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가 밥을 먹는 식당에서 한 손님(이명세 감독)이 생선구이 정식을 주문하는데 밥은 됐다고(?) 한다..

 

밥 없이 생선과 반찬을 즐기는 손님(?)

반주도 시키려다가 부인이 식당에 온다는 주인의 얘기를 듣고 취소한다.

일본인 작가는 생선구이와 한국의 나물 같은 반찬들을 밥 없이도 먹을 수 있는 단품요리 비슷한 개념으로 이해한 것일까?

 

좌측 일행 중 한 남성 배우님(?)의 빤스 노출(?) 그간 고독한 미식가를 꾸준히 봐왔지만 이런 방송사고(?)는 처음 본다... 여러모로 흥미로웠던 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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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커피 2018-06-28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방송 보는데 뭔가 좀 부자연스러운 느낌에 연출이 일본 스타일 이라서 그런가 하면서 봤어요. ^^

포와로 2018-06-28 20:28   좋아요 0 | URL
네 확실히 재미는 있는데 오그라들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