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사랑 공주님의 서재~☆ (은근공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즐기고 있어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4 Jul 2026 15:20:36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은근공주</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9678168120240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은근공주</description></image><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일본 책방 도감 - [일본 책방 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54050</link><pubDate>Thu, 25 Jun 2026 07: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540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44&TPaperId=173540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93/coveroff/k382139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44&TPaperId=173540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책방 도감</a><br/>마사키 데쓰야 지음, 백운숙 옮김 / 윌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  &nbsp;  여행을 가면 그곳에 있는 서점이나 도서관같은 책이 있는 공간에 들리곤 한다.특히나 한국에서 가까운 일본을 여러번 여행하면서 그곳에서 만나는 작은 서점,책이 있는 공간, 큰 서점 등 다양한 공간을 보고 힐링을 하곤 했기에일본 책방 도감이라는 제목만으로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그리고 책을 읽고 나니 책속에 담겨있는 곳에 가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당장 갈수 없으니 책속에 담겨 있는 것으로 일단은 느껴보는걸로...<br>  &nbsp;  책속에는 현직 건축가가 일본 전역의 개성 넘치는 책방과 도서관 44곳의도면과 인터뷰등 총 4장으로 나누어 담고 있다.선술집 골목 안쪽에 위치한 조용한 나무 서가, 도시의 대피소 같은 서가,영화관 티켓 창구에서 은밀하게 만날수 있는 책, 한 칸을 서가로 만든 역 상점의 아지트,도시의 끝자락에서 만날 수 있는 책이 있는 곳, 나선형 계단이 있는 서가,레트로한 건물의 정취를 재편집한 아담한 공간, 동네 구멍가게 같은 공간,축제부터 아파트 단지까지 달리는 이동 서점까지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을 담고 있다.  &nbsp;  <br>요즘같이 휴대폰으로 책을 읽을수 있는 시대에 이런 공간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 특별하면서 그곳에 가서만 느낄수 있는 감정들이나 기분,한장 한장 손으로 넘기면서 읽어내려가는 책,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머무는 장소,그곳에서 만들수 있는 추억과 이야기들까지 어느 하나 좋지 않은것이 없다.  &nbsp;  <br>일본은 아직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살아있는 곳이라 그런지이런 다양하면서도 눈길이 가고 찾아가고 싶은 공간들이 많은것도 좋은것 같고일본 책방 도감을 통해서 다양한 곳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꼭 가보고 싶은곳이 생긴것도책 한권 들고 여유롭고 힐링할수 있는 장소를 찾을수 있다는 것도, 낭만적이라는 것도지금 피로하고 지쳐있는 나에게 딱 좋은 책이었던 것 같았다.  &nbsp;  <br><br><br><br><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93/cover150/k3821392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79342</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다정한 위선자 - [다정한 위선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53456</link><pubDate>Wed, 24 Jun 2026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534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748&TPaperId=173534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6/31/coveroff/k6021397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748&TPaperId=173534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정한 위선자</a><br/>메리 쿠비카 지음, 신솔잎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nbsp;  굿걸, 사라진 여자들을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기억하고 있던 작가님의 이름,스릴러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작가의 신간을 만나게 되었다.생각지도 못한 반전을 마주하게 되어서 재미있었던 작품들, 이번 책은 또 어떤 이야기와 반전을 선사해줄지 기대하면서 읽게 된 책이다.  &nbsp;  싱글맘이자 중환자실 간호사인 메건은 높이 6미터의 육교에서 뛰어내려혼수상태로 중환자실에 실려온 케이틀린을 만나게 된다.자살을 시도한줄 알았던 그녀가 목격자의 증언에 의해 자살이 아닐수도 있다고..." 육교 위에 두명이 있었다. "  &nbsp;  매건은 환자에게 일어난 일들을 추척하게 되고 알아서는 안될 진실에 가까이 가게 되고그로인해 주변에서는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하는 등 위협을 느끼기도 한다.그리고 어느 누구도 믿을수 없게 되어 버리는데....도대체 케이틀린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  &nbsp;  메리 쿠비카작가의 책을 읽을때면 여성의 심리상태를 잘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과어떻게 이렇게 섬세하게 그려낼수 있을까 감탄을 하게 된다.이전 작품을 읽을때도 여성에 대한 이야기와 심리상태, 반전까지 한권의 책을 읽고 난후오래 여운이 남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책도 그럴것 같다.  &nbsp;  오랜만에 읽을 스릴러이기도하고 메리 쿠비카의 책이기도 해서 기대했는데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다음 책이 또 궁금해지게 만들어 줘서 좋았던 것 같다.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범죄를 저지를수 있는지,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책속의 상상의 이야기가 아닌 현실에서도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들로 인해인간이 얼마나 잔인하고 무서울수 있는지 다시 알게 되었다.<br><br><br><br><br><br><br>  &nbsp;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6/31/cover150/k6021397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63151</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이웃집의 탐스러움 - [이웃집의 탐스러움]</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42109</link><pubDate>Thu, 18 Jun 2026 17: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421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298&TPaperId=173421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4/coveroff/k1221392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298&TPaperId=173421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웃집의 탐스러움</a><br/>정기현 지음 / 북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요즘 같은 시대에 옆집에 누가 사는지 아는 사람이 많을까?엘리베이트를 타면 인사를 하지만 그 사람이 어디에 사는지, 무슨일을 하는지,아무것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이웃에 대한 책이라고 해서 궁금했던 것 같다.도대체 이웃에게 건네는 한권의 책이라니,,, 뭘까?  &nbsp;  정기현은 본가에서 독립을 해서 서울 외곽의 신축 아파트에 이사한다.새집으로 이사를 온 기현은 우연한 계기에 옆집 부부인 기은과 준영과 친해진다.마주칠때마다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기도 하고 가끔 저녁을 먹기도 하는등하지만 축제 날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나는 이웃 그다음이 있다고 자꾸만 믿게 되는 것이다. "  &nbsp;  소설 속 주인공의 이름은 정기현, 이 글을 쓴 작가의 이름도 정기현이다.순간 뭐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던 것 같다.이웃에 대한 이야기, 어쩌면 생소하면서도 익숙한 느낌이 드는 이야기이다.낯선 사람과 친해지는 것이 쉬운 사람도 있고 쉽지 않은 사람도 있듯이저마다의 이야기는 새롭게 다가올수 있는 것 같기도 하다.  &nbsp;  이야기속에는 처음 하는 것들이 많다.첫 독립, 첫 이웃, 첫 취업,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돌발 상황까지 말이다.누구에게나 일어날수도 있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예전엔 이사를 하면 시루떡을 들고 찾아가 이사를 왔다고 인사한 경험이 떠오르기도하지만 역시나 새로운 사람과 만나고 뭔가 인연을 맺어야 하는것이 쉽지 않고지금도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도 모르고 살기에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것 같다.<br><br><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4/cover150/k1221392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70419</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로마의 황후들 - [로마의 황후들 - 제국의 역사를 다시 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36014</link><pubDate>Mon, 15 Jun 2026 1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360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9977&TPaperId=173360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99/coveroff/k8421399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9977&TPaperId=173360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마의 황후들 - 제국의 역사를 다시 쓰다</a><br/>조셉 맥케이브 지음, 김연수 옮김 / 히스토리퀸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nbsp;  지금까지 역사속에 등장한 왕들이나 전쟁, 이야기를 담은 책들을 많이 읽었는데로마의 황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있다니 뭔가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왔다.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읽으며 잠깐 등장한 이야기들은 읽어보았을테지만황후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수 있다는 것이 더 흥미롭고 기대되었던 것 같다.작가가 들려주는 로마의 여인들,,,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nbsp;  책속에는 남편을 도와 로마를 일으킨 황후도 있고 불륜을 저지르거나 아들을 황위에 올려 권력을 행사하거나 적의 침약에 맞선 황후들 등 로마라는 제국의 역사속에 왕과 함께 살고 있는 황후들의 역사,우리가 알지 못한 로마의 황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nbsp;  솔직히 로마라는 나라의 역사를 잘 알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역사책에 등장하는 황후들의 이야기를 처음 만나봐서인지 다 처음 알게 된 이야기들이었다.남편의 권력을 아내도 공유할수 있었다는 것, 고귀한 전통 속에서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귀족 생활의 여가활동도 할수 있고뛰어난 능력뿐 아니라 특출나고 힘을 가졌고 아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또는 그 반대의 모습으로 인해 비참한 결말을 맞이한 황후까지,,,  &nbsp;  남자가 아닌 여자들이 중심이 된 21장의 이야기들을 통해 로마의 역사를 보고그 역사속의 여자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볼수 있는것이 생각보다 흥미로웠다.남편을 잘못 만나서 비극적인 삶을 살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나 그녀들만의 속앓이, 고통, 힘든 시간들을 보면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고그 반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지금까지 남자들 중심으로 흘러가는 이야기들을 담은 역사가 아닌역사속에 담겨 있는 황후들의 모습을 알수 있던 시간이라 색다른 느낌이었다.<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99/cover150/k8421399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9946</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복어 독 살인 사건 - [복어 독 살인 사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14514</link><pubDate>Wed, 03 Jun 2026 1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145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453&TPaperId=173145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2/66/coveroff/8967999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453&TPaperId=173145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복어 독 살인 사건</a><br/>윤자영 지음 / 북오션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현직 교사이신 윤자영작가님의 책을 여러권 읽었다.그중에는 학교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청소년 소설이 많았고교통사고 전문 삼비 탐정이라는 소설도 있었는데 그때 나온 최가로 변호사가 등장하는 책이라는 것을 보고는 궁금해졌던 책이다.  &nbsp;  딸이 죽었다.학폭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던 딸이 자살을 하였고 아버지는 복수를 하려한다.딸이 겪었을 고통을 그들에게도 알려주려 한다.신용득은 미진을 죽음에 책임이 있는 준백과 민지, 은채를 살해한다.그리고 마지막 한사람인 은령을 살해하려 하지만 미진의 절친인 가흔을 보게 된다.그렇게 신용득은 잡히게 된다.  &nbsp;  절친이었던 미진이 죽고 나서 가흔은 많은 시간을 방황하면서 살아간다.여행을 통해 조금은 나아지는가 싶었지만 사기를 당하게 되고 그곳에서 퇴직금을 사기당한 예전 담임선생님인 남선을 만나게 되고두사람은 변호사 최가로를 만나게 된다.도대체 이들에게는 어떤 이들이 벌어지고 신용득과는 어떻게 되는걸까?  &nbsp;  요즘 티비를 봐도 주위를 둘러봐도 학교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작은일에서부터 상상도 못할 일들까지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그럴때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아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선생님이나 학교에서는 어떤가? 국가에서는?왜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그렇게까지 하는것인지...하지만 그렇다고 복수를 하는것이 맞는건인가?  &nbsp;  가끔 뉴스를 통해 자신이 어떤일을 했는지 반성도 하지 않는 아이들, 그 아이의 행동을 꾸짖지 않고 덮어주려는 부모들, 당당하게 자신은 촉법소년이니 미성년자이니 하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하는 가해자들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피해자나 가족들은 어떤 마음일까?학교나 선생님은 왜 아무것도 모르고 없었던 일인듯 덮으려 할까?법은 왜 피해자를 보호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된다.  &nbsp;  물론 신용득이 자신의 딸을 위해서 한 행동은 정당화될수 없다.자신이 딸이 느낀 고통을 그대로 갚아주고 싶었겠지만 살인이라니...다른 방법으로 갚아줄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이런저런 여러가지 생각이 들수밖에 없는 이야기이고 뭐가 맞는것인지 모르겠고제발, 누구라도 자신만을 생각하지 않고 아닌것은 아니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고일들을 해결할수 있는 용기가 있었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렇다면 신용득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지 않을까?<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2/66/cover150/8967999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26686</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그해, 4월 - [그해, 4월 - 열네 살, 우리가 만난 4·19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03763</link><pubDate>Fri, 29 May 2026 1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037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458&TPaperId=173037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1/16/coveroff/k22213745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458&TPaperId=173037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해, 4월 - 열네 살, 우리가 만난 4·19 이야기</a><br/>정명섭 지음 / 생각학교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그해, 4월이라는 제목을 보고 혹시 4.19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건가?청소년들이 읽는 역사소설을 쓰는 정명섭 작가님의 책이기도 하고지금까지 읽은 책들이 좋았기에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여중생 진영숙 열사를 모티브로 한 청소년 소설이라니,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nbsp;  1960년 4월, 마산에서 행방불명이 된 학생이 바다에 시신으로 떠오랐다는 괴담이 들린다.총을 쏜 사람은 경찰이었고 희생자들은 한둘이 아니라는 것,전국에서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고 서울 한성여중 1학년인 윤향이와 지숙이도 있었다.도대체 왜, 누가, 시민들에게 총을 겨누라고 명령을 한것일까?  &nbsp;  중학교 1학년인 윤향이의 시선으로 본 4.19혁명의 현장,자신의 일이 아니라 생각할수도 있고 죽어간 사람들이랑은 알지 못하는 사람들,실탄이 난무하는 공포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싸우기위해 거리에 나섰고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사람들과 그들을 도와주려는 사람, 작은 힘이나마 보태는 사람들,아이부터 어른까지, 전국에서 시작한 저항까지 가슴이 먹먹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nbsp;  책을 읽으며 당시 중학교 2학년 학생이던 진영숙 열사를 모티브로 했다는 것을 알았고바다에서 떠오른 실종된 학생이라는 것에 한사람이 떠오르기도 했고무슨일이 있으면 하나가 되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모습을 볼수 있었고그들이 지켜낸 민주주의를 주인공인 중학생의 시선에서 볼수 있었던 것까지역시 이번 책도 마음에 남는 것이 많고 울림이 전해지는 책이었다.<br><br><br><br><br><br>  <br>&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1/16/cover150/k22213745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11642</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01375</link><pubDate>Thu, 28 May 2026 10: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013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032527&TPaperId=173013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68/18/coveroff/k0120325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032527&TPaperId=173013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a><br/>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2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nbsp;  어떨때에는 이유없이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을때가 있다.요즘 그럴때가 많았고 우연히 이 책의 제목을 보고는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이네,하는 생각이 들었고 누군가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혼자서 되묻곤 할때 누군가가 이렇게 말해준다면,,,제목만으로도 왠지 위로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nbsp;  이 책은 2021년에 출간해 꾸준히 판매 기록을 세우고 있는 책이다.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것을 기념하면서 전면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온 책,에세이를 잘 읽지 않는 나도 이름을 알고 있는 정영욱 작가님이 책이기도 하고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어서 더 기대하게 된 책이기도 하다.  &nbsp;  책속에는 감정 다스리기, 인간관계에 대하여, 사랑이라는 빛나는 마음,나 자신을 지키기, 가진 우울과 불안에 대하여, 일말의 응원과 위로,여섯 파트로 나눠 이야기를 담고 있다.지금을 살아가는 우리가 마음에 담아두면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줄 이야기를 한권의 책속에 담고 있다.  &nbsp;  바쁘게 시간을 보내다 나이가 들어감에 조금씩 생기는 여유시간을 가지며주위를 둘러보니 다들 나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에 빠져 있고이제껏 느끼지 못했던 외로움이나 허전함, 허무함을 느끼게 되면서 지금까지 난 무엇을 위해, 무엇을 하면서 살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고내가 필요로 할때 내 옆에 있지 않은 사람에 대한 허전함, 혼자인것 같은 외로움 느끼게 되면서 지금까지 뭘하면서 살았지? 하는 생각을 하고누군가의 토닥임이 필요한때 이책을 만나게 되어 좋았던 것 같다.  &nbsp;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생각을 하게 되는 사람이나주위에 사람이 있지만 혼자있는 것 같고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사람,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지만 내 속마음을 다 털어놓을수 없는 사람...내가 지금 느끼는 감정들, 허무하다는 생각들, 누군가의 토닥임이 필요한 사람이 읽으면나처럼 조금이나마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68/18/cover150/k0120325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681810</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2027 김영북스 공부돼지 벼락치기 한능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 - [2027 김영북스 공부돼지 벼락치기 한능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 - 벼락치기 요약 + 시대별 기출 + 해설 분석 + 저자직강 무료]</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91021</link><pubDate>Fri, 22 May 2026 1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910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8067&TPaperId=172910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65/coveroff/k88213806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8067&TPaperId=172910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공부돼지 벼락치기 한능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 - 벼락치기 요약 + 시대별 기출 + 해설 분석 + 저자직강 무료</a><br/>이루리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nbsp;  작년 아이와 함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도전해보자는 말을 했었다.하지만 이런저런 바쁜 일이 생기면서 뒤로 미뤄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함께 공부해보기로 약속을 하고 어떤 책이 좋을지 알아보고 있다가노란색에 돼지 그림이 눈에 띄는 책, 김영북스의 이 책을 보게 되고 선택하게 되었다.공부돼지, 벼락치기라는 단어들도 왠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nbsp;  한능검은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 목표하는 점수만 넘기면 합격,취업준비나 가산점을 위해 요즘 한능검 시험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하지만 한능검 시험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수 없고생활도 해야하고 다른 공부도 해야 하기에 빠르고 효율적이게 합격할수 있는공부를 도와줄 책이 있으면 좋은 책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  &nbsp;  책속에는 시대별로 반복되는 기출문제를 풀면서 선지별 핵심 키워드를 체크하고문제와 해설 분석을 통해서 다시 반복되는 기출선지를 통해 개념을 학습하고저자의 강의를 무료로 들을수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이책의 좋은점은 한국사의 모든 내용을 공부할수 있는 시간이 없고 부담이 되는데1급 합격에 도움이 될 꼭 필요한 내용만 선별해서 담고 있고 불필요한 이론은 제외하고선지를 통해 학습을 하고 핵심 키워드를 암기, 공부시간을 줄일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이다.  &nbsp;  한권의 책으로 시간이 부족하지만 꼭 한능검을 따고 싶거나 따야 하는 사람들이시험에 필요없는 부분이 아닌 핵심 부분을 공부함으로써 시간을 활용할수도 있고 시험에 대한 부담도 줄이면서 한능검 시험을 치는것에도움을 받을수 있고 재미있고 확실하게 공부를 할수 있다는 것,아이들이 보기에도 잘 되어있어 함께 공부 하기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이책으로 한능검 시험에 도전하기 위해 공부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65/cover150/k88213806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76540</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어느 멋진 도망 - [어느 멋진 도망 - 까미난떼, 끝인 줄 알았던 순간 다시 걷기 시작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87006</link><pubDate>Wed, 20 May 2026 09: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870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457&TPaperId=172870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1/coveroff/k1321374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457&TPaperId=172870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느 멋진 도망 - 까미난떼, 끝인 줄 알았던 순간 다시 걷기 시작하다</a><br/>나상천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  &nbsp;  " 우리는 모두 각자의 이유로 도망쳤다. "가끔은 지금의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다.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지? 하는 생각을 할때가 있고순간순간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나에게는 지금이 그런때이고 우연히 인스타에서 보게 된 이책을 읽고 싶었다.왠지 나에게 위로가 되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br>  &nbsp;  영화감독이 되고 싶어 꿈을 쫓으며 살지만 아버지의 병원비도 낼수 없는 로저,잘 나가던 사업가였지만 아내를 잃고 공황장애와 불면증을 앓고 있는 셰프 킴스,오디션에서 계속 떨어지지만 꿈을 놓지 못하는 싱어송라이터 도로시,그리고 여자친구를 구하기 위해 벌어진 사고에서 도망친 대학생인 준상까지 이 네명이 도망치듯 순례길에 오르게 되고 낯선사람, 낯선길에서 만나게 된다.<br>  &nbsp;  " 산티아고 순례길 33일 동안, 구독자 33만 명을 달성하면  당신이 그토록 바라던 영화 제작에 투자하겠습니다.  수락한다면 필요한 경비 1억 원을 선입금해 드리겠습니다. " (p15)  &nbsp;  <br>' 인생이 멈춘 것 같을때 딱 한번, 800km를 걸어 본다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은 한번도 없었다.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지만 긴 시간을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고티비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걸었고 좋았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듣기만 했다.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주 조금은 그 길이 어떤곳인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특히나 지금같이 나를 위한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때에,,,<br>  &nbsp;  책속에 나오는 인물들은 저마다의 사정이 있고 산티아고 순례길이라는 곳에서 만나눈앞에 펼쳐진 광활한 평원이나 바람이 세차게 부는 언덕, 별이 쏟아질것 같은 밤한늘까지자신들의 힘든 시간을 조금씩 그 풍경속에서 비어내고 자기안에 있던 자신을 만나게 되고그로인해 조금씩 자신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치유해 가는 것 시간을 가지게 되는것,그것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많은 사람들이 걷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nbsp;  <br>800km라는 상상도 안되는 길을 걸으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도 하지만그속에서 오로지 자신에게 집중할수 있고 힘들때는 같이 걷고 있는 사람이 있음에위로받을수 도 있는 시간들이 와 닿아서인지 좋았다.누군가가 함께 걸어가는 것도, 그로 인해 나를 위로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도왠지 이길을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1/cover150/k1321374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5195</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살의의 특수 - [살의의 특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75507</link><pubDate>Thu, 14 May 2026 07: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755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759&TPaperId=172755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2/56/coveroff/k6621377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759&TPaperId=172755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살의의 특수</a><br/>홍정기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한권의 책속에 다양한 여러 이야기를 만날수 있다니,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르고 이야기의 흐름은 달라도 결국 일어나는 일은 비슷한,미스터리한 일들이 벌어지는 추리소설을 기대한 나로서는 읽어보고 싶었던 책,살의의 특수라는 제목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도 궁금했던 책, 한권의 책속에서 다양한 네편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다니 기대되었던 것 같기도 하다.  &nbsp;  망령의 살의에서는 죽은 영혼, 살해를 당한 영혼이 살인자를 죽이게 되고형사와 영능력이 사라진 무당이 등장하면서 살인에 대한 수사를 한다.팔각관의 살의에서는 살해당한 영혼이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추리하게 된다.죽지 않는 살의에서는 개에게 공격을 당해 물리면 좀비가 된다.인공지능의 살의에서는 열다섯 명을 살리기 위해 다섯명을 죽인 버스의 인공지능이 등장하는 sf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nbsp;  책속에는 네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귀신이 등장하고 좀비가 등장하고 인공지능, 순간이동이라니 다양하다.그중에서도 난 팔각관의 살의를 제일 재미있게 읽은것 같다.육신과 영혼이 실로 연결이 되어 있고 이 실들이 끊어지면 저승으로 가야 하는,피해자가 직접 자신이 죽인 범인을 찾기위해 추리하는 것도,그속에서 인간이 얼마나 탐욕스럽고 잔인할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nbsp;  하지만 읽기전과는 다르게 읽으면서 걱정을 했던 것은 내가 귀신, 좀비 같은 조금은 무서울수 있는 현실에서 볼수 없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아니 싫어한다는그리고 sf적인 요소들이 담겨 있는 책은 그냥 피해버린다는 것이었다.아마도 볼수 없는 상상으로 존재하는 것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너무 발달해 버리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안 때문인듯 하다.  &nbsp;  그런데 이야기속에서 서로 다른 세계속에서도 하나, 인간이라는 주제,귀신이 등장을 하고 좀비가 등장을 하고 인공지능이 판단을 해서 살의는 인간이 가진다.형사가 등장하고 무당이 등장 하지만 사건, 사고들이 생겨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만결국 인간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2/56/cover150/k6621377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25604</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내가 최애를 죽이기까지 - [내가 최애를 죽이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75154</link><pubDate>Wed, 13 May 2026 2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75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558&TPaperId=17275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76/coveroff/k6821375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558&TPaperId=17275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최애를 죽이기까지</a><br/>사쿠라이 치히메 지음, 김지혜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nbsp;  '최애' 라는 단어만으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다.덕질이라는 것을 하고 있고 나에게도 최애가 있고 차애가 있기에 왜 어떤 이유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기에 내가 좋아하는 최애를 죽일 생각을 하는지,띠지에 적힌 문구 또한 와~! 정말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기대하게 했던 것 같다.  &nbsp;  하나코는 인기 아이돌 그룹인 백 투 더 나우의 멤버인 이사미를 좋아하는 여고생,무관심한 부모님과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을 가진 외톨이가 하나코이다.하나코의 하루는 이사미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그런 하나코 앞에 나타난 남학생 요후네, 둘은 최애를 공유하면서 가까워진다.하지만 어느날 하나코의 세계가 무너지는 질 일인 내 최애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데,,,내가 좋아한 최애가 무너진다면,,, 나의 세계가 무너지게 된다면,,,  &nbsp;  누군가를 좋아하고 그 사람으로 인해 내 생활이 달라질수 있다는 것은 누군가를 좋아해 본 사람은 알것이다.다양한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좋아해서 덕질을 하는 최애라면...덕질을 시작하게 되는 순간은 다 다를 것이고 좋아하는 방법이나 크기도 다를것이다.그저 보는것 만으로 힘을 얻고 삶의 활력을 느낄수 있기도 하고내 최애에게 바라는 것이 생겨서 조금은 엇나가는 사랑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nbsp;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마음을 다 이해할수는 없지만 나도 덕질을 하기에 조금은왜 그렇게까지 생각하게 되는지 조금은 이해하려 노력을 했던 것 같다.닿을수는 없지만 내가 볼수 있는 곳에서 반짝이며 나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지켜보고 응원하면서 내가 행복해 질수 있는 것이 덕질이지 않을까?하지만 그만큼 반대로 속았다는 생각이 들면 상처를 입고 배신감을 느끼는 것도...  &nbsp;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든 부분도, 이럴수가 있을까? 하는 부분도 참 여러가지 감정이 들게 만든 작품이기도 했다.아무런 조건없이 좋아하는 팬도 있고 사생활까지도 간섭하고 싶어하는 팬도 있고그로 인해 사랑받는 사람도 사랑을 주는 사람도 힘들수 있고 상처받을수도 있는 감정들,책을 읽어보면 여러가지 감정들을 마주할수 있을것이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76/cover150/k6821375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7603</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위대한 개츠비 : 트리말키오 - [위대한 개츠비 : 트리말키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62003</link><pubDate>Thu, 07 May 2026 07: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620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459&TPaperId=172620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2/5/coveroff/k6221374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459&TPaperId=172620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대한 개츠비 : 트리말키오</a><br/>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최민석 옮김 / 헤르몬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학창시절 학교에서 읽으라고 해서 읽은 기억이 있는 책인 위대한 개츠비,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게 된 책,트리말키오라는 제목이 더 붙어 있는 책, 어떻게 다를지 궁금해졌던 것 같다.그때 읽은 위대한 개츠비가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 책을 읽다보면 기억이 날수 있고다른 내용과 다른 느낌을 받을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되기도 한 책이었다.  &nbsp;  1920년 미국, 미국 중서부의 빈농 출신인 개츠비는 상류층 아가씨 데이지를 사랑한다.개츠비가 유럽전선에 나가 있는 동안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해 버린 데이지,전선에서 돌아온 개츠비는 술 밀수를 해 돈을 많이 벌게 되고 데이지의 주위를 멤돌며 근처에 집을 마련해 매일 호화로운 파티를 연다.과연 개츠비는 데이지의 사랑을 찾을수 있을까?  &nbsp;  트리말키오 판본이란 것은 당시 편집자 맥스웰 퍼킨스의 손을 거치지 전의초기 원고를 반영했다는 의미라고 출간본과는 조금의 차이가 있는 책,출간본에서 제외된 장면이나 설정이 포함이 되어 있다는 설명글을 읽으니 더 궁금해지고 과연 내가 찾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더 기대되었던 것 같다.  &nbsp;  오래전 읽은 책이 있는 기억하지 못하는 책을 다시 읽으면서 아~!! 이랬지? 하면서조금씩 기억나는 부분이 생기는 것도 좋은것 같고 몰랐던 부분이 있었던 것도 좋았던 것 같다.고전을 별로 좋아하지않는 편이지만 읽고 싶다고 생각했던 책이라 그런지생각했던 것보다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br><br><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2/5/cover150/k6221374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20590</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오늘의 나를 쓰는 시간 - [오늘의 나를 쓰는 시간 - 평범한 일상이 특별한 이야기가 되는 40일의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26507</link><pubDate>Sun, 19 Apr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265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282&TPaperId=172265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1/30/coveroff/k8721372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282&TPaperId=172265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의 나를 쓰는 시간 - 평범한 일상이 특별한 이야기가 되는 40일의 수업</a><br/>정지우 지음 / 푸른숲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br>책을 읽는 것은 좋아하지만 글을 쓴다는 것에는 관심이 크게 없었던 것 같다.평범한 일상이 특별한 이야기가 되는 40일 수업이라니 그게 뭘까?이 책을 보고는 내가 꾸준히 쓰고 있는 하루 일상이 담긴 다이어리도 글쓰기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글쓰기는 어떤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져서 읽어보고 싶었다.  &nbsp;  책속에는 크게 3부로 나눠 이야기를 담고 있다.1부에서는 나만의 글을 쓰는 방법에는 일기와 에세이의 차이부터 10회차로 여러가지 글쓰기에 대해 담겨 있고 2부에서는 소재 가이드와 직접 써보기, 3부에서는 내 글로 세상과 연결되는 방법으로 온라인 독자들을 만나고 공모전으로 나를 알리는 것 등에 대해 담고 있다.  &nbsp;  이책의 저자인 정지우 작가의 글쓰기 강연은 사람들이 많이 몰린다고 한다.특강을 하고 강연을 하면 참여 인원이 많고 반응도 좋다고 하는 피드백을 받는다니어떤 강의를 하기에 그런것인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나도 글쓰기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본 책인데 글쓰기라는 것을 내가 너무 어렵게만 생각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nbsp;  내가 하루에 있었던 일들이나 그날의 감정에 대해 써두는 것도 거창하거나 대단한 일들은 아닌 일상이지만 그것도 글이 될수 있다는 것,일기와 에세이가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도 몰랐던 나에게는 가르침을 주었고여행을 하거나 특별히 기억하고 싶은 일들에 대한 기록도 글쓰기가 된다는 것,그렇게 보면 어렵게만 느낄 필요가 없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nbsp;  글을 써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이라는 문장을 보고는그 사람이 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고 그럼 이책을 읽으면 조금이지만 글쓰는 것에 대해 알게 되고 그것이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된것 같기도 하다.생각지도 않게 우연히 만나게 된 책을 통해 뭔가를 알게 된 뿌듯함을 느꼈던 시간이었다.<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1/30/cover150/k8721372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13009</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레벨 세븐 - [레벨 세븐]</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21959</link><pubDate>Fri, 17 Apr 2026 08: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2219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61&TPaperId=172219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49/coveroff/k8821377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61&TPaperId=172219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레벨 세븐</a><br/>미야베 미유키 지음, 한희선 옮김 / 북스피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br><br>에도시대 시리즈가 아닌 오랜만에 만나게 된 미야베 미유키의 현대물,레벨 세븐이라는 제목이 게임같은 느낌을 주고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증이 생겼다.그리고 일본에서 있었던 사건을 모티브로 한 소설이라니이번에도 내가 선택한 작가의 책이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다.  &nbsp;  한 공간에서 오카타 유지와 미요시 아키에 두 남녀가 깨어났고 그들은 기억을 하지 못하는 상태,자신이 누구인지, 왜 이곳에서 깨어났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자신의 팔뚝에 새겨진 레벨 7을 발견하게 된다.그리고 그 방 안에는 현금 5억이 담긴 가방과 함께 권총 한자루가 함께있다.그것은 무엇이며 두사람이 왜 그곳에서 깨어났을까?" 레벨 7에 도달하면 당신은 돌아올 수 없다. "  &nbsp;  일본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소설, 다시 새로운 옷을 입고 나온 소설,한동안 미야베 미유키의 에도 시리즈를 만나다가 오랜만에 만나게 된 현대물,사회파 미스터리를 좋아하고 미야베 미유키 작가의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너무나 기대되고 설레였던 책이기도 하다.늘 작가의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글을 쓸수 있을까?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는데 이번 작품도 그랬던 것 같다.  &nbsp;  전혀 상관이 없을것만 같은 이야기는 뒤로 갈수록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과정이책을 읽으면서 처음엔 몰랐고 추리를 하지만 조금씩 어긋나기도 하고 그렇게 이야기는 흘러가다가 그 실체를 알게 되는 순간의 그 느낌, 그리고 반전까지역시 미야베 미유키의 현대물은 실패한적이 없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오랜만의 현대물이라 더 반가웠고 개정되서 나왔는데 읽었던 책이 아니라는 것이또 다행이면서 반가웠던 책이다.  &nbsp;  <br><br><br><br><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49/cover150/k8821377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8494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