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조선 실록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4-06-20

북마크하기
2010년 하반기 독서목록 ( 공감1 댓글18 먼댓글0) 2011-02-01
어느때 보다 다시 읽은 책들이 많은 2010년 하반기 리스트. 그래서? 라는 질문은 반칙 ㅇㅇ
북마크하기
2010년 상반기 독서목록 ( 공감4 댓글6 먼댓글0) 2010-08-05
아직 읽지 못한 책들과 읽다 덮어버린 책들 앞에서 이게 도대체 무슨 소용인진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왜 이렇게 다시 읽은 책들이 많지?)
북마크하기
2009년 하반기 독서목록 ( 공감0 댓글6 먼댓글0) 2010-02-08
2009년을 보내며 가장 좋았던 것은 역시 2009년이 지나갔다는 사실이었다. 이렇게 몇 권의 책으로 정리해버릴 수 있다는 사실에 비로소 안도한다.
북마크하기
2009년 상반기 독서목록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09-10-25
빌어먹을 2009년이라니.
북마크하기
2008년 하반기 독서목록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09-10-25
앗, 이 반기 행사(?)를 빼먹었다니! 언제나처럼, 업무 외의 일로 끝까지 읽은 책들만. 빈약한 기억의 빈곤한 기록.
북마크하기
2008년 상반기 독서목록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08-08-26
어느덧 이런 걸 쓰고 앉았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북마크하기
2007년 하반기 독서목록 (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08-01-29
그 어느 때보다 빈곤한 독서. 가난해요 진짜.
북마크하기
2007년 상반기 독서 목록 ( 공감2 댓글2 먼댓글0) 2007-08-13
2006년에 이어서, ㄱㄳ!
북마크하기
2006년 하반기 독서 목록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07-08-13
친구놈들 짜장면 시켜 먹이고 여름 시작 2달만에 단 모기장을 뚫고 먹바퀴인지 미국바퀴인지가 침범해 기어다니는 열대의 밤, 문득 서성대다가 참으로 오랜만에 끄적이고 싶어서, 명분은 2006년 상반기까지만 쓴 리스트가 어쩐지 조금 허전해서. (사실 읽은 책은 더 되지만, 내 의지에 의해서 읽은 것은 아니기에 언급하고 싶은 책들만 씀.)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