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사랑 공주님의 서재~☆ (은근공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즐기고 있어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6 Oct 2026 03:31:16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은근공주</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9678168120240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은근공주</description></image><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혈당 루틴 - [혈당 루틴 - 매일 아침 몸이 가벼워지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73413</link><pubDate>Thu, 15 Oct 2026 14: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734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292&TPaperId=175734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6/coveroff/k3621312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292&TPaperId=175734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 루틴 - 매일 아침 몸이 가벼워지는</a><br/>안철우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요즘 들어서 당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혈당에 관심이 많아졌다.혈당과 함께 다이어트에도 관심이 많아서인지 혈당을 잡으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고는 그에 관한 책들에도 관심이 많이 생겨서 읽게 된 책이다.혈당 루틴이라는 제목에 나와 있듯이 어떤 루틴이면 도움이 될지이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  피곤한 몸은 혈당부터 의심하라~!뱃살, 혈압, 콜레스테롤까지 관리하는 3주 습관이라니 딱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들,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30년간 당뇨병 환자를 진료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법을 정리해 담은 책이다.  &nbsp;  책속에는 약을 먹기전 내 몸상태부터 알고 어떻게 루틴을 세우고 관리해야 하는지를 크게 3 파트로 나눠 그안에 작은 6가지 파트로 나눠 이야기를 담고 있다.그리고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로 우리가 알아야 할것들에 대해서도 정리해 담았다.  &nbsp;  당뇨병은 단것을 많이 먹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걸린다고 생각을 하는데그것이 아니라는 것은 많은 프로그램이나 책을 통해서 알수 있다.나 또한 내 주위에 당뇨병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왜? 하는 생각을 많이 했고그게 조만간 내일이 될것 같은 생각에 관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나이를 먹어갈수록 관리를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nbsp;  당뇨가 오기전에 몸이 먼저를 신호를 보내고, 혈당이 정상이라도 안심할수 없고 당뇨 전단계라고 하면 그것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한다.우리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증상들이 몸이 보내고 있는 신호가 아닐까?  &nbsp;  먹는 것, 움직이는 것, 자는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굶지 않고 혈당을 낮추는 식사를 하는것이 중요하고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도 중요하기에 루틴을 잘 세워서 관리를 해야 하고그 습관을 3주정도 하면서 조금씩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에필로그에는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당 레시피까지 담고 있어서건강한 혈당 루틴을 만들고 건강을 챙기면서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잘 알려준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6/cover150/k3621312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20661</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오드 아이 - [오드 아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60201</link><pubDate>Thu, 08 Oct 2026 07: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60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685&TPaperId=175602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86/coveroff/k6021316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685&TPaperId=17560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드 아이</a><br/>우신영 지음 / 네오픽션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오드 아이를 가진 소녀의 표지, 그리고 제목이 이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네오픽션 ON 시리즈중 오컬트 스릴러,동화부터 청소년 문학, 일반 문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쓴 작가의 책,공포, 호러, 오컬트라는 장르의 책을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 끌린 책이다.그래서 읽기전 마음을 다잡고 읽기 시작했던 것 같다.<br>  &nbsp;  영아는 모계를 따라 흐르는 신령을 받는다.누름굿을 해주던 외할머니가 죽자 신기를 숨길수가 없게 되고 왕따가 된다.그러던 중 미술시간에 국어 교사였던 도평의 아들인 태오가 영아의 눈을 연필로 찌러영아는 한쪽 눈을 잃게 되고 무당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방울애기씨....<br>  &nbsp;  무당이 된 영아가 원하는 것은 태오와 그 가족들에게 자신이 겪은 고통만큼을 되돌려 주는것,방울애기씨의 부적의 효엄이었던 것인지시골의 중학교 국어 교사였던 도평은 대학교수가 되고 3수까지 한 태오는 서울대 의대에 합격을 하게 되고 강남에 입성하게 된다.이제 영아의 복수가 시작되는 걸까? 영아는 아니 방울애기씨는 어떻게 복수를 할까?<br>  &nbsp;  책을 읽으면서 학교폭력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공부하면서 작은 사회인 학교에서 아이들과 선생님과 잘 지내길 바라는 부모마음,그런데 그 안에 일이 벌어지고 가해자가 있고 피해자가 있고 그 피해자가 보호를 받을수 없고이런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지만 책으로 다시 만나니 생각이 많아진것 같다.  &nbsp;  <br>학교폭력으로 인해 상처받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해서 꼭 복수가 답은 아니지만이야기속에서 오컬트적인 부분으로 상상하고 복수를 준비하고 실행하는 등어떻게 보면 통쾌하면서 시원할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게 맞는것인가 의문이 생기고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는 등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어느것 하나도 쉽게 결론을 내릴수 없고어느것이 정답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조금은 서글픈 그런 이야기였던 것 같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86/cover150/k6021316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8664</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혈당의 배신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40713</link><pubDate>Mon, 28 Sep 2026 07: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407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407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407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br>"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은 없습니다. 방치된 혈당만 있을 뿐입니다. "많이 먹지도 않는 편이고 단 음식이나 간식을 좋아하지도 않는 편이고 음식을 짜게 먹지도 않는 편이기도 하고아이 임신으로 온 휴우증으로 인해 노력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아 늘 다이어트를 생각하고노력을 하고 있는데 잘 되지 않아서 속상해 있는 때에 저 문장을 보고 읽게 된 책이다.  &nbsp;  현직 약사이자 건강 콘텐츠 크리에이터 ' 어떤 약사 ' 인 박지인이자신의 8년간의 혈당 관리 경험과 반복된 다이어트 시행착오, 약사로서 상담한 경험, 의학적 근거와 혈당 실험을 통해 알게된 것들을 담은 책이다.  &nbsp;  작가가 스물일곱 살에 당뇨 전 단계 진단을 받고 혈당과 체중의 관계에 대해 공부했고연속혈당측정기를 직접 착용, 식사순서와 운동, 수면, 공복, 과일이나 외식 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직접 기록을 해왔고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 하고 혈당관리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nbsp;  지금까지 다이어트나 당뇨에 대한 몇권의 책을 읽어 봤지만 같은 이야기,내가 하기에 힘들거나 이렇게까지 해야해? 하는생각을 하게 되어 포기했는데이 책속에서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들려줘서 다시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nbsp;  책속에서 강조하는 것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거나 줄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답이 아니라음식이 몸속에서 빠르게 흡수 되지 않고 혈당을 관리할수 있는 방법을 익혀야 하며음식을 먹는 순서와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서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nbsp;  " 다이어트가 번번이 실패한 건, 우리의 의지 부족이 아니라 ' 혈당의 배신 ' 때문입니다.이 한 문장이 지금까지 내가 의지가 부족해서 난 해도 안되니까 하는 등의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힘들어 한 것이 내 잘못이 아니라고 해주는 것 같아서왠지 조금은 위로가 되고 다시 도전해 볼 용기를 얻게 되었던 것 같다.  &nbsp;  그리고 건강을 위해 술이나 커피까지 끊어 재미없는 삶에 좋아하는 빵까지 끊어야 하나정말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에 우울하기까지 했는데그렇게까지 할 필요없이 다이어트도 하고 먹고 싶은것도 먹을 수 있는 방법을찾을수 있도록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진 느낌이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군주론 : 쇼츠 에디션 - [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34157</link><pubDate>Thu, 24 Sep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341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341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off/k832131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341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박용남 편역 / 어센딩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br>요즘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책들만 읽던 나자신을 바꾸기 위해 유명하지만 읽지 않았거나읽고 싶었는데 어려울것 같고 끝까지 읽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에 뒤로 미뤄둔 책들을 읽어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어서 몇권의 책들을 고민하다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nbsp;  군주론은 냉혹한 현실 속 인간의 어두운 본성과 권력의 속성을 파헤친 고전이라고 한다.고전이란 불리는 만큼 어렵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읽은 사람들도 쉽지 않았다는 말과 읽다가 일단 덮어뒀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인지 과연 내가 읽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더 망설이게 된 작품이기도 했다.  &nbsp;  서울대학교 권장 도서 100에 선정이 되고 하버드대학교 정치학 강의 필수 고전,왠지 모르게 한번은 읽어야 할 책인것 같고수험생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먼저 읽어두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언젠가 우리 아이도 읽을 책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읽어봐야겠단 생각도 들었다.  &nbsp;  이번에 만나게 된 군주론: 쇼츠 에디션은 길고 복잡한 서사를 다듬고지금의 현실에 적용할수 있는 핵심 통찰 210개를 담았다.군주론하면 떠올리게 되는 통치자의 비법만이 아닌 지금의 시스템에 지배되지 않고자기 스스로 삶의 군주가 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nbsp;  " 원하는 대로가 아닌 ' 있는 그대로 ' 현실을 보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단호하게 결단하라. " (p7)  &nbsp;  " 살아남는 것이 곧 ' 정의 ' 다.  살아남은 후에야 도덕적 가치를 논할 자격이 주어진다. (p11)  &nbsp;  길고 장황한 설명이 아닌 딱 필요한 핵심을 보기 쉽게 담고 있어서읽기전 걱정을 하고 약간은 두려워 했던 마음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되었고사람들 사이에게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하고 나 자신을 위해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타인이 아닌 나 자신의 삶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등의지금까지는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수 있었던 것 같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150/k832131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4106</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처마 밑 도피자들 - [처마 밑 도피자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32490</link><pubDate>Wed, 23 Sep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324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351&TPaperId=175324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33/coveroff/k042130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351&TPaperId=175324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마 밑 도피자들</a><br/>리러하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br>" 이승과 저승의 경계, 이곳에서는 아무도 못 데려갑니다. "우연히 발견하고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인데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책을 쓴 리러하 작가의 신작이라니독특하다는 생각과 함께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그래서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할수 밖에 없는 책이기도 했다.  &nbsp;  소도라는 임시 대피소를 만들어 이승에 미련이 남아 있는 영혼을 저승에 보내기 전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볼수 있도록 도와주는 취미를 가진 현수리,귀한 영혼이 사라졌으며 그 실종에 현수리가 연관이 되어 있다고 나타난 저승사자 신산,영혼을 잠시 숨겨주고 도와주려는 한사람과 찾아야 하는 저승사자...  &nbsp;  책들을 읽으면서 이승이 있고 저승이 있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그냥 책속에 나오는 이야기이니 그에 따라 일어나는 일들을 따라가며 재미있게 읽고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쓸수 있지 감탄하는 정도가 끝이었는데이번엔 미련이 남은 영혼을 잠시 쉴수 있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수 있게 도와주는정말 이런곳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던 것 같다.물론 책속에 등장하는 이야기이지만 그만큼 이야기에 몰입을 할수 있었다는...  &nbsp;  주인공이나 등장 인물들을 통해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도 있었고현실적인 이야기와 약간은 일어날수 없는 이야기들을 통해서무엇이든 쉬운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로 인해 또 지금을 되돌아보기도 하고 나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기도 하는 등독특한 설정 덕분에 흥미롭기도 하고 그런점이 매력적이었고 정말 이것이 끝이 아닐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다.  &nbsp;    &nbsp;  <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33/cover150/k042130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03317</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30627</link><pubDate>Tue, 22 Sep 2026 1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306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306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off/k162131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306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a><br/>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br><br><br>가까운 나라인 일본이라 여행을 가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이나 일본 드라마, 영화를 자주 보기도 해서인지 자막이 없이 알아듣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일본어 공부를 해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찾던 중 발견한 책,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거 초급 1,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잘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라니지금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에 만나게 되었다.  &nbsp;  중학교 시절 제2 외국어가 일본어였지만 시험을 치기위해 공부하고시험을 치고 나면 다 까먹어 버리는 일본어를 배웠었고성인이 되고 나서는 여행을 위해 잠깐 일본어 공부를 했지만 그 역시도 쉽지 않아서그냥 포기하고 말았는데 이번에는 마음을 다잡고 기초부터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  우선 하루 한 강의 30일 완성하는 커리큘럼으로 되어 있고 매 강의마다 날짜를 기록하고확인을 할수 있는 칸을 만들어 체크 할수 있도록 되어 있고이해하기, 외우기, 말들어 보기, 혼자 말들어보기의 4단계구조와 힌트없이 문잘을 만들고소리내어 말할수 있도록 해 스스로 공부를 할수 있게 도와준다.  &nbsp;  그리고 문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원리를 알려주고 통으로 외우는것이 아닌하나씩 이해를 하고 그것을 합친것이 어떤지 쉽게 잘 설명을 해주고외국어를 배울때 제일 중요한 발음과 발음에 주의해야 할 것을 알려주고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외우는 것이 아닌 뉘앙스를 통해 대화가 자유로울수 있게도와주는 것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  이 책을 통해 처음부터 시작해보고 쉬운 설명과 실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예문,일본어를 구성하고 있는 기본 문장의 구조나 단어, 문법까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막막하기만 했는데   &nbsp;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게 기초부터 익히고 배운 문법을 통해 내 문장을 말할수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나같이 기초도 모르고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책을 통해 기초부터 문법까지 배우고 그 문법을 활용할수 있고배운 표현을 직접 말로 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었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150/k162131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4110</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 개의 목숨]</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23408</link><pubDate>Fri, 18 Sep 2026 1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234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440&TPaperId=175234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coveroff/k8921304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440&TPaperId=175234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 개의 목숨</a><br/>이동원 지음 / 라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천국에서 온 탐정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읽고 싶어진 책,이동원 작가가 6년이라는 시간동안 공들인 작품이라고 하니 더 궁금해진,전편도 재미있고 좋았기에 이번에도 망설이지 않고 선택한 책이기도 하다.강력계 형사, 법의관을 그만 둔 목사의 합동 수사,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nbsp;  경찰서 맞은편에 ' 천국에서 온 카페 '를 운영중인 목사 유진신단골손님인 형사 성요한유학생의 실종, 외국인 노동자, 불법체류자, 아동 성범죄 등의 사건을 담은 이야기사람이 얼마나 잔인하고 악해질수 있는지, 선과 악을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기들그것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두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nbsp;  뉴스에서도 많이 보게 되는 사건들,아동 성범죄와 유학생의 실종, 외국 노동자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범죄,그런데 멀리에서 일어나는 일도 아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그래서 읽으면서 더 집중을 하게 된것 같기도 하다.  &nbsp;  이 사건들을 쫓는 두사람이 신학대를 자퇴한 강력계 형사와 법의관을 그만둔 목사,이렇게 다를것 같으면서도 비슷한 두사람이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나쁜 일들을 바로 잡기위해 노력한다는 것도 책을 읽으면서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nbsp;  이런 일들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만 뉴스를 통해 보게 되는것도사람이 얼마나 잔인하고 무서운지에 대해 알아가는것도 조금 힘들지만그런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 주어서 읽기에 힘들지 않았다.하지만 이런 일들은 정말 일어나지 않았음 하는 바램이다.<br><br><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cover150/k8921304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0596</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오디세이 - [오디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11047</link><pubDate>Sat, 12 Sep 2026 09: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110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842&TPaperId=175110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3/coveroff/k73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842&TPaperId=175110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디세이</a><br/>호메로스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얼마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영화로 개봉을 했다.많이는 알지 못하지만 그리스로마신화를 읽으며 자란 덕분인지 조금은 알고 있고최근에 개봉해서 인기가 많은 작품이라는 것 덕분인지 오디세이에 관심이 생겼다.올해는 한권의 책으로 오디세이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니 말이다.이렇게 많은 출판사에 오디세이가 있다니... 그중에 내가 만나게 된 책은 메이트북스의 클래식시리즈 책이다.<br>  &nbsp;  트로이 전쟁을 마친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의 이야기이다.신화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나오고 그들과의 일들이 담겨 있는 책,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 세이렌의 유혹, 하데스의 저승세계까지 다양한 이야기,그속에서도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험을 하게 되고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 마주하게 되는 상황들과 모든 상황이 끝나고의 찾게 되는 평화,생각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책이다.<br>  &nbsp;  “ 수많은 길을 떠돌아도 인간은 결국 돌아갈 곳을 찾는다. ”<br>“ 힘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지혜로 끝까지 살아남는다. ”<br>  &nbsp;  학창시절에 읽었던 고전은 지루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이해가 잘 되지 않기도 했던 기억 때문인지 어느순간부터 고전을 읽지 않았는데이번엔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디세이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영화보다는 글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기도 했어서인지책이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도 않아서 좋았다.아~! 오디세이가 이런 내용의 책이었구나 하고 알게 된 시간이었기도 했다.<br>  &nbsp;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인생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무언가를 해야 하고 도전을 하고 실패를 하기도 하고 성공을 하기도 하고그 과정에서 겪어야 하는 일들과 시련속에서 성장을 하기도 하고주위에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지켜야 할 것들이 있고 이런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인지 읽으면서도 좋았고 읽고나서도 여운이 길었던 것 같다.<br><br><br><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3/cover150/k73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5302</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천 년의 후더닛 - [천 년의 후더닛]</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04425</link><pubDate>Wed, 09 Sep 2026 09: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5044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849&TPaperId=175044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6/coveroff/k51213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849&TPaperId=175044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 년의 후더닛</a><br/>아사네 주지 지음, 김은모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br><br>sf 장르소설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미스터리는 좋아하기에 눈길이 간 책,천 년이라는 시간 동안 냉동수면 실험을 하다니 어떤 사람들일까?방도, 저택도, 섬도 아니다. 이번 밀실의 이름은 '천 년'이다.라는 문구가호기심을 자극하고 이 책을 읽고 싶게 만들었다.스포일러 절대금지라는 문구도,,,  &nbsp;  인류 최초의 냉동수면 실험에 참가한 일곱 명,이 냉동수면 실험은 천 년 뒤 끝이나고 눈을 뜬 사람은 여섯 명이다.냉동수면 장치 안에서 칼에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된 한사람 시몬.,,,참가자들은 모두 잠들어 있었고 그 누구도 함부로 들어올 수 없는곳,하지만 범인은 실험에서 깨어난 여섯 명중에 있다.도대체 왜 시몬은 죽어야 했고 시몬을 죽인 범인은 누구일까?  &nbsp;  냉동수면 실험이라는 소재로 밀실에서의 살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니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았던 냉동 수면 실험이라는 것이 낮설지는 않지만독특한 것도 맞기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sf 장르소설은 왠지 모르게 어렵다고 생각하는 나이지만 이번 책은 잘 읽혔고이야기를 따라 도대체 범인이 누구인지, 왜 그래야 했는지를 생각하면서나머지 사람들의 상황들을 보고 유추하는 것도 넘 재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nbsp;  서로 저마다의 사정을 가지고 이 실험에 참여를 했고 긴 시간인 천 년이 지나 깨어났는데새로운 삶이나 바뀐 미래의 모습이 아닌 함께 실험에 참여했던 사람의 죽음,그리고 같이 있는 누군가가 범인이라니 다들 무슨 생각을 했을까?조금씩 밝혀지는 시몬의 죽음의 진실까지...한순간도 긴장을 늦출수 없고 반전이 있는 책,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br><br><br><br><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6/cover150/k51213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5644</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 -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447228</link><pubDate>Wed, 12 Aug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4472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424&TPaperId=174472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57/coveroff/k4121304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424&TPaperId=174472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a><br/>에밀리 헨리 지음, 이미정 옮김 / 윌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여름, 책으로 나온 두권의 책인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와 여름 편집 후기 중 인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를 먼저 만나게 되었다.더운 여름 책의 표지와 색감만 보아도 시원한 느낌이 드는 책이기도 하고여름이라는 제목이 들어가서 지금 읽으면 딱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 책,일단은 더 시원한 느낌을 주는 표지를 가진 책을 먼저 읽고 다른 책을 읽기로그런 생각을 하고 더운 여름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책을 읽게 되었다.  &nbsp;  우선 에밀리 헨리작가는 처음 알게 된 작가이다.이전의 작품이 있는지도 모르고 이 책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도 모르고눈에 보이는 표지와 색감, 제목으로 고른 책이기에 조금 긴장이 되기도 하고그만큼 어떤 이야기를 만날수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한 작품이다.  &nbsp;  사랑을 하고 해피엔딩을 그리는 로맨스 소설 작가인 제뉴어리가 슬럼프에 빠진다.새로운 글도 쓰고 복잡한 현실을 정리하기 위해 아버지가 남긴 호숫가의 별장으로 간다.그곳에서 라이벌이자 작가로 성공한 오거스터스를 만나게 된다.서로의 소설을 바꿔 써보자고 하고 그로 인해 두사람은 조금씩 관계가 달라진다.과연 두사람은 로맨스 소설속의 주인공처럼 해피엔딩을 맞이 할수 있을까?  &nbsp;  로맨스 소설이라고 하면 꽁냥꽁냥, 알콩달콩, 간질간질할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내가 생각했던 로맨스보다는 서로 다른 두사람이 조금씩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고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기도 하고 나 자신을 외면하거나되돌아보기도 하는 등의 여러 감정을 느낄수 있었다.  &nbsp;  그래서인지 이책을 읽으면서 또 한권의 책도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로맨스 소설이라고 했지만 그속에는 로맨스는 물론 가족의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상처와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들까지 다양한 감정들 덕분에 뜨겁기도 하고 한순간 마음이 확 식어버리기도 하는 등 왜 여름이라고 했는지 궁금했는데조금은 알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조만간 에밀리 헨리의 또 다른 책인 여름 편집 후기도 읽어보고 싶어졌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57/cover150/k4121304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5737</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I - [I]</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426217</link><pubDate>Sat, 01 Aug 2026 0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4262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198&TPaperId=174262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33/coveroff/k912130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198&TPaperId=174262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I</a><br/>미치오 슈스케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읽는 순서에 따라 주인공이 모두 죽거나, 모두 살아남는다는 문구만 봐도 궁금증이 생기고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두 이야기가 그렇게 다를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고N,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등 읽어본 작품들이 있는 작가라서 또 기대하게 되는 책,내가 선택한 이야기를 통해 다른 느낌을 받을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기는 책이라 읽게 된두편의 이야기가 어떨지 기대를 하면서 읽은 책이다.<br>  &nbsp;  책속에는 페트리코라는 제목과 지오스민이란 제목의 두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어떤 이야기를 읽느냐에 따라 주인공의 운명이 달라지는, 그것이 나의 결정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 책을 읽기전부터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늘 책을 읽을때처럼 첫장부터 읽어야 할지, 이번에는 좀 다르게 중간에서 시작을 해야 할지어떻게 하는게 이책을 더 재미있게 읽었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지 생각했던 것 같다.<br>  &nbsp;  어떤 이야기속에서 다들 죽을지, 다들 살아날지 알수가 없기도 하고책이 인쇄가 잘못된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끔 되어 있어 처음에 책을 만나면 당황스럽다는 생각도 들고 독특하다는 생각도 들어 조금 더 호기심이 생기기도 하고페트리코나 지오스민이라는 제목이 무엇을 뜻하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면서지금까지 읽었던 책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해서 좋았던 것 같다.<br>  &nbsp;  페트리코, 지오스민이라는 처음 보는 단어가 무엇을 뜻하는지에 대해 궁금했고비가 내릴 때 나는 냄새와 비가 그칠 때 나는 냄새라니 이 제목 또한 내용처럼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지금까지 읽어본 작가의 책과는 다른 느낌, 새로운 도전, 그래서 생긴 호기심과 기대감,덕분에 더 책에 몰입해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집중하게 되었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만들어 준것 같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33/cover150/k912130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3333</link></image></item><item><author>은근공주</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지브리파크 공식 가이드북 - [지브리파크 공식 가이드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97779</link><pubDate>Sat, 18 Jul 2026 0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sakki81/173977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805&TPaperId=173977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31/coveroff/k582130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805&TPaperId=173977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브리파크 공식 가이드북</a><br/>사이토 치카시 지음, 스튜디오 지브리 감수 / 대원앤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  &nbsp;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기에 일본을 여행할때는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한 장소나모티브가 된 것들을 찾아보고 싶어하는 편이여서인지 지브리 테마파크가 생겼다는 소식에일본 나고야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고 사람이 많은 곳이라 아직도 나고야를, 지브리파크를 가보지를 못했는데 이번에 공식 가이드북을 보게 되어서이 책이 여행을 계획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아서 만나게 되었다.<br>  &nbsp;  책속에는 지브리파크를 안내해주는 사신이나 해설뿐 아니라 곳곳의 시설이나 전시에담겨져 있는 의미와 작품에서 볼수 있던 모습을 현실에서 만날수 있도록 해 준 공간의이야기와 그 속에 담겨있는 철학적인 부분까지 담고 있어서 책 한권을 통해서 그곳이 어떤 곳인지 조금 더 잘 알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br>  &nbsp;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되고 지금까지도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을 보고 또 봐도 다시 보게 되고 그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장소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하는데책속에서 볼수 있는 이웃집 토토로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특히나 나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담겨 있는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br>  &nbsp;  내가 애니메이션 속의 그 장소에 직접 가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일본의 나고야로의 여행을 계획해보고 고양이버스방이나 마녀의 집, 돈도코숲, 하울의 성, 비행사의 탑등 내가 직접 보고 싶던 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특히나 미야자키 고로의 인터뷰를 읽으면서 이런 장소에 이런 이야기가 있구나새로운 것을 알수 있어서 더 좋았고 그곳이 더 기대되기도 했다.<br><br><br><br><br><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31/cover150/k582130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6312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