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이 답이다 2021 - 생초보도 돈 버는 글로벌 투자 원포인트 레슨
이항영.이승원.장우석 지음 / 예문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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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을 측정하는 연속당측정기를 선보이고 있는 덱스콤Dexcom, DXCM,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머신데이터 세상의 구글이라 불리는 스플렁크Splunk, SPLK,

세계 명문대학들의 디지털 플랫폼 구축 솔루션 20INC TWOU,

대표적인 원격의료 업체인 텔라닥Teladoc, TDOC,

데이터 저장센터를 임대해주는 리츠 회사인 에퀴닉스Equinix, EQIX,

대화형 홈 피트니스 플랫폼펠로톤Peloton, PTON

그리고 우버UBER 등의 기업에 한 번쯤 관심을 가져보길 권한다. - P34

배당일정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wsj.com/mdc/public/page/2_3022-dividends.html#dividend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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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투자의 주식교과서 - 제로금리 시대, 절대로 잃지 않는 주식 투자법
이래학 지음 / 베가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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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좌자산은 즉시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으로 현금 및 기타금융자산에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등을 더해 구합니다. 중요한 것은 카카오의 당좌자산이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당좌자산 : 현금 및 기타금융자산,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외에도 선급비용, 이연법인세자산, 미수수익 등을 포함합니다. - P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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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가치투자총서 1
최준철.김민국 지음 / 이콘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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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은 사이버트레이딩의 활성화와 함께 쉽고 명료하다
는 특성 그리고 매수, 매도의 이유를 쉽게 댈 수 있다는 특성으로 인해 투자방법의 주류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같은 방법을 쓴다면 당연히 그 방법으로는 돈을 벌 수가 없습니다. 기술적 분석은 주식투자의 르네상스기를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다음 시대로의 도약을 위한 투자방법으로는 미흡합니다. 주식투자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결국 기업의 사업전망에 근거한 가치투자입니다. - P24

기업의 가치는 기업이 미래에 벌어들일 현금의 현재가치와 기업이 지금 가지고 있는 자산가치의 합보물찾기형 기업으로 이루어집니다. 미래에 벌어들일 현금도 결국 기업이 현재 가진 유무형의 자산에서 나온다는 측면에서, 기업이 어떤 자산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를 살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 P121

PER의 함정은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한다는 데에서 나오는데, 당기순이익은 기업이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만들어낸 이익 외에도이자수입 같은 경상이익이나 자산매각차익 등의 특별이익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특별이익이 클 경우 PER가 매우 낮게 나타나지만, 일회성이익인만큼 다음해에도 그런 이익을 낼 수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럴 경우 투자자의 예상과는 다르게 기업의 영업과는 상관없이 PER가 급격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PER를 고려할 때에는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의 관계를 파악해야 합니다. 이들의 관계를 그림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영업이익에서 영업외수익을 더하고 영업외비용을 빼면 경상이익이 나오고, 이 경상이익에서 특별이익을 더하고, 특별손실을 뺀 후 세금을 차감하면 당기순이익이 나오게 됩니다. 뉴스 등에서 기업의 실적발표가 나올 때 이익이 어느부분을 가리키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PER는 기업의 자산가치가 아니라 수익가치만을 나타내기때문에 기업의 저평가 상태를 완전히 나타내기에는 불충분하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당 자산가치가 10만 원이고, 주당 순이익이 1,000원인 회사가 5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면, PER는 50으로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그러나 자산가치로 따지면 반값에 거래되는셈입니다. 이 이야기는 PER만으로 저평가 여부를 단정지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를 보완하는 지표로는 PBR가 있습니다.

물론 PER가 기타 많은 수치를 살펴봐야 하는 번거로움과 불완전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저평가된 기업을 쉽고 간단하게 찾을 수 있는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임은 분명합니다. - P231

가치투자자에게 기회임을 간파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지표들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언론 등에서 경기회복은 요원하며 상당 기간 기업들의 순익은 악화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옵니다. 주간지의 커버가 주식시장에 대한 암울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둘째, 증권사 객장에 나오는 사람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고객예탁금이 줄어듭니다. TV에서 텅텅 빈 증권사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셋째, 증권정보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이 현격하게 줄어듭니다. 올라오는 글마저도 돈을 잃었다는 푸념과 한탄이 주류를 이룹니다.

넷째, 주위에서 주식투자로 돈을 날렸다는 소식이 자주 들려오고, 내가 다시 주식에 손을 대면 사람이 아니다" 라는 식의 다짐을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이런 신호들이 나올 때쯤이면 사람들의 우려로 인해 주가가 이미 기업 가치 이하로 거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주식을 고를때에는 각 기업의 사업 전망과 저평가 정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신호들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전체적인경기 불황상태에서는 분명히 저평가된 주식들을 상대적으로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 P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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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게이먼을 만든 생각 - 상상하라, 그리고 모험하듯 써라
닐 게이먼 지음, 크리스 리델 그림, 유소영 옮김 / 생각정거장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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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일을 시작하면 ‘실패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얼굴이 두꺼워야 한다.
모든 프로젝트가 살아남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배워야 한다.

프리랜서의 삶, 예술인의 삶은
무인도에서 병에 편지를 넣어 물에 띄우고,
누군가 내 병 중 하나를 건져서 읽어본 다음
다시 그 안에다 무언가를 넣어서
그 병이 내게 되돌아오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인정이든, 일거리이든, 돈이든, 사랑이든.
또한 백 개를 보내야
그중 하나가 돌아온다는 걸 받아들여야 한다. - P125

첫째

예술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할 때는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

이건 좋은 일이다.

자기가 뭘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규칙을 알고, 무엇이 가능한지,
무엇이 불가능한지 안다.
당신은 모른다. 알아서도 안 된다.

예술 분야에서 무엇이 가능하고 불가능한가를 정하는 규칙은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의 경계선을 탐색하고
그 한계를 넘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당신은 할 수 있다. - P107

네 번째

실수하고 있다면, 뭔가 하고 있다는 뜻이다.
실수도 그 자체로 유용할 수 있다.
나는 편지에서 Caroline의 a와 o를 바꿔 써놓고
‘Coraline도 진짜 이름처럼 보이는데‘ 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 P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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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불황이나 국지적인 위기에서라면, 기업들은 자신들 잘못의 결과를 감당해야 하며, 그들에게 돈을 빌려주었던 투자자들 역시 그래야 한다.

그러나 정말 시스템적인 위기에 위반자들을 징계한다면서 주요 기관이 쓰러지게 되며, 채권자들에게 탕감을 수용하라고 강제한다면, 불난 집에 기름 붓기가 된다. 이러한 정책은 부도와 원금 탕감이 더 발생할 것이라는 신호가 되어서, 채권자들에게 ‘무차별 런‘을 하게 만든다. 다음에는 취약한 금융기관만이 아니라 건전한 기관도 위험해지는데, 그 이유는 패거리가 달려가는 상황에서는 무차별취급으로 인해 ‘옥석 구분이 발붙일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금융위기의 근본적인 정의이다. 현재 분노해 있는 대중들에게는 구약성경에 나오는 보복이 매력적일지 모르나, 재앙 속에서 해야 할 진정한 도덕적 과업은 재앙을 끝내는 일이다. 정책 목표는 일부 방화범들이 정의의 채찍을 피해 가더라도, 무고한 사람들을 구해 내는 것이어야 한다. -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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