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쓰다, 페렉
김명숙 지음 / 파롤앤(PAROLE&) / 2024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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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만 살짝봐도 너무 좋아서
아껴서 아껴서 온전히 집중해서 읽고싶어서
이 밤 조용히 책과 나만 남는 시간을
기다렸다 이제 파리로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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