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 3개월에 한글떼기 2권 2 - 동영상과 함께 뚝딱 3개월에 한글떼기 2
이지교육 편집부 지음 / 이지교육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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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오늘은 우리 작은별이와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이지교육의 뚝딱 3개월에 한글떼기 이야기를 할까해요.

짜란 벌써 우리 별이가 2권2에 들어갔어요. 이럴때 물개박수 필요하죠.

이번에 어린이집 상담을 하는데

별이가 발음도 많이 좋아지고 무엇보다 한글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여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학기초와 다른모습에 선생님들이 흐믓해하신다고 해요

저는 그이유를 엄마랑 꾸준히 한글을 공부해서라고 생각해요. 바로 이지교육의 3개월에 한글떼기죠.



2권에서는 어떤것을 배울까요?

받침을 배워요.

별이가 물어요.

엄마 왜 우리 받침 공부를 이렇게 많이 해요?

그건 받침공부를 잘해야 글자를 잘 읽을 수 있어서야.

9살 언니도 엄마도 받침을 아주 잘알지 않아. 다들 배우는 거지

하고 이야기 해줬어요. 사실 엄마도 받침을 정확하게 잘 알지 못해.

우리 함께 배워보자.

아이가 열심히 한글을 공부해요.

그리고 공부마지막 마무리로 해오던 받아쓰기를

아이 스스로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버튼을 누르면 상냥한 이지교육 한글선생님이 정확한 발음으로 받아쓰기를 불러주세요.

바뀐동영상 엄마도 아이도 정말 만족스러워요.

공부 하고나면 끝 하고 가던 아이가 바뀐 동영상에 나온 게임을 또하겠다고 하니

얼마나 재미있는지 아시겠죠?

동영상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아이가 혼자 하기 좋게 바뀌었어요.

우리 별이가 재미있다면서 자꾸 자꾸 반복을 해요.

하면서 한글공부, 간단한 테블릿 조작까지 배울 수 있어서 1석2조에요.

이렇게 아이가 혼자 하기 좋게 바뀌었어요.

우리 별이가 재미있다면서 자꾸 자꾸 반복을 해요.

하면서 한글공부, 간단한 테블릿 조작까지 배울 수 있어서 1석2조에요.

이지교육 동영상 궁금하시죠?

이지 교육 교재중 일부는 유튜브 이지교육에서 무료로 구독 가능해요.

가서 구경먼저 하세요.



https://youtu.be/TQQHJY8W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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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끄는 건 나야
조야 피르자드 지음, 김현수 옮김 / 로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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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 인사드려요.

요즘 어른책을 잘 못읽었어요. 아이들이 자고난후에 혼자만의 시간에 읽은 소설책 소개시켜드릴게요.

처음 읽어본 이란 작가의 소설이어서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불을 끄는건 나야

조야 피르자드

처음 접해본 이란 작가의 소설 무척 궁금했어요.

책의 뒷표지에 글귀가 책을 읽어보고 싶게 만들었어요.

나는 왜 진작 알지 못했을까?

이제야 내가 공허함을 느낀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코로나로 인해서 늘 집에서 돌밥돌밥을 반복하는 일상. 여기 주인공도 아이가 셋이다. 나도 아이가셋 하지만 주인공의 아이들이 더큰거같다. 사춘기에 들어선 아들 과 쌍둥이 딸들이있다. 남편은 어떤가? 정유회사에 다니고 제법 직책이있는거같다. 하지만 정유회사에 입사하면, 직급이 오르면 다들 좋은집, 좋은차를 사곤 하는데 남편은 아직도 예전집과 오래되서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차를 몰고다닌다. 사람들은 궁금해한다. 왜 정유회사에 다니면서 집도 차도 그래로 냐고 책을 읽다보면 이란과 우리나라도 다르지 않다느 생각이들었다. 처음 책을 읽으면서 들은 생각은 '어른중 제정신은 사람은 주인공 하나인거 같다'였다. 하지만 읽어나가면서 남편은 남편나름의 이유가 있고, 이책에서 제일 '쟤 , 왜저래?' 하게 생각하게 하는 주인공의 여동생인 앨리스도 그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었다. 그것은 차차 밝히기로 하고, 여튼 석유회사 다니는 남편과 스쿨버스를 타고 다니는 세아이를 돌보는 여자가 이책의 주인공이다.

책 뒷면의 설명에는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가부장적인 남편, 정신 없는 세 명의 아이들, 매일 찾아와 잔소리하는 어머니에게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던 클래리스, 어는 날 그녀의 앞집으로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를 온다. 그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그녀는 자신의 현재 상황에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속으로 생각하는 것이 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남편이 고지식하게 이야기하고 행동할때 이를테면 클래리스가 요리를 하다가 손을 데인다. 그때 남편은 이야기한다.

"조심하라고 천번쯤 말했잖아. 감자가 타면 , 그냥 타게 내버려 둬! 왜 자기 몸에 무슨 짓을 하는지 먼저 생각을 안해? 그리고 애초에 이 더위에 커틀릿하고 감자튀김은 왜 만드는거야?" 이부분을 읽고 소오름이 끼쳤다. 우리집 양반과 똑같아서다. 이런 남편과 대비되게 옆집으로 이사온 에밀은 시와 문학을 사랑하는 남자다. 여자를 위해서 인도에서 건너온 화상크림을 발라준다.

클래리스는 자신이 자기가 하고싶은 데로 1도 하고 살지 못했다는것을 깨닿는다. 이변화가 그녀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까? 숨을 죽이고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책을 읽으면서 아주 싸한 여자가 두명이 나온다. 하나는 어린여자아이 그리고 하나는 클래리스 이웃에 살던 지금은 이사간 친구의 조카이다.

어린 여자아이는 에밀의 딸로 이름은 에밀리이다. 클래리스의 큰아들 아르멘이 사랑에 빠졌다. 외형적인 묘사를 보건데 새침하고 아주 이쁜 아이는 사춘기 소년이 사랑에 빠질만하다. 거기까지하면 해피엔딩일 건데 자꾸만 에밀리에 대한 복선이 나온다. 이쁘기만 한 아이가 아니라는 것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고 나서 에밀리를 보니 웃는것처럼 보였다. 웃고있었다는 말이 자주등장한다.

또한 여자는 에밀가족이 이사오기전에 살던 클라리스의 친구 니나의 조카인 비올레트이다. 이혼한지 얼마안된 여자이다. 외모적으로는 금발이 하얀피부 그리고 날씬한 몸매가 매력적이다. 하지만 책 곳곳에서 비올레트의 행동이 자꾸만 거슬린다. 자신이 잘보이고 싶은사람앞에서는 알랑방구를 뀌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앞에서는 자기 맘대로 행동하는것이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것 아닌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 정원사, 버스운전사, 집에서 일해주는 분들 하나하나 배려하고 이야기 나누는 주인공과 상반되는 모습이다.

책을 다읽고 나서 이책이 왜 불을 끄는건 나야라는 제목인지 알거같았다. 그이유가 궁금한 분들은 읽어보기를 권한다.

처음 이름 익히기만 지나가면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을 행동을 구경하고 주인공의 속마음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마지막에 가부장적이고 꽉 만힌줄로만 알았던 남편의 자상한 행동이 날 놀라게했다. 그리고 앨리스의 개과천선도 놀라움중에 하나였다. 그동안 노처녀 히스테리였던 것일까? 네덜란드 남자와의 결혼이 확정된후 그녀의 변화는 가히 놀라울 정도다. 결혼후 그녀의 네덜란드에서의 생활이 궁금하다는 엉뚱한 생각도 해보았다.

나비도 이주하는 거 아세요?

갑자기 떠나버린 에밀의 가족들 하늘을 바라보면서 클래리스는 에밀의 이야기를 떠올린다. 그녀는 어떤 생각을 하는걸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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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면체 종이접기 - 수학적 원리를 이용한
종이나라 편집부 지음 / 종이나라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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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면체 종이접기로 도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정말 재미있어요.

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아이와 도형을 조금씩 공부하고 있어요. 두둥 ~~ 도형을 공부하면서 자꾸만 어려워 하는 아이를 위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로 재미있게 배워볼려고 준비했어요!!!

다면체 종이접기 책만 있는게 아니라 요렇게 이쁜 색종이가 들어있어요!!

와우 아주 혜자스러워요.

 

다면체 종이접기 구성

다면체 책 + 동영상 + 440장 색종이 종이나라책 답게 색종이가 그득하게 들어있어요.

미리 종이접기책을 샀다고 색종이를 200장 사놨는데 아이가 실컷 만들어볼 수 있겠어요.

종이접기를 해봐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백번 말하는 것보다 직접 하는 것을 보여드릴게요.

아이가 "엄마, 빨리 종이접기 접을래" 하면서 하던 공부를 끝내요.

이제 종이접기 시작!!! 설명서가 쉬운지 9살 아이가 종이접기 책만 보고도 종이접기를 뚝딱 접더라구요.

 

 

아이가 종이접기를 하나 만들어서 태권도에 갔더니 친한친구가 이쁘다면서 부러워했데요.

그래서 친한 친구들도 접어준다면서 서너개를 만들었어요.

종이접기로 재미있게 놀았어요. 이렇게 다면체 종이접기를 하나하나 만들면서 놀면

어려운 도형도 문제 없을거같아요..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정말 재미있어요.

(9세 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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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미래 초등 2-1 (2021년) 수학의 미래 (2021년)
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음 / 비아에듀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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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 인사드려요.

엄마표로 수학을 한지 이제 1년이 지나가요. 아이는 열심히 엄마와 공부를 해왔어요. 하지만 엄마도 지금 아이들이 배우는 수학의 개념을 알지못해서 헷갈리고 어려울때가 있어요. 함께 공부하기 위해서 수학 개념 교과서를 만나봤어요.

 

수학의 미래 비아에듀에서 나온 책이에요.

여러가지 문구중에 자기 주도 학습 프로그램이라는 말이 유독 눈에 들어와요.

그림이 어디서 많이 봤다 생각했는데 좋아하는 웹툰 작가님의 그림이에요. 엄마가 좋아하는 작가님이어서 더 반가웠어요.

수학의 미래 내용을 살펴봐요

책의 뒷표지를 살펴보면 문제집의 핵심이 정리되어있어요.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이장만 봐도 이책의 구성과 어떤 공부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단원시작, 기억하기, 생각열기, 개념활용, 표현하기, 단원평가 이렇게

갠념을 적용-연결-확장 까지 하는 6단계 학습이 설계되어있어요.

아이와 수학을 공부하면서 이렇게 문제집만 주구장창 푼다고 될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책에 담긴 내용이 유독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설계도를 따라간다는 말은 자주듣는 스터디코드 유튜브에서 봤지만 이렇게 책에 직접적으로 써있는것은 처음봤어요.

책에서 공부설계도라는 이름으로 그내용이 잘 설명되어있어요.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수학이지만 개념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다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머릿속에 수학의 개념이라는 큰 집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공부 설계가 필요하답니다.

개념이 어떻게 적용되고 연결되며 확장되는지 여러분이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이 꼼꼼하게 설계했어요!

특히 이문제집이 다른점은 해설파트에서 선생님의 참견이라고 출제자의 의도를 설명했다는 것이에요.

문제의 숨은 뜻 이죠. 우리가 학교다닐때 그렇게 선생님이 강조하신 출제자의 의도를 알려주는 문제집 아주 맘에 들어요.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수학 초,중,고 수학 개념연결 지도는 이책의 소장가치를 높여줘요. 다풀고 잘 가지고 있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문제집을 직접푼 이야기

아이가 스스로 공부 할 수 있게 설계된 책인만큼 아이 스스로 풀 수 있도록 아이에게 문제집을 찬찬히 보고 풀게 했어요.

 

맨처음나온을 엄마랑 아이랑 번갈아서 읽으면서 중요한 단어에 밑줄을 그으며 정독했어요

"엄마, 빨리푸는게 중요하다는거야? 꼼꼼히 푸는게 중요하다는 거야?"

응 빨리푸는것도 중요하고 꼼꼼히 정확하게 푸는것도 중요하다는 거야.

처음에 공부 계획을 세우는것부터 스스로 해봤어요

한단원이 3일에 끝나더라구요. 그러면 6단원이니 18일에 공부를 마칠 수 있겠어요. 개념 교과서인만큼 한번 보고 그냥 두는게 아니라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문제를 모두 풀었다고 해도 설명을 할 수 없으면 이해하지 못한 거에요.

아이와 문제집을 풀면서 종종 엄마에게 설명해달라는 이야기를 많이해요.

책을 보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것이 틀린 방법이 아니었다는것을 알고 뿌듯했어요.

말로 설명할 수 있게 수학 개념을 공부하기는 중요한거같아요.

아이가 모르는 문제를 가져오면 어떤 문제인지 설명해달라고 하면 아이는 설명을 하다가 "이거 이렇게 푸는거지!" 하면서 스스로 문제를 푼적이 종종 있어서요.

아이 스스로 계획세우기 부터 스스로 공부하고 해답지로 연구하기까지 수학개념학습을 A 부터 Z까지 알려주는 수학의 미래 학기마다 구비해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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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둑 수학동화 1
여운방 지음,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송도수 글 / 서울문화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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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시간도둑이라는 명성이 자자한 그 수학만화가 동화로 나왔어요.

뭐냐하면 수학도둑이에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궁금했거든요. 이번에 그수학도둑이 동화로 나왔어요. 아이가 먼저읽고 "엄마 이거 진짜 진짜 재밌어"하고 이야기해요.

 

 

 

수학도둑 이야기

먼저 수학도둑의 등장인물 소개는 꼭 봐야겠죠?

웜홀에 빠져 매쓰 아일랜드에 떨어진 소년 도도와 도도가 매쓰 아일랜드 동쪽 섬으로 가는 배에서 만난 소년 아루루가 주인공이에요. 그밖의 등장인물로는 웨어울프, 시워언해, 빅스, 사비트라마가 있어요. 다소 이름이 어려운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요.

대략적인 줄거리 알려드릴게요.

도도는 웜홀에 빠져 매쓰 아일랜드에 떨어지게 되요. 그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도도는 국립물리학 위원회에 가기위해서 동쪽 섬으로 가는 배안에서 아루루를 만나요. 아루루는 계산을 순식간에 하는 신기한 소년이에요. 작은 오해로 둘은 각자 길을 떠나요. 대도시인 페르마에 도착한 도도는 골목길에 들어가고 그곳은 악당이 우글거리는 곳이었어요. 거기서 강제로 빅스와 싸우게 되요. 도도는 무사히 기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동화가 나오는 중간중간에 수학 콘텐츠로 기초탄탄수학수학원리 파트가 나와요.

위대한 숫자0, 가우스의 암산법, 재미있는 수이야기, 시간의 단위, 나눗셈의 원리, 기본 도형과 평면도형 이 나와요.

아이가 흥미진진하게 도도와 아루루의 이야기를 보다가 중간 중간에 나오는 수학원리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수학도둑 수학동화를 읽고나서 아이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나 들려드릴게요.

수학도둑을 읽은 아이의 이야기

 

이책을 보고 뭘 느꼈어?

수학을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든 이야기가 있는게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어떤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아?

여기 시간에 대한 이야기중에서요 전 초를 못배웠거든요. 여기서 초에대해서 배웠어요. 시간이랑 분만 알다가 초도 있다는것을 알게되서 재미있었어요.

역시나 수학도둑은 그명성대로 시간도둑이 맞아요. 지금도 학원 다녀온 아이가

"엄마 나 수학도둑볼게"하고 봐요.

수학이 어려운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무지 재미있어요 (9세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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