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과 함께 나누기 (팅커벨별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6 Jun 2026 09:02:46 +0900</lastBuildDate><image><title>팅커벨별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21965174413543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팅커벨별이</description></image><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다양한 빙수가 한가득~~ - [내가 만드는 빙수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349681</link><pubDate>Mon, 22 Jun 2026 2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3496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078&TPaperId=173496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3/35/coveroff/k6021390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078&TPaperId=173496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만드는 빙수책</a><br/>유하 지음, 김잼 그림 / 키즈엠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책 이름 부터가 여름 냄새가 나는데? 여름엔 빙수지!<br/><br/>나는 7개월 된 아기의 엄마이다.<br/>아기 엄마라서 그런지 요즘엔 이런 그림책이 눈에 많이 들어오는 편이다.<br/>얼마전 보드책 전집을 들였는데 아기가 책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br/>그래서 난 책 육아에 도전 중인데 이 빙수책을 보고 냉큼 서평단 신청을 하게됐다.<br/><br/>아무것도 모르는 7개월차 아기이지만 알록달록하고 쨍한 색채와 그림을 보면 반응한다.<br/>이 빙수책이 그렇다. 보드북 형태라 책이 두툼하고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br/>책의 한면은 3등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맨 아래는 빙수를 담는 그릇, 중간은 빙수의 메인 재료, 맨 위는 화룡점정의 토핑이다.<br/>상, 중, 하 이 세개를 어떻게 조합하냐에 따라 다양한 빙수와 그릇이 세팅되어 여러가지의 빙수가 탄생한다.<br/><br/>난 이책을 보며 우리나라에도 이런 다양한 빙수가 많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br/>같은 빙수라도 어느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고, 어떤 토핑을 얹으냐에 따라 겉모양도 다르다.<br/><br/>우리들에게 제일 무난하고 많이 알려진 팥빙수는 놋그릇에 담아 팥과 콩가루를 얹으면 구색이 갖춰지는 느낌!!<br/>다양한 팥빙수 디테일을 엿볼 수 있고, 색감이 쨍한 느낌이어서 한눈에 쏙 들어온다.<br/>딱 아이들에게 관심을 쏠리게 만들어진 듯하다.<br/>나 또한 이 빙수책을 보니 빙수가 너무 먹고 싶었다. 은근 자극되는 신기한 빙수책!!<br/><br/>잘 가지고 있다가 우리 아기가 어느정도 그림에 대한 이해력이 생길때 쯤엔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3/35/cover150/k6021390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33580</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제철 음식과 관련된 서정적인 스토리 - [여름엔 초코빙수 - 지금여기 제철감각으로 살아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344268</link><pubDate>Fri, 19 Jun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3442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9873&TPaperId=173442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11/coveroff/k8521398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9873&TPaperId=173442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름엔 초코빙수 - 지금여기 제철감각으로 살아가기</a><br/>임애련 지음 / 이야기나무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책 제목부터가 여름 냄새가 물씬 풍긴다.<br/>더운 날에 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혀줄 초코빙수가 주인공이다.<br/><br/>이 에세이는 1월 부터 12월 까지 각 월마다 작가가 겪었던 계절 스토리가 담겨있다.<br/>특히 음식과 관련된 스토리가 주로 담겨있는데 제철음식과 맞는 월별 이야기이다. <br/><br/>나는 소설보다는 이런 에세이가 더 좋은데 그 이유는 그 이야기 속에 내가 겪어봤던 일도 있고, 그렇지 않은 이야기도 있기 때문이다.<br/>그리고 내가 언젠가 겪게될수도 있는 이야기일지도 모른다.<br/><br/>작가의 삶이 참 평온하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이야기들이다.<br/>책 속에는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들이 가득하다.<br/>나는 사실 글보다 그림에 더 눈이 갔다.<br/>스토리에 맞는 그림이 내용의 이해를 돕고, 그림을 통해 삶을 연상하게 했다.<br/><br/>한편의 스토리가 길지도 짧지도 않아 글을 읽는데 지루하지 않았다.<br/>책의 크기 또한 한손에 잡히는 아담한 사이즈라 가지고 다니며 보기에 부담이 없다.<br/><br/>서정적이면서도 삶의 향내가 느껴지는 문체가 맘에 들었다.<br/>단순히 작가의 삶을 풀어놓은 것만이 아니고 공감 갈만한 내용도 있어서 좋았다.<br/><br/>책의 제목에 나오는 초코빙수는 5월 초여름 시기에 등장하는 메뉴이다.<br/>나도 빙수를 좋아하는데 여름은 기본이고 겨울에도 빙수, 아이스크림을 즐겨먹는다.<br/><br/>각 계절에 어울리는 식재료, 음식과 연관된 이야기들을 통해 다시한번 제철음식을 되새기게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11/cover150/k8521398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1120</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케데헌 열풍 포스터북으로 느껴보세요.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THE OFFICIAL POSTER BOOK]</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288556</link><pubDate>Wed, 20 May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2885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768&TPaperId=172885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8/23/coveroff/k6421387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768&TPaperId=172885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THE OFFICIAL POSTER BOOK</a><br/>랜덤 하우스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일명 케데헌!! <br/>난 사실 케데헌에 늦게 입문했다.<br/>케대헌 열풍이 끝날 무렵 부랴부랴 케데헌을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br/>한동안 케데헌 속의 노래를 흥얼거리고 춤도 따라서 춰봤다는...<br/><br/>오랫만에 포스터북을 통해 케데헌을 만나니 감회가 새로웠다.<br/>영상 속에서만 봤던 케데헌 속 인물들을 선명한 색감으로 포스터북에 실어놓았다.<br/>3명의 헌트릭스, 5명의 사자보이즈!! 애니 속에서 봤던 명장면과 캐릭터들의 개인샷이 포함되어 있다.<br/><br/>걸그룹 헌트릭스~ 루미, 미라, 조이!!<br/>각 캐릭터가 악령을 물리칠때의 샷이 너무 매력적이었다.<br/>아무래도 헌트릭스가 주인공이다보니 분량이 좀더 많은 느낌!!<br/>그리고 파란호랑이 더피도 포스터 북에 실려있다.<br/><br/>내가 여자여서 그런지 주인공인 헌트릭스보다 사자보이즈에 더 끌렸다는...<br/>5명의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소다팝 컨셉, 무섭게 느껴지면서도 매력있고 다크한 저승사자 컨셉 너무 멋진듯!!<br/>포스터를 넘길때 마다 느꼈지만 애니를 다시 보는 듯 회상하게 되었다.<br/><br/>크기는 많이 큰편이 아니여서 좋았고, 커팅하기 좋게 제본이 되어 있었다.<br/>책 속 포스터는 용지가 두툼해서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br/>나는 이 책을 조카에게 선물해주려고 조심히 간직하는 중이다.<br/><br/>케데헌 찐팬이라면 소장각이니 꼭 초이스하길!!<br/>오래 소장하고 싶다면 조심히 커팅해서 코팅하면 좋을 것 같다.<br/>이 포스터북을 보면서 케데헌2 도 제작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8/23/cover150/k6421387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82375</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한글을 통해 느끼는 은혜의 이야기 - [한글 담은 은혜의 창]</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288485</link><pubDate>Wed, 20 May 2026 2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288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8060&TPaperId=17288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44/coveroff/k9221380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8060&TPaperId=17288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글 담은 은혜의 창</a><br/>박재역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이 책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한글을 담은 은혜로운 책" 이라고 하고 싶다.<br/>우리말에 관심이 많은 한사람이자, 기독교인의 한사람으로서 이 책이 매우 흥미가 있었다.<br/><br/>한 단어 또는 짧은 문장 하나의 소제목에 따라 자신의 이야기나 다양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서두에 썼다.<br/>그리고 중반부 부터는 성경에 입각하여 내용을 전개한다.<br/>초신자가 보면 딱 좋은 듯한 스토리라고 생각되고 왠지 모르게 설교문을 보는 듯한 느낌도 받았다.<br/><br/>재밌는 스토리 하나를 꼽자면 '시월드 처월드' 이다.<br/>나도 결혼을 했기에 시월드에 산다.<br/>사위는 백년 손님이라고 하는데 남자들의 처월드는 장인, 장모에게 대접을 받는 곳이고, 여자들의 시월드는 시부모를 대접하는 곳이다.<br/>비슷하고도 다른 단어 두개는 서로 상반된 의미를 가지고 있다.<br/>성경에서도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갈등이 있다고 하는데 사위와 처부모의 갈등은 없다고 한다. 우리 현실에서도 마찬가지.<br/>나도 6개월된 아들이 있는데 훗날 시월드에 참여할지도?<br/><br/>또하나 '네 탓과 네 덕분'<br/>탓은 원망을 하거나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단어이지만, 덕분은 도움을 받은 부분, 긍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단어이다.<br/>우리는 안좋은 일을 겪으면 탓을 찾게 되고, 좋은 일을 겪으면 덕분이라고 한다. <br/>그 탓을 덕분이라고 표현한다면 우리 사회가 좀더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br/><br/>온라인, 오프라인 공간에서 부정적인 단어와 의미들로 가득찬걸 보면 안쓰럽기 짝이 없다.<br/>이 책은 그런 안좋은 의미가 있는 사회를 좀더 깨끗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스토리가 담겨있다.<br/>성경 이야기와 저자의 경험담이 곁들여져 더 생동감있고 무겁지 않은 독서 시간이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44/cover150/k9221380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4425</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야구장에 가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 책!! - [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 모르는 당신에게 - 야구를 10배 더 재미있게 보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249032</link><pubDate>Thu, 30 Apr 2026 15: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2490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113&TPaperId=172490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84/coveroff/k1921371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113&TPaperId=172490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 모르는 당신에게 - 야구를 10배 더 재미있게 보는 법</a><br/>박정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나는 사실 야구장은 딱 1번 가보았다.<br/>그때가 코로나 끝물 쯤이었는데 당시엔 관객들이 많이 없었을때라 엄청 조용했던것으로 기억한다.<br/>그때 당시 거리두기 시행으로 인해 2객석당 1명이 앉아야 했는데 같이간 남편과 거리두기를 했었다.<br/><br/>그 이후 야구장을 간적이 없는데 올해는 6개월된 아기와 함께 꼭 한번 가보려고 생각중이다.<br/>야구장에 가기 전 이 책을 정독하고 가보면 뭔가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볼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br/><br/>책은 두껍지 않고 크기도 크지 않고 아담한 사이즈이고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다고 생각했다.<br/>책의 내용은 야구의 경기 규칙, 다양한 용어와 포지션에 따른 역할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br/>어렵게만 느껴졌던 야구가 쉽게 이해되는 계기가 되었다.<br/><br/>야구장엔 안가봤어도 집에서 열심히 보고 있는데 야구에 대해 정확히 알고 보는건 아니였기에 공부가 필요했다.<br/>한장 한장 넘기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br/>야구에 대해 모르고 보는것 보다 알고 보면 더 재밌고, 규칙을 알면 승, 패에 대해 더 이해가 쉽게된다.<br/><br/>야구는 좋아하지만 잘 알지 못했다. 특히 투수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투수가 던지는 공의 구종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었다.<br/>야구경기 해설을 듣다보면 슬라이더, 포크볼 등 다양한 구종을 거론하는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를 모르고 경기를 보았다.<br/>투수가 공을 던져서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가면 잘했다 라고만 인식하고 말았는데 구종에 따라 타자의 팔을 멈추게 또는 휘두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을...<br/><br/>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야구의 매력, 그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br/>지금 내가 응원하는 팀인 기아타이거즈는 팀순위가 중간쯤인데 올해 꼭 우승하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84/cover150/k1921371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88443</link></image></item><item><author>팅커벨별이</author><category>책과 콩나무</category><title>캐치티니핑과 함께 즐겁게 속담 익히기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속담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228961</link><pubDate>Mon, 20 Apr 2026 2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aetbyeol/172289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089&TPaperId=172289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0/80/coveroff/k7821370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089&TPaperId=172289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속담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나는 어릴적부터 국어, 우리말, 속담 등을 좋아했다.<br/>지금도 우리말 겨루기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보면서<br/>사자성어나 속담 문제를 보면 줄곧 정답을 맞추는 편이다.<br/>그만큼 속담, 사자성어에 나름 자신이 있다.<br/><br/>속담은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말이다.<br/>한자로된 사자성어로도 표현하기도 하고<br/>우리말 속담으로도 표현된다.<br/><br/>책의 표지는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br/>캐치티니핑의 여러가지 캐릭터가 그려져있다.<br/>공부하기 싫어하고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br/>책을 가까이 하게 시선을 끌수 있는 표지!!<br/>그리고 표지가 양장본이라 많이 펼치고 접어도<br/>찢어지거나 구김이 없으니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것 같다.<br/><br/>중요한건 책 속의 속담 내용인데<br/>속담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이되어 있다.<br/>특히 책에 캐치티니핑 캐릭터가 부분별로 나누어 등장하면서<br/>속담의 의미와 뜻 풀이를 알려준다.<br/>각 단원이 끝나면 공부했던 내용을 되짚어보는 문제풀이도 있다.<br/>아이들이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도록 놀이 부분도 있다.<br/><br/>난이도는 아이들에게 맞춰서 높지 않고,<br/>쉬운 단어가 들어있는 속담이라 어렵지 않을것 같다.<br/>어른인 내가 풀면 누워서 떡먹기 수준이랄까.<br/>속담을 모르는 아이들에겐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지만<br/>이해하기 쉽게끔 풀이가 잘 되있다.<br/><br/>캐치티니핑 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가지고<br/>이런 학습 도서를 만들면 아이들은 캐릭터를 보고 싶은 마음에<br/>좀 더 책을 가까이 하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사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건<br/>속담이 궁금하거나 알고 싶어서가 아니라 <br/>초등학교 2학년인 조카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서였다.<br/>조카가 좋아하는 캐치티니핑 캐릭터가 눈에 쏙 들어왔고,<br/>조카에게 선물하면 좋아할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br/>이 책을 통해 조카가 더 똑똑해지길 바래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0/80/cover150/k7821370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0801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