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하마 덩 - 개정판
한메산 지음, 최인영 그림 / 파랑새미디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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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 에요. 오늘은 크리스마스에요.

아이들과 함께 맛난 음식을 먹고 귀여운 그림책을 읽었어요.

세아이가 다함께 재미있게 읽은 그림책 소개해드릴게요.

표지를 보고 나눈이야기

아이들에게 아기하마 덩을 보자~~ 라고 하니 큰별이가 말했어요.

음 엄마 하마가 덩치가 커서 덩인가? 왜 덩이지?

하마 커커 엄청커 하면서 막둥이도 한마디 거들었고요.

표지를 다함께 살펴보니 아하 이래서 덩이구나 하고 이야기를 해요.

응가모양 꼬리를 가지고 있어서 덩이구나

아기하마 덩은 보통 그림책과 달리 순서대로 보는 그림책이 아니에요.

책에서 이야기한대로 잘 따라가서 읽어야해요. 아이들은 서로 자기가 다음 페이지를 넘기겠다면서 좋아했어요.

15쪽부터 읽기 시작하는 아기하마 덩

아기하마가 태어났어요. 아기 하마의 엉덩이에는 똥 모양의 꼬리가 달려있어서 친구들은 똥꼬리하마 덩 이라고 놀려댔어요. 덩은 꿀벌 윙윙이 알려준 북쪽 바다에 사는 해파리마녀할멈을 찾아나섰어요. 나침판을 보니 숫자 7을 가르키고 있어요. 아기하마 덩은 숫자 7쪽을 달려갔어요. 해파리마녀할멈을 찾아나서는 여행이 시작되요. 아기하마 덩은 어떻게 될까요? 책에서 만나보세요.

아기하마 덩을 읽어요

우리 삼남매는 아기하마 덩의 이야기를 읽었어요. 대표로 8살 언니가 읽어주고 동생들은 언니, 누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림을 구경했어요. 장난꾸러기 큰누나는 아기하마덩이 여행하다가 마주친 커다란 방울뱀을 보고서는 머리를 디밀었어요. 동생들이 꺄르르 거리며 웃더라구요. 아기하마덩이 여행하다가 너무 지쳐서 우는 모습을 보고서는 불쌍하다면서 안타까워했어요. 아기하마 덩의 여행을 열심히 응원하면서 나침판이 말하는 숫자를 따라가다보니 어느덧 마지막장인 1쪽으로 가게되었어요.

아기하마 덩을 읽고

아기하마 덩은 용감한거 같아요. 용감하게 여행을 떠나니까요. 저도 아기하마 덩처럼 용감하게 여행을 떠나보고 싶어요. 기왕이면 세부로. (8세)

어 힘들어도 용기내어서 여행한 아기하마 덩이 멋져요. 나는 고모가 사는 마을로 여행가고 싶어요. (6세)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서 자기가 가고싶은 곳을 이야기해요. 세부를 가고싶은 우리 큰별이 고모네에 가고 싶은 우리 작은별이의 소원이 꼭 이루워졌으면 좋겠어요.

아이하마 덩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요. 친구들은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나요?

자신감이 없는 친구

용기가 없는 친구들에게

아기하마 덩을 소개해 주고 싶어요. 큰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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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탱크 그림책 - 그림으로 배우는 신기한 지식 백과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마이클 E. 해스큐 지음, 테리 포쇼 그림, 이철재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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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오늘은 성탄절이네요. 메리크리스마스~~~

신랑은 회사에 일하러 가고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은책 소개해드릴려고요.

진짜진짜시리즈 라이카미 출판사에서 나온 시리즈에요. 우리집은 인체가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진짜진짜 시리즈 정말 그림이 진짜 같아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예전 파주에 살때 아이들과 가끔 길거리를 지나다니는 탱크를 본적이있어요.

아이들이 예전에 본 탱크 이야기를 하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어요.

이책의 차례를 보여드릴게요.

제1차 세계 대전

슈투름판처바겐 A7V

마크 Ⅴ

● 전간기

판처캄프바겐 Ⅲ

판처캄프바겐 Ⅳ

샤르 B1 비스

● 제2차 세계 대전

슈투름게슈츠 Ⅲ

T-34/85

M3 스튜어트

처칠

판처캄프바겐 Ⅵ 티거

판처캄프바겐 Ⅴ 판터

A27M 크롬웰

판처캄프바겐 Ⅵ 티거 Ⅱ

IS-3

● 냉전 시대

센추리온 A41

T-54/55

M41 워커 불도그

M48 패튼

AMX-13

PT-76

살라딘

M60

BTR-60PA

M113

T-62

치프텐 Mk 5

M109

ZSU-23-4 실카

레오파르트 1

스트리스방 103B

BMP-1

M551 셰리든

FV107 시미터

마르더

AAV7

T-72

라텔

메르카바

레오파르트 2

M2 브래들리

M270 MLRS

워리어

챌린저 1

M1A1 에이브럼스

● 탈냉전 시대 르클레르

T-90

챌린저 2

K2 흑표

진짜진짜재밌는 탱크 그림책 소개

이렇게 시대별 탱크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시대에 있었던 전쟁과 탱크의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줘요. 탱크에 얽힌 여러가지 이야기는 엄마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특히 내부의 모습까지 그림으로 보여줘서 더 재미있어요.

이게뭐야? 하고 물으니 8살 큰아이가 이거 탱크 엔진 이야 하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림책 읽은 이야기들

역시나 아이들은 탱크를 보고 좋아했어요.

"엄마, 전에 탱크 다니는거 본적이있어"

그떄본 탱크랑 똑같이 생겼다 하면서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꽃을 피웠어요.

한장 넘기기 힘들정도로요.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줬어요. 글자가 많아서 아직은 우리 6세 4세가 보기에는 힘들지만 아이들은

그림을 보는것만으로도 재미있게 봐요.

"이거 무기다 다다다다 삐용삐용 무기 발사 "

탱크 그림을 보더니 우리 4살 막둥이의 입이 쉬지 않아요.

빵야 빵야 하는 손이 귀여워요. 그렇게 헬로 카봇을 보더니만 무기를 잘알아요.

이제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둘째는 더듬더듬 탱크의 이름을 읽고 이제 한글 읽기를 잘하는 아이는 줄줄 읽어나갔어요.

동생들이 질문하면 그것에 대해서 답해주면서요.

나만의 탱크 그림 그리기

 

이제 탱크그림 그리기하자 라는 엄마의 말에 아이들이 종이와 색연필을 가져왔어요. 많이 크니 이제 엄마는 말만하면 하면 준비가 되네요.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면서, 상상을 하면서 그림을 그렸어요. 이렇게 그림책을 보고나서 그림을 그리고 말로 이야기를 나눈 책들은 아이들이 더 오래 기억을 하는거같아요.

아이가 그린 그림을 들고 발표를 하게 했어요.

아이들이 저마다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그림을 그렸더라구요.

첫째의 그림에서 태극기는 왜 그렸냐고 했더니 국기가 그려져 있어서 자기도 그려봤다고 해요.

저는 아무 숫자를 써놓은지 알았더니 그게 아니고 자기들의 나이와 엄마 아빠의 나이를 썼다고 해서 놀랐어요.

누나들이 티비보러 갔을때도 막둥이는 혼자 탱크 그림을 색칠했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진짜진짜재밌는 시리즈 신간 진짜진짜재밌는 탱크그림책

탱크에 대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림도 그려보고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는 탱크그림책

심심한 우리 아이들과 읽어보는건 어떨까요?

진짜진짜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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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공부법 - 온라인 수업 시대,오히려 성적이 오르는 최고의 방법
진동섭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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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맘이에요.

공부법 책을 한권 두권 읽다보면 이런 의문이 들었어요.

'교과서가 중요하다는건 이제 알겠어, 근데 왜 중요하다는거야?'

'수학을 공부할때는 개념이 중요하다는건 많이 들었어, 근데 왜 개념이 중요한거야?'

왜 그런지가 궁금했어요. 하지만 어떤 책을 읽어봐도. 중요해요 라는 말만있지 왜 그런지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어요.

쌤앤파커스 출판사에서 나온 코로나시대의 공부법 이라는 책이에요. 요즘 나온책에 코로나라는 이야기의 제목이 눈에 많이 띄여요. 그만큼 우리 생활에서 이제는 너무 깊숙히 들어온 이름이지요.

이책의 지은이는 유명한 서울대 입학사정관, 공부가 머니 전문 패널인 진동섭이에요. 책을 읽어나가면서 작가의 행적에 놀라웠고 그만큼 전문적인 이야기를 해주세요. 제가 듣고 싶어했던 부분을 이야기 해주실때는 정말 아싸~ 하면서 읽었어요.

뒷표지에있는 문구가 눈에 들어와요.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성적의 비밀

어떤 상황에서도 굳건한 진짜 실력을 만드는 방법

아이가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때면 엄마는 걱정을 하죠.

"정말 제대로 듣고 있는게 맞나?" 하는 생각을 말이죠.

아이를 믿을 수도 엄마인 나를 믿을 수도 없는 지금 책을 믿어보기로 하고 책장을 넘겼어요.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Prologue 코로나가 뒤바꿔 놓은 아이들의 성적과 운명

1장 온라인 학습, 아이도 엄마도 처음이다

2장 관리도 감독도 없는 집 안의 교실, 어떻게 스스로 공부할까?

3장 지금까지의 공부, 제대로 하고 있었을까?

4장 블렌디드 러닝, 온오프라인 혼합 시대의 공부법

5장 아이의 미래 역량, 어떻게 키울 것인가?

Epilogue 새로운 학습의 시대가 이미 시작되었다

책을 읽을때는 들어가는 말이나 에필로그에서 그책의 편찬의도를 찾아요. 에필로그에서 찾은 편찬의도에요.

16쪽, 이책은 온라인 학습 시대를 맞이하여 인성과 학업 역량을 유지 하고 발전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려는 목적으로 썼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저자가 하는 말이 공감이 된 내용이있어요.

22쪽, 온라인 수업은 바로 '방학생활'의 연속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야기해요. 어떻게 하면 집에서 공부를하더라도 자기관리를 잘하는 아이가 될 수 있을까?

자기관리가 잘되는 학생은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오히려 성적이 좋아졌지만, 자기 관리가 되지 않는 학생은 성적이 계속 떨어진다고 해요.

온라인 수업에 집중을 하자! 라고 막연히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온라인 수업에 집중하는 방법 이라고 정확하게 이야기해줘요. 책에서 이렇게 명료하게 이야기 해주는 부분이 특히 좋았어요. 한번 아니 두세번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28쪽, 배우는 과목의 전체 구조를 파악하라.

차례를 살펴보라고 이야기해요. 차례에는 대단원, 중단원,소단원의 제목을 보고 전체 구조를 파악해야 한다고 해요.

실제로 4학년 1학기 과학교과서를 보여주면서 이해를 높여줘요.

33쪽, 아이의 친구가 선행을 하더라도 꿋꿋하게 예습만 가볍게 하고 현행 학습에 집중하다 보면 고3때에는 그친구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전적으로 이말을 믿어주기 바란다.

선행학습은 좋지 않다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왜 그런지는 몰랐지요. 아무도 자세히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죠. 마치 영화를 두번 보면서 두번째 볼떄 처음보는 자세로 봐야한다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선행을 하고 나면 학교에서 진짜 수업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것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점점 교과서가 우리때 배운 주입식교과서가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뒤에서도 나오지만 지금 하는 현재 공부를 완벽하게 하는 완전학습이 더욱 중요하다고 해요. 제가 꼭 믿고 아이의 학습이 완전학습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평소에 노트필기의 기술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았어요.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노트필기도 잘했던 기억이 나기도 해서요. 여기서 공부의 핵심은 집중, 최고의 집중 방법은 필기 라는 39쪽의 내용을 주의깊게 읽었어요.

노트 정리할때의 간단한 팁은 과목별로 다른 공책을 마련해 정리하도록 해야한다는 것이에요.

저는 아이가 온라인 수업을 할때 그냥 다함께 배움노트 한권으로 아이가 노트를 정리하게 했는데 이렇게 하면 나중에 복습할때 어렵다고 해요. 흩어진 필기를 정리하느라 정작 공부할 시간을 뺏긴다고 이야기해요.

43쪽의 요약하며 필기하는 예시를 들어준 부분도 말로 설명하고 끝이 아니라 요약한 것을 보여줘서 더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생각그물로 구조를 파악하며 정리하기, 수업시간에 졸지 않는법도 수업을 들으면서 필기를 하는것이라고 해요.

공부법을 설명해 주면서 그공부법이 유용한 이유와 입시의 전반적인 이야기까지 아마 입시사정관을 역임해서 할 수 있는 이야기인거같아요

114쪽, 직접 해보는 것 으로 바뀐 성취의 기준

요즘 왜 모듐 활동을 하는지 , 직접 해야할 숙제는 왜 그리 많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줘요.

117쪽, 지금 필요한 공부는 '알 수 있다, 안다, 이해한다' 라는 차원에서 ' 할 수 있다, 한다' 차원으로 바뀌었다.

정말 예전의 학습목표와 지금의 학습목표는 다른거같아요. 아이를 가르칠때 가끔 교과서를 보는데 예전과 달리 아이가 참여하고 하는 공부가 많아진거같았어요. 책을 읽어나가면서 교과서를 보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교과서를 공부해야 하는지까지 다 나와있어요.

교과서는 원리를 그림으로 설명해 준다고 해요. 수학을 공부할때도 공식을 달달 외우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우선은 어떻게 그런 공식이 나오게 되었는지 개념과 원리를 교과서로 배워야 한다고 해요. 배운후에 외워야 할것은 외워야 한다고 해요. 정확한 공부 순서까지 알려줘요. 사실 아이의 학년이 올라가면 아이 수학을 언제까지 봐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어요. 이제는 함께 교과서를 보면서 원리부터 개념부터 그림을 보며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느리고 힘들어도 아이가 직접 해야 아이의 실력이 자란다

책에서 일부 열정적인 부모는 본인이 밤새워 공부해서 아이에게 설명해 준다고해요. 그럼 엄마의 실력이 자란다는 웃지못할 이야기를 해요. 아 저의 모습을 보는듯했어요. 제가 아이가 자고나면 아이가 못푼 고난이도 문제를 혼자 풀었는데 이제는 그러지 말아야겠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좀더 믿어주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옆에서 슬쩍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까지 공부법에 대해서 입시에 대해서 궁금했던 부분이 풀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저처럼 아이를 공부시켜야 하는데 그방법을 모르는 부모님과 함께 보고싶어요.

저는 두번째로 또 읽기 시작했어요. 두번째 읽을때는 메모하면서 제것으로 만드는 독서를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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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걸의 탄생 서유재 어린이문학선 두리번 5
이조은 지음, 홍지연 그림 / 서유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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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 인사드려요.

오늘은 큰별이와 같이 문구판 책을 읽었어요.

아이책이지만 저도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은책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패션걸의 탄생은 서유재출판사에서 나온 두리번 시리즈에요.

05 #꿈 #나다움 #자존감

아이와 표지를 살펴봤어요.

"엄마, 이거 본적이있어 이거 예전에 그림으로 본적 있는 거 같아" 라고 이야기해요.

아마도 예전에 명화 비너스의 탄생에 대한이야기를 하는것 같아요.

저도 책의 제목과 절묘하게 떨어지는 그림이 재미있더라구요.

패션걸의 탄생이 교과 연계된 부분이 앞부분에 나와요. 주로 초등 국어와 연계되어 있어요. 엄마가 좋아하는 교과연계도서가 바로 여기있네요.

조수아라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에요. 수아는 엄마 아빠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보육원에 살고있어요. 어느날 샤를 오라는 분이 나타나서 수아의 외할아버지라고 이야기를 해요. 수아는 샤를오를 보고는 오여사라는 별명을 속으로 지어줘요. 샤를 오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에요. 샤를오의 집은 동화속에 나오는 저택같이 생겼어요. 거기에는 수아를 아가씨라고 부르는 도우미와 이집의 집사인 미세스백이 있어요. 수아는 오여사처럼 백여사라는 별명을 지어줘요. 새로운 학교에 가게된 수아는 오여사가 준 옷을 입고학교를 하는데 한색으로 깔맞춤한 옷이었어요. 덕분에 깔깔마녀라는 별명을 얻게되요. 수아는 눈에 띄는 깔맞춤한 옷이 싫어서 몰래 아무색옷이나 잡히는데로 입고 학교에가요. 수아는 자신이 원하는 눈에 안띄는 아이가 될 수 있을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아이가 책을 읽고있어요. 아이가 먼저 책을 읽고난후에 엄마가 책을 읽어요. 둘다 읽은 후에 서로 책읽었던 이야기를 나눠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요?

혹시 이런 샤를오같은 할아버지가 있으면 뭐라고 말할꺼야?

패션이라는 것은 정말 특이하고 신기한거같아요. 제가 패션걸처럼 저런 할아버지가 있으면 이런말을 꼭해주고 싶어요.

패션은 자기가 입고 싶은대로 입는 거에요. 저는 인형이 아니에요. 인형놀이 하지 마세요.

친구들에게 한걸음 먼저 다가가 안녕하고 인사하고 싶어요.

패션걸의 탄생을 읽고나서 쓴 일기

오늘은 패션걸의 탄생을 보았다! 거기선 조슈아라는 나랑 또래같은 아이가 나온다. 엄마, 아빠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오 여사 와 함께 살게되는 내용이다. 근데 패션디자이너도 나쁘지 않을거같다. 그리고 여기에는 컬러링 인형옷입히기가 있어서 좋다

나다움이라는 이야기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이야기를 엮어서 아이가 흠뻑 빠져서 책을 읽었어요.

패션에 남다른 사랑을 가진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서는 자신도 모르게 점점 패션에 대한 관심과 자신다움을 찾아가는 수아의 모습이 기특하고 대견했어요.

아이와 다시한번 읽으면서 나다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싶어요.

패션을 좋아하는 친구들 읽어봐 재미있어(8세 큰별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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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어린이 작가교실 6
모서현 지음, 바람숲그림책도서관 기획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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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 인사드려요.

오늘은 큰별이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책을 읽었어요.

"엄마, 너무너무 귀여워"를 연발한 그림책 만나보시죠.

우리집 막내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이에요.

그림이 아이가 그린거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은이는 초등학교 5학년 햄스터를 키우고 있는 어린이에요.

너무 귀엽죠 분홍분홍한 햄스터가 웃고있어요. 하트가 잔뜩있어서 보기만 해도 이뻐요.

한장 넘기니 면지에서는 정말 귀여운 동물들이 반겨줘요. 너무너무 귀여워서 한참이나 봤어요.

볼이 빨간 분홍토끼도 귀엽고, 오리, 물고기, 거북이 싸인펜으로 그리고 색연필로 색칠한 그림이 이뻐요.

어떤 생명체일까? 하고 질문을 하니 아이가 말해요.

곰 곰인가? 귀여운 생명체라고 하니....음 아기곰!!!

햄스터쫑이가 바로 그주인공이에요.

쫑이는 사람말을 잘 알아듣는 햄스터에요.

입안에는 정말 많은것을 집어넣을 수 있고요.

집도 잘찾아가는 똑또기 햄스터 쫑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쫑이는 내 동생이자 친구에요.

우리집 막내를 소개해요. 바로 햄스터쫑이에요.

쫑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뿍 담긴 그림책에서

하트가 뿅뿅 나오는거같아요.

귀여운 햄스터를 키우는 아이의 사랑스런 이야기가 담긴 우리집막내를 소개합니다를 읽고나서 아이가 말해요.

엄마 그림이 정말 귀여워 나도 그려보고 싶어

하고는 방으로 들어가서 종이와 연필을 가지고 와서는 즉석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림이 너무너무 귀엽다면서 자기도 그림을 그리겠다며 열심히 그림을 그려요.

제일 좋아하는 고양이를 먼저그리고 영어학원에서 키우는 강아지를 닮은 강아지도 그려요. 세번째는 햄스터라고 하는대 고래밥을 들고 자고있는 모습이 웃겨요. 마지막으로는 토끼를 그렸어요. 상자에 들어간 토끼가 당근을 들고있는 장면이라고 해요.

읽다보면 나도 그림이 그리고 싶어지는 귀여운 초등학교 작가의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읽기를 추천드려요.

귀여운 그림과 글에 엄마 입에 엄마미소가 지어져요.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은 친구들아 이그림책을 읽어봐 (8살 큰별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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