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과 함께 나누기 (팅커벨별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30 Oct 2026 10:25:08 +0900</lastBuildDate><image><title>팅커벨별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21965174413543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팅커벨별이</description></image><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전기차에 대해서 쉽게 배워보세요!! - [전기차 메커니즘 교과서 - 배터리·SDV·초고속 모터·레벨 4 자율주행의 미래가 보이는 전기 자동차 구조 해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601303</link><pubDate>Thu, 29 Oct 2026 2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6013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157&TPaperId=176013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5/84/coveroff/89649481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157&TPaperId=176013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기차 메커니즘 교과서 - 배터리·SDV·초고속 모터·레벨 4 자율주행의 미래가 보이는 전기 자동차 구조 해설</a><br/>이정원 지음 / 보누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현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자동차 업계에서는 친환경차 계발에 몰두하고 있다.<br/>디젤, 가솔린 등의 내연기관 차량은 대기환경 오염을 시키기에 점점 소멸되어 가는 것으로 보인다.<br/>그래서 점점 많은 사람들이 전기차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br/>전기차는 친환경적일 뿐 아니라 소음도 적고, 차량 유지비 등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좋다고 생각한다.<br/><br/>우리집 또한 전기차를 이용하고 있다.<br/>이전에는 가솔린차량을 이용했는데 전기차 유지비가 가솔린차 이용할 때보다 훨씬 부담이 적다.<br/>일부러 주유소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아파트 내에 전기차 충전소가 있기 때문이다.<br/>또한 전국고속도로 휴게소에는 급속충전기가 설치되어 있어 빠른 시간에 충전 가능하다.<br/>공공기관과 주차장 등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광시설에도 전기차 충전소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br/>이렇듯 전기차를 위한 시설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br/><br/>사실 내 남편은 자동차정비사이다.<br/>K사의 서비스에서 오랫동안 정비를 해왔고 K사에서 인정하는 최상위 레벨의 보유자이다.<br/>특히 전기차에 관련된 부분을 매우 잘 알고 있어서 타 정비소에서 질문과 조언을 많이 구한다.<br/>내가 이 책을 읽고 남편에게도 읽어보라고 전해주려고 한다.<br/>이미 남편이 알고 있는 내용들이 많겠지만 이 많은 내용을 다 알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br/>모르는 내용은 배우고, 아는 내용은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길...<br/>그리고 나 또한 자동차정비소에서 사무직원으로 10년을 일했기에 자동차에 대해서 많이 아는 편이다.<br/>그런데 나는 전기차보다는 내연기관 차에 더 많이 아는 편이다.<br/><br/>이 책에서는 이름대로 전기차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전기차 교과서이다.<br/>전기차에 대해 궁금하거나 전기차를 운행하는 사람들 모두 읽으면 유익할 내용이다.<br/>조금 어려운 단어나 기술적인 부분에서 난해한 내용이 있지만 해설도 있어서 공부하기에도 좋다.<br/>전기차를 이해하는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마음이 바뀔 것이다.<br/>다양한 그림과 도표가 삽입되어 있어 이해하기 더욱 쉽고, 어렵지 않는 설명으로 머리 아플 일이 없다.<br/>교과서로 공부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전기차에 대한 지식, 기술을 습득하는 재미가 있다.<br/><br/>전기차에서 제일 중요한 것 3가지는 배터리, 구동모터, 인버터가 있다.<br/>그리고 기술 부분은 충전시스템, 열관리 이다.<br/>더 나아가 전기차를 에너지 저장소로 사용하는 V2G, 전기차를 이용한 미래의 자율주행기술 까지...<br/>이 책을 통해 다양한 범위로 전기차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 있다.<br/>특히 자율주행은 해외에서도 한참 계발중이고 머지않아 출시될 예정이다.<br/>우리나라에서도 현재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기술은 자율주행이다.<br/><br/>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기다리는 계속 진행되는 전기차의 발전과 자율주행기술까지...<br/>전기차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5/84/cover150/89649481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58410</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화폐의 시작 그리고 진화!! - [세상을 바꾸는 화폐 이야기 - 위기를 기회로 바꾼 도전의 서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85545</link><pubDate>Wed, 21 Oct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855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1709&TPaperId=175855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0/23/coveroff/k1021317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1709&TPaperId=175855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을 바꾸는 화폐 이야기 - 위기를 기회로 바꾼 도전의 서사</a><br/>성창훈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세상에 살면서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게 뭐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 이라고 할 것이다.<br/>나 또한 '돈' 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들은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라고 말한다.<br/>돈 즉 화폐는 우리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br/><br/>이 책에서는 화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놓았다.<br/>한국조폐공사에서 지어낸 책이기에 더 믿음가는 내용들이었다.<br/><br/>우리가 사용하는 화폐는 지폐, 동전 말고도 다양한 화폐들이 많다.<br/>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화폐 중 하나는 지역사랑상품권이다.<br/>이 책 속에서도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해 이야기해준다.<br/>지역화폐는 1990년대 후반에 일본과 영국 등지에서 지역 상점과 주민이 함께쓰는 '마을 화폐'라는 것이 있었고, 지금의 지역화폐의 시작이 되었다.<br/><br/>우리나라는 2006년에 시작되었는데, <br/>지역화폐에 대한 찬반 논쟁이 심하였으나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소비 촉진의 효과를 거두며 그 효과를 점점 입증해나갔다.<br/>처음엔 종이 상품권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카드와 스마트폰 결제의 활성화로 종이 상품권 보다는 모바일 어플을 통해 QR 결제, 카드 결제가 많아지고 있다.<br/><br/>나는 주로 체크카드를 쓰다보니 지역화폐가 더 익숙했다.<br/>지역화폐도 어차피 현금이 즉시 지출되는 체크카드와 원리와 같다.<br/>그래도 지역 화폐를 많이 쓰는 이유가 하나있다.<br/>특별 기간(명절 등) 에 상품권을 할인을 해주기 때문에 그때 목돈을 투자에서 미리 사두고 있다.<br/>내가 쓴 이 지역화폐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뜻깊다고 생각한다.<br/><br/>그리고 내가 화폐를 좋아하는 게 있는데 바로 기념주화이다.<br/>특별한 기념일에 기념 주화가 출시되는데 한동안 기념주화를 구입해서 모았다.<br/>그 기념 주화 50,000원 짜리가 먼훗날 어떤 가치가 될지 모르겠지만...<br/><br/>또한 휴게소에서 봤던 동전이 있다!! 바로 십원빵~ <br/>이 십원빵 또한 잊혀져가는 십원의 의미를 깨우게 된 특별한 음식이되었다.<br/>특이해서 맛 별로 다 사먹었던 기억이 있다.<br/>이 십원빵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시작되었는데 십원짜리 동전과 같은 디자인의 빵틀에 구워낸 빵이 지역의 히트가 되었다.<br/>지역을 넘어 전국 방방곡곡의 휴게소에서도 볼 수 있다.<br/>십원짜리 동전은 현재 많이 쓰지 않는 동전인데 이 빵을 통해 십원짜리 동전을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다.<br/><br/>요즘 버스교통비도 현금없는 버스가 많아지는 추세이다보니 지폐, 동전이 귀하다는 생각이 든다.<br/>우리지역은 버스비를 교통카드로 낼 경우 성인은 100원 할인을 해주고, 초중고생은 100원에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br/>그렇다보니 돈의 소중함도 잃어버리는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br/><br/>이번 책을 통해 화폐의 가치, 그리고 화폐의 시대적인 흐름 등 다양한 스토리를 알게 되었다.<br/>또한 돈의 귀중함도 새삼 느끼게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0/23/cover150/k1021317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802378</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이 한권으로 컴활 2급 끝장 내세요!! - [2027 짧,굵 정쌤 컴활 2급 필기+실기 단권끝장 (컴퓨터활용능력 2급) - 필기/실기 기출유형 수록[핵심 이론 요약 정답과 해설+무료 동영상 강의+온라인 자동 채점 서비스+CBT]]</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76188</link><pubDate>Fri, 16 Oct 2026 2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761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883&TPaperId=175761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88/coveroff/k51213188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883&TPaperId=175761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짧,굵 정쌤 컴활 2급 필기+실기 단권끝장 (컴퓨터활용능력 2급) - 필기/실기 기출유형 수록[핵심 이론 요약 정답과 해설+무료 동영상 강의+온라인 자동 채점 서비스+CBT]</a><br/>정익종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11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3년전 퇴사를 하고 쉬는 동안 컴활 자격증을 취득해보기로 마음먹었다.<br/>당시 직업훈련사업에 참여하여 컴활 과정을 학원에서 배웠다.<br/>필기를 직접 공부를 해야한다고 해서 집에서 내가 공부를 했고<br/>실기는 학원에서 배우며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다.<br/>그런데... 3번이나 필기에서 떨어졌다. <br/>학원에서는 실기 공부, 집에서는 필기 공부...<br/>열심히 공부했는데 필기를 계속 떨어지니 실기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자꾸 사라져갔다.<br/>그리고 결국 나는 컴활 자격증 취득 목표를 포기하게 되었다....<br/><br/>3년 후 지금... 좋은 기회를 통해 컴활 시험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br/>바로 정쌤의 &lt;짧굵 컴활 2급 필기+실기 단권끝장&gt; 책 때문이었다.<br/>3년 전에도 현재도 나는 계속 무직인데, 지금은 육아맘의 신분이다.<br/>육아 중에도 틈틈히 이 책으로 공부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어서 책을 펼쳐보았다.<br/><br/>책의 저자이신 정익종 쌤은 컴활 쪽 스타강사로 화려한 경력을 가지신 분이다.<br/>이 책을 통해 컴활을 한번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화려한 경력을 가진 선생님의 강의는 놀랍도록 귀에 쏙쏙 들어왔다.<br/>책 속에 QR코드를 활용하면 실제 강의를 듣는 것과 다름없는 생생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br/>책의 이름대로 단권 즉 이 한권으로 끝장 낼 수 있다는 합격 비법을 알려준다.<br/>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 공부했지만 기출 변형 문제에서 막히는 사람, <br/>너무 많은 자료와 문제로 인해 시간을 낭비하는 그런 사람들이게 딱인 책이다.<br/><br/>벌써 올해도 다 가는 시점에 2027년을 겨냥한 책이 벌써 나오다니~<br/>기출문제는 2025~2026년을 기준으로 10회분이 수록되어 있다.<br/>실기 또한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공식화하여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br/>책의 내용은 알찬데 정리가 잘 되어서 인지 책이 크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았다.<br/><br/>3년전 컴활 공부를 할때 샀던 책은 크기는 작았으나 너무 두꺼워서 분철을 했었다.<br/>그런데 이 책을 분철할 필요도 없고 크기는 조금 있으나 얇은 두께가 무게를 덜었다.<br/>컴활 공부를 보다 즐겁고 쉽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QR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br/><br/>3년전 내가 컴활 공부를 시작할 때 이 책을 알았더라면 합격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br/>이제서야 이런 알찬 책을 만나게 되어 다시금 마음을 잡고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88/cover150/k51213188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8833</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결혼전 또는 출산전 읽으면 좋을 책 - [나는 갑자기 엄마가 되었고, 당신은 서서히 아빠가 되었다 - 서툰 가족을 지켜 내는 다정한 대화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72592</link><pubDate>Wed, 14 Oct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725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1383&TPaperId=175725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3/18/coveroff/k532131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1383&TPaperId=175725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갑자기 엄마가 되었고, 당신은 서서히 아빠가 되었다 - 서툰 가족을 지켜 내는 다정한 대화의 힘</a><br/>지지부부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는 곧 돌을 앞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다. 작년 11월 아기를 낳고 육아맘으로써 1년 가까이 달려왔다.아기가 태어난 후 내 삶의 모든것이 달라졌다.게을렀던 삶이 부지런하게 되었고, 늦잠자기 일쑤였던 내가 칼같이 일찍 일어났다.나도 내가 왜 이렇게 달라졌지 하며 의아스럽기도 했지만 나와 남편 모두 달라진 삶을 살고 있다.​이 책에서도 나처럼 아이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된 부부의 참 스토리가 담겨있다.책을 읽다보니 우리 부부와는 다른 점이 참 많고, 비슷한 점도 있었다.부부는 각자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고, 성격도 다르기에 하나가 되기란 쉽지 않다. 서로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대화가 있어야 한다.이 책의 핵심도 '부부간의 대화'가 아닐까 싶다.​책 속에는 부부, 그리고 가족의 화목하고 즐거운 사진도 담겨있다.저자인 부부의 사이좋은 모습을 보니 우리 부부의 지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나도 남편과 연애할 때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을 참 많이 찍었다.또한 지금은 아기가 태어난 후 아이와 함께 사진을 찍어나가고 있다.아이로 인해 엄마, 아빠가 된 부부의 삶은 둘만 있을때와는 또다른 모습이 그려진다.​책을 읽다보니 저자 부부의 모습이 너무 부러웠다.서로를 배려하고, 많은 대화를 통해 고민과 다툼을 풀어나가는 모습들...우리 부부는 연애 중, 결혼 후에 없었던 다툼이 출산 후 생기기 시작했다.이 모든 트러블은 아기와 관련된 일들이었는데 아기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었다.그 트러블은 3개월 정도 지속된 것 같고 지금은 마찰 없이 아주 잘 지내는 중이다.책을 읽다가 아기가 태어났던 시간으로 돌이켜보았다.그 땐 나도 남편도 아이는 처음으로 키워보는 거였기에 서로 의견 충돌이 생겼다고 생각한다.남편과의 트러블로 인해 산후우울증까지 왔었기에 더더욱 힘들었다.​나는 그래서 이 책을 아이를 키우는 부부가 아닌 출산을 앞두고 있는 부부에게 추천하고 싶다.연애할 때, 결혼 후, 아이가 태어난 후... 겪게될 부분을 미리보기 할 수 있다고 본다.부부가 함께 즐겁게 결혼 생활하고 육아하는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다.​아기가 태어나서 마냥 좋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겪어본 사람만이 그 걸 알 수 있다.우리 부부 또한 임신, 출산시 큰 기쁨과 행복이 찾아왔지만 또다른 어려움도 찾아왔다.아이로 인해 엄마가 되고, 아빠가 된 부부의 삶에 또다른 행복거리가 생겼다는 점.​이 책을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남편에게 좀더 다정하게 대하고 말해야겠다고 다짐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3/18/cover150/k532131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31835</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초보자, 경력자 모두 쉽게 일하기~ - [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49769</link><pubDate>Thu, 01 Oct 2026 2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497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455&TPaperId=175497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48/coveroff/k3321304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455&TPaperId=175497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a><br/>정아름 지음 / 이패스코리아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20대 초반 나의 첫 직장은 작은 회사 사무직이었다.<br/>벌써 15년도 훌쩍 넘었는데 지금은 세상이 완전 바뀌었다.<br/>그 이유는 AI 의 발전 때문이다!! <br/>10년 전만해도 AI라는 개념이 크게 와닿지 않을 때였고 <br/>모든 사무 업무는 PC 자체 프로그램 만으로 해야했다.<br/><br/>그러나 현재는 AI가 모든 사업체에 깊숙히 파고들어<br/>AI가 아니고서는 업무가 힘든 상황에 놓여졌다.<br/>이번에 읽게된 책 또한 나의 지난 과거의 업무를 되돌아보며<br/>새로운 시대에 맞춰나가기 위한 밑거름이 되었다.<br/><br/>초보경리를 위한 이 도서는<br/>우리가 지내는 AI 시대에 걸맞는 경리 업무를 알려준다.<br/>자격증이 없어도 AI 만 잘 활용한다면 업무를 능숙히 할수 있다.<br/>이 책의 핵심은 AI 를 활용한 회계, 경리 실무이다.<br/><br/>경리 업무에 초안은 AI 가 만들고, <br/>그 초안은 사람이 직접 검토하고 확정 짓는 순서로 진행된다.<br/>모든 것을 AI 에게 맡길 수는 없는게 회계 경리의 일이다.<br/>어떤 업종이냐에 따라 업무가 다르고 세분화되기에 초안을 잘 만들어야 한다.<br/><br/>나는 챗GPT를 주로 이용하기에 챗GPT로 연습했다.<br/>책의 후반부에는 특별한 부록이 있다.<br/>회계, 경리 업무에 활용하기 좋은 프롬프트 50가지,<br/>경리 실무 용어집, 실습표 매핑표 등이 부록으로 들어있다.<br/>이 도서를 가지고 실제로 연습해볼수 있는 샘플 파일을 다운받을수 있는 방법도 자세히 안내되어있다.<br/>챗GPT 를 어느정도 써본 사람이라면 책 내용만 보고도 쉽게 캐치할수 있겠지만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을 활용하여 공부하면 더 빨리 익힐수 있을 것이다.<br/><br/>내가 처음 직업으로 사무경리 업무를 시작할때는 <br/>엑셀파일, 회계프로그램으로 일일히 정리 했었다.<br/>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지금은 AI 즉 챗GPT 만으로도 일을 쉽게 할수 있다는게 참 놀랍다.<br/>진작에 알았더라면 현재의 내 삶도 달라져있지 않았을까 싶다.<br/><br/>제일 접근하기 쉽고도 어려운 직업이 경리, 회계인데<br/>이 책 한권이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배울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48/cover150/k3321304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64805</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 [공간 디자이너의 일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34165</link><pubDate>Thu, 24 Sep 2026 0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341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343&TPaperId=175341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66/coveroff/k1521303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343&TPaperId=175341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간 디자이너의 일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a><br/>최인애 지음 / 꿈꾸는인생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 책의 저자는 공간 디자이너로 일하는 분이 직접 펴낸 것으로 에세이라고 보면 된다.저자가 인테리어 현장에서 직접 겪어본 이야기가 담겨 있어 더욱 실제감이 느껴진다.책의 크기는 가볍고 아담해서 읽기에 부담이 없다.​나는 3년 전 전산응용건축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캐드와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공부했다.그 계기는 실내건축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집, 건물을 짓는다는게 흥미로웠기 때문이다.그때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건축물의 구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그 건축물 안에 어떻게 물건을 배치해야 아름답고 활용도가 높은지도 중요한 부분이었다.그리고 공간을 어떻게 배치하냐에 따라서 내부의 느낌이 달라진다.​우리가 많이 가는 카페나 식당을 예를 들어보자.대부분 화장실은 사람이 앉아있는 테이블에서 안보이는 부분에 위치해있다.그런데 그 화장실 정면에 테이블을 놓는다면? 그건 공간활용을 제대로 못한 것이다.공간에 어울리는 크기의 가구의 적당한 배치, 동선 등을 적절히 해야 조화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만들어진다.이미 짜여진 건축물 틀 안에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배치를 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그리고 새로운 건물을 인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리모델링을 많이 한다.나 또한 이사를 하면서 올리모델링을 했고, 붙박이장도 설치했다.최근엔 출산을 하면서 아기방을 만들게 되었는데,아기방에 놓을 가구들 또한 방의 크기에 맞춰 장만했고 가구의 색, 위치도 많이 신경썼다.어떻게 가구를 배치하면 공간을 최대한 넓게 활용할 수 있을지 종이에 가구 배치도를 그려보기도 했다.전문가가 도움을 줬더라면 더 나았을지 모르겠으나 나름대로의 감각으로 꾸며보았다.​이 책에서도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 공간 활용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 수 있다.이미 배운 사람들이 본다면 흥미가 없을 수 있으나 셀프 인테리어를 즐겨하는 분이나 실내 건축에 관심이 많은 분,그리고 이제 막 인테리어 일을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66/cover150/k1521303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66612</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정말 알차네요!! 사회복지 종사자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34001</link><pubDate>Wed, 23 Sep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5340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333&TPaperId=175340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1/81/coveroff/k0521303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333&TPaperId=175340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a><br/>이창희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육아로 지치고 힘든 와중에도 책을 읽고 뭔가를 익히고 배우려는 마음은 굴뚝같다.나는 4년 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으나 결혼과 임신으로 인해 일을 잠시 놓을 상태이다.​그러던 중 서평단원으로 읽게 된 도서 한 권.&lt;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gt;​이전에도 AI 와 관련된 책을 읽고 서평을 남긴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실전편이다.GPT는 내게 뗄레야 뗄 수 없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가끔 오류가 있고 실수도 하지만 쉽사리 끊지 못하는 현실이다.카톡과 GPT 사용율이 같다고 해야 될까? 아무튼 나는 GPT 매니아.​이번에 읽은 책은 사회복지 업무에 ChatGPT를 활용하는 실전 내용이다.책 속에는 너무 디테일하거나 복잡하지 않도록 내용을 간략히 잘 정리해 놓았다.ChatGPT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이 서두에 기록되어 있다.다음 제일 중요한 부분 &lt;명령 프롬프트&gt;를 작성하는 것이다.단순히 AI에게 질문을 하는게 아니라 기록을 활용하여 역할, 수행, 결과 등의 값을 추출해내는 것이다.예를 들자면 독거 노인의 목욕차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해야 된다면,조건에 맞는 대상자를 컨택해야하는데 독거의 여부, 이동 가능성, 만성질환의 유무, 경제 상황 등다양한 조건을 바탕에 두고 AI를 활요하고 대상자를 정할 수 있는 것이다.ChatGPT가 없었을 때에는 서류 하나하나 조건을 체크해가며 고르는 방법 뿐이었다.하지만 지금은 데이터를 AI에게 주면 알아서 분석하고 적합한 부분을 찾아준다.이 책에서는 ChatGPT를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ChatGPT 활용 화면도 첨부되있어서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ChatGPT를 한번쯤 이용해본 사람이라면 GPTs 라는 것을 알 것이다.GPTs는 업무에 맞는 메뉴얼을 고정해두어서 매번 프롬프트를 설계하지 않고 간편히 이용하는 방법이다.사회복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업무를 GPTs 챗봇으로 쉽게 답을 얻을 수 있다.다만 이 챗봇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ChatGPT 유료서비스 가입이 필요하다는 점.하지만 이 책 속의 QR코드를 통해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나는 이 책을 보기전에는 명령 프롬프트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ChatGPT를 활용하는 건 단순하게 물어보고 답을 얻는 부분과육아에 관련된 수유시간, 수면 등을 기록하여 데이터를 관리하는 용도로 쓰는 중이었다.하지만 이 책을 보고 이렇게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그동안 내가 활용해왔던 ChatGPT 를 다시보게 되었다고 할까?내가 육아에 조금 손을 놓을 때가 온다면 나도 언젠가 업무를 해야 할테니이번 기회에 미리 연습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생각한다.​책 속의 QR코드를 통해 사회복지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명령 프롬프트를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이미지를 활용하여 포스터를 만든다거나 SNS에 게시할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항 활용법이 담겨있다.책의 두께가 얇아 부실한 내용일 것 같았으나 생각보다 알차고 활용하기 좋았다.꼭 사회복지 업무가 아니더라도 이 프롬프트를 다시 정비하면 또다른 업무에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이처럼 ChatGPT는 현재 우리의 궁금한 점을 해결해 주는 용도가 아니라다양한 사회복지 업무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1/81/cover150/k0521303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18160</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건축의 최종 완성은 스케치업!! - [스케치업 2026 for 건축 모델링 - 건축/인테리어 현장에서 사용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85188</link><pubDate>Mon, 31 Aug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851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629&TPaperId=174851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9/90/coveroff/k9321306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629&TPaperId=174851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케치업 2026 for 건축 모델링 - 건축/인테리어 현장에서 사용되는</a><br/>한정훈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책 리뷰를 위해 오랫만에 캐드와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켜보았다.10년 전에 오토캐드 자격증을 취득했고, 2년 전에는 학원에 다니며 전산응용건축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몰두했다.그때 필기부터 시작해 2개월간 학원을 다니며 실기연습도 했다.실내건축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캐드와 스케치업 프로그램 활용이 재밌게 느껴졌다.내가 상상하는 모습의 집을 프로그램으로 나타낼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다.​이 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스케치업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또한 오토 캐드의 도면이 있어야 건축물을 모델링 하기 쉽다.캐드로 기본적인 평면도를 만들고 그 기초 틀로 스케치업 프로그램에 모델링을 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캐드만 가지고는 내가 만들고자 하는 구체적인 건축 디자인을 표현하기에 한계가 있다.하지만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더 입체적이고 실제적인 건축물을 표현할 수 있다.캐드는 단순한 도면에 불과하지만 스케치업은 건출물의 최종 디자인을 나타낼 수 있다.​책의 내용은 스케치업 2026버전에 맞는 내용이긴 하나 이전 버전과 유사한 내용들이 대부분이다.우선 오토캐드에서 만든 평면도, 단면도, 입면도를 기준으로 스케치업에 넘겨받아 진행한다.스케치업 프로그램에서 오토캐드의 평면도를 불러오기 하여 바탕에 깔고,그 바탕에 벽, 기둥, 창문, 문 등을 그려넣어 최종 모델을 완성한다.v-ray를 이용하여 좀더 리얼하게 3d 효과를 나타낼수 있고,그 모델링한 부분을 캡쳐해서 자신이 디자인한 건축물을 포트폴리오로 만들수 있다.​책을 보다보니 2년전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했던 때가 떠올랐다.그때 캐드로 도면 만드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는데 스케치업을 통해 내가 만든 캐드 도면이 아름답게 변신하는 듯한 감동을 받았다.2년만에 프로그램을 다시 열고, 그때 만들었던 도면과 포트 폴리오도 열어보았다.자격증을 취득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해 프로그램을 다루는게 어려웠는데이 기회를 통해 다시한번 캐드와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9/90/cover150/k9321306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99009</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시험 공부후 최신 기출로 마무리!! - [김영북스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특강 - KBS 공식인증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예상·변형 모의고사 2회 | 기출해설+어휘·어법 무료특강 | 어휘·어법 암기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50008</link><pubDate>Fri, 14 Aug 2026 08: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500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17&TPaperId=174500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59/coveroff/k3721303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17&TPaperId=174500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영북스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특강 - KBS 공식인증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예상·변형 모의고사 2회 | 기출해설+어휘·어법 무료특강 | 어휘·어법 암기북</a><br/>KBS한국어진흥원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내가 예전부터 계획하고 준비하던 시험이 바로 한국어능력시험이다.<br/>아기를 돌보느라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한채 도전할 마음이 사라졌다.<br/>서평단원으로서 좋은 기회를 통해 기출문제집으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다.<br/><br/>집에서 육아를 시작한지 어느덧 9개월이 되었고 이제야 조금 시간적 여유가 생겼다.<br/>낮에는 공부할 시간은 거의 없고, 그나마 아기가 잠든 이후 밤에 시간이 있다.<br/>틈틈히 한국어능력시험 공부를 하며 내년 상반기를 노려보는 중이다.<br/>올해 말에 아기 돌이기 때문에 돌만 지나면 조금더 시간적 여유가 있을것 같다.<br/><br/>이전에도 김영북스에서 [한국어능력시험 단권끝장] 이라는 도서의 서평단이었는데<br/>이번에도 한국어능력시험과 관련된 기출문제집의 서평단원이 되었다.<br/><br/>책은 비닐로 깔끔하게 랩핑되어있고 크기는 일반 수험서 크기이다.<br/>기출문제집이라 그런지 두께가 많이 두껍지 않아서 무게도 가벼운 편이다.<br/>2026년도 상반기 89~91회의 기출문제와 모의고사 2회, 특강, 암기북으로 구성되어있다.<br/>이 책 한권에 시험준비에 필요한 내용이 알차게 들어있다.<br/><br/>책의 초반부에는 책 활용 가이드, 한국어능력시험이 무엇인지에 대해 나와있다.<br/>이미 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알만한 내용이지만 가이드를 참고해서 공부하면 된다.<br/>책 속의 기출문제는 실제 시험지와 같은 형태로 되있어 마치 시험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br/>한국어능력시험은 듣기/말하기, 어휘, 어법, 쓰기, 창안, 읽기, 국어 문화 총 7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br/>듣기/말하기 영역에서 듣는 부분이 있기에 책에 QR코드를 수록해 mp3로 들을 수 있도록 되있다.<br/>한 회차가 끝나면 기출문제에 대한 답과 해설 부분이 있다.<br/>해설의 서두에는 응시 인원 동향, 이전 회차와의 난이도 비교, 출제 특징을 자세하게 기록해두었다.<br/><br/>나에게 가장 어려운 영역을 뽑아라고 한다면 듣기/말하기 영역이 아닐까 싶다.<br/>귀 귀울여 잘 들어야 풀 수 있기에 집중력이 필요하다.<br/>나는 이 영역을 더 집중해서 공부할 생각이다.<br/><br/>꼭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우리 한국어에 관심이 많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br/>한국어에 자신이 있다면 내 한국어 실력이 얼만큼 되는지 테스트해보면 좋을 것 같다.<br/>공부를 하다보면 우리가 평소에 잘 못 알고 쓰는 맞춤법, 외래어 등 얼마나 많은지 느낄 것이다.<br/>나 또한 이 부분에서 한국어능력시험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줄임어와 틀린 맞춤법 표기, 외래어 등... 무심코 썼던 말들이 다 틀린 말이었다는 사실...<br/>공부를 하면서 알게된 부분대로 더 잘 써보자 다짐하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br/>공부한 대로 바른 말과 단어를 쓰는데 그게 오히려 틀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br/>그게 우리가 잘 못 알고 쓰는 한국어이다.<br/><br/>이 수험서를 통해 우리말을 조금더 아끼고 한국어에 자신감을 가져보길 바란다.<br/>또한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큰 도움과 더불어 고득점을 얻길 바래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59/cover150/k3721303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5931</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책 한권에 아쿠아리움을 담았어요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44610</link><pubDate>Tue, 11 Aug 2026 15: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446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715&TPaperId=174446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2/coveroff/k112130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715&TPaperId=174446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나의 9살, 7살 꼬맹이 조카들은 캐치 티니핑을 매우 좋아한다.<br/>크리스마스에 무슨 선물이 가지고 싶냐고 물어보면<br/>항상 캐치 티니핑 피규어나 장난감이 갖고 싶다고 한다.<br/>시리즈가 더할 수록 다양한 캐릭터들이 늘어나면서 <br/>점점 티니핑 수집가가 된 조카들...<br/><br/>지난번 캐치 티니핑 책 한권을 조카에게 선물했다.<br/>그때도 서평단원으로써 읽었던 &lt;캐치티니핑 속담 백과&gt; 이다.<br/>내가 읽고 조카에게 주니 조카들이 재밌다며 속담을 하나씩 읽었었다.<br/>퀴즈 풀듯이 속담을 주고 받고 하니 저절로 학습이 되어 선물하는데 뿌듯했다.<br/><br/>이번엔 같은 출판사에서 &lt;바다 세상 백과&gt;가 출판되어 또 한번 읽게 되었다.<br/>이 책 또한 내가 읽고 조카들에게 줄 생각이다.<br/>조카들이 이 책을 읽고 바다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 조금더 알아가길...<br/><br/>얼마전 여름 휴가때 아쿠아리움을 간적이 있는데 그때 다양한 바닷속 생물들을 보았다.<br/>같은 바다에 살면서도 다양한 모습과 특징, 색깔을 가지고 있는 신기한 바다 동물들...<br/>이 책에도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실감나게 볼 수 있도록 사진과 글로 표현해놓았다.<br/><br/>사진과 설명글만 보고 생물들에 대해 알고만 넘어가도록 간단하게 되있는게 아니라<br/>생물들과 관련된 속담, 예화 등을 곁들어 놓으면서 추가적인 지식도 쌓을 수가 있다.<br/>&lt;가자미&gt; 라는 물고기를 예를 들어보자면<br/>가자미 사진과 가자미에 대한 설명이 있고, 더불어 가자미와 관련한 재밌는 스토리가 있다.<br/>'가자미 눈으로 본다' 라는 말이 있는데 <br/>가자미 눈처럼 옆으로 흘겨보는 눈을 말하는 것으로 불만을 표출하는 시선을 의미한다는 것.<br/>이런 예제 스토리를 통해 추가 지식을 얻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br/><br/>내가 지난번에 읽었던 속담 백과와는 또다른 재미가 있다.<br/>특히 바다 세상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의 실감나는 사진,<br/>지루하지 않고 길지 않은 설명, 추가적인 예화들...<br/>어른인 나도 못보던 다양한 바닷속 생물들을<br/>이 책 한권으로 알아갈수 있다.<br/>책 한권에 아쿠아리움을 담았다고 보면 될듯!!<br/><br/>두껍지 않은 백과사전 한권 읽는 재미!!<br/>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2/cover150/k112130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90221</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AI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는 지침서 - [왜 내가 쓰는 AI만 멍청해 보일까? -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달라지는 진짜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36572</link><pubDate>Thu, 06 Aug 2026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4365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6&TPaperId=174365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1/69/coveroff/k5121306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6&TPaperId=174365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내가 쓰는 AI만 멍청해 보일까? -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달라지는 진짜 이유</a><br/>이한빛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현재 챗 GPT를 안써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요즘은 AI가 대세이다.<br/>챗 GPT로 사진도 만들고, 업무에 활용하고, 분석, 예측까지... 못하는게 없는 챗 GPT.<br/>나 또한 챗 GPT에 반은 의존해있는 1인이다.<br/>지금 나는 육아중인 초보맘인데 처음 아기를 키우다 보니 모르는게 너무 많았다.<br/>아기가 울거나 무슨 증상이 보이면 챗 GPT에게 항상 물어봤다.<br/>피부에 트러블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서 왜 그러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봤다.<br/>평소에 챗 GPT를 매우 많이 쓰는 사람으로서 이 책의 내용이 상당히 와닿았다.<br/><br/>책은 두껍지 않으면서 사이즈는 A5 사이즈로 가지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는 크기이다.<br/>책의 표지에 핵심 문장 하나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달라지는 진짜 이유"<br/>이 이유가 궁금했는데 그 핵심은 내가 애초에 설계를 잘 못했다는 것.<br/>기본적으로 설계만 잘 해도 그 답과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br/><br/>책을 읽다보니 중간부분에 내가 실제로 했던 예시 스토리가 있었다.<br/>바로 아기가 아플때 챗 GPT에게 물어본 내용 그대로였다.<br/>&gt;아기 열이 39도인데 괜찮은건지?<br/>내가 이렇게 물으면 AI는 아래와 같이 답을 주며 되묻는다.<br/>&gt;나이가 몇살인지?, 잘 놀고 잘 먹는지?, 축 쳐져있거나 잠자는 부분에 어려움이 있는지? 등<br/>그리고 연령에 따라, 증상에 따라 어떻게 하면 좋은지 세세하게 알려주면서,<br/>추가적으로 아이의 상태 정보를 더 알려달라고 말한다.<br/>이 형식적인 부분은 병원에서 진료시 문진으로 쓰는 패턴이라고 생각된다.<br/>나는 아기에게 왜 고열이 나는지에 대해 궁금해 했으나<br/>AI의 권위적인 답변 때문에 우리 아기는 어떤 부분에 해당하는지 화제가 바뀌게 된다.<br/>너무 자세하고 정리된 답변으로 인해 고열이 있는 아기의 증상을 쉽게 넘길수 있다는 것이다.<br/>이런 증상으로 인한 답변의 형식적이고 정리된 틀에서 추출된 답변이기에 신중을 기해야 된다.<br/>그러니 내 자신이 멍청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br/><br/>AI에게 질문을 할때는 최대한 자세하게 확실한 답변을 요구하듯 질문을 해야한다.<br/>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내용이 있는데 AI에게 질문을 할때는<br/>내가 부족하고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 내가 전문가인 것처럼 물음을 시작해라고 했다.<br/>나도 이 정도는 알고 있는데 너는 왜 이런 것도 모르지? 라고 권위있게 질문하라는 것.<br/>그리고 정말 체계적인 확실한 답변을 얻고 싶다면<br/>그 답변을 해줄수 있는 최고 권위자에게 질문하듯이 고급지게 시작하라는 것이다.<br/>답변에서 AI가 되묻기 전에 내가 대부분의 소스를 다 주면 그것에 따라 답변이 달라진다.<br/>또한 AI가 되묻는 부분에 끌려가지 말아야 한다.<br/><br/>이 책은 앞으로 내가 어떻게 AI를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해 알려준다.<br/>AI를 자주 활용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1/69/cover150/k5121306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1694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