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 -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이지성 지음 / 차이정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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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거장 이지성(본명 고요셉)이 5년만에 던지는 문제작이라 한다. 그에게 빨리쓰기의 거장 김병완의 ‘한 달에 한 권 퀀텀책쓰기‘라는 대작의 일독을 권해본다. 그리고 이지성 씨는 자기말로는 현재 북한 해커 부대의 감시를 받는 중이라고 하는데....그의 안위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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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리처드 해리스(1930년 10월 1일~2002년 10월 25일)로 서기 180년, 임종을 앞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역할을 맡았다. 영화 속에서는 아들이었던 황태자 콤모두스가 아닌 장군 막시무스에게 제위를 물려주려다 콤모두스에게 암살당하는 것으로 나오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극 중에서는 오랜 세월 외적들을 막아냈던 황제로서의 고뇌와 서서히 죽음을 향해가는 노인의 피로감이 잘 전해졌으며 아들(콤모두스)과 딸(루킬라)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는 자상한 아버지로서의 모습도 잘 보여주는 듯 하다. 대체로 명상록이라는 명저를 읽으며 지은이(아우렐리우스 황제)에 대한 생각과 인상이 잘 잡히지 않을 때, 영화 속 그의 모습을 보면 명상록이라는 책이 조금은 더 수월하게 머릿속에 들어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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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이지성 지음 / 차이정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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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지성(본명 고요셉)]의 책 핵심요약: 1. 인공지능의 시대가 왔다. 2. 이런 시대일수록 남에게 흔들리지 않는 인문고전 독서가 중요하다. 3. 그런데 인문고전이 너무 어렵다. 4. 인문고전을 빠르고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내 책을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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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정전. 종묘의 장엄함과 웅장함이 잘 드러나는 모습. 이 영화 속에서는 종묘의 장면이 이 컷 하나 뿐인 듯한데 당시의 홍콩 감독들도 종묘의 매력에 푹 빠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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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홍콩의 합작 영화가 활발하게 제작되던 시절의 영화. 우리나라의 고궁과 종묘 같은 고건축물에서 결투를 벌이는 홍콩의 인기 배우들을 보고 있자니 지금 생각해도 참 상큼한 듯...

아래 사진은 창경궁의 정전인 명정전明政殿과 명정문明政門 일대인데 명정문에는 후왕부侯王府라는 현판을 달아놓았다. 40여 년 전이지만 오늘날의 그것을 보는 듯...참 생생하기도 하고... 우리나라 영화도 아닌데 이 영화 속 우리의 고건축물은 너무나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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