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입문서 - 성격카드와 함께 해석하는 타로리딩 기본 해설서
박선영 지음 / 해드림출판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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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사실 '타로점'을 잘 믿지 않았어요. 최근에 아는 지인 때문에 타로를 잘 보는 곳에 다녀왔었는데, 사실 너무 소름 돋는게 많아서 신기했거든요. 그 뒤로 타로점의 묘미를 알게 되어서 한 번 배워보고싶은 욕심이 생겼어요.

지금은 사실 너무 바빠서 완벽한 타로공부는 되기는 힘들 것 같지만 이런 거구나! 라는 맛보기겸해서 입문하기 쉬운 책을 접해봤어요.

 

 

 

올해로 타로 입문 20년차 인 저자 '소요' 씨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다가 가까워지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타로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뒤로는 N잡 중에 하나라고 하니까 저도 지금 하고있는 일과 결도 비슷하고 타로 공부도 잘 해서 N잡 해보고싶은 도전정신도 생기더라고요.

아무튼 저자도 처음에 타로를 배울 때의 경험(해외원서와 유튜브 등 독학) 을 바탕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자신이 혼자 공부할 때의 궁금했던것들을 담아놓은 <타로입문서> 책이예요.


 

저도 사실 궁금했던게 바로 '타로 결과는 바뀔수 있나?' 였거든요.

작년 하반기에 본 타로점이 있는데 좀 이렇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은 게 간절했거든요. 저자는 확실한 대답대신해 ' 현재 내 상태를 봤을 때 가능성이 높은 나의 미래다' 라는 것이 타로 라고해요.

이제 본격적으로 '타로 카드의 이해 , 마이너카드의 해석, 스프레이드 해석' 에 대해서 짧게 어떻게 설명되어있는지 이독학 입장에서 작성해보도록 할게요


메이저 카드의 이해!

메이저카드는 22장으로 구성되어있고 0번 바보카드를 제외하고 1번~7번 / 8~14번 /15~21번 까지 3단계로 나눌 수 있어요. 각각의 단계를 의식/ 무의식/ 잠재의식으로 구분하기도 하고, 초년 ,중년,말년기로도 구분할 수 있어요.

0번 바보가 길을 떠나 겪는 경험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으며 점술적으로 해석할 때는 주로 인생의 큰 흐름을 바꿀 중요한 사건을 이야기 한다.

메이저카드를 활용하여 성격카드와 연도카드를 구해볼 수 있다.

1)성격카드

피타고라스의 감산법과 양령 생일을 활용하여 그사람의 타고난 성격을 알려주는 성격 카드를 구해본다.

ex0 1977년 7월 11일 사람이라면 다 더하면 33인데 여기에 3+3= 6 이는 6번카드 love가 된다.

2)연도 카드

그 해의 조언을 알려주는 카드이다. 연도카드는 메이저 카드 1번부터 22번(0번)까지 사용한다. 조언을 보고 싶은 연도와 본인의 양력생일을 더한다.

ex 7월 11일 생일 사람이 2023년 조언을 본다면 2023+7+11 구한수가 22를 넘음녀 다시 더해서 한 자리수로 만든다.

그래서 7번 카드를 참조한다

 


 

그래서 한 번 [연도카드] 를 해봤는데요. 8번 무한의힘 카드가 나왔어요.

무한대 8, 순수, 영광, 여성스러움, 여인은 순수함과 내면의 힘, 정신적인 힘, 자유의 힘 반면 사자는 열정, 본능, 공격성 등 설명이 나와있는데요.

연도카드 설명으론 나의 본능적인 면과 두려움을 다루어야하는 해라고 하네요.

직장,학교,가족 등 나를 둘러싼 환경 속에서 심리적 위축되거나 눈치를 봐야할 수 도 있어요. 내 감정 컨트롤하기 힘들 수 있고,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지 못하게 된다고 하네요 ㅠㅠ 현명하게 균형 잡아야할 시기라네요.


 

올해는 타로 입문을 시작과 끝으로! 열심히 공부해봐야겠다. 가까운 지인들을 대상으로 해보았는데 맞는 부분이 있으니까 뿌뜻했고 :) 타로를 N잡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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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문법 문장의 원리 Level 1 초등영문법 문장의 원리
메가스터디북스 영어연구팀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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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문법 다지기 용으로 하나 더 풀릴 계획이였는데요. < 초등영문법 문장의 원리> 메가스터디북스에서 신간소식에 기대하면서 아이랑 지금 몇 일 째 풀어봤는데요.

영문법을 타지게 단단할 수 있겠다 싶을만큼 문제들이 정말 좋았어요.

본격적으로 영어문장 구성원리를 파악하기 전에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부분은 < 초등필수 영단어 목록>이였거든요. 영어단어장 새로 사자니 아이는 학습하기 부담, 저도 책사주면 잘 활용할까 고민했는데요. 영문법 책안에 목록표가 있어서 이거 잘 활용하면 좋겠다 싶었어요.

 

초등 필수 영어 단어가 심지어 800개로 엄청 많더라고요.

 

난이도에 따라 분류를 했더라고요. 별 4개이상인 부분의 영단어들은 거의 모르는게 많아서 올해 초등 영어단어 본격적으로 시작해야겠구나!! 깨달았어요

 

 

설명은 핵심부분으로 일목요연하게 다뤄져 있고, 빨간색으로 강조되어있어요. 추가적인 설명으로 용어 이해를 높일 수 있고요

문제는 총 20문제로, 기본개념에서 조금 난이도 있는 부분도 있고, 주관식 문제들도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 중학교 시험 ' 문제도 나와있어요.

 

 

그리고 반이상 풀면 '중간/기말 평가' 도 있고요 ,전체 마무리! 영어문법 테스트도 있어요. 각문항이 어떤 문법인지 표를 통해서 약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요.

그리고 문장 해석 및 왜 틀렸는지에 대해서 설명도 나와있어요. 

개인적으로 또하나 좋은 점은 '듣고 받아쓰기'도 있거든요.

초등 아이 영어 본격적으로 하려니 '영어회화' '영어단어' 이부분도 할게 많은 느낌이였어요. 그런데 아이 영어단어 필수로 아는지도 점검할 수 있었고 듣기연습도 된 시간이였어요.

 

일단 시작하기 전에 아이 초등영어단어 수준 얼마인지 체크할 수 있었고요. 영어 문법을 다져보면서 ㅋㅋ복습되니 어느부분이 약점인지 도움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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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와 일상을 업시키는 16가지 생성형 AI 활용 - 6가지 생성형 AI 챗봇과 10가지 생성형 AI 인공지능 도구 사용법
장문철 지음 / 앤써북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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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무에 있어서 생성형AI활용으로 쉽고 빠르면서 만족도도 있으니까 생성형 AI프로그램들을 더 알고싶더라고요.

생성형ai도 정말 여러 프로그램들이 많고, 이와 관련된 책들도 많이 나왔는데요 개인적으로 부러운것은 이를 활용해서 그림책들도 많이 출간하신 분들보면 부럽더라고요. 도대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잘 활용해서 저도 취미를 돈을 벌 수 있는 일이 되었음 좋겠다 싶었고 앤써북의 생성형 ai활용이 16가지나 되면서도 책의 두께도 두껍지 않아서 빠르게 배울수 있을 것 같았어요.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챗GPT 확장 프로그램 으로 크롬확장 프로그램은 구글 웹 브라우저에서 기능을 추가하거나 변경 및 삭제할 수 있는데요. 저도 유용하게 쓰고 있는게 자동번역기예요. 간혹 이미지 만들 때 영어문장으로 입력해야하다보니까 번역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데요. 크롬 웹스토어 에서 프롬프트 지니를 설치해서 입력 하면되요

그래서 아이들 수업 강의하는 데 영어 영상이다보니 무슨 말인지 궁금했었거든요.

유튜브 시청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질 않았거든요. 챗GPT 덕분에 요약 하는 기능도 있어서 수업자료를 만들고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이후에도 공부할 때 많은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예요.

캔바 사용 방법과 브루 VREW는 Ai로 영상 생성 및 편집과 자막 만들 수 있어요. 이는 무료버전도 있기도하고 유료도 등급별로 어느 것을 할 수 있는지 나와있더라고요.

이는 비디오 편집 및 자막 생성 소프트웨어로, 음성인식을 통해 자동으로 자막도하고 대본도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생성형ai를 활용하는 무궁무진한 방법들을 알게된 시간이였고요. 강의 계획서 및 수업자료, 보고서 작성할 때 실행하면서 스마트한 2024년 보내 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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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 전교 1등 의대생이 알려 주는 최고의 공부법과 최상의 자기관리법
임민찬 지음 / 카시오페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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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의대생만해도 그렇구나!라고 했는데 학부모가 되어보니 진짜 의대간 친구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똑같이 보낸 24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최상위권 성적을 만들며 공부했는지 궁금했습니다.

저도 워킹맘이라 이제 바쁘다보니 자기주도학습을 만들기 위해, 플래너, 집중력 등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노하우를 배우고자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먼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4가지 특징! 대부분 아이 눈 앞에 보이는 점수와 등수만 가지고 아이를 다그치지 쉽습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첫 번째 특징은 학교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합니다. 두 번째 특징은 기복없이 늘 꾸준히 공부하다는 점입니다. 본인이 정해 둔 시간에 맞춰 반복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초등시기 부터 플래너를 작성하며 하루에 공부해야 할 것들을 계획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연습을 합니다.

세 번째 특징은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습니다. 안정감으로 아이가 공부와 학교생활에 집중 할 수 있게 하기에 자연스레 아이의 성적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친구 관계가 원만하는 것으로 본인과 잘 맞는 친구 두세명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본인과 사이가 안 좋은 친구가 생기면 학습활동 과정에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메타인지를 높이는 방법 중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이 바로 '부모님의 적절한 피드백' 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단원평가나 수행평가 같은 시험을 보고 온 날, 부모님이 시험에 대해 피드백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번 시험에 어떤 부분이 어려웠는지, 어려웠던 이유가 무엇인지, 개념을 잘 몰라서였는지 , 유형, 실수 등 함께 이야기 해보는 것입니다. 자칫 아이를 혼내는 분위기가 안되는 것입니다. 부족했던 부분을 본인이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누며 공부계획까지 함께 세워 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백지암기법' ! 많은 아이들이 개념 공부할 때 몇 번 읽어 본 후 개념에 대해 다 이해했다고 쉽게 착각합니다.

개념 암기 후, 백지복습, 백지에 키워드만 써 두고 개념의 정의를 적어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올해에는 시간이 된다면 아이 방과 후를 보내볼까 계획 중입니다. 저자는 초3부터 5학년까지 한자공부하면서 한자능력자격시험 2급까지 취득했고, 초4학년부터 6학년까지는 컴퓨터 수업을 통해 한글,파워포인트,엑셀 배웠습니다.

의대쏠림현상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제 아이는 의대는 바라진 않고 이렇게 공부하면되는구나!를 발판으로 원하는 진로에 가까이 갔으면 좋겠다 싶어서 읽었어요. 초등 6년 아이의 공부정서, 공부방법에 대해서 잘 나와있어서 도움이 된 부분들도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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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 춤추는 풍선괴물과 생일 파티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1
트로이 커밍스 지음, 김영선 옮김 / 사파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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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 한 살 더 먹었다고 유치한 듯한건 잘 안보고 요런 스릴,미스터리 같은 류의 책에 빠져가고 있어요.

<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라는 책 제목에 너무 끌리는데요.

 

경고치고는 표지는 생각보다 너무 귀여워요 !! 총 16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고 엽기과학자 프레니 다 읽고 볼만한 책 찾으신다면 추천해요. 초등 3학년 이상정도 추천하는데 책을 잘 보는 2학년 친구들이라면 괜찮아요

 


주인공은 새로운 지역에 이사를 오게 되었고, 새로운 학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걱정을 하며 잠에 들어요.

우당탕탕 사건이 벌어지는 건 다음 날 아침인데요. 아빠가 학교에 데려다 주는데 아침식사가 되는 식당을 발견하게 되어요. 그 이유는 바로 '흔들흔들 풍선인형' 때문에 시선을 갖게 된거죠. 이 때부터 사건은 시작 되어요.

 

 

아버지는 학교 가는 길을 그려주며 주인공에게 혼자 가라고 하는데요. 주인공은 아버지가 준 길을 따라 가지만,

알고보니 학교가 이전을 했던 거예요! 즉 옛날에 위치한 학교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곳에서도 뭔가 이상하고 오싹한 일이 벌어지죠.

다행이도? 교장선생님이 나타나 여기가 학교가 아니니 길을 알려주셨고, 그 곳에서 이상한 노트를 발견해서 학교에 무사히 도착을 해요

​역시나 학교에서는 꼭 괴롭히는 친구 1명씩은 있어요. 그 친구는 주인공에게 별명을 지어주며 괴롭히려고하지만 주인공은 오히려 멘탈이 강하게 나오더라고요. 너가 뭐라고 하든 상관은 없다면서 오히려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이상한 일들이 무엇인지에만 집중해요.

 

 

아버지는 아들이 전학가서 적응하기 힘들까봐 파티를 초대했고, 과연 친구들은 몇 명이나 올지?

이렇게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일들은 무엇인지 사건은 어떻게 해결했을지 ? 읽어보세요. 이 책을 다 읽으면 흔들흔들 풍선이 무서워 보일지도 몰라요ㅋㅋㅋ

​그 다음 권도 기다려지기도하고, 마지막에 아빠의 멋진 한 컷?으로 아이랑 깔깔 웃었어요. 오싹오싹할 것 같지만 그렇게 오싹하지도 않고 정말 궁금해서 끝까지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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