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세트 - 전2권 열화당 학인총서
임병목 지음 / 열화당 / 201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 명유(名遊)라는 것 한 가지가 가장 가증스러운데, 명유라는 것은 바로 명성을 탐하여 노니는 것입니다. (상권 105 페이지)

˝무후가 살았을 때에는 보기에 특이한 사람이 아니었는데, 무후가 죽은 뒤에는 다시 이와 같은 사람을 보지 못했다˝ (상권 107 페이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