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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상반기 결산 ( 공감3 댓글1 먼댓글0) 2006-07-13
요즘엔 도무지 리뷰 쓰기가 귀찮아서... 일단 1-6 월까지, 라기보다는 오늘(7/13)까지. 뭐 후반기에 조금 더 읽으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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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 so, so ( 공감3 댓글2 먼댓글0) 2006-07-13
뒤늦게 2005년 읽은 책들을 정리. 아마도 대부분은 마이리뷰로 올라 와 있을 테지만, 2006년 상반기 읽은 책들을 마이리뷰로 정리하기에 너무 늦어버린 지금- 2004에서 2005빼고 2006으로 넘어가면 이상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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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 게임 ( 공감3 댓글3 먼댓글0) 2005-01-07
지금 이 순간, 이 땅위에서 같은 공기를 호흡하며 치열하게 사유하는 동시대의 작가들- 그리고 그들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에 대한 작은 반성. (wish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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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II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05-01-02
어느새 끝나버린 2004년에 읽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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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꼭 한번 다시 읽고 싶은 책들. ( 공감8 댓글0 먼댓글0) 2005-01-02
올 타임 페이버릿 리스트 혹은 추억의 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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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매혹과 잔혹의 두 얼굴. ( 공감42 댓글2 먼댓글0) 2004-06-20
제 리스트가 아닙니다. film 2.0 183호 '생활의 발견' 코너에서. 참 좋은 리스트인 것 같아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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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4-02-08
그저 빨리 지나가기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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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4-02-08
그 해는 훗날 온통 암흑으로 기억될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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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4-02-08
우리가 아직 승자였고 우리의 미소가 진짜였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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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pieces ( 공감34 댓글0 먼댓글0) 2004-02-08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에 대한. 어쨌든 우리는 거인들의 어깨위에 있는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