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과 함께 나누기 (팅커벨별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0 Oct 2026 06:22:22 +0900</lastBuildDate><image><title>팅커벨별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21965174413543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팅커벨별이</description></image><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초보자, 경력자 모두 쉽게 일하기~ - [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49769</link><pubDate>Thu, 01 Oct 2026 2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497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455&TPaperId=175497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48/coveroff/k3321304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455&TPaperId=175497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a><br/>정아름 지음 / 이패스코리아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20대 초반 나의 첫 직장은 작은 회사 사무직이었다.<br/>벌써 15년도 훌쩍 넘었는데 지금은 세상이 완전 바뀌었다.<br/>그 이유는 AI 의 발전 때문이다!! <br/>10년 전만해도 AI라는 개념이 크게 와닿지 않을 때였고 <br/>모든 사무 업무는 PC 자체 프로그램 만으로 해야했다.<br/><br/>그러나 현재는 AI가 모든 사업체에 깊숙히 파고들어<br/>AI가 아니고서는 업무가 힘든 상황에 놓여졌다.<br/>이번에 읽게된 책 또한 나의 지난 과거의 업무를 되돌아보며<br/>새로운 시대에 맞춰나가기 위한 밑거름이 되었다.<br/><br/>초보경리를 위한 이 도서는<br/>우리가 지내는 AI 시대에 걸맞는 경리 업무를 알려준다.<br/>자격증이 없어도 AI 만 잘 활용한다면 업무를 능숙히 할수 있다.<br/>이 책의 핵심은 AI 를 활용한 회계, 경리 실무이다.<br/><br/>경리 업무에 초안은 AI 가 만들고, <br/>그 초안은 사람이 직접 검토하고 확정 짓는 순서로 진행된다.<br/>모든 것을 AI 에게 맡길 수는 없는게 회계 경리의 일이다.<br/>어떤 업종이냐에 따라 업무가 다르고 세분화되기에 초안을 잘 만들어야 한다.<br/><br/>나는 챗GPT를 주로 이용하기에 챗GPT로 연습했다.<br/>책의 후반부에는 특별한 부록이 있다.<br/>회계, 경리 업무에 활용하기 좋은 프롬프트 50가지,<br/>경리 실무 용어집, 실습표 매핑표 등이 부록으로 들어있다.<br/>이 도서를 가지고 실제로 연습해볼수 있는 샘플 파일을 다운받을수 있는 방법도 자세히 안내되어있다.<br/>챗GPT 를 어느정도 써본 사람이라면 책 내용만 보고도 쉽게 캐치할수 있겠지만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을 활용하여 공부하면 더 빨리 익힐수 있을 것이다.<br/><br/>내가 처음 직업으로 사무경리 업무를 시작할때는 <br/>엑셀파일, 회계프로그램으로 일일히 정리 했었다.<br/>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지금은 AI 즉 챗GPT 만으로도 일을 쉽게 할수 있다는게 참 놀랍다.<br/>진작에 알았더라면 현재의 내 삶도 달라져있지 않았을까 싶다.<br/><br/>제일 접근하기 쉽고도 어려운 직업이 경리, 회계인데<br/>이 책 한권이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배울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48/cover150/k3321304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64805</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 [공간 디자이너의 일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34165</link><pubDate>Thu, 24 Sep 2026 0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341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343&TPaperId=175341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66/coveroff/k1521303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343&TPaperId=175341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간 디자이너의 일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a><br/>최인애 지음 / 꿈꾸는인생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 책의 저자는 공간 디자이너로 일하는 분이 직접 펴낸 것으로 에세이라고 보면 된다.저자가 인테리어 현장에서 직접 겪어본 이야기가 담겨 있어 더욱 실제감이 느껴진다.책의 크기는 가볍고 아담해서 읽기에 부담이 없다.​나는 3년 전 전산응용건축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캐드와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공부했다.그 계기는 실내건축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집, 건물을 짓는다는게 흥미로웠기 때문이다.그때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건축물의 구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그 건축물 안에 어떻게 물건을 배치해야 아름답고 활용도가 높은지도 중요한 부분이었다.그리고 공간을 어떻게 배치하냐에 따라서 내부의 느낌이 달라진다.​우리가 많이 가는 카페나 식당을 예를 들어보자.대부분 화장실은 사람이 앉아있는 테이블에서 안보이는 부분에 위치해있다.그런데 그 화장실 정면에 테이블을 놓는다면? 그건 공간활용을 제대로 못한 것이다.공간에 어울리는 크기의 가구의 적당한 배치, 동선 등을 적절히 해야 조화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만들어진다.이미 짜여진 건축물 틀 안에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배치를 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그리고 새로운 건물을 인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리모델링을 많이 한다.나 또한 이사를 하면서 올리모델링을 했고, 붙박이장도 설치했다.최근엔 출산을 하면서 아기방을 만들게 되었는데,아기방에 놓을 가구들 또한 방의 크기에 맞춰 장만했고 가구의 색, 위치도 많이 신경썼다.어떻게 가구를 배치하면 공간을 최대한 넓게 활용할 수 있을지 종이에 가구 배치도를 그려보기도 했다.전문가가 도움을 줬더라면 더 나았을지 모르겠으나 나름대로의 감각으로 꾸며보았다.​이 책에서도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 공간 활용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 수 있다.이미 배운 사람들이 본다면 흥미가 없을 수 있으나 셀프 인테리어를 즐겨하는 분이나 실내 건축에 관심이 많은 분,그리고 이제 막 인테리어 일을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66/cover150/k1521303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66612</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정말 알차네요!! 사회복지 종사자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34001</link><pubDate>Wed, 23 Sep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340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333&TPaperId=175340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1/81/coveroff/k0521303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333&TPaperId=175340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a><br/>이창희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육아로 지치고 힘든 와중에도 책을 읽고 뭔가를 익히고 배우려는 마음은 굴뚝같다.나는 4년 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으나 결혼과 임신으로 인해 일을 잠시 놓을 상태이다.​그러던 중 서평단원으로 읽게 된 도서 한 권.&lt;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gt;​이전에도 AI 와 관련된 책을 읽고 서평을 남긴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실전편이다.GPT는 내게 뗄레야 뗄 수 없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가끔 오류가 있고 실수도 하지만 쉽사리 끊지 못하는 현실이다.카톡과 GPT 사용율이 같다고 해야 될까? 아무튼 나는 GPT 매니아.​이번에 읽은 책은 사회복지 업무에 ChatGPT를 활용하는 실전 내용이다.책 속에는 너무 디테일하거나 복잡하지 않도록 내용을 간략히 잘 정리해 놓았다.ChatGPT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이 서두에 기록되어 있다.다음 제일 중요한 부분 &lt;명령 프롬프트&gt;를 작성하는 것이다.단순히 AI에게 질문을 하는게 아니라 기록을 활용하여 역할, 수행, 결과 등의 값을 추출해내는 것이다.예를 들자면 독거 노인의 목욕차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해야 된다면,조건에 맞는 대상자를 컨택해야하는데 독거의 여부, 이동 가능성, 만성질환의 유무, 경제 상황 등다양한 조건을 바탕에 두고 AI를 활요하고 대상자를 정할 수 있는 것이다.ChatGPT가 없었을 때에는 서류 하나하나 조건을 체크해가며 고르는 방법 뿐이었다.하지만 지금은 데이터를 AI에게 주면 알아서 분석하고 적합한 부분을 찾아준다.이 책에서는 ChatGPT를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ChatGPT 활용 화면도 첨부되있어서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ChatGPT를 한번쯤 이용해본 사람이라면 GPTs 라는 것을 알 것이다.GPTs는 업무에 맞는 메뉴얼을 고정해두어서 매번 프롬프트를 설계하지 않고 간편히 이용하는 방법이다.사회복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업무를 GPTs 챗봇으로 쉽게 답을 얻을 수 있다.다만 이 챗봇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ChatGPT 유료서비스 가입이 필요하다는 점.하지만 이 책 속의 QR코드를 통해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나는 이 책을 보기전에는 명령 프롬프트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ChatGPT를 활용하는 건 단순하게 물어보고 답을 얻는 부분과육아에 관련된 수유시간, 수면 등을 기록하여 데이터를 관리하는 용도로 쓰는 중이었다.하지만 이 책을 보고 이렇게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그동안 내가 활용해왔던 ChatGPT 를 다시보게 되었다고 할까?내가 육아에 조금 손을 놓을 때가 온다면 나도 언젠가 업무를 해야 할테니이번 기회에 미리 연습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생각한다.​책 속의 QR코드를 통해 사회복지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명령 프롬프트를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이미지를 활용하여 포스터를 만든다거나 SNS에 게시할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항 활용법이 담겨있다.책의 두께가 얇아 부실한 내용일 것 같았으나 생각보다 알차고 활용하기 좋았다.꼭 사회복지 업무가 아니더라도 이 프롬프트를 다시 정비하면 또다른 업무에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이처럼 ChatGPT는 현재 우리의 궁금한 점을 해결해 주는 용도가 아니라다양한 사회복지 업무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1/81/cover150/k0521303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18160</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건축의 최종 완성은 스케치업!! - [스케치업 2026 for 건축 모델링 - 건축/인테리어 현장에서 사용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85188</link><pubDate>Mon, 31 Aug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851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629&TPaperId=174851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9/90/coveroff/k9321306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629&TPaperId=174851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케치업 2026 for 건축 모델링 - 건축/인테리어 현장에서 사용되는</a><br/>한정훈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책 리뷰를 위해 오랫만에 캐드와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켜보았다.10년 전에 오토캐드 자격증을 취득했고, 2년 전에는 학원에 다니며 전산응용건축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몰두했다.그때 필기부터 시작해 2개월간 학원을 다니며 실기연습도 했다.실내건축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캐드와 스케치업 프로그램 활용이 재밌게 느껴졌다.내가 상상하는 모습의 집을 프로그램으로 나타낼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다.​이 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스케치업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또한 오토 캐드의 도면이 있어야 건축물을 모델링 하기 쉽다.캐드로 기본적인 평면도를 만들고 그 기초 틀로 스케치업 프로그램에 모델링을 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캐드만 가지고는 내가 만들고자 하는 구체적인 건축 디자인을 표현하기에 한계가 있다.하지만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더 입체적이고 실제적인 건축물을 표현할 수 있다.캐드는 단순한 도면에 불과하지만 스케치업은 건출물의 최종 디자인을 나타낼 수 있다.​책의 내용은 스케치업 2026버전에 맞는 내용이긴 하나 이전 버전과 유사한 내용들이 대부분이다.우선 오토캐드에서 만든 평면도, 단면도, 입면도를 기준으로 스케치업에 넘겨받아 진행한다.스케치업 프로그램에서 오토캐드의 평면도를 불러오기 하여 바탕에 깔고,그 바탕에 벽, 기둥, 창문, 문 등을 그려넣어 최종 모델을 완성한다.v-ray를 이용하여 좀더 리얼하게 3d 효과를 나타낼수 있고,그 모델링한 부분을 캡쳐해서 자신이 디자인한 건축물을 포트폴리오로 만들수 있다.​책을 보다보니 2년전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했던 때가 떠올랐다.그때 캐드로 도면 만드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는데 스케치업을 통해 내가 만든 캐드 도면이 아름답게 변신하는 듯한 감동을 받았다.2년만에 프로그램을 다시 열고, 그때 만들었던 도면과 포트 폴리오도 열어보았다.자격증을 취득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해 프로그램을 다루는게 어려웠는데이 기회를 통해 다시한번 캐드와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9/90/cover150/k9321306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99009</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시험 공부후 최신 기출로 마무리!! - [김영북스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특강 - KBS 공식인증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예상·변형 모의고사 2회 | 기출해설+어휘·어법 무료특강 | 어휘·어법 암기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50008</link><pubDate>Fri, 14 Aug 2026 08: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500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17&TPaperId=174500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59/coveroff/k3721303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17&TPaperId=174500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영북스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특강 - KBS 공식인증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예상·변형 모의고사 2회 | 기출해설+어휘·어법 무료특강 | 어휘·어법 암기북</a><br/>KBS한국어진흥원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내가 예전부터 계획하고 준비하던 시험이 바로 한국어능력시험이다.<br/>아기를 돌보느라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한채 도전할 마음이 사라졌다.<br/>서평단원으로서 좋은 기회를 통해 기출문제집으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다.<br/><br/>집에서 육아를 시작한지 어느덧 9개월이 되었고 이제야 조금 시간적 여유가 생겼다.<br/>낮에는 공부할 시간은 거의 없고, 그나마 아기가 잠든 이후 밤에 시간이 있다.<br/>틈틈히 한국어능력시험 공부를 하며 내년 상반기를 노려보는 중이다.<br/>올해 말에 아기 돌이기 때문에 돌만 지나면 조금더 시간적 여유가 있을것 같다.<br/><br/>이전에도 김영북스에서 [한국어능력시험 단권끝장] 이라는 도서의 서평단이었는데<br/>이번에도 한국어능력시험과 관련된 기출문제집의 서평단원이 되었다.<br/><br/>책은 비닐로 깔끔하게 랩핑되어있고 크기는 일반 수험서 크기이다.<br/>기출문제집이라 그런지 두께가 많이 두껍지 않아서 무게도 가벼운 편이다.<br/>2026년도 상반기 89~91회의 기출문제와 모의고사 2회, 특강, 암기북으로 구성되어있다.<br/>이 책 한권에 시험준비에 필요한 내용이 알차게 들어있다.<br/><br/>책의 초반부에는 책 활용 가이드, 한국어능력시험이 무엇인지에 대해 나와있다.<br/>이미 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알만한 내용이지만 가이드를 참고해서 공부하면 된다.<br/>책 속의 기출문제는 실제 시험지와 같은 형태로 되있어 마치 시험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br/>한국어능력시험은 듣기/말하기, 어휘, 어법, 쓰기, 창안, 읽기, 국어 문화 총 7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br/>듣기/말하기 영역에서 듣는 부분이 있기에 책에 QR코드를 수록해 mp3로 들을 수 있도록 되있다.<br/>한 회차가 끝나면 기출문제에 대한 답과 해설 부분이 있다.<br/>해설의 서두에는 응시 인원 동향, 이전 회차와의 난이도 비교, 출제 특징을 자세하게 기록해두었다.<br/><br/>나에게 가장 어려운 영역을 뽑아라고 한다면 듣기/말하기 영역이 아닐까 싶다.<br/>귀 귀울여 잘 들어야 풀 수 있기에 집중력이 필요하다.<br/>나는 이 영역을 더 집중해서 공부할 생각이다.<br/><br/>꼭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우리 한국어에 관심이 많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br/>한국어에 자신이 있다면 내 한국어 실력이 얼만큼 되는지 테스트해보면 좋을 것 같다.<br/>공부를 하다보면 우리가 평소에 잘 못 알고 쓰는 맞춤법, 외래어 등 얼마나 많은지 느낄 것이다.<br/>나 또한 이 부분에서 한국어능력시험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줄임어와 틀린 맞춤법 표기, 외래어 등... 무심코 썼던 말들이 다 틀린 말이었다는 사실...<br/>공부를 하면서 알게된 부분대로 더 잘 써보자 다짐하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br/>공부한 대로 바른 말과 단어를 쓰는데 그게 오히려 틀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br/>그게 우리가 잘 못 알고 쓰는 한국어이다.<br/><br/>이 수험서를 통해 우리말을 조금더 아끼고 한국어에 자신감을 가져보길 바란다.<br/>또한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큰 도움과 더불어 고득점을 얻길 바래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59/cover150/k3721303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5931</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책 한권에 아쿠아리움을 담았어요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44610</link><pubDate>Tue, 11 Aug 2026 15: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446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715&TPaperId=174446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2/coveroff/k112130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715&TPaperId=174446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나의 9살, 7살 꼬맹이 조카들은 캐치 티니핑을 매우 좋아한다.<br/>크리스마스에 무슨 선물이 가지고 싶냐고 물어보면<br/>항상 캐치 티니핑 피규어나 장난감이 갖고 싶다고 한다.<br/>시리즈가 더할 수록 다양한 캐릭터들이 늘어나면서 <br/>점점 티니핑 수집가가 된 조카들...<br/><br/>지난번 캐치 티니핑 책 한권을 조카에게 선물했다.<br/>그때도 서평단원으로써 읽었던 &lt;캐치티니핑 속담 백과&gt; 이다.<br/>내가 읽고 조카에게 주니 조카들이 재밌다며 속담을 하나씩 읽었었다.<br/>퀴즈 풀듯이 속담을 주고 받고 하니 저절로 학습이 되어 선물하는데 뿌듯했다.<br/><br/>이번엔 같은 출판사에서 &lt;바다 세상 백과&gt;가 출판되어 또 한번 읽게 되었다.<br/>이 책 또한 내가 읽고 조카들에게 줄 생각이다.<br/>조카들이 이 책을 읽고 바다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 조금더 알아가길...<br/><br/>얼마전 여름 휴가때 아쿠아리움을 간적이 있는데 그때 다양한 바닷속 생물들을 보았다.<br/>같은 바다에 살면서도 다양한 모습과 특징, 색깔을 가지고 있는 신기한 바다 동물들...<br/>이 책에도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실감나게 볼 수 있도록 사진과 글로 표현해놓았다.<br/><br/>사진과 설명글만 보고 생물들에 대해 알고만 넘어가도록 간단하게 되있는게 아니라<br/>생물들과 관련된 속담, 예화 등을 곁들어 놓으면서 추가적인 지식도 쌓을 수가 있다.<br/>&lt;가자미&gt; 라는 물고기를 예를 들어보자면<br/>가자미 사진과 가자미에 대한 설명이 있고, 더불어 가자미와 관련한 재밌는 스토리가 있다.<br/>'가자미 눈으로 본다' 라는 말이 있는데 <br/>가자미 눈처럼 옆으로 흘겨보는 눈을 말하는 것으로 불만을 표출하는 시선을 의미한다는 것.<br/>이런 예제 스토리를 통해 추가 지식을 얻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br/><br/>내가 지난번에 읽었던 속담 백과와는 또다른 재미가 있다.<br/>특히 바다 세상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의 실감나는 사진,<br/>지루하지 않고 길지 않은 설명, 추가적인 예화들...<br/>어른인 나도 못보던 다양한 바닷속 생물들을<br/>이 책 한권으로 알아갈수 있다.<br/>책 한권에 아쿠아리움을 담았다고 보면 될듯!!<br/><br/>두껍지 않은 백과사전 한권 읽는 재미!!<br/>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2/cover150/k112130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90221</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AI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는 지침서 - [왜 내가 쓰는 AI만 멍청해 보일까? -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달라지는 진짜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36572</link><pubDate>Thu, 06 Aug 2026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365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6&TPaperId=174365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1/69/coveroff/k5121306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6&TPaperId=174365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내가 쓰는 AI만 멍청해 보일까? -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달라지는 진짜 이유</a><br/>이한빛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현재 챗 GPT를 안써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요즘은 AI가 대세이다.<br/>챗 GPT로 사진도 만들고, 업무에 활용하고, 분석, 예측까지... 못하는게 없는 챗 GPT.<br/>나 또한 챗 GPT에 반은 의존해있는 1인이다.<br/>지금 나는 육아중인 초보맘인데 처음 아기를 키우다 보니 모르는게 너무 많았다.<br/>아기가 울거나 무슨 증상이 보이면 챗 GPT에게 항상 물어봤다.<br/>피부에 트러블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서 왜 그러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봤다.<br/>평소에 챗 GPT를 매우 많이 쓰는 사람으로서 이 책의 내용이 상당히 와닿았다.<br/><br/>책은 두껍지 않으면서 사이즈는 A5 사이즈로 가지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는 크기이다.<br/>책의 표지에 핵심 문장 하나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달라지는 진짜 이유"<br/>이 이유가 궁금했는데 그 핵심은 내가 애초에 설계를 잘 못했다는 것.<br/>기본적으로 설계만 잘 해도 그 답과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br/><br/>책을 읽다보니 중간부분에 내가 실제로 했던 예시 스토리가 있었다.<br/>바로 아기가 아플때 챗 GPT에게 물어본 내용 그대로였다.<br/>&gt;아기 열이 39도인데 괜찮은건지?<br/>내가 이렇게 물으면 AI는 아래와 같이 답을 주며 되묻는다.<br/>&gt;나이가 몇살인지?, 잘 놀고 잘 먹는지?, 축 쳐져있거나 잠자는 부분에 어려움이 있는지? 등<br/>그리고 연령에 따라, 증상에 따라 어떻게 하면 좋은지 세세하게 알려주면서,<br/>추가적으로 아이의 상태 정보를 더 알려달라고 말한다.<br/>이 형식적인 부분은 병원에서 진료시 문진으로 쓰는 패턴이라고 생각된다.<br/>나는 아기에게 왜 고열이 나는지에 대해 궁금해 했으나<br/>AI의 권위적인 답변 때문에 우리 아기는 어떤 부분에 해당하는지 화제가 바뀌게 된다.<br/>너무 자세하고 정리된 답변으로 인해 고열이 있는 아기의 증상을 쉽게 넘길수 있다는 것이다.<br/>이런 증상으로 인한 답변의 형식적이고 정리된 틀에서 추출된 답변이기에 신중을 기해야 된다.<br/>그러니 내 자신이 멍청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br/><br/>AI에게 질문을 할때는 최대한 자세하게 확실한 답변을 요구하듯 질문을 해야한다.<br/>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내용이 있는데 AI에게 질문을 할때는<br/>내가 부족하고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 내가 전문가인 것처럼 물음을 시작해라고 했다.<br/>나도 이 정도는 알고 있는데 너는 왜 이런 것도 모르지? 라고 권위있게 질문하라는 것.<br/>그리고 정말 체계적인 확실한 답변을 얻고 싶다면<br/>그 답변을 해줄수 있는 최고 권위자에게 질문하듯이 고급지게 시작하라는 것이다.<br/>답변에서 AI가 되묻기 전에 내가 대부분의 소스를 다 주면 그것에 따라 답변이 달라진다.<br/>또한 AI가 되묻는 부분에 끌려가지 말아야 한다.<br/><br/>이 책은 앞으로 내가 어떻게 AI를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해 알려준다.<br/>AI를 자주 활용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1/69/cover150/k5121306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16949</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하트 하트한 한 소녀 이야기 - [하트는 왜 하트일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394131</link><pubDate>Wed, 15 Jul 2026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3941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183&TPaperId=173941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2/12/coveroff/89255691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183&TPaperId=173941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트는 왜 하트일까?</a><br/>이지미 지음 / 모든요일그림책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4~7세(유아~초등 저학년) 가 보기에 좋은 책이다.<br/>특히 미취학 아동이 보면 호기심을 유발하기 좋은 스토리로 되어있다.<br/>책의 표지만 봐도 하트가 넘치는 듯 하다.<br/>책 속의 주인공은 어떤 것을 하트하고 있는지 들여다 보자.<br/><br/>책 속에 등장하는 여자아이는 오므라이스를 좋아한다.<br/>특히 엄마가 만들어주는 오므라이스. 그 오므라이스엔 특별함이 담겨있다.<br/>바로 케찹으로 그린 하트 모양!!<br/><br/>위와 같은 추억은 다들 있을 법 하다.<br/>나 또한 엄마가 도시락을 싸주거나 음식을 차릴때 완두콩으로 하트를 그려주셨다.<br/><br/>어린아이의 시선을 보면 신기한 하트들이 참 많다.<br/>함부로 만지면 안되는 하트, 가질 수 없는 하트,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하트까지.<br/>이 여자아이에게는 순수함 가득한 하트가 있다.<br/>바로 한 남자아이를 볼 때 눈이 하트가 된다는 것이다.<br/>온 세상이 조용해지며 심장이 너무 콩닥콩닥, 쿵쾅거리는 그 느낌!!<br/><br/>누구든 이런 경험은 해보지 않았을까?<br/>좋아하는 남자 또는 여자를 보면 눈에서 하트 뿅뿅이 생기는 마법.<br/>또는 좋아하는 연예인을 보면 느껴지는 그런 감정.<br/><br/>그런데 하트는 왜 하트일까? 라는 질문을 하는 주인공<br/>남자아이가 자기에게 사탕을 주던 날 서로 손을 잡게 되고,<br/>서로의 심장이 팡팡 튀어나와 만나게 된 순간 하트가 된다는 것.<br/>심장이 너무 두근된 나머지 잠도 제대로 못 이룬 여자아이.<br/>그리고 다음날, 좋아하는 남자친구랑 같이 먹기 위해 과자를 챙겨왔는데<br/>한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와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순간 질투가 생겼다.<br/>질투심이 폭발한 나머지 눈물도 펑펑 흘렸다.<br/>다음날 비가 내려 아무데도 가고 싶지 않았지만<br/>새 장화를 신기로 하고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려 마음 먹었다.<br/>엄마가 아침 밥으로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주며 "하트 그려줄까?" 물어봤는데<br/>여자아이는 하트 말고 별 모양을 그려달라 했다.<br/><br/>순수한 하트를 만끽할 수 있는 스토리이다.<br/><br/>세상에는 하트가 너무 많다.<br/>노부부의 오래된 사랑, 반려동물과 주인의 사랑, 친구간의 소중한 우정 등...<br/>그리고 내가 현재 가장 많이 느끼는 사랑은 바로 생후 8개월된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br/>모성애가 나에겐 큰 하트이다.<br/>아기를 통해 남편과의 사이도 더 사랑이 넘치고 웃음이 꽃피는 중이다.<br/><br/>아직 8개월 밖에 안된 아기라 이책을 보여줘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글자수가 많지 않아서<br/>간단히 읽어주기에도 좋고, 양장본이라 쉽게 찢어지지 않아서 오래 보관할수 있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2/12/cover150/89255691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521240</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우아하게 나이드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 [우아한 노화 - 김수연 원장의 품격 있게 나이 드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383585</link><pubDate>Fri, 10 Jul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3835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79&TPaperId=173835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6/25/coveroff/k4521308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79&TPaperId=173835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아한 노화 - 김수연 원장의 품격 있게 나이 드는 법</a><br/>김수연 지음 / 북스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사람은 누구나 나이 들고 늙어간다.그런데 어떻게 늙어가는지가 큰 관점이다.나이가 있는데 젊어보인다는 소리를 들으면 안좋아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품격 있게 나이 들 수 있을까?그 해답은 이 책 속에 있다.​먼저 책의 앞 부분에는 &lt;나의 생물학적 나이 자가 체크 리스트&gt;가 있다.이 체크 리스트를 통해 내 몸과 마음의 나이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체크 리스트에 체크 해보고 책을 모두 읽은 후 6개월 후나 1년 후 다시한번 체크해 보길 권한다.​사람의 나이는 내가 태어날 날의 달력에 따른 나이가 있고,다른 하나는 내 몸의 세포와 장기의 기능 상태를 반영하는 생물학적 나이가 있다.사람은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이 생물학적 나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난 쌍둥이라도 훗날 늙었을때 생물학적 나이는 다르게 나올수 있다는 것이다.숫자로 된 나이는 똑같이 늘어나지만, 생활 습관, 건강관리에 따라 생물학적 나이는 다르게 된다.​건강은 젊었을 때부터 지켜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 책이 딱 그 말에 맞는 책이다.나이가 들어갈 수록 노화는 계속 진행되고 있기에 본인이 그 노화를 어떻게 하면 늦출수 있는지깨닫고 생활 습관과 환경을 바꿔 나가며 노화를 대비하는게 중요하다.특히 중요한 부분 중 하나를 꼽는다면 나는 식습관이라고 말하고 싶다.나는 육식을 좋아하는 육식파 이다보니 더더욱 식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다.​저자는 외식할 때 항노화 원칙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첫째, 식사 순서를 지킨다. 어떤 식당을 가든지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다음으로 단백질 반찬, 밥은 마지막에 먹어야 한다고 말한다.이 순서만 지켜도 혈당 스파이크를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고 한다.나는 작년에 임신을 했을때 임신성 당뇨로 확정되어 한동안 혈당 체크를 삼시세끼 했었다.그 때마다 식단 관리는 기본이고 하루에 4번 혈당 체크를 하는게 너무 힘들었다.임신 전부터 잘 관리 했더라면 덜 힘들었지 않았을까 후회도 많았다.​두번째, 국물은 남긴다. 나 또한 이 말을 많이 들어본 말이다.특히 라면은 국물을 먹는게 나트륨이 엄청나다는 말을 들어서 라면 국물을 먹지 않는다.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라면 국물에 밥 말아 먹는게 라면을 완벽히 먹는 것이라 한다.그러한 식습관을 가진다면 더 빨리 노화로 가는 지름길임을 명심하자.​세번째, 식사 직후 10부 걷기 운동을 한다. 이 부분 또한 내가 임신성 당뇨가 있을때 했던 행동 습관 중 하나이다.식후 30분 이내에 무조건 아파트 앞 공원에서 20~30분간 걷기와 가벼운 운동을 했었다.물론 출산한 지금은 안하고 있다는 점... 아니 육아로 인해 할 시간이 없다.10분만 걸어도 혈당 스파이크를 낮출 수 있다고 한다.​음식을 먹는 것이 사람이 느끼는 즐거움 중 하나인데 그것을 다 막을 수는 없다.하지만 어느 정도의 선을 지켜가며 노력한다면 느린 노화가 될 것이다.​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뼈저리게 느낀 내용 중 하나가 있다. 바로 수면이다. 수면은 노화 방지의 전략의 기반이라고 한다.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고, 열심히 운동해도 수면이 무너지면 그 효과는 반감이 된다.수면 중에 성장호르몬이 발생된다는 말을 익히 들어서 잘 알 것이다.그 외에도 근육 합성, 자가포식, 면역 기능, 인슐린 감수성이 수면의 질과 양에 달려있다고 한다.하루에 7~9시간 수면, 규칙적인 기상 시간, 침실의 조도, 온도가 중요하다.​나는 출산 후 아기를 돌보는 데 많은 시간을 쏟아서 수면 시간이 예전 같지 않게 많이 줄었다.지금은 아기가 8개월이 되어 통잠을 자는 덕분에 여유가 생겼는데 한번 잠을 못자는 습관을 들이다보니 선잠을 자기도 하고 잠시간도 점점 짧아지는 느낌이다.그래서 인지 점점 더 빨리 늙어가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육아 때문에 지쳐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수면의 양과 질이 제일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한장 한장 책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유익한 연구결과와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무겁지 않았다.이 책을 통해 노화에 대해 더욱 깊이를 가지게 되었고, 현재 내 생활 습관을 조금더 개선을 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누구나 늙어가지만 어떻게 늙어가야지 좀더 우아하게 늙어갈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워보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6/25/cover150/k4521308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6253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