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
강민선 지음 / 임시제본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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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관심이 없었고 인연도 없었다면 모르는 게 당연하다. 누군가에게는 어릴 때부터 익숙한 세상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미지의 세상이다. 그걸 알고 싶어 질문하는 사람들을 절대로 비웃거나 하찮게 생각해선 안 된다. 그 질문이 책이나 작가에 대한 것이라면, 모르는 것을 알려주는 게 바로 내 일이다. -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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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 흠흠 - 배우 안과 그녀가 만난 사람들 이야기
안 지음, 김혜숙 옮김 / 글항아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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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만 있다면 그곳에는 또 다른 길이 펼쳐질 것이다. -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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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목민심서 1 역주 목민심서 1
정약용 지음, 다산연구회 옮김, 임형택 교열 / 창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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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분을 다하지 못하면 비록 별 것 아닌 음식이라도 오히려 벼슬자리만 차지하고 녹만 축내는 것임을 알지 못하고, 업무에는 힘쓰지 않고 음식만 탐을 내니 이 어찌 가소롭지 않은가? - P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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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환상들
아나소피 스프링어.에티엔 튀르팽 엮음, 김이재 옮김 / 만일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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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단순히 권수가 아니라 밀도와 깊이다.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성대한 뷔페가 아니라 강력한 알약 몇 알 일지도 모른다! - 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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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김정희 평전 - 예술과 학문의 경계를 넘나든 천재
최열 지음 / 돌베개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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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는 세자였던 적이 없고 숙종 때 연잉군으로 책봉되었고 경종 시절 세제로 책봉되었음.

 

기대했던 이 책에서 초반부터 고딩 한국사에서도 안 틀릴 기본적인 오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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