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컴퓨터에 인터넷이 내장된 형태였던 지라...

컴퓨터를 사고도 인터넷이 연결되지 못한채 이틀이란 시간을 흘려보냈다.

불과 이틀뿐이었는데도 새 컴퓨터가 얼마나 하고 싶던지.^^

노트북... 알아보았지만 역시 아직은 여유를 갖고 생각을 해봐야 될 듯.

전보다 더 빨라지고, 더 좋아진 컴퓨터의 성능에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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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시리즈를 사고 싶다는 건 내 오랜 꿈 중 하나였다.

한권 뿐일 줄 알았던 앤이 사실은 10권이 넘는 대작이라니...

그 사실을 알고도 앤을 사랑하는 내가 그냥 넘어갈 수 있을 턱이 있나?!

그러나 다달이 용돈 받는 학생의 처지로선 언감생심이 아닐 수 없었다.

더구나 끊임없이 쏟아지는 책들을 볼 때 멀고도 험한 길이었다.

그런차에 옥션에서 이 책을 발견했는데 88년도 출판물임에도 불구하고

물론 인쇄상태가 다소 열악하고, 글자 크기가 상당히 적은 걸 빼면

상태나 내용 면에서는 시중에 나온 책과 별반 차이가 없었다.

무엇보다 12권 전 세트 가격이 3만원도 못 된다는 아주 착한 가격도 한 몫 하지만.

당분간 난 이 오래됐지만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런 앤과 함께 보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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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토트 > 이벤트합니다. ^^

이벤트합니다. ^^

며칠전 이벤트 이관왕도 했고, 더운날씨 좀 식혀볼까는 생각도 들고, 고민해봤자 다른분들처럼 특별한 이벤트도 못할거 같고 해서  다른 분 서재 기웃대면서 힌트를 얻어서 얼른 이벤트 해볼까 합니다. ^^

상품은 당.연.히. 보석함입니다.
만약, 보석함을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에게는 2만원 상당의 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훌륭하진 않지만, 보석함 만드느라 시간도, 노력도, 돈도, 정성도 많이 들어갔습니다. ^^;;
그래서 받아서 다른데 주실분 말고 직접 사용하실 분이 받으셨으면 좋겠고 저와 평소에 인사나누던 분들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벤트는 저에게 엽서를 보내주시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보는 토트는 어떤 사람인것 같다. 토트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뭐.. 이런 내용을 엽서처럼 써 주시면 됩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딱히 형식은 없습니다. 자유롭게 하세요.^^)

당첨자는 아무래도 제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되겠지만, 댓글이나 추천수도 고려하겠습니다.
참, 그런데 책을 받으실 분도 계실테니 몇 분께 드리겠다고 확실히 말씀은 못 드리겠네요.
맘 먹고 만든 것이니까 최대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한은 일주일이면 되겠죠? 담주 목요일까지 하겠습니다.

많이 참여해주실거죠?
참여가 저조하면 소심한 저, 이벤트 또 못할지도 모릅니다. ^^;;
참!!! 그리고 보석함 받으시면 꼼꼼히 살펴보지 않으신다고 약속하셔야 합니다.ㅋㅋ

 

참2!!! 엽서는 이벤트 폴더에 써주시구요. 책 받고 싶으신 분은 미리 말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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