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태의 병아리 그래 책이야 35
김용세 지음, 김주경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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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 인사드려요.

아이와 책을 읽다보면 어린시절에 추억이 생각나기도 해요.

예전 학교앞에서 팔던 노오란 병아리가 생각나던 책 소개시켜드릴게요.

          

  

                           

경태의 병아리 는 잇츠북 출판사에서 나온 그래 책이야 시리즈 35번 책이에요.

책을 한장한장 아이와 읽어나가면서 어린시절에 오빠와 함께 병아리를 키우던 일이 생각났어요.

밤사이 병아리가 추울까봐 방에 데려와서 상자에 두고 잤던 일, 애지중지 키우던 병아리가 많이 커서 병아리 티를 벗고 닭으로 커가던 일이 생각이 나요. 지금은 학교앞에서 병아리를 파는지 궁금해지네요.

경태의 병아리라는 제목의 이야기에요. 줄거리를 알려드릴게요.

경태는 뭐든지 1등을 하는 아이에요. 그래서 친구들은 3학년을 마치고 경태와 다른반이 되기를 원하지요.

하지만 도준이는 경태와같은 A반이되요. 새로운 학교에서 오시는 담임 선생님은 누구일까요? 개그맨 아저씨와 꼭닮은 축구와 치킨을 좋아하는 김만복 선생님이에요. 첫날에 자장면을 사주신다는 선생님 아이들이 좋아해요. 도준이는 축구선수가 꿈이고 축구도 아주잘해요. 아빠의 갑작스런 전근으로 전학을 가야한데요. 김만복 선생님과 헤어지는건 아쉽지만 경태와 헤어지니 좋아요. 축구를 하다가 도준이와 경태는 서루 다퉈요. 경태는 마지못해 사과를 하고 자장면을 먹어요. 경태가 제안한 병아리 키우기를 학습학동으로 하게되요. 병아리 키우기를 하는동안 아이들은 무엇을 느끼고 경험하게 될지 책에서 확인하세요.

            

                         

아이가 먼저 책을 읽고 엄마가 책을 읽었어요. 재미있는 그림과 생생한 이야기가 아이의 마음을 빼앗았는지

"엄마, 이책 정말 재미있어 엄마도 꼭읽어봐" 하고 이야기해요. 별이가 이렇게 말하는건 정말 재미있어요. 믿고봐요.

김만복 선생님이 너무 좋다는 아이에요. 개그맨같이 재밌게 생긴것도 좋고 무엇보다

"엄마, 자장면을 사주는 선생님 너무 좋아" 하고 이야기해요.

지금 아이가 1학년인데 선생님이 잘챙겨주세요. 아이들 간식도 주시고 심심하지 않게 가지고 놀 놀잇감도 손수사주세요. 노트도 사주시고 정말 생각하니 많이 베풀어주시는 고마우신 선생님 이세요.

도준이와 축구를 하다가 다투고 화를 내는 경태에게 선생님이 말해주세요.

경태야 누구나 화가 날 수 있어.

하지만 그 화를 드러내느냐, 다스리느냐는 사람 성품에 따라 다르단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은 경태는 마지못해서 사과를 해요. 자장면을 먹기위해서요.

두 아이는 서로 "미 미얀" 하고 마음이 담기지 않은 사과를 한 아이들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잘했다"고 해주시고 맛있는 자장면을 사주세요.

선생님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았어요. 누구나 화가날 수 있지만 그화를 드러내는냐 다스리느냐는 사람성품에 따라 다르다는말 저에게 해주는 말 같았어요. 이런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는 어떤 생각이 들까? 생각이 궁금해졌어요.

                           

아이들은 유정난을 준비해와서 병아리를 부화기에 넣어 부화하는것 부터 하기시작했어요.

병아리에 대해서 잘아는 승준이는 병아리 박사라는 별명도 가지게 되었지요.

선생님은 유정난을 준비못해온 세 아이들에게 혼내는 대신에 긴꼬리닭 유정난을 하나씩 나누어 줘요.

달걀껍질에 이름을 쓰는것부터 선생님은 네임펜 대신에 연필로 쓰라고 해요. 네임펜은 독성이 있어서 병아리에게 좋지 않다고 해요.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자상하게 알려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마음이 푸근해졌어요.

아이들을 혼내는 대신 유정난을 나누어주시는 넉넉한 마음을 배우고 싶어졌어요.

아이들은 싸우기도 하고 서로 기뻐하기도 하면서 점점 자라요. 특히 경태의 마음의 성장이 눈에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화를 못참을 정도로 친구와 다투며 화를 내던 경태가 건강하지 못한 병아리를 기르는 과정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닳고 처음에는 사과를 건성으로 겨우했던 아이가 진짜 마음이 담긴 사과를 하게되요. 엄마도 아이도 감동적인내용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다읽고나서 맨뒤에 있는 다른책을 구경했어요. 제목을 보면서 "엄마 이책 제목좀봐 재미있을거같아" 하면서 자신만의 위시리스트를 이야기했어요. 잇츠북책이 재미있나봐요. 엄마도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더라구요.

            

아이들과 나눈 이야기

이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했어?

생명은참 소중한거 같아요. 여기나오는 병아리는 야생 족재비에게 물려서 죽는 일이있다고 해요. 경태의 병아리는 굳었데요. 덕분에 마트는 잡아먹히고 경태 병아리는 살 수 있었데요.

여기있는 선생님은 정말 마음이 착한거같아요. 자장면도 먹게해주고 , 축구도 하게 해주고, 병아리도 키우게 해줘서요.

전 이책 표지를 볼때 집에서 병아리를 키우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학교에서 선생님이 병아리를 키우게 해준거였어요.

별셋이는 어떤 동물을 키우고싶어?

9세큰별이

햄스터를 키우고 싶어요. 햄이라고 이름을 지을거에요.

점박이있는 햄스터는 달랭이라고 하고 음식을 잘먹으면 먹해리라고 지으고싶어요.

7세작은별이

(언니 살짝 컨닝) 햄스터를 키우고 싶어요.

뛰어다니기 잘하면 뛰뛰 라고 할래요.

5세샛별이

헬로카봇을 키우고싶어요.

병아리키우기에 관심이 많은 친구에게 추천해요(9세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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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돋보기 : 우리 몸이 궁금해 똑똑한 책꽂이 22
낸시 딕맨 지음, 애덤 하울링 그림, 장혜진 옮김 / 키다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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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아이들의 호기심은 대단하지요. 이제 5살이 된 막둥이는 매일 아침 물어요.

"엄마는 왜 엄마야?" 참 심오한 질문이지요. 여기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책을 만났어요.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아이들이 보자마자 너무 좋아해요. 매직 돋보기가 움직여서 그런지 강아지 마냥 좋아하는 삼남매에요.

서로 자기가 움직이겠다고 하네요. 이렇게 움직여서 우리 몸의 안을 볼 수 있어요.

"엄마 , 여기거미다 거미" 라고 막둥이가 자신있게 소리쳐요. 네 거미같아도 보여요.

아이들이 이책을 보면서 한~~~~~참 놀았어요. 엄마는 무척 흐믓했지요.

몸,뼈, 근육, 피, 소화계통 여러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우리 몸속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줘요.

재미있게 매직 돋보기를 돌리면서 떠나는 우리 몸속 여행에 삼남매는 신이났어요.

평소에 인체책을 읽은적이 있지만 이렇게 신나서 읽은 책은 처음이에요. 판형도 커서 우리 삼남매가 한책을 같이 봐도 좋아서 엄마도 아이들도 대만족 이에요. 아이들이 인체에 대해서 공부할때 정말 유용한 자료로 쓸 수 있을거같아요.

 

 

우리 몸을 지탱하는 근육에 대해서 읽으면서 자신의 근육을 뽐내는 아이들이에요.

"나는 근육이다!" 이러면서 근육 자랑을 하는 아이들이 참 웃겼어요.

책을 보면서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이해한 방식으로 몸으로 흉내내고 표현하는 모습이 그동안 책놀이를 한 보람이 되는 순간이지요.

허파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보고있어요. 아이들의 눈에 확띄는 그림으로 아이들이 몸속 기관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면서 끝까지 재미있게 책을 보더라구요. 참 잘만든 책이에요. 아이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보는 책이 좋은책이라 생각해요.

 

 

 

 

매직 돋보기 우리 몸이 궁금해를 보면서 영상을 찍어봤어요.

성장과 생식을 보던 9살 아이가 외쳤어요.

나는 난자 정자와라!

그랬더니 찰떡같이 알아듣고 동생이 출동했어요.

둘이 껴안더니

응애 응애 아이가 태어났어요. 하고 말을 해요. 혼자보기 아까운 장면이었어요.

그러다가 작은별이도 같이 언니품으로 들어가서는

쌍둥이가 태어났어요 하면서 놀이를 했어요.

누나와 함께 재미있게 책을 보는 막둥이의 집중 보이시죠?

책이 재밌으면 5살도 요래 집중을 해요.

몸속이 궁금한 친구에게 추천해요. 무지 재밌어요 (9세 큰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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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이 보내는 편지
문종훈 지음 / 늘보의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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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오늘은 첫째 큰별이와 책을 읽었어요.

제목부터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게 하네요.

그럼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우리의 마음이 인간들에게 전해질까?

우리가 살고있는 숲과 대지와 하늘과 바다를 인간들이 사랑하게 될까?

아기곰이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어요. 집배원 아저씨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새에게 전해주고있어요.

아기곰이 누구에게 편지를 보낼까요? 한번 읽어봐요.

아기곰의 편지 줄거리 소개

아직한번도 만난적 없는 친구에게 편지를 써요.

아기곰이 자기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아기곰은 자기가 사는 숲에 비가 많이 오던 그해 여름의 이야기를 해줘요. 잠시 개인 어느날 할아버지와 함께 숲으로 가요. 곳곳에 나무가 쓰러지기도 하고,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동물, 아기를 찾는 엄마동물들도 있었어요.그때 화난 멧돼지 아저씨가 와서 이야기해요. 사람들이 숲을 파괴하고 자연을 오염시켜서 날씨가 이상해졌다고요. 아기곰은 지혜로운 나무할머니에게서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요. 아기곰의 편지의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하세요.

 

아기곰의 편지를 읽고 아이와 나눈이야기, 아이가 아기곰에게 보내는 글과 그림

아기곰에게 답장을 써볼까? 라는 엄마의 이야기에 기꺼이 아이가 편지를 썼어요.

아기곰께로 시작하는 아이의 편지 옮겨드릴게요.

아기곰께

아기곰아! 니편지는 잘봤어. 나도 어릴적 숲에대한 책을 읽고 숲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이렇게 많은 피해를 입었는지 전혀 몰랐어. 앞으로 자연을 지킬 방법을 생각해 보고 실천해 볼게 끝

편지를 쓰고 나서 그림도 그렸어요.

그림은 숲과 자연과 사람이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그림이라고 해요.

맑은 공기, 아파트에는 새들의 집이있어요. 다람쥐와 작은 동물들의 쉼터도 있어요. 머리를 리본으로 묶은 아기곰과 우리 아이가 함께 있어요.

 

아이는 이책말고 전에 읽었던 책에서 나온 자연을 보호하는 방법. 물건을 재활용 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억나는 것을 말했어요. "'엄마, 물건을 버리지 말고 재활용해서 다시 사용하는 것도 자연보호라고해" 이렇게요.

아기곰의 이야기 처음에는 귀여운 아기곰이 어떤 이야기를 할까? 궁금증이 들었는데 아기곰의 이야기를 아이와 한장 한장 읽어보면서 생명에 대한 생각을 했어요. 마지막으로 나무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중에 한부분을 소개해드려요.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으로 이행성을 아름답게 할 수도 있고, 파괴할 수도 있지

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오늘은 첫째 큰별이와 책을 읽었어요.

제목부터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게 하네요.

그럼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우리의 마음이 인간들에게 전해질까?

우리가 살고있는 숲과 대지와 하늘과 바다를 인간들이 사랑하게 될까?

아기곰이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어요. 집배원 아저씨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새에게 전해주고있어요.

아기곰이 누구에게 편지를 보낼까요? 한번 읽어봐요.

아기곰의 편지 줄거리 소개

아직한번도 만난적 없는 친구에게 편지를 써요.

아기곰이 자기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아기곰은 자기가 사는 숲에 비가 많이 오던 그해 여름의 이야기를 해줘요. 잠시 개인 어느날 할아버지와 함께 숲으로 가요. 곳곳에 나무가 쓰러지기도 하고,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동물, 아기를 찾는 엄마동물들도 있었어요.그때 화난 멧돼지 아저씨가 와서 이야기해요. 사람들이 숲을 파괴하고 자연을 오염시켜서 날씨가 이상해졌다고요. 아기곰은 지혜로운 나무할머니에게서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요. 아기곰의 편지의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오늘은 첫째 큰별이와 책을 읽었어요.

제목부터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게 하네요.

그럼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우리의 마음이 인간들에게 전해질까?

우리가 살고있는 숲과 대지와 하늘과 바다를 인간들이 사랑하게 될까?

아기곰이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어요. 집배원 아저씨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새에게 전해주고있어요.

아기곰이 누구에게 편지를 보낼까요? 한번 읽어봐요.

아기곰의 편지 줄거리 소개

아직한번도 만난적 없는 친구에게 편지를 써요.

아기곰이 자기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아기곰은 자기가 사는 숲에 비가 많이 오던 그해 여름의 이야기를 해줘요. 잠시 개인 어느날 할아버지와 함께 숲으로 가요. 곳곳에 나무가 쓰러지기도 하고,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동물, 아기를 찾는 엄마동물들도 있었어요.그때 화난 멧돼지 아저씨가 와서 이야기해요. 사람들이 숲을 파괴하고 자연을 오염시켜서 날씨가 이상해졌다고요. 아기곰은 지혜로운 나무할머니에게서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요. 아기곰의 편지의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하세요.

 

아기곰의 편지를 읽고 아이와 나눈이야기, 아이가 아기곰에게 보내는 글과 그림

아기곰에게 답장을 써볼까? 라는 엄마의 이야기에 기꺼이 아이가 편지를 썼어요.

아기곰께로 시작하는 아이의 편지 옮겨드릴게요.

아기곰께

아기곰아! 니편지는 잘봤어. 나도 어릴적 숲에대한 책을 읽고 숲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이렇게 많은 피해를 입었는지 전혀 몰랐어. 앞으로 자연을 지킬 방법을 생각해 보고 실천해 볼게 끝

편지를 쓰고 나서 그림도 그렸어요.

그림은 숲과 자연과 사람이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그림이라고 해요.

맑은 공기, 아파트에는 새들의 집이있어요. 다람쥐와 작은 동물들의 쉼터도 있어요. 머리를 리본으로 묶은 아기곰과 우리 아이가 함께 있어요.

 

아이는 이책말고 전에 읽었던 책에서 나온 자연을 보호하는 방법. 물건을 재활용 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억나는 것을 말했어요. "'엄마, 물건을 버리지 말고 재활용해서 다시 사용하는 것도 자연보호라고해" 이렇게요.

아기곰의 이야기 처음에는 귀여운 아기곰이 어떤 이야기를 할까? 궁금증이 들었는데 아기곰의 이야기를 아이와 한장 한장 읽어보면서 생명에 대한 생각을 했어요. 마지막으로 나무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중에 한부분을 소개해드려요.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으로 이행성을 아름답게 할 수도 있고, 파괴할 수도 있지

 

 

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오늘은 첫째 큰별이와 책을 읽었어요.

제목부터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게 하네요.

그럼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우리의 마음이 인간들에게 전해질까?

우리가 살고있는 숲과 대지와 하늘과 바다를 인간들이 사랑하게 될까?

아기곰이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어요. 집배원 아저씨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새에게 전해주고있어요.

아기곰이 누구에게 편지를 보낼까요? 한번 읽어봐요.

아기곰의 편지 줄거리 소개

아직한번도 만난적 없는 친구에게 편지를 써요.

아기곰이 자기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아기곰은 자기가 사는 숲에 비가 많이 오던 그해 여름의 이야기를 해줘요. 잠시 개인 어느날 할아버지와 함께 숲으로 가요. 곳곳에 나무가 쓰러지기도 하고,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동물, 아기를 찾는 엄마동물들도 있었어요.그때 화난 멧돼지 아저씨가 와서 이야기해요. 사람들이 숲을 파괴하고 자연을 오염시켜서 날씨가 이상해졌다고요. 아기곰은 지혜로운 나무할머니에게서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요. 아기곰의 편지의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하세요.

 

아기곰의 편지를 읽고 아이와 나눈이야기, 아이가 아기곰에게 보내는 글과 그림

아기곰에게 답장을 써볼까? 라는 엄마의 이야기에 기꺼이 아이가 편지를 썼어요.

아기곰께로 시작하는 아이의 편지 옮겨드릴게요.

아기곰께

아기곰아! 니편지는 잘봤어. 나도 어릴적 숲에대한 책을 읽고 숲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이렇게 많은 피해를 입었는지 전혀 몰랐어. 앞으로 자연을 지킬 방법을 생각해 보고 실천해 볼게 끝

편지를 쓰고 나서 그림도 그렸어요.

그림은 숲과 자연과 사람이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그림이라고 해요.

맑은 공기, 아파트에는 새들의 집이있어요. 다람쥐와 작은 동물들의 쉼터도 있어요. 머리를 리본으로 묶은 아기곰과 우리 아이가 함께 있어요.

 

아이는 이책말고 전에 읽었던 책에서 나온 자연을 보호하는 방법. 물건을 재활용 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억나는 것을 말했어요. "'엄마, 물건을 버리지 말고 재활용해서 다시 사용하는 것도 자연보호라고해" 이렇게요.

아기곰의 이야기 처음에는 귀여운 아기곰이 어떤 이야기를 할까? 궁금증이 들었는데 아기곰의 이야기를 아이와 한장 한장 읽어보면서 생명에 대한 생각을 했어요. 마지막으로 나무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중에 한부분을 소개해드려요.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으로 이행성을 아름답게 할 수도 있고, 파괴할 수도 있지

아기곰의 편지를 읽고 아이와 나눈이야기,

아이가 아기곰에게 보내는 글과 그림

아기곰에게 답장을 써볼까? 라는 엄마의 이야기에 기꺼이 아이가 편지를 썼어요.

아기곰께로 시작하는 아이의 편지 옮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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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아! 니편지는 잘봤어. 나도 어릴적 숲에대한 책을 읽고 숲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이렇게 많은 피해를 입었는지 전혀 몰랐어. 앞으로 자연을 지킬 방법을 생각해 보고 실천해 볼게 끝

편지를 쓰고 나서 그림도 그렸어요.

그림은 숲과 자연과 사람이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그림이라고 해요.

맑은 공기, 아파트에는 새들의 집이있어요. 다람쥐와 작은 동물들의 쉼터도 있어요. 머리를 리본으로 묶은 아기곰과 우리 아이가 함께 있어요.

아이는 이책말고 전에 읽었던 책에서 나온 자연을 보호하는 방법. 물건을 재활용 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억나는 것을 말했어요. "'엄마, 물건을 버리지 말고 재활용해서 다시 사용하는 것도 자연보호라고해" 이렇게요.

아기곰의 이야기 처음에는 귀여운 아기곰이 어떤 이야기를 할까? 궁금증이 들었는데 아기곰의 이야기를 아이와 한장 한장 읽어보면서 생명에 대한 생각을 했어요. 마지막으로 나무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중에 한부분을 소개해드려요.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으로 이행성을 아름답게 할 수도 있고, 파괴할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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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 도란도란 옛이야기 속으로 대동야승 그림책 6
박민호 지음, 이수진 그림 / 머스트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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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초등학교1학년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우리 큰별이와 함께 읽은 책 소개해드릴게요.

요즘 별이가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더 재미있는책이 있나? 찾다가 만난책이에요.

 

요즘 신비아파트를 열심히 보는 별이 이제는 귀신이야기도 도오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동야승 그림책 아세요?

저도 이번이 두번째 만난책인데 조선시대때 글을 잘쓰는 선비들이 모여서 자유롭게 만든 이야기가 대동야승이에요. 그이야기를 엮은 그림책이 바로 대동야승 그림책이에요.

얼마나 재미있을지 아시겠죠?

엄마 이거 귀신 나오는 거야? 하고 별이가 표지를 보고 이야기해요.

귀신 잡는 조선의 선비 안종약 이야기 내용을 소개해드릴게요.

조선의 한 선비가 있었어요. 그의 이름은 안종약 정직하고 덕이 깊고 자신에겐 엄격한 사람이었어요.

안종약에게는 귀신을 알아보는 힘이있었어요. 공이 임천군수 였을때 일이에요. 누렁이가 한 곳을 보고 짖어서 공이 보니 한남자가 공과 눈이 마주치자 사라졌어요. 변소를 가던 공이 한 여자 귀신을 만났고 공을 보자 달아났어요. 고을사람들은 귀신을 섬겼어요. 공은 귀신들의 소굴인 복귀신숲으로 귀신을 잡으로 갔어요. 귀신이 벌벌떠는 안종약 이야기 책에서 만나보세요.

 

예전에는 귀신 이야기만 들어도 벌벌떨던 큰별이는 이제 신비아파트를 보면서 귀신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고 해요.

이번에 만난 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을 읽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궁금했어요.

책을 읽고 안종약은 어떤거 같아?

안종약은 대단한거같아요. 여러 마을을 다스렸는데 남의 것을 욕심내지도 않고 귀신도 쫓고요.

안종약의 귀신이야기를 읽고 어떤 생각이 들었어?

안종약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귀신들이 많아져서 편안하게 있지 못하고 귀신이 무서워서 벌벌떨면서 화장실에서 숨어있을지도 몰라요.

굽이 굽이 이야기 속으로

책의 마지막 장에 그림책에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줘요. 책을 읽으면서 생기는 궁금점을 이야기 해줘서 엄마랑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지금까지 내용을 다시한번 살펴보고 사자성어까지 배울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왜 안종약은 복숭아나무를 잘라 칼을 만들었을까?

복숭아 나무는 옛날부터 귀신과 질병을 쫓는 신비한 기운을 가진 나무라고 알려져있어요. 그래서 안종약은 복숭아나무로 칼을 만들어서 귀신을 물리쳤어요.

남중지추 라는 사자성어도 배울 수 있어요.

낭중지추란 -주머니속의 송곳

뛰어난 사람은 어디를 가든 돋보인다 라는 뜻의 사자성어에요.

정말 낭중지추에 꼭 어울리는 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 공의 이야기였어요.

귀신을 무서워하는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9세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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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을 깔아뭉갠 도깨비 도란도란 옛이야기 속으로 대동야승 그림책 5
김원석 지음, 김수연 그림 / 머스트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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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 인사드려요.

큰별이의 방학이 시작되었어요.그동안 못읽은 재미있는 책을 실컷 읽으라고 했더니

이책 저책 열심히 읽는 큰별이에요. 오늘 읽었던 재미있는 이야기책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오늘본 책은 머스트비 출판사의 대동야승 그림책이에요.

요즘 큰별이가 한참 한국사 이야기책을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제목부터 궁금했어요. 명장군으로 알려진 김유신 장군을 도깨비가 깔아뭉개다니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증이 일어났어요.

신라명장 도깨비에게 홀리다

신라의 장군 김유신이 경주로 가는 길이었어요. 평안도 정주, 작은 고을에서 쉬던 장군이 깜빡 잠들었어요.

뽕 방구소리와 가슴이 답답해서 눈을 떴더니 세상에!!!!! 도깨비가 장군을 깔아뭉개고 있던 것이에요.

도깨비는 장군을 거문고 줄로 묶었어요. 군수도, 마을사람도 줄을 끊을 수가 없었지요. 그때 하늘에서 구름이 피어나면서 한 도사가 나타났어요. 이도사는 누굴까요? 김유신 장군은 어떻게 될까요?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책에서 만나보세요.

 

아이와 책을 읽자마자 등장한 김유신을 깔아뭉갠 도깨비, 그리고 장군을 감은 거문고줄.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었어요.

큰별이가 재미있게 책을 읽으니까 작은별이도 와서 함께 책을 읽었어요. 아직 작은별이는 글자를 배우고 있어서 그림만 보는데도 무척이나 집중해서 읽었어요. 생생한 그림이 아이의 눈을 사로잡는거 같아요.

책을 읽고 아이와 나눈 이야기

이책을 읽고나니 어떤 생각을 했어?

도깨비가 왜 김유신 장군을 깔아뭉개고 줄로 묶었는지 궁금했어요. 도깨비는 착한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죽어서 하늘나라에서 김유신 장군을 죽여야지 다시 살아난다고 말을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했어요.

김유신장군을 도와준 도사는 어땠어요?

도사님은 전쟁때 김유신 장군이 목숨을 구해줘서 그것을 잊지않고 김유신 장군을 구해준거같아요.

남을 도와주거나 도움받은 경험이 있어?

제가 태권도에서 피구할때 친구가 공을 안맞게 도와준적이있어요. 그래서 친구가 제가 공을 맞을뻔 했을때 도와줬어요. 그래서 우리팀이 이겼어요.

대동야승 그림책?

조선시대때 성종 임금부터 인조 임금때까지 글을 잘쓰는 여러 학자들이 자유롭게 쓴글을 한데 모아놓은 책모음이에요.

평소에 보는 이야기 그림책보다 더 재미있었던 이유가 이것이었던거 같아요. 정말 신선한 옛이야기에 아이도 엄마도 푹빠져서 재미있게 봤어요. 다른 책도 보고싶어졌어요.

김유신장군이 궁금한 친구에게 , 은혜가 뭔지 궁금한 친구에게 추천해요 (9세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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