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스티커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나미 그림 / 키움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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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였다떼었다바다동물스티커

#키움

#유아스티커추천

 

 

우리 막둥이는 바다동물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우리 막둥이에게 게,열대어,고래,상어,가오리,해파리,가재,날치,오징어, 돌고래,물개, 바다거북, 흑돔, 도미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생겼어요.

 

우리 막둥이처럼 물고기 좋아하는 친구 모여라~~~~

 

 

엄마랑 같이할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붙였다 떼었다 바다동물 스티커에요.

제가 만나본 붙였다 떼었다 바다동물 스티커의 많은 장점을 뽑아보려고 해요. 바로바로

 

 

1.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2. 무독성 친환경 소재 스티커

3. 널찍한 바다 배경 판

4. 끈적임 없는 스티커

5. 붙였다 떼었다 하며 반영구적 사용

 

6. 가방 스티커여서 보관과 이동이 편리

폭식폭신 쿠션 스티커 그리고 무독성 친환경 소재여서

우리 막둥이 같이 어린 친구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있어요.


끈적임 없는 바다 배경판 으로 우리 엄마들의 걱정을 뚝!!! 없애줬고요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반영구 적으로 사용할 수있어요.

벌써 우리 삼남매가 몇번씩 가지고 놀아도 아직도 멀쩡해요~~~


무엇보다 좋은 것은 가방 스티커여서 외출할때 요거 하나 챙겨가면 걱정끝~~

아기의 기다림을 더욱 용이 하게 해줘서 엄마도 ,아가도 행복해져요

물고기를 좋아하는 막둥이 군. 오늘 다녀온 키즈카페에서 열심히 낚시만 주야장천 하고 왔어요.

 

얼마나 열심히 물고기를 잡던지요.

열심히 잡은 물고기를 방생해주는 착한 아가야에요.

 

 

 

설명은 그만하고 엄마 어서 가지고 놀자고 하는 우리 막둥이 군 네네 어서 가지고 놀아요.

한번 쓰고 버리는 스티커가 아니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해요!!!

 

53개의 바다동물 스티커

 

우리 막둥이 군은 상어를 가장 좋아했어요.

 

아기 상어 뚜르뚜뚜뚜 노래를 좋아하는 4살 아기예요.

 

 

 

요기 인어공주도 있어요.

"상어가 공주를 앙 한다" 하면서 상황극을 열심히 했어요.

 

재미있게 노는 모습 영상으로 한번 보실래요?

 

재미있고 안전한 붙였다 떼었다 바다동물 스티커

우리 친구들 함께 가지고 놀아요!!!!



"친구야 같이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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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성 없는 애벌레 스콜라 창작 그림책 15
로스 뷰랙 지음, 김세실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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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참을성 없는 애벌레에요

웃기게 생긴 애벌레는 아직 멀었어? 라고 이야기해요.

가만히 기다리는건 정말 못참아

 

나비는 되고 싶지만

참을성이 조금 없는 애벌레 이야기

 

아이들은 애벌레 이야기 일거 같대요. 글을 읽으니 역시 그림책 파악을 쉽게 하는것 같아요.

 

나비가 되고 싶지만 참을성이 조금없는 애벌레 이야기.

 

그림체가 너무너무 웃겼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는 애벌레가 고치안에서

하는 여러가지 행동이 재일 재미있어요.

 

애벌레가 피자를 시키는 부분인데요

여보세요 피자두판 보내주세요

제주소요?

고치 안인데요

-뚝-

 

그리고 당신은 인생을 바꿀수 있다는 제목의 책을 보면서

거울을 보는 장면하고요.

 

할수있어 못해 할수있어 못해

하는 장면에서는 다이어트를 매일 한다고 하면서

오늘까지만 열심히 먹는 제모습을 보기도 했고요.

 

결국 애벌레는 우여곡절끝에 나비가 되요.

 

8살 아이는 애벌레가 아직 멀었는대 고치 안에서 금방 박차고 나온 이야기가 제일 재밌었대요

아이들도 열심히 참을성 없는 애벌레 이야기를 보고있어요.

 

이제 힘든일이 있어도 참을 수 있을거 같다는 8살 아이의 말을 끝으로 이야기를 마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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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기 안 할래! 키다리 그림책 7
김동영 지음 / 키다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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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기안할래

#키다리

#그림책추천

4살 남동생이있는 6살 아이는 가끔 "엄마 나도 아기야" 라는 이야기를 하곤해요. 어른은 아닌데 아기도 아닌 우리 귀여운 둘째랑 닮은 친구가 나오는 그림책 소개시켜 드릴께요.

아이들과 같이 표지를 보았는대, 아이들이 웃더라고요. 누나가 유모차 타고 있고 심각한 표정의 아기가 유모차를 밀고있는 그림은 아이들이 보기에도 우스웠나봐요. 아이들에게 어떤 이야기 같아? 하고물으니

누나가 아기가 되서 쪽쪽이 물고 유모차타고 있는 내용일 거같다고 했어요

 

엄마가 동생을 안아서 머리감겨주는 것을 보고

나도 머리 안아서 감겨줘 했다가

엄마의 거절에

아기가 되기로한 우리 주인공 양정이에요.

양정이는 아기처럼 젖병으로 우유먹기,어지르기, 기저귀차기, 유모차타기 를 했어요.

그러다가 놀러온 친구를 따라 나가는 양정이

기저귀만 차고 나간 양정이 .. 부끄러움은 제몫인가요?

 

6살 아이는 자기 친구의 이야기 자기의 이야기 같은지 읽고 읽고 또읽어달라고 해서

목이 아팠어요...ㅜㅜ


저는 아기의표정이 너무 진지하고 웃겼어요.


아이들은 엄마 아기가 유모차를 밀어

엄마 아기가 누나가 흘린것을 닦고 있어

엄마 아기가 누나가 어지른것을 정리하고 있어



하면서 아기의 일거수일투족을 재미있게 봤어요.

마치 우리 집인듯한 물건과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이 무척이나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마지막 사진에서 완전 너랑 안놀아 챙피해 하면서 가는 듯한 친구의 표정 그리고

지나가는아주머니 의 눈이 튀어나올듯한 깜짝 놀란표정이

그림책을 더욱더 생생하게 느끼게 해줘었어요.


양정이는 팬티바람에 나가서 어떻게 되었을 까요?



그림책을 읽고나서


8살 아이는 엄마 나도 우리 동생 자주 업어주는데, 나 동생업는것 사진찍어줘 하더라구요.


동생들을 살뜰히 돌봐주는 8살 아이에게는 양정이의 일탈이 재미있었나봐요.


8살아이도 가끔 아기가 되고 싶을 때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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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완동물은 괴수 아르볼 바로나무
아와타 노부코 지음, 타다 하루요시 그림, 문지연 옮김 / 아르볼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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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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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애완동물은괴수

#그림책추천

#지학사아르볼

친구들 자랑할때 꼭 끼어서 우리집에도 그거있다!!! 하는 아이들 많죠?

우리집 삼남매도 그래요. 전에 친구네 놀러가서는 그집에 있는 장난감을 보고는

"우리집에도 그거있다" 그러더라구요. 근데 오늘 만나본 그림책의 친구는 그 스케일이 너무 컸어요 ㅎㅎ

무슨일인지 궁금하시죠?

내애완동물은 세상에나... 괴수래요.

괴수는 괴물 같은 거 맞죠?

귀여운 장난꾸러기 친구가 괴수? 를 목줄로 데리고 다니고 있어요.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어요.

4살 아이는 이게 무슨그림일까? 하는 말에

아악 티라노 티라노다 잡아먹겠다 라고하고

6살아이는 괴물인가봐

8살아이는 엄마 친구가 괴물을 애완동물로 키우나봐. 근대 내생각에는 카멜레온같아 그러더라구요.

과연 티라노일까요? 괴물일까요? 카멜레온일까요?

 

그림이 무척이나 귀엽고 재미있죠.

아이들이 내용을 보면서 재일 재밌었던것은

아이들이 머리에 쓰고 온 바가지와 손에든 물건이 제일 재미있대요.

저는 친구의 허풍을 그대로 믿고 열심히 머리에 쓰고 물건을 들고 나름 괴물을 보러갈 준비를 한

아이들의 모습에 웃음이 나왔어요.

그리고 친구의 이야기에 입이 커다랗게 벌리고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 강아지가 귀여웠어요.

친구들의 애완동물 자랑에

나도 모르게 우리집은 괴물을 키운다고 뻥을 크게친 친구

괴물이 우리 엄마 머리에 불을 질러서

머리가 꼬불꼬불 해 졌고

강아지도 먹어버렸다는

아주 구체적인 허풍 어찌할까요?

괴물을 보러간 친구들은 생머리 엄마를 보고 놀라요.

과연 수습은 어떻게 할까요? 착하고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에 웃음이 나오는 내애완 동물은 괴수

 

8살 아이는 괴물이 진짜 있으면 만나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대요


만나서 왜 사라졌냐고 이야기 하고 싶대요. ㅎㅎㅎ


8살아이는 괴물이랑 만나고 싶은가봐요.


귀여운 허풍이 낳은 어마어마한 거짓말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

유쾌발랄한 그림속에서 아이들과  정직과 우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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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수룩 고양이 - 갸르릉 친구들 이야기 파이 시리즈
이인호 지음, 노예지 그림 / 샘터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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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수룩고양이

#그래픽노블

#샘터

아이들이 고양이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4살아이는 아침에 어린이집 안가려고하면 "가서 고양이보자" 라고 하면 얼른 준비하고 나가요. 그렇게 좋아하는 이쁜 고양이 친구들을 책으로 만났어요. 바로바로 덥수룩 고양이라는 그래픽 노블 책이에요. 너무너무 귀여운 고양이 친구들을 만나봐요.

표지를 살펴보고 아이들이 탄성을 질렀어요!! 너무너무 귀엽다 고양이

갸르릉 친구들 덥수룩 고양이 라고 써있어요. 중간에 케잌을 보고 침을 흘리고 있는 포동포동해 보이는 고양이, 그리고 리는 털을 가지고 놀고있는 고양이, 그러거나 말거나 차를 마시고 있는 여러 고양이들이 있어요.

아이들에게 누구 이야기 일까? 하고물으니

가운데 침흘리는 덥수룩 해보이는 고양이 이야기 같다고 이야기 해요.

 

추운겨울날

리모콘 들고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는 고양이.

네 저의 모습같아서 웃음이 났어요.

포동포동한 뒷태가 참 귀여워요. 고양이 주위로 고양이 털이 보여요. 청소를 즐기는 고양이는 아닌거 같아요.

뒤에서 책을 보고 있는 고양이가 소리좀 줄여줄래? 하고 이야기해요.

엄머나. 귀여운 발가락으로 리모컨 버튼을 눌렀어요.

애고 잘못해서 꺼버렸어요.

이렇게 나같은 우리 아기들 같은 고양이의 소소한이야기가 이겨울밤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시장에 다녀온 다른친구들,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고 해요.

오늘도 무니는 잔소리를 잊지 않았어요.

침떨어지겠다

먹을때는 책을 덮어야지

다리떨지 말아라

꼭 엄마같이 잔소리를 하는 고양이 군요.

아직도 그림에 털이 둥둥 날라다녀요.

맛나게 음식을 먹으려는대

덥수룩한 털이 음식에 자꾸자꾸 올라와서 먹기가 어려워요....ㅜㅜ

 

친구들에게 한소리를 듣고 이제 미용실에 가는 우리 덥수룩 고양이 주인공.

하지만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너무너무 추워서 미용실은 쉰대요.

가는길에 버들버들 떨면서 가는 고양이 를 보면서

우리 덥수룩 고양이는 무슨생각을 한것일까요?

아이들과 덥수룩 고양이를 보면서 따뜻한 그림체와 귀여운 고양이에 마음이 뺏겨버렸어요.

그보다 더욱 따뜻한 내용에 아주아주 훈훈 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보고있어요. 나눔이라는 어려운 이야기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를 소재로

우리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와서 이야기해줘요.

나눔에 대해서 내가 많이 가진것을 못가진 고양이와 나눔의 기쁨을 행복을요.

8살 딸아이는 책을 읽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것을 나눠줄수 있는 친구가 되자는 생각이 들었대요.

추운겨울 아이들과 덥수룩 고양이를 읽고

따뜻한 나눔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것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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