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에서는 도장이나 인장에 인주를 찍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중근세의 유럽과 중동에서는 밀랍을 부어 인장을 찍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토마스 모어가 주인공으로 나온 영화 사계절의 사나이(1966)에서도 높으신 분이 인장을 찍는 장면이 나오는데 지금까지 봐 온 영화에서 도장이나 인장 찍는 장면이 별로 없어 기억해 둘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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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9-01-04 0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와르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포와로 2019-01-04 01:46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카스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