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위조사건 에스프레소 노벨라 Espresso Novella 8
조 홀드먼 지음, 김상훈 옮김 / 북스피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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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소녀의 세카이계가 아닌, 소설가와 소설의 세카이계. 잘 만든 농담(이라고 하기엔 엔딩이 너무 진지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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