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 혼자가 좋은 나를 사랑하는 법
데비 텅 지음,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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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경험 한 번도 없었다는 사람이 있을까? ㅎㅎ
요런걸 보고 요새말로 이불킥이라고 하던데. 아무도 본 사람 없는데도, 그 일이 이미 십년도 넘게 지난 일인데도 문득 잠자리에 누워 떠오르면 이불을 뒤집어쓰고 싶을 만큼 부끄러워지는 경험...제발 나만 그랬던거라고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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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 텅 지음,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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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가 시끌벅적 요란해야한다는 건 고정관념이지.
힐링하는  방법이 개인마다 차이가 있듯이 파티도 쉼도 휴식도 취미만큼이나 다양한게 당연한건데. 언제부턴가 고정관념안에 자신과 타인을 똑같이 끼워맞추게 된 걸까? 다름은 다를 뿐이지 틀린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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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 텅 지음,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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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향적인 첫째를 키우면서 애가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 담임 선생님께 늘 듣던 말이다. 부모로서 죄지은거 같아  맘이 불편했다. 해가 바뀌고 새로운 담임 선생님께 상의드렸더니  "어머님, 그건 성격인데요. 성켝은 옳고 그르고, 좋고 나쁜게 아니잖아요."
중학생이 된 지금 아이는 여전히 말수가 적은 편이지만 학교 생활이 재밌다고 하고 친구도 많진 않지만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있다. 어른들도 그러는데 아이는 왜 그게 문제가 되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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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 텅 지음,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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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보기를 즐겨하는 사람은 내향적이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 설정에는 사알짝 동의하기가 어렵다.
한 권의 책을 정해 여러 사람과 읽고 난 뒤의 감상을 나누거나 토론하는 독서 문화도 활발하니 말이다.
아마도 책 제목이 "혼자를 위한 책"이다보니 혼자 읽기를 즐기는 사람의 관점을 주로 표현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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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 혼자가 좋은 나를 사랑하는 법
데비 텅 지음,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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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을 너무 재밌게 읽은 뒤라 연이어 읽게 된 "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도 기대를 가지고 첫 장을 펼쳤다.
음...역시는 역시~!!
첫 페이지부터 과거 속 나와 마주하게 된다. 사람 사는 모습은 인종과 세대를 뛰어넘어 크게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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