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이 넘쳐나는 시대다.아무말이나 할 바에는 아무말도안하는게 낫다.글도 그렇다.글은 쓰면 누군가는 본다.내가 되었든 다른 누가 되었든한 번 남긴 글은 지울 수 없다.어쩌면 말보다 무서운것이 글이 아닐까침묵의 서를 읽고 말이나 글을 쓸 때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일이 잦아졌다.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진 않을지이 말이 꼭 필요한 말일지미리 뱉기 전에 생각해보는 거다.뱉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미리 신중해지는 연습."침묵"의 힘을 믿는다.📖현명한 자의 침묵은지식 있는 자의 논증보다 훨씬 가치 있다.그렇기에 현명한 자의 침묵은 그 자체로무도한 자에게는 교훈이 되고잘못을 범한 자에게는 훈육이 된다.📖긴요하게 쓸거리가 있을수록 특별히 조심해야만 한다. 먼저 생각을 하고 또 해보는 가운데,혹시라도 글을 쓴 다음 돌이킬 수 없는상황에서 후회할 가능성은 없는지짚어가며 쓸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아야 한다.🎁이 책은 주간심송X샤이닝 필사챌린지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선물받은 도서입니다.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