기도 했지만 폭군이라는 제목의 단어에 눈길이 더 간 책이기도 하다.왠지 두근두근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것 같다.  &nbsp;  오스마니아 제국의 파디샤 하산 알라딘이 서거한 날,장자인 제임스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르고 서구적인 이름을 버리고 동양적인 이름인 자히르로 개명한다.그리고 아내인 마리에게는 파라야 나담이라는 이름을 부여한다.  &nbsp;  아버지가 서거하고 새로운 술탄이 된 자히르,노예제 폐지, 입헌군주제와 투표제를 도입하며 근대화 시켜줄것 처럼 하는 서구 열강하지만 그 속에 숨은 영토 요구의 내막을 알고는 그들을 물리치지만 원로 대신들은 근대화를 요구하고 사절단을 받아 들일것을 요구한다.  &nbsp;  아내 마리의 남동생인 루이가 갑자기 죽었다는 소식에 슬퍼하지만 왕태자 였던 루이의 죽음이 짧은 신문 기사를 보게 되고 새로운 국왕 필리프가 즉위를 기뻐한다는 기사도 보게 된다.자히르는 필리프가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님을 알고 있고 이를 폭로 하려 한다.그리고 숨겨진 루이의 죽음에 대한 것을 파헤치며 그 속에 담긴 거대한 음로를 알게 되는데....  &nbsp;  1권에서는 자히르가 술탄이 되어 개혁을 하는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그 안에서 숨겨진 서로의 욕심, 술탄의 정치적인 모습 등을 볼수 있다.서구적인 제도를 받아들이고 무너지고 있는 오스마니아 제국을 일으키기 위한술탄의 모습과 서구 열강들의 탄압과 국제 범죄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다.  &nbsp;  2권에서는 자히르의 국제 정치와 아내의 남동생인 루이의 죽음을 파헤치며그속에 담겨 있는 거대한 음모에 대해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두권으로 된 책을 읽으면서 어렵거나 지루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술탄이 나오고 정치이야기가 나오는 책이라고 해서 살짝 걱정을 하기는 했지만초반이 지나니 이야기가 술술 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고1권보다는 2권에서의 죽음을 파헤치는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집중을 할수 있었던 것 같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39/cover150/k9921316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73903</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혈당 루틴 - [혈당 루틴 - 매일 아침 몸이 가벼워지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73413</link><pubDate>Thu, 15 Oct 2026 14: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734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292&TPaperId=175734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6/coveroff/k3621312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292&TPaperId=175734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 루틴 - 매일 아침 몸이 가벼워지는</a><br/>안철우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요즘 들어서 당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혈당에 관심이 많아졌다.혈당과 함께 다이어트에도 관심이 많아서인지 혈당을 잡으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고는 그에 관한 책들에도 관심이 많이 생겨서 읽게 된 책이다.혈당 루틴이라는 제목에 나와 있듯이 어떤 루틴이면 도움이 될지이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  피곤한 몸은 혈당부터 의심하라~!뱃살, 혈압, 콜레스테롤까지 관리하는 3주 습관이라니 딱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들,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30년간 당뇨병 환자를 진료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법을 정리해 담은 책이다.  &nbsp;  책속에는 약을 먹기전 내 몸상태부터 알고 어떻게 루틴을 세우고 관리해야 하는지를 크게 3 파트로 나눠 그안에 작은 6가지 파트로 나눠 이야기를 담고 있다.그리고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로 우리가 알아야 할것들에 대해서도 정리해 담았다.  &nbsp;  당뇨병은 단것을 많이 먹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걸린다고 생각을 하는데그것이 아니라는 것은 많은 프로그램이나 책을 통해서 알수 있다.나 또한 내 주위에 당뇨병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왜? 하는 생각을 많이 했고그게 조만간 내일이 될것 같은 생각에 관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나이를 먹어갈수록 관리를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nbsp;  당뇨가 오기전에 몸이 먼저를 신호를 보내고, 혈당이 정상이라도 안심할수 없고 당뇨 전단계라고 하면 그것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한다.우리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증상들이 몸이 보내고 있는 신호가 아닐까?  &nbsp;  먹는 것, 움직이는 것, 자는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굶지 않고 혈당을 낮추는 식사를 하는것이 중요하고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도 중요하기에 루틴을 잘 세워서 관리를 해야 하고그 습관을 3주정도 하면서 조금씩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에필로그에는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당 레시피까지 담고 있어서건강한 혈당 루틴을 만들고 건강을 챙기면서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잘 알려준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6/cover150/k3621312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20661</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오드 아이 - [오드 아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60201</link><pubDate>Thu, 08 Oct 2026 07: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60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685&TPaperId=175602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86/coveroff/k6021316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685&TPaperId=17560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드 아이</a><br/>우신영 지음 / 네오픽션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오드 아이를 가진 소녀의 표지, 그리고 제목이 이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네오픽션 ON 시리즈중 오컬트 스릴러,동화부터 청소년 문학, 일반 문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쓴 작가의 책,공포, 호러, 오컬트라는 장르의 책을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 끌린 책이다.그래서 읽기전 마음을 다잡고 읽기 시작했던 것 같다.<br>  &nbsp;  영아는 모계를 따라 흐르는 신령을 받는다.누름굿을 해주던 외할머니가 죽자 신기를 숨길수가 없게 되고 왕따가 된다.그러던 중 미술시간에 국어 교사였던 도평의 아들인 태오가 영아의 눈을 연필로 찌러영아는 한쪽 눈을 잃게 되고 무당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방울애기씨....<br>  &nbsp;  무당이 된 영아가 원하는 것은 태오와 그 가족들에게 자신이 겪은 고통만큼을 되돌려 주는것,방울애기씨의 부적의 효엄이었던 것인지시골의 중학교 국어 교사였던 도평은 대학교수가 되고 3수까지 한 태오는 서울대 의대에 합격을 하게 되고 강남에 입성하게 된다.이제 영아의 복수가 시작되는 걸까? 영아는 아니 방울애기씨는 어떻게 복수를 할까?<br>  &nbsp;  책을 읽으면서 학교폭력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공부하면서 작은 사회인 학교에서 아이들과 선생님과 잘 지내길 바라는 부모마음,그런데 그 안에 일이 벌어지고 가해자가 있고 피해자가 있고 그 피해자가 보호를 받을수 없고이런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지만 책으로 다시 만나니 생각이 많아진것 같다.  &nbsp;  <br>학교폭력으로 인해 상처받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해서 꼭 복수가 답은 아니지만이야기속에서 오컬트적인 부분으로 상상하고 복수를 준비하고 실행하는 등어떻게 보면 통쾌하면서 시원할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게 맞는것인가 의문이 생기고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는 등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어느것 하나도 쉽게 결론을 내릴수 없고어느것이 정답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조금은 서글픈 그런 이야기였던 것 같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86/cover150/k6021316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8664</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혈당의 배신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40713</link><pubDate>Mon, 28 Sep 2026 07: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407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407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407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br>"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은 없습니다. 방치된 혈당만 있을 뿐입니다. "많이 먹지도 않는 편이고 단 음식이나 간식을 좋아하지도 않는 편이고 음식을 짜게 먹지도 않는 편이기도 하고아이 임신으로 온 휴우증으로 인해 노력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아 늘 다이어트를 생각하고노력을 하고 있는데 잘 되지 않아서 속상해 있는 때에 저 문장을 보고 읽게 된 책이다.  &nbsp;  현직 약사이자 건강 콘텐츠 크리에이터 ' 어떤 약사 ' 인 박지인이자신의 8년간의 혈당 관리 경험과 반복된 다이어트 시행착오, 약사로서 상담한 경험, 의학적 근거와 혈당 실험을 통해 알게된 것들을 담은 책이다.  &nbsp;  작가가 스물일곱 살에 당뇨 전 단계 진단을 받고 혈당과 체중의 관계에 대해 공부했고연속혈당측정기를 직접 착용, 식사순서와 운동, 수면, 공복, 과일이나 외식 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직접 기록을 해왔고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 하고 혈당관리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nbsp;  지금까지 다이어트나 당뇨에 대한 몇권의 책을 읽어 봤지만 같은 이야기,내가 하기에 힘들거나 이렇게까지 해야해? 하는생각을 하게 되어 포기했는데이 책속에서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들려줘서 다시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nbsp;  책속에서 강조하는 것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거나 줄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답이 아니라음식이 몸속에서 빠르게 흡수 되지 않고 혈당을 관리할수 있는 방법을 익혀야 하며음식을 먹는 순서와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서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nbsp;  " 다이어트가 번번이 실패한 건, 우리의 의지 부족이 아니라 ' 혈당의 배신 ' 때문입니다.이 한 문장이 지금까지 내가 의지가 부족해서 난 해도 안되니까 하는 등의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힘들어 한 것이 내 잘못이 아니라고 해주는 것 같아서왠지 조금은 위로가 되고 다시 도전해 볼 용기를 얻게 되었던 것 같다.  &nbsp;  그리고 건강을 위해 술이나 커피까지 끊어 재미없는 삶에 좋아하는 빵까지 끊어야 하나정말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에 우울하기까지 했는데그렇게까지 할 필요없이 다이어트도 하고 먹고 싶은것도 먹을 수 있는 방법을찾을수 있도록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진 느낌이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군주론 : 쇼츠 에디션 - [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34157</link><pubDate>Thu, 24 Sep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341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341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off/k832131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341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박용남 편역 / 어센딩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br>요즘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책들만 읽던 나자신을 바꾸기 위해 유명하지만 읽지 않았거나읽고 싶었는데 어려울것 같고 끝까지 읽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에 뒤로 미뤄둔 책들을 읽어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어서 몇권의 책들을 고민하다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nbsp;  군주론은 냉혹한 현실 속 인간의 어두운 본성과 권력의 속성을 파헤친 고전이라고 한다.고전이란 불리는 만큼 어렵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읽은 사람들도 쉽지 않았다는 말과 읽다가 일단 덮어뒀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인지 과연 내가 읽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더 망설이게 된 작품이기도 했다.  &nbsp;  서울대학교 권장 도서 100에 선정이 되고 하버드대학교 정치학 강의 필수 고전,왠지 모르게 한번은 읽어야 할 책인것 같고수험생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먼저 읽어두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언젠가 우리 아이도 읽을 책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읽어봐야겠단 생각도 들었다.  &nbsp;  이번에 만나게 된 군주론: 쇼츠 에디션은 길고 복잡한 서사를 다듬고지금의 현실에 적용할수 있는 핵심 통찰 210개를 담았다.군주론하면 떠올리게 되는 통치자의 비법만이 아닌 지금의 시스템에 지배되지 않고자기 스스로 삶의 군주가 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nbsp;  " 원하는 대로가 아닌 ' 있는 그대로 ' 현실을 보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단호하게 결단하라. " (p7)  &nbsp;  " 살아남는 것이 곧 ' 정의 ' 다.  살아남은 후에야 도덕적 가치를 논할 자격이 주어진다. (p11)  &nbsp;  길고 장황한 설명이 아닌 딱 필요한 핵심을 보기 쉽게 담고 있어서읽기전 걱정을 하고 약간은 두려워 했던 마음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되었고사람들 사이에게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하고 나 자신을 위해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타인이 아닌 나 자신의 삶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등의지금까지는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수 있었던 것 같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150/k832131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4106</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처마 밑 도피자들 - [처마 밑 도피자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32490</link><pubDate>Wed, 23 Sep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324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351&TPaperId=175324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33/coveroff/k042130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351&TPaperId=175324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마 밑 도피자들</a><br/>리러하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br>" 이승과 저승의 경계, 이곳에서는 아무도 못 데려갑니다. "우연히 발견하고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인데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책을 쓴 리러하 작가의 신작이라니독특하다는 생각과 함께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그래서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할수 밖에 없는 책이기도 했다.  &nbsp;  소도라는 임시 대피소를 만들어 이승에 미련이 남아 있는 영혼을 저승에 보내기 전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볼수 있도록 도와주는 취미를 가진 현수리,귀한 영혼이 사라졌으며 그 실종에 현수리가 연관이 되어 있다고 나타난 저승사자 신산,영혼을 잠시 숨겨주고 도와주려는 한사람과 찾아야 하는 저승사자...  &nbsp;  책들을 읽으면서 이승이 있고 저승이 있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그냥 책속에 나오는 이야기이니 그에 따라 일어나는 일들을 따라가며 재미있게 읽고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쓸수 있지 감탄하는 정도가 끝이었는데이번엔 미련이 남은 영혼을 잠시 쉴수 있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수 있게 도와주는정말 이런곳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던 것 같다.물론 책속에 등장하는 이야기이지만 그만큼 이야기에 몰입을 할수 있었다는...  &nbsp;  주인공이나 등장 인물들을 통해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도 있었고현실적인 이야기와 약간은 일어날수 없는 이야기들을 통해서무엇이든 쉬운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로 인해 또 지금을 되돌아보기도 하고 나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기도 하는 등독특한 설정 덕분에 흥미롭기도 하고 그런점이 매력적이었고 정말 이것이 끝이 아닐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다.  &nbsp;    &nbsp;  <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33/cover150/k042130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03317</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30627</link><pubDate>Tue, 22 Sep 2026 1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306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306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off/k162131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306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a><br/>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br><br><br>가까운 나라인 일본이라 여행을 가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이나 일본 드라마, 영화를 자주 보기도 해서인지 자막이 없이 알아듣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일본어 공부를 해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찾던 중 발견한 책,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거 초급 1,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잘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라니지금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에 만나게 되었다.  &nbsp;  중학교 시절 제2 외국어가 일본어였지만 시험을 치기위해 공부하고시험을 치고 나면 다 까먹어 버리는 일본어를 배웠었고성인이 되고 나서는 여행을 위해 잠깐 일본어 공부를 했지만 그 역시도 쉽지 않아서그냥 포기하고 말았는데 이번에는 마음을 다잡고 기초부터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  우선 하루 한 강의 30일 완성하는 커리큘럼으로 되어 있고 매 강의마다 날짜를 기록하고확인을 할수 있는 칸을 만들어 체크 할수 있도록 되어 있고이해하기, 외우기, 말들어 보기, 혼자 말들어보기의 4단계구조와 힌트없이 문잘을 만들고소리내어 말할수 있도록 해 스스로 공부를 할수 있게 도와준다.  &nbsp;  그리고 문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원리를 알려주고 통으로 외우는것이 아닌하나씩 이해를 하고 그것을 합친것이 어떤지 쉽게 잘 설명을 해주고외국어를 배울때 제일 중요한 발음과 발음에 주의해야 할 것을 알려주고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외우는 것이 아닌 뉘앙스를 통해 대화가 자유로울수 있게도와주는 것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  이 책을 통해 처음부터 시작해보고 쉬운 설명과 실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예문,일본어를 구성하고 있는 기본 문장의 구조나 단어, 문법까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막막하기만 했는데   &nbsp;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게 기초부터 익히고 배운 문법을 통해 내 문장을 말할수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나같이 기초도 모르고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책을 통해 기초부터 문법까지 배우고 그 문법을 활용할수 있고배운 표현을 직접 말로 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었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150/k162131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4110</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 개의 목숨]</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23408</link><pubDate>Fri, 18 Sep 2026 1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234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440&TPaperId=175234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coveroff/k8921304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440&TPaperId=175234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 개의 목숨</a><br/>이동원 지음 / 라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천국에서 온 탐정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읽고 싶어진 책,이동원 작가가 6년이라는 시간동안 공들인 작품이라고 하니 더 궁금해진,전편도 재미있고 좋았기에 이번에도 망설이지 않고 선택한 책이기도 하다.강력계 형사, 법의관을 그만 둔 목사의 합동 수사,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nbsp;  경찰서 맞은편에 ' 천국에서 온 카페 '를 운영중인 목사 유진신단골손님인 형사 성요한유학생의 실종, 외국인 노동자, 불법체류자, 아동 성범죄 등의 사건을 담은 이야기사람이 얼마나 잔인하고 악해질수 있는지, 선과 악을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기들그것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두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nbsp;  뉴스에서도 많이 보게 되는 사건들,아동 성범죄와 유학생의 실종, 외국 노동자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범죄,그런데 멀리에서 일어나는 일도 아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그래서 읽으면서 더 집중을 하게 된것 같기도 하다.  &nbsp;  이 사건들을 쫓는 두사람이 신학대를 자퇴한 강력계 형사와 법의관을 그만둔 목사,이렇게 다를것 같으면서도 비슷한 두사람이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나쁜 일들을 바로 잡기위해 노력한다는 것도 책을 읽으면서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nbsp;  이런 일들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만 뉴스를 통해 보게 되는것도사람이 얼마나 잔인하고 무서운지에 대해 알아가는것도 조금 힘들지만그런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 주어서 읽기에 힘들지 않았다.하지만 이런 일들은 정말 일어나지 않았음 하는 바램이다.<br><br><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cover150/k8921304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0596</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오디세이 - [오디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11047</link><pubDate>Sat, 12 Sep 2026 09: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110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842&TPaperId=175110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3/coveroff/k73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842&TPaperId=175110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디세이</a><br/>호메로스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얼마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영화로 개봉을 했다.많이는 알지 못하지만 그리스로마신화를 읽으며 자란 덕분인지 조금은 알고 있고최근에 개봉해서 인기가 많은 작품이라는 것 덕분인지 오디세이에 관심이 생겼다.올해는 한권의 책으로 오디세이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니 말이다.이렇게 많은 출판사에 오디세이가 있다니... 그중에 내가 만나게 된 책은 메이트북스의 클래식시리즈 책이다.<br>  &nbsp;  트로이 전쟁을 마친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의 이야기이다.신화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나오고 그들과의 일들이 담겨 있는 책,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 세이렌의 유혹, 하데스의 저승세계까지 다양한 이야기,그속에서도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험을 하게 되고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 마주하게 되는 상황들과 모든 상황이 끝나고의 찾게 되는 평화,생각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책이다.<br>  &nbsp;  “ 수많은 길을 떠돌아도 인간은 결국 돌아갈 곳을 찾는다. ”<br>“ 힘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지혜로 끝까지 살아남는다. ”<br>  &nbsp;  학창시절에 읽었던 고전은 지루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이해가 잘 되지 않기도 했던 기억 때문인지 어느순간부터 고전을 읽지 않았는데이번엔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디세이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영화보다는 글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기도 했어서인지책이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도 않아서 좋았다.아~! 오디세이가 이런 내용의 책이었구나 하고 알게 된 시간이었기도 했다.<br>  &nbsp;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인생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무언가를 해야 하고 도전을 하고 실패를 하기도 하고 성공을 하기도 하고그 과정에서 겪어야 하는 일들과 시련속에서 성장을 하기도 하고주위에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지켜야 할 것들이 있고 이런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인지 읽으면서도 좋았고 읽고나서도 여운이 길었던 것 같다.<br><br><br><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3/cover150/k73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5302</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천 년의 후더닛 - [천 년의 후더닛]</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04425</link><pubDate>Wed, 09 Sep 2026 09: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044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849&TPaperId=175044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6/coveroff/k51213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849&TPaperId=175044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 년의 후더닛</a><br/>아사네 주지 지음, 김은모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br><br>sf 장르소설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미스터리는 좋아하기에 눈길이 간 책,천 년이라는 시간 동안 냉동수면 실험을 하다니 어떤 사람들일까?방도, 저택도, 섬도 아니다. 이번 밀실의 이름은 '천 년'이다.라는 문구가호기심을 자극하고 이 책을 읽고 싶게 만들었다.스포일러 절대금지라는 문구도,,,  &nbsp;  인류 최초의 냉동수면 실험에 참가한 일곱 명,이 냉동수면 실험은 천 년 뒤 끝이나고 눈을 뜬 사람은 여섯 명이다.냉동수면 장치 안에서 칼에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된 한사람 시몬.,,,참가자들은 모두 잠들어 있었고 그 누구도 함부로 들어올 수 없는곳,하지만 범인은 실험에서 깨어난 여섯 명중에 있다.도대체 왜 시몬은 죽어야 했고 시몬을 죽인 범인은 누구일까?  &nbsp;  냉동수면 실험이라는 소재로 밀실에서의 살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니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았던 냉동 수면 실험이라는 것이 낮설지는 않지만독특한 것도 맞기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sf 장르소설은 왠지 모르게 어렵다고 생각하는 나이지만 이번 책은 잘 읽혔고이야기를 따라 도대체 범인이 누구인지, 왜 그래야 했는지를 생각하면서나머지 사람들의 상황들을 보고 유추하는 것도 넘 재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nbsp;  서로 저마다의 사정을 가지고 이 실험에 참여를 했고 긴 시간인 천 년이 지나 깨어났는데새로운 삶이나 바뀐 미래의 모습이 아닌 함께 실험에 참여했던 사람의 죽음,그리고 같이 있는 누군가가 범인이라니 다들 무슨 생각을 했을까?조금씩 밝혀지는 시몬의 죽음의 진실까지...한순간도 긴장을 늦출수 없고 반전이 있는 책,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br><br><br><br><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6/cover150/k51213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5644</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 -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447228</link><pubDate>Wed, 12 Aug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4472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424&TPaperId=174472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57/coveroff/k4121304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424&TPaperId=174472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a><br/>에밀리 헨리 지음, 이미정 옮김 / 윌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여름, 책으로 나온 두권의 책인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와 여름 편집 후기 중 인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를 먼저 만나게 되었다.더운 여름 책의 표지와 색감만 보아도 시원한 느낌이 드는 책이기도 하고여름이라는 제목이 들어가서 지금 읽으면 딱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 책,일단은 더 시원한 느낌을 주는 표지를 가진 책을 먼저 읽고 다른 책을 읽기로그런 생각을 하고 더운 여름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책을 읽게 되었다.  &nbsp;  우선 에밀리 헨리작가는 처음 알게 된 작가이다.이전의 작품이 있는지도 모르고 이 책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도 모르고눈에 보이는 표지와 색감, 제목으로 고른 책이기에 조금 긴장이 되기도 하고그만큼 어떤 이야기를 만날수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한 작품이다.  &nbsp;  사랑을 하고 해피엔딩을 그리는 로맨스 소설 작가인 제뉴어리가 슬럼프에 빠진다.새로운 글도 쓰고 복잡한 현실을 정리하기 위해 아버지가 남긴 호숫가의 별장으로 간다.그곳에서 라이벌이자 작가로 성공한 오거스터스를 만나게 된다.서로의 소설을 바꿔 써보자고 하고 그로 인해 두사람은 조금씩 관계가 달라진다.과연 두사람은 로맨스 소설속의 주인공처럼 해피엔딩을 맞이 할수 있을까?  &nbsp;  로맨스 소설이라고 하면 꽁냥꽁냥, 알콩달콩, 간질간질할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내가 생각했던 로맨스보다는 서로 다른 두사람이 조금씩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고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기도 하고 나 자신을 외면하거나되돌아보기도 하는 등의 여러 감정을 느낄수 있었다.  &nbsp;  그래서인지 이책을 읽으면서 또 한권의 책도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로맨스 소설이라고 했지만 그속에는 로맨스는 물론 가족의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상처와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들까지 다양한 감정들 덕분에 뜨겁기도 하고 한순간 마음이 확 식어버리기도 하는 등 왜 여름이라고 했는지 궁금했는데조금은 알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조만간 에밀리 헨리의 또 다른 책인 여름 편집 후기도 읽어보고 싶어졌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57/cover150/k4121304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573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