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문화너무좋아요 (-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pm3yu</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2 Aug 2026 02:35:14 +0900</lastBuildDate><image><title>-</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m3yu</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description></image><item><author>-</author><category>독서리뷰</category><title>(협찬)뮤직디깅클럽</title><link>https://blog.aladin.co.kr/pm3yu/17433350</link><pubDate>Wed, 05 Aug 2026 09: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m3yu/1743335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302&TPaperId=174333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1/coveroff/k062130302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책 제목 : 뮤직디깅클럽지은이 : 요즘출판사 : 모티브한줄요약 : sns에서 음악을 소개하는 사람이 그동안의 추천노래들을 본인의 느낌과 함께 책으로 펼쳐낸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남자친구가 음악이나, 아티스트, 명반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나는 잘 알지못하는 부분이라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읽어보았지만,목록내내 내가 알고있는 노래는 나오지 않았다ㅜㅜ(내 플리는 대부분 아이돌..) 그럼에도 책을 읽다보면 공감되는 문장들이 발견된다.작가가 추천한 노래는 아니지만, 나 또한 어떠한 문장이나 생각을 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있기마련이니 나는 나대로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어울리는 노래들을 생각하며 읽어내려갔다.재즈라는 장르는 아직 어렵고 잘 모르지만 카페나 혹은 집에서 유튜브로 노래를 틀어놓을때 알고리즘에 걸려 한번씩 아침에 틀어두면 뭔가 모르게 상쾌해지는 기분을 받았던 이유가 활발하고 좀 높은 음?들이 즉흥적으로 만들어내는 음악이라 그랬나 싶다. 이 페이지에서 보인 문장은 내 다이어리에도 적어놓았다." 하고싶은걸 다해보는 삶 "어렵다 하지말고 일단 해보는 거다.라멘추천집 한번씩 찾아보려고 표시해두었다.책에서 주는 이런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것도 책읽는 방법중의 하나라고 생각이 든다.​책이 어렵지 않고 접하지 않았던 많은 노래들이 담겨있어 시간내서 한번씩&nbsp;찾아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책도 그렇지만 음악도 다양하게 넓게 들어보고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1/cover150/k0621303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60181</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독서리뷰</category><title>(협찬) 엘리트 유전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pm3yu/17414481</link><pubDate>Mon, 27 Jul 2026 11: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m3yu/1741448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590&TPaperId=174144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76/coveroff/k272130590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br><br><br><br><br><br><br><br><br><br><br><br><br>책 제목 :  엘리트 유전자               (선천적 지능을 압도하는 후천적 엘리트들의 환경설계 법칙)지은이 : 다나트출판사 : 모티브한줄요약 : 요 근래 읽었던 자기계발서중 제일 읽기 편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많았으며, 나의 대학생활을 돌아보기도하고, 현재 회사생활에 대한 경각심도 갖게 되는 책으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엘리트 유전자 "나도 어렸을적에는 꿈이 인서울하는 거였다.결과적으로는 하지 못했지만, 여러가지 하지못했다는 이유들로, 혹은 이렇게까지 온게 다행이고 대단하다는 핑계들로 흘러가는 시간들 속에 만족하며, 현실에 안주하고 있다는 생각을 매일같이, 혹은 매년연말 연초마다 하지만, 정작 변화나 노력없이 생각에서만 그치는 내게 좋은책이라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서 행동을 해야겠다 라는 다짐을 하게되었다.(솔직히 말하면, 책을 다 읽고나서 반드시 아침7시에 기상해야지 했는데..다짐한지 하루도 안돼서 못일어나긴 했다.)20만명을 보유하고있는 유튜버로 수많은 대학들을 돌아다니며, 보고 느낀 생활 환경에 대한 책이다 총 13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장마다 주제가 있고,그 안에 소주제로 너무 길지않게 풀어져 있어 읽기에도 수월하고, 경험해보지 못한 대학들의 분위기도 읽을수 있어 좋았다.​특히나 기억에 남는건 연대,고대의 분위기가 다르다는 거였는데 주변 상권이나 환경에 따라 학생들이 보고 듣는 언어와 상황들이 주는 무의식은 정말 대단하구나,그래서 "친구따라 강남간다" 혹은 주변을 잘 관리해야한다는 말들이 있는거구나 싶었다.만약 나였다면 어느 환경에 더 잘 맞았을까라는 생각도해보며,읽어내려가 시작했다.나는 집에서 공부나 책을 읽는것보다 조용한 카페나 혹은 독서실가서 공부하고 책읽는거를 좋아한다 그냥 막연히 집에있으면 늘어지고 다른 해야할 일들이 계속 눈에 보여서 집중력이 흐트러지는데 독서실이나 북카페의 경우 내 목적과 동일한 사람들이 있다보니,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지고싶지않다는(?) 생각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자극을 받아서 생각했던 목표치에 근접할수있다는 생각때문인거 같다.(TMI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고싶어하는거같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시는 분들 보면서 나 또한 더 열심히 살고싶어하는 마음가짐을 위해)<br> 사실 주말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한끝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한다.평일에 일햇으니 주말에는 쉬어야지 라는 생각이 틀린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평일 내내 오전부터 오후까지 회사일을 하고 퇴근하면 남은시간에는 무엇을 하기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따지고 보면 그것도 핑계인거같다.원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으면 그냥 하면되는데 핑계가 생기는 내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나는 나혼자가 편하다는 생각으로 고립되어 왔던거 같다. 평일에도 사람에 치이고 피곤한데 혼자있는 시간이 필요하지 라는 생각이 컸다. 그런데 한쪽만 생각하고 다른쪽은 생각하지 못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피곤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 피곤한거고, 나에게 이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그 피로도 배움으로 성장 할수 있는데, 내가 꿈꾸는 나의  모습으로 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다양한 생각을 해야하는데 혼자서는 한계가 있다 생각하면서도 행동을 하지 않았던게 스쳐 지나가면서 앞으로는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구체적으로 어떤걸 해보고싶은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잡게되었다.<br>정말 배움은 끝이없는거 같다.요즘은 나보다 연장자에게만 혹은 가르치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만 배우는것이 아니라 아니불문 성별불문하고 배울점이 잇는 사람에게는 배우고 , 내가 원하고자 하는 바를 갖고있는 사람들에게는 수없이 질문하고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껴진다. 늘 겸손하며 내가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않고,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겠다.<br>이 책을 읽으면서 잘 선택한 책이라고 느껴졌다.나도 기본은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기본을 한다는거에 멈춰있던거 같다.더 높이 올라가고 싶다고 생각만 하면서 현실에 안주하여 발전이 없고,시간이 너무 빠르다 하면서 정작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들만 보내고 있는 스스로에게 앞으로 어떻게 하고싶은지 무엇을 할것인지 내가 원하는 환경이 무엇인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늦었다고 생각하지않고, 지금이라도 다시 기준을 만들고 환경을 만들어 나아가고 싶다.또 한 여러가지 대학가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내 대학시절과 지금의 회사생활에 대해 좀더 깊이 있게 생각해보앗고, 주변인들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무엇보다 책 앞편에 출판사에서 적어준 편지(?)같은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책의 이미지를 조금더 좋게 만들어 준거같다는 생각을 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76/cover150/k2721305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7620</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독서리뷰</category><title>(협찬)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pm3yu/17401712</link><pubDate>Mon, 20 Jul 2026 1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m3yu/1740171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704&TPaperId=174017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6/21/coveroff/k872130704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br><br><br><br><br><br><br><br><br><br><br><br><br>책 제목 :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지은이 : 윤설 (에세이)출판사 : 마음의 숲한줄요약 : 에세이를 자주 읽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생각하지않을까 싶다.책에는 비슷한 경험과 읽었왔던 비슷한 내용이지만 그럼에도 읽는 이유는 스쳐지나가듯 잊혀지는 마음들을 다시한번 되새김질 하기 위한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읽게 되었다.​"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솔직히 말하자면 제목부터가 어느정도 내용이 예상 되는 책이라고 생각을 했다.그럼에도 에세이를 계속 읽는 이유는 나와 비슷한 사람이 혹은 나보다 경험이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위로나 다른생각들이 궁금해서 이다.​소제목(?)으로 한장반에서 두세장 정도로 짧게 짧게 이야기를 하고있어 지루하지 않고 가볍게 호로록 읽기에 좋은 책이였고,지은이와 다른 내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읽어보았다.​살아가면서 "생각" 이 없는 순간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살아가지만, 나는 일 이년 전부터 잠시라도 생각 없애기를 노력하면서 지내고있다.너무 많은 생각들이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거 같아 내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너무 많은 말들에 의미부여하지 않고, 다른사람들의 시선에 나를 맞추지 않기 위해 지금도 무던히 노력중이다. ​단점이라고는 생각이 필요한 순간에도 의식적으로 생각을 없애버릴 때가 있어서 난감할때가 종종 있지만 그럼에도 생각없는 시간들을 가져서 뇌를 리셋시키는게 너무나 필요하다 생각한다.​리셋이 제일 필요한 순간이 회사다. 휴우" 뭐든 꾸준히 남의 속도가 아닌 내 속도로 가는 것 ""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성장하는 것 "" 행복은 가까이 있다는 것 "" 실패가 있어야 성공도 있다는 것 "​아는 내용들이지만, 잘 잊혀지는 생각들 내가 에세이를 꾸준히 찾는 이유,이미 알고 있지만, 계속 반복시켜 발전해 나가고 싶은 마음 하나로그래서 나태해진다고 생각이 들때마다 에세이를 찾아 다시한번 리마인드 한다는 생각인 거 같다.​요즘 제일 많이 한 생각이 감정기복이였다.너무 신나도 드러내고 싶지않았고, 화가 나도, 불안해도 드러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자리잡고 있다.왜일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을때 감정은 곧 사라지니 그런 감정들로 인해서 가볍게 보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거 같다. 그러다보니 표현을 하는게 어색해지고 어려워 진다고 해야하나? 이런 부분들도 조금씩 중심을 잡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표현하는것도 , 너무 표현하지 않는 것도 정답은 아닌거 같다.대부분의 내용이 공감가고 이해되는 내용이였지만,235페이지에서 다루고 있는 " 이유가 있어야 방황하지 않는다"라는 내용에서는 조금은 다른 내생각이 들었다.​앞에서는 그냥이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하는것에 의미를 두었는데 뒷편에서는 이유가 없어서 계획이 허술해 보인다고 말을 한다.​그냥 카페를 해보고 싶었어 와 따듯한 커피를 마실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었어의 차이가 클까..?​하고자 하는 일에 크기가 상관이있을까?이유없이 그냥 꾸준히 영어단어를 외우는 것과 , 그냥 해보고 싶어서 사업을 시작하는것의 차이가 무엇일까? 돈인가..?나는 오히려 그냥 해보고싶어서 사업을 시작하면 그 안에서 또 다른 하고싶은 일들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여 이유나 목표가 생겨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지금 내가 무엇이든 그냥 푹 빠져서 하고싶은 마음의 욕구가 있어서 그런 생각이 들었을수도 있다.​결국은 다 잘될거다 나 또한 그렇다!​생각이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기에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6/21/cover150/k8721307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62195</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독서리뷰</category><title>(서평) 읽지 않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pm3yu/17389061</link><pubDate>Mon, 13 Jul 2026 1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m3yu/1738906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095&TPaperId=173890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99/coveroff/8901300095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br><br><br><br><br><br><br><br><br><br><br><br><br>[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책 제목 :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 지은이 : 나오미 배런 (전병근 옮김)출판사 : 웅진 지식하우스책을 선택한 이유 :  못해도 한 달에 2권이상의 책을 꾸준이 읽으려고 하는데 6월 한달은 정말 책 한권도 읽지않아 스스로 자극을 주기위해 선택한 책입니다. "읽지 않는 사람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왜 한 달간 책을 놓고 있었을까? 에 대한 대답을 어느정도 찾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책을 꾸준히 읽어야하는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였습니다.크게 1부, 2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1장부터 7장으로 이런저런한 예시들로 질문을 던지며지은이의 결론으로 마무리 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1부보다는 2부가 더 공감가고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파트로 느껴졋다"자극을 줄까? 아니면 무력하게 만들까?"라는 질문을 보고 머리가 땅 했다.​최근들어 계속 무기력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계속햇는데 그 이유가 퇴근하면 늘 집에서 sns등 짧은 숏츠들만 보고있거나 머엉하게 영상틀어 놓고  뇌를 움직이지 않아 그런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책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뇌가 돌아가면서 뭔가를 하는 느낌이 들어 역시 책을 계속 읽어서 뇌에 자극을 줘야하는구나 라고 느껴졌다.<br>어렷을적에는 추천도서를 선정해서 독후감써오는 방학숙제가 있엇다.그 때에는 책을 읽고싶어서 읽엇다기 보다는 해야하는 일이니까&nbsp;어쩔수 없이 책을 읽었는데 , 성인이 되고 난 후에는 여러가지 이유들로 책을 먼저 찾게 되었다.첫 책을 읽기 시작한건 마음의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에세이들을 많이 찾아 읽엇는데 그러면서 혼자 있는 시간들을 이겨내온거 같다. 힘들때마다 책을 찾는 행동은 나만 그런가?싶었는데, 전쟁때 군인들에게도,  마음의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치료목적으로 책을 처방한다는 책의 내용을 보고 나니 나는 내 스스로 마음을 잘 돌보며, 그때 그때 마다 필요한 책들을 잘 처방해주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br>요즘에는 위와 같은 이유로 정보들이 많이 있는 책을 읽는 편인거 같다.SNS에도 AI활용한 실제와 거짓이 구분되지 않는 정보들이 많아 자기 판단이 없으면 이리저리 휩쓸려 잘못된 정보들을 받아들수 있는 환경이 많다보니, 내 스스로 주관을 갖고 판단해서 행동해야 하는 순간들이많아짐에 따라 다양한 책들을 보며 생각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중이라 더 다양한 책들을 많이 읽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br>나 또한 업무상이나 일상생활에 AI를 통해 많은 정보들을 제공받고 있으니 AI를 완전히 배제하는게 아니라 필요한 부분들은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서 균형을 맞춰 가는게 제일 큰 해결책이 아닐까 생각이든다.​이 책으로 인해 다시 한번 독서의 중요성을 몸소 느껴보았다.뇌가 움직인다는 느낌은 정말 신기하면서도 좋았다.​요즘에는 수업도, 업무도 AI활용도가 높아진 만큼 질문하나에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답변들이 무수히 쏟아지고 비슷해지는 생각들속에서 편하고 쉽게갈수도 있지만, 살짝은 어렵게 돌아가는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도 하면서 갈수록 발전하는 AI속에 많은 직업군들이 불안하겠지만, 이 불안을 다른 시작으로 보고 어떻게 잘 활용해서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에대한 생각들을 꾸준히 해야겠다.​책을 왜 읽어야하지?라는 생각을 하거나, 책에 흥미를 못느끼는 사람들에게 자극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99/cover150/89013000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19913</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독서리뷰</category><title>(서평)천번을 흔들려야 피는 꽃</title><link>https://blog.aladin.co.kr/pm3yu/17326651</link><pubDate>Wed, 10 Jun 2026 1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m3yu/1732665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606&TPaperId=17326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4/98/coveroff/k17213860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br><br><br><br><br><br><br><br><br><br><br><br><br><br>책제목 : 천번을 흔들려야 피는 꽃지은이 : 이현옥출판사 : 북스타한줄평 : 특수학급을 담당하는 선생님의 책이라고 해서 신청하기전 고민을 많이했는데..여전히 고민을 하게 만든 책으로 느껴진다.이 책의 설명을 보고 편견을 갖고있는 내가 읽어봐도 괜찮을까에 대한 고민으로 망설여졌던 책이였다.그래도 조금은 편견이란 굳은 내생각을 조금이나 유연하게 변할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으로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결론적으로는 유연해지지는 못했다.책 한권으로 유연해지기는어려운거 아니지않을까??란 생각을 하였다.<br>이 책은 총 4개의 챕터로 구성 되어있으며,지은이 이현옥님이지만 특수학급교사로 재직하면서 담당해왔던학생들의 에피소드들 모음집이라 볼수 있을거 같다.<br>나는 장애라는것에 크게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니였다.머 이렇다 저렇다 생각을 크게 해본적은 없었는데,최근 몇년 또는 몇달 사이 뉴스에 나오는 큰 이슈들을 접하면서장애라는 것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하게된거같다.​내가 바라본 이책은 정말 어려웠다.내가 현재까지는 경험 해본적이 없는 상황들과,솔직히 말하자면 경험하고싶지 않은 그런 상황들이여서 더 책이어렵게 느껴졌던거 같다.​장애아이들이 일반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기준을 둬야하나 물론 특수교육을 맡고계신 분들 및 장애학생을 가까이에서 보는 분들의 경우는 일반학생들과 같은 공간에서 같은 수업을 듣는게 맞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고, 아니실수도 있겠지만,만약 나는 나의 자녀가 일반학교에서 특수학급의 학생들과 생활한다고 했을때 나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읽었다.책을 읽다보면 내가 생각한 그런 특수장애가 아닌 일반학생들과 장애학생의 경계가 애매한 특수학급학생들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다.애기때 내려진 섣부른 판단이 그 아이의 가능성을 묶어두었다는 내용을볼때는 나조차도 속상한 마음이 들었다.장애라는 틀에 갇혀 스스로를 작게 만드는 그런 상황들이 본인도 부모님도 얼마나 속상하실까에 대한 생각이 드는 반면 이런게 너무 혼란의 책이라고 느껴졌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256페이지나 되는 책인데 이 책의 내용을 다 학생들의 에피소드로만 되어있고, 비슷한 내용들이 많다 느껴져서 크게 와닿는 부분은 없었던거 같다. 작가님은 그걸 의도했을수도 있게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특수학급아이들은 평범하고 무난한 하루가 제일 소중할수도 있으니까.<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4/98/cover150/k1721386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4989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