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 백화 역인 차화연 씨의 인상적인 연기 외에도 눈에 띄는 것이 하나 있었는데 다름 아닌 병막걸리... 70년대에는 막걸리를 이렇게 마셨나 보다. 지금의 시각에서는 큰 유리 우유병 같기도 하고... 이렇게 막걸리를 유리병에 넣어서 복고풍으로 팔면 꽤 잘나가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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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9-03-20 1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래도 그떄는 플라스틱병 제조기술이 좋지 않아서 유리병을 사용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포와로 2019-03-20 19:53   좋아요 0 | URL
그런 것 같습니다. 근 4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보니 특이하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