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환상들
아나소피 스프링어.에티엔 튀르팽 엮음, 김이재 옮김 / 만일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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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단순히 권수가 아니라 밀도와 깊이다.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성대한 뷔페가 아니라 강력한 알약 몇 알 일지도 모른다! - 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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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김정희 평전 - 예술과 학문의 경계를 넘나든 천재
최열 지음 / 돌베개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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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는 세자였던 적이 없고 숙종 때 연잉군으로 책봉되었고 경종 시절 세제로 책봉되었음.

 

기대했던 이 책에서 초반부터 고딩 한국사에서도 안 틀릴 기본적인 오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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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자를 위한 변명 쏜살 문고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이미애 옮김 / 민음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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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Virginibus Puerisque)가 익숙지 않은 단어라 구글 렌즈로 검색해보니 바로 이 책...심지어 산 지 몇 년이 지나도 완독하지 않았던..

 

영화 속 주인공인 작가 헬렌이 받아보고 책의 품격과 물성에 대하여 대단히 만족해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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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든 (50만 부 출간 기념 특별 한정판)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지음, 강승영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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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말했듯이 홀로 여행하는 사람은 오늘이라도 떠날 수 있다. 그러나 동행이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이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므로 출발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 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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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평전
간호윤 지음 / 소명출판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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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문자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파트를 보면

 

정조와 신하들의 대화 장면에서 신하들이 계속 정조를 폐하라고 호칭한다.

 

엄밀해야 할 평전에 이렇게 호칭에 대한 왜곡은 금물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국문학 박사인 저자가 제대로 썼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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