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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쇼펜하우어가 아니다 - 천재도 부자도 아닌 청춘에게 고독은 선택지가 아니다
Flat 4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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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철학이 뭔지 잘 모르기도 하고 깊게 생각해 본적도 없었지만 그 안에서 내게 필요한 말들을 만날때면 기분이 참 좋다. 위로가 되기도 하고 희망을 주기도 하는 그 문장들덕분에 또한번 힘을 낼 용기가 생기니. 그런데 제목이 '우리는 쇼펜하우어가 아니다'라니? 그래서 읽어보고 싶어졌다. 





읽고 나니 작가님의 의도를 조금은 알거같았다. 사실 맞는 말이긴 하지. 단편적으로 내 삶만 봐도 현실에 찌든, 이미 도파민 중독일지 모르고. 그러나 난 매일밤 자기반성이라는 것을 하고 있다. 물론 일기를 쓰면서. 그렇다고 내가 쇼펜하우어가 되길 꿈꾸는 건 아니다. 


그저 팍팍한 현실을 마주하고 버텨나가는데 쇼펜하우어의 어떤 구절을 버팀목으로 삼는 것일뿐. 거기에 쇼펜하우어의 모든게 맘에 드는 건 아니니까. 공감과 비공감을 잘 섞어가며 읽었던거 같다. 다들 똑같이 산다고 느낀 부분과 함께 그러나를 붙일 수 있어 다행이라며 읽었다. 


과연 쇼펜하우어가 되려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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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2 AI - 매일매일 쓰는 챗GPT 영상 생성 AI 매일매일 AI 시리즈 3
박범희 외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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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챗 GPT 못쓰는 사람은 바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이제는 실생활에 아주 가까이 스며든 AI. 

저도 가끔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찾곤 하는데요그 이상의 활용은 잘 하지 않게 되더라고요그럼에도 챗 GPT를 이렇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건 아마도 많이 접해왔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그래도 역시 너무나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때 알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었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 숏폼 제작이 핫한 세상인데 그 영상을 만들어준다

거기에 이 책이라면 조금 더 다양하게 AI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특히 저 같은 AI 초보자들에게는 말이죠


아직은 책 겉핥기 식으로 그저 따라 하기에 불과하지만 저도 매일매일 조금씩 따라 하다 보면 멋들어진 영상 하나 제 유튜브 계정에 올리게 될지 누가 알겠어요작은 꿈 하나가 더 생긴 거 같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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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눈에 가계부
솜씨연구소 지음 / 솜씨컴퍼니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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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엑셀 가계부, 앱 가계부 등을 쓰다 먼슬리 다이어리에 가계부를 기록하던 중 이거다 싶어 한눈에 가계부를 선택했습니다. 예산과 실적을 한눈에 볼 수 있었고, 넉넉한 크기가 딱이었습니다. 특히 식탁위에 세워두고 쓰고 있어 가족들에게도 한달 식비등 지출내역을 공개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연습페이지에 2025년 12월을 시작하고 나니 2026년 1년 열심히 쓰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한권의 책처럼 수입과 지출은 물론 자산과 부채등을 한번에 모아둘 수 있는 가계부 노트,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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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한 역사 - 과거의 세계가 미래를 구할 수 있을까?
로먼 크르즈나릭 지음, 조민호 옮김 / 더퀘스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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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려웠습니다.

책도 어려웠고, 과거의 역사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그저 이해만 하고 넘어가기엔 월급쟁이인 저는 감정이입이 너무 되더라고요. 한 챕터를 두 번 세 번 읽은 후에야 쪼~~오금 알듯 말듯 했지만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그렇게 AI를 멀리할 게 아니라 조금 더 가까이 두고 사용해 봐야 할 것이라는 것도 새삼 깨달았습니다. 역사를 통해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조금은 알 거 같거든요.

이 책 안읽었음 어쩔뻔~ 이렇게라도 알고 나니 앞으로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조금은 알게 된거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AI 관련 쉬운 책부터 읽어봐야 할 거 같아요. 이대로 그냥 있기엔 우리 아직 젊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우리 아이들이 더 잘 살아낼 수 있는 방법을 배우지 않을까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든 하게 되겠죠? 우리 부모님들이 카톡을 보내고 영상 통화를 하듯이 말이에요.

그러나 그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직접 알아가며 AI를 사용해 보는 건 어때요? 비록 현재 소유권은 없지만 잘 사용하면서 문제에 대처하는 것도 좋을듯싶네요.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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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한 역사 - 과거의 세계가 미래를 구할 수 있을까?
로먼 크르즈나릭 지음, 조민호 옮김 / 더퀘스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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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열심히 살지만 내일이 걱정되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이 책을 통해 과거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한다면
조금 더 나은 내일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빨리 읽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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