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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도 꽃이다 1
조정래 지음 / 해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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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절을 너머 현 세대와의 소통.
그는 아직 살아있고, 건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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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란 무엇인가 1~3 세트 - 전3권 파리 리뷰 인터뷰
파리 리뷰 지음, 권승혁.김진아.김율희 옮김 / 다른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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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 작가가 모두 있는 기분입니다.
저자 리스트만 봐도 설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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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난 어린 혼들이 편히 잠들 수 있도록.. 남은 가족들의 품으로 시름 없고 아프지 않은 내 아이의 맑은 영혼이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는 바라고 또 바라..바꿔나가고 또 바뀌어야 함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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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은 책상이다
페터 빅셀 지음, 이용숙 옮김 / 예담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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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을 책상이라 부르지 못하고(?) 침대를 침대라 부르지 못하는(??) 흥미로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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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자만두 2009-12-27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어제 우리 이런 얘기 했어요..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오렌지를 오렌지라 부르지 못하고...ㅋㅋㅋ

ragpickEr 2009-12-28 00:25   좋아요 0 | URL
교자만두님^^*
후훗.. 즐거운 시간 보낸 듯해서 다행이예요..^^* 제가 참석했으면 참 심심했을 텐데 다행이다 싶어요..ㅋㅋ(저는 아주 심심한 사람입니다..;;ㅋ)

이제 알라딘 서재에도 아는 분들이 많이 생겨서 바빠지겠는걸요? ^^* ㅋ 늘 그저 방치한 채 리뷰만 올렸는데..ㅋㅋ 복작복작하니 좋아요~^^* 후훗..
고맙습니다!!
 
마키아벨리 의정서 2
앨런 폴섬 지음, 하현길 옮김 / 시공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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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2권을 안 살 수가 없었다! 게임은 이제부터가 진짜고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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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샬롯 2009-11-28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키아벨리의 철혈정치였나..ㅋㅋ 아닌가..아 비스마르크구나..ㅋㅋ
군주론. 아하하 괜히 아는 척했다.ㅋ

ragpickEr 2009-11-28 23:51   좋아요 0 | URL
왜 안자요? ^^* 후훗..
난 아예 몰라요..^^*; 추리소설인데요..(스릴러라고 해야하나?) 1권이 볼 만해서 2권 샀어요..ㅋㅋㅋㅋ

에샬롯 2009-11-29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구나 ㅋ 추리도 읽네 ㅋ 신기하다. ㅎㅎ 너 신기해 ㅋ

ragpickEr 2009-11-29 00:30   좋아요 0 | URL
이 책 1권을 이벤트 도서로 받아서..;; 어쩔 수 없이;; ㅋㅋㅋㅋ
난 신기한 놈이군..^^*; ㅋㅋㅋㅋㅋ

에샬롯 2009-11-29 0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구나. 어디서? 이벤트 했지. 나도 모르게 ㅋㅋ 아 그거 이젠 읽어야 할 텐데...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난 애먹일라고 그러는 건 아닌데..ㅋ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누구..^^ 귀엽네.^^* 놈아냐.;; 신기한 호야 ㅋㅋ

ragpickEr 2009-11-29 12:59   좋아요 0 | URL
이글루스에서 이벤트하더라구요..^^* ㅋ 접때 전화할 때 말씀드렸는데..;ㅋㅋ
난 애를 잔뜩 먹일 작정인데..ㅋㅋ 한국사..ㅋㅋ
우리 할매는 아직도 저는 훼야~(?)..이렇게 불러요..ㅋㅋㅋㅋ

교자만두 2009-12-27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그 책 맘에 들어요. 시오노 나나미의 <체사레 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ㅋ 읽은 건 아니고..제목이 끌려요. 우아한 냉혹..ㅋㅋ 친구들한테 앞으로 나 이렇게 부르라고..강요했더니..너랑 안논다고...애가 이상해졌다고...친구 없어서 혼자 놀더니 영...이랬어요. ^^;아, 이건 추리소설이구나.저 완전 광팬ㅋㅋ 추리 소설 완전 사랑해요^^제목이..약간 팩션류? 아닌가..=.=;;

ragpickEr 2009-12-28 00:27   좋아요 0 | URL
교자만두님^^* 와~신기하네요! ^^* 저도 읽은 건 아니지만 말씀하신 책에 관심을 두고 있거든요~(사실..중고샵에 몇 번이나 올라왔는데 매번 한끗(?)차이로 밀렸어요..어찌나 시오노 나나미의 책들은 인기가 많은지 올라오면 5분도 안되서 팔려나간다니깐요..;;) 우아한 냉혹님~^^* 후훗..제가 불러드리지요~^^*
추리소설 좋아하시는군요..^^* 이 책은 좀 허무맹랑(?)하긴 하지만 읽을 만은 했어요..^^* (저는 추리소설 통털어서 세 권도 안 읽은 듯해요..^^*;)
나중에 부산 갈때 가져다 드립죠~^^* 후훗..

교자만두 2009-12-27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르한 파묵의 <빨강>이요..제목 맞나? 친구들이 다들 너무 좋아하는 거에요. 재밌다고..다빈치 코드는 저리 가라라고...근데 1권 다 볼때까지 범인이 안궁금한거에요..흠...난 2권을 볼 사람이 아니군..이러면서 멈췄죠. 애들이 말해주고 싶어서 안달하던데..난 안 궁금하고..이상하게 안 땡겨요.=.=;;

ragpickEr 2009-12-28 00:29   좋아요 0 | URL
우아한 냉혹님(!)^^* 후훗..
음..저는 오르한 파묵의 <하얀성>을 반쯤 읽고 보류하고 있는 중입니다..^^*(저는 산만해서 이책 저책 여러권을 함께 읽거든요..ㅋ) 빨강..제목과 표지는 많이 들고 봤는데 아직 읽진 못했네요..^^* 음..저는 도전 안 해야지~ㅋ아마 저도 읽게 된다면 '난 2권을 볼 사람이 아니군' 이럴 듯합니다..^^* 후훗..
안땡기는 책은 덮어두어도 좋아요~^^* 그것도 책읽기의 한 방법이니까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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