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의 정답 - 스펙쌓기로 청춘을 낭비하지 않으면서도 취업에 성공하는 비결
하정필 지음 / 지형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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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이 사회의 희망인 이유는 아직은 여러분들의 선택으로 여러분들의 삶을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삶을 바꿀 만한 선택을 할 수 없는 젊음에게는 희망이 없는 법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답답해하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선택에 인색하기 때문입니다.


취업에도 정답이 있다.

취업에도 정답이 있다? 저는 한 대학교 2학년 말? 부터 취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찾아보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취업에 대해 많은 정보를 모았습니다. 게다가 중도에 휴학 1년까지 했으니 말 다했죠! 그리고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은 어찌되었든 학점과 영어점수는 최소한만 채우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업무에 대한 관심도정도라고? 배웠었죠. 

그 뒤로 저는 주식투자와 관련된 일말고는 학교에 그저그저 다녔던 것 같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영어점수 하나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놀랍게도 저는 이런 스펙으로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다수의 수상경력과.. 기고 경험 등등이 있다는 점은 특별하지만 말이죠..

어찌되었든 인사담당자분들을 만나보고 신입사원을 뽑는 분들을 만나보면, 실제로 영어점수나 고 학점이 취업에 필수재는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보다는 자신만의 스토리와 직무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 그리고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는 사회성 정도였죠. 


꿈의 유예기간

대학생활을 저는 제 스스로 꿈의 유예기간이라고 정했었습니다.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찾거나 그것이 아니라면, 이 때만 할 수 있는 일들을 최대한 많이해보자. 이게 저의 모토였었죠. 그래서 엄청나게는 아니어도 웬만큼 하고 싶은 것들은 다해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수확은 주식투자에 대해서 일찍부터 깨닫고 그래도 상대적으로 조금 이른 시간에 경제에 대해 공부하고 고민했다는 점 정도가 될 것같습니다. 뭐 요새야 거의 대부분이 해외여행도 다녀보고 할 거 다해보는 시대이지만, 그래도 한 학기에 동아리 2~3개씩 하고 시험기간에 일찍 집에가고 했던 것을 보면, 자유로웠던 것 같네요..

무엇보다 저는 경제에 대해 공부하고 투자에 대해 공부하는게 너무 재밌습니다. 이에 대해 이야기 할때도 약간의 짜릿함도 생기구요. 물론, 배우고 싶은 음악도 있고, 더 씐나게 놀고 싶은 것들이 많지만, 앞으로 서서히 일하면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제가 원하는 삶의 방향을 일정정도 정했다는 것. 이정도만 하더라도 큰 수확이라고 생각되네요..


주어진 기회가 있다면 적극 활용할 것

사실, 대학생활때 해보고 싶은 것을 모두해보라는 것은 굉장히 사치스러운 발언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군가는 학자금으로 대학을 다니고 당장 한 학기의 학점에 연연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 역시도 종종 주말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생활비를 벌기는 했지만, 극도로 학업에 쪼들리지 않는 환경이었다는 어드밴티지가 있었습니다. 이런 점들을 고려하면, 무조건 꿈을 찾아라! 라고 하는 것도 모두에게 통용되는 말은 아니지요.

하지만, 제가 깨달은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어드밴티지 혹은 강점이 있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들보다 유리한 위치 혹은 유리한 조건이 있다면, 이 점들을 감추거나 없어도 되 이런식이 아닌 적극활용해 자신만의 강점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특기가 생기고, 세상에서 경쟁력이 생기니까요...


취업의 정답 기억에 남는 문구들

상식이란 열여덟 살 때까지 생긴 편견을 모아놓은 것이다. - 아인슈타인-


신입사원이 CEO와 임원들 앞에서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는 경우는 텔레비전 드라마에서만 존재한다. 현실에서는 '내가 이 짓을 하려고 그 고생을 해서 회사에 들어왔나?'라는 고민이 들 정도로 단순하고 기초적인 일부터 시작한다. 


돈을 벌고 싶다면 돈을 써야 한다. - T. M. 플라우투스


자신을 발견하는 사람은 비참함에서 벗어난다는 것을 알라. - M. 아널드


원래 세상은 별로 잘난 것 없는 인간과 조직들이 대단한 것을 가진 양숨기고 쉬쉬하며 겉모습을 치장하고 형식을 내세우는 법이다. 여러분이 이런 세상을 인정하든, 부정하든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사실은 면접관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치열하고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실함이 필요하지 않은 직업은 세상에 없다. 구두를 수선하더라도 진실함이 필요하다. 그걸 장인정신이라고 부른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은 커피 심부름을 할 때도 장인정신으로 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자신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킨 사람을 부리게 될 것이다.


자신의 진짜 진로는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는 막막한 사막의 모래밭에서 피어나는 한 송이 꽃과 같다. 사람들은 사막에서 피어난 꽃을 보고 경탄한다. 사람은 사막의 꽃이 될 수도 있고, 달리다가 교체되거나 펑크가 나는 고속도로 위의 타이어가 될 수도 있다.


살다 보면 지금 당장 영어점수가 더 높고 낮고는 아무것도 아니란 걸 알게 된다. 그러나 영어공부를 하느라 학창시절을 다 보내는 건 부끄러운 일이다. 그러나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서 여행을 하고,책을 읽고, 방황한 시간은 위대한 일이다. 


늘은이들은 젊은이들에게 언제나 저축하라고 충고하는데 그 충고는 틀렸다. 한 푼도 저축하지 마라. 모든 돈을 너 자신에게 투자하라. 나는 마흔 살이 될 때까지 한 푼도 저축하지 않았다. - H. 포드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88?category=697201 [타가의 투자공간]


선택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이 나의 마음과 가치를 담을 수 있는지 생각하자. 내 삶의 가치는 도서관이나 학원, 강의실에서 찾아지는 것이 아니다. 세상 속으로 뛰어들어야 한다. 세상과 마주치며 겪는 뜨겁고 아픈 가슴이 가치를 말해준다. 그렇게 찾아낸 가치는 어떤 선택을 하든 가슴 뛰는 인생을 살게 해준다.

죽음이 다가왔을 떄, ‘지금은 아니야. 이럴 순 없어. 진짜 하고 싶은 것은 하나도 못했는데‘라는 마음이 드는 사람은 아무리 가진 것이 많아도 불행하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하라. 단, 그것이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인지 충분히 생각해보고 결정만 하면 된다.

하지만 크게 버린 자만이 크게 얻는다. 조금이라도 버릴 줄 모르는 자는 언제나 잃기만 한다. 그릇이 비어야 채울 수 있고, 속도 비어야 밥을 먹을 수 있다. 잠을 자지 않아야 잠을 잘 수 있고, 어둠이 있어야 빛을 볼 수 있다. 세상의 이치다. 얻고 싶으면 버려야 한다. 버리고 나서 아깝다고 생각하면 버리지 않은 것이다. 버린다는 것은 마음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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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뫼비우스 그림 / 열린책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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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더 높이, 멀리 더 멀리. 그게 그의 운명이었다. 그는 자신이 큰 수를 아는 것에 갈수록 더 도취되어 가고 있음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 지식이 얼마나 위험한가에 대해서는 아직 분명한 깨달음이 없었다. 다만 그런 문제와 관련해서 그의 기억에 남아 있는 사건이 하니 있기는 했다...

-본문 중-


상상력이 넘치는 괴짜의 소설


저는 평소에 소설을 즐겨 읽지 않습니다. 아마 안 읽어버릇한 것도 있지만, 인물간의 인과관계를 파악하면서 읽는 것이 여간 고역이 아니더군요. 게다가 저는 영상세대인지라 그런지 글로써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게 어려웠습니다. 그렇다 보니 비문학은 그래도 꽤나 많이 읽은 편이지만, 소설의 경우는 부족합니다. 

그렇게 소설적 교양이 부족한 제가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 있습니다. 바로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소설들과 해리포터 시리즈들이죠. 이유는 모르겠지만, 평이한 문체들을 이용해 몰입감을 만드는 것이 재미있더군요. 그런 점에서 '나무'를 추천합니다. 나무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짧은 에세이 형식으로 써놓은 소설들을 모아 놓은 도서입니다. 이야기들 간의 상관관계는 없습니다. 짧게는 10 ~ 15분이면 한 편의 이야기를 볼 수 있으니 끊어읽기에도 그렇게 부담되지는 않습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 - 근거있는 상상의 재미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야기들이 꽤나 그럴싸 해보이거든요. 물론, 연말에 선정되는 올 해의 추천도서에 목록이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ㅎㅎ..(무엇보다 좋은 도서들이 워낙 많은 관계로..) 

여하간 가볍게 읽어볼만한 도서로 추천드립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61?category=697201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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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펀드매니저의 챌린지 레터 - 이 시대 도전의 가치를 새롭게 일깨워주는 에세이
박용명 지음 / 유비온(랜드스쿨,패튼스쿨)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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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오롯이 나를 향해 썼다. 지나간 시간을 돌이켜 보니 가족이 보였고 아빠로서의 위치가 보였다. 자식들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 생겼다. 일에 대해 쓰다 보니 후배들이 눈에 밟혔다. 그리고 미래 후배가 될 학생들이 떠올랐다. 나누고 싶은 얘기가 많아졌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모든 것은 나를 향한 얘기이다. 지나온 날을 통해 남아 있을 미래의 나에게 던지는 메시지인 셈이다.


1.한화자산운용의 박용명 운용본부장이 쓰는 이야기

이 도서는 現 한화자산운용의 에쿼티 본부장을 맡고 계신 박용명 본부장님의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운용업에 대해서 꿈을 꾸거나 펀드매니저나 애널리스트 등의 직업에 대해서 관심이 생긴 사람들 혹은 현재 종사 중인 분들이 참고삼아 읽어보시면 좋을 만한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2.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종종 잊어 버리거나 탐욕이 넘쳐나는 곳이 금융시장이지요. 하지만, 금융시장도 예외는 없습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관계가 적용되는 곳이 금융시장이기 떄문입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기 어렵습니다만... 대부분의 가치투자들이 얘기하는 부분과는 다른 부분이기도 하고, 책의 다른 부분에서는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것 같은 문구들이었다가 학계의 일반적 부분을 주장하시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 조금 혼란 스럽군요..)


3.변방의식이 승리를 만든다

사회의 주류에 속해있는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유지하고자 보수적인 행동과 사고를 가지게 됩니다. 역사적으로 사회를 바꾼 것은 이러한 주류에 편입되지 못 해서 자유롭고 개방적인 사람들이나 민족이었습니다. 자신이 가진 위치나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기를 그리고 또 개방적 사고관을 가지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4.평이하지만 너무 평이한

이 도서는 어떤 투자철학이나 투자방법에 대해 다루는 것이 목적은 아닌 도서입니다. 하지만, 내용들이 일반적인 교과서적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 어떤 기업분석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제시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설득이라든가 분석이 되어있는 부분이 없어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물론 책의 목적이 그런 것이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60?category=697201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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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논술 특강 - 자기 주도 논술 시험 훈련법
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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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글쟁이의 특강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글을 잘 쓰시는 분 중 한 분이라고 생각되는 유시민 작가님의 도서입니다. 이전의 글쓰기 특강에서 '논술'이라는 특정한 주제에 특화된 도서인데요. 주제가 주제인 만큼 굉장히 분량이 짧습니다.


논술 글쓰기

논술 글쓰기는 일반 글쓰기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논술은 특정 시험 즉, 대학 등의 시험에서 한정된 시간동안 약술해서 써야하는 내용의 글쓰기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타 다른 글쓰기와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글쓰기의 기본이 바로 '생각'일 때, 논술은 문제를 낸 사람의 의도에 맞추어 그 생각을 표출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떄로는 배경지식이 안 좋은 결과를 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논술의 기본

논술의 기본은 사실에 입각해 답안지에서 요구하는 대로 답안을 작성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가령,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요약하고 자신의 생각을 각각 A 와 B의 관점에서 서술하여 보시오. 라는 제시문이 나온다면 그에 맞추어서 답안을 작성해야 합니다. 자신이 이전에 알고 있는 내용이 많다고 하더라도 과거의 내용이나 본인이 알고 있는 내용을 끌어들어와서 글을 써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논술에서는 제시된 제시문을 바탕으로 글을 쓸 것을 요구했기 때문이죠.


논술과 글쓰기

논술과 글쓰기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시험글쓰기와 일반글쓰기라는 차이점이지요. 이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하고 글을 써야 논술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논술 시험을 앞두신 분들이라면 한 번 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28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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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개인편 - 절세를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 2018년판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2018년
신방수 지음 / 아라크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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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가지 절세방안

이 도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세금을 덜 낼 수 있는지 알려주는 실용서입니다. 각 해당 내용별로 관심이 있는 부분을 발췌해서 읽는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도서 '회계 이것이 실전 회계다. 와 같이 실제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보시면 좋을만한 도서입니다.


세금 절세의 기본 -과세표준을 줄이거나, 비과세혜택을 이용한다

절세의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과세표준을 낮추는 것입니다. 과세표준은 세금 납부의 기본이 되는 지표로 모든 근로자들의 소득 있는 그대로를 말합니다. 세금을 납부하는 기준인 과세표준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낮추는 방식을 이용해 절세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방법은 가지고 있는 자산의 명의 이전 등을 통해 증여 및 상속의 과세표준액을 낮추거나 부부간의 소비액을 몰아줌으로써 더 많은 혜택을 받는 방식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다양한 비과세 혜택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법으로 10년단위로 증여의 면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우자의 경우 6억, 직계존속의 경우 5천만원 (미성년자는 2천만원) 직계존속의 3천만원의 증여 면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즉, 1억원의 증여를 목적을 하고 있을 시 자녀에게 5천만원 증여 후, 10년뒤에 5천만원을 증여시 증여세를 면세받을 수 있습니다.

이 때, 시기적으로 현금을 양도한 뒤, 저평가된 자산을 구매함으로써 더 많은 금액을 증여할 수 있습니다.


합법적인 탈세 - 절세

절세의 다른 말은 합법적인 탈세라고 합니다. 현대사회는 사람들의 행동에 인센티브를 주기 위해서 다양한 세금 전략 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매우 복잡하죠.. 문재인 정부 이후, 앞으로 다양한 세금 혜택들은 계속해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큰 정부를 지향하는 정부인 만큼 다양한 세재원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세금은 사실 독학해서 무언가를 하기 보다는 세무사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어찌되었든, 세법은 매년 개정되고 복잡하기 때문이죠. 기본적인 세금의 원리정도를 익혀둔다 정도로 읽어보시면 좋을만한 도서 '합법적으로 세금 안내는 110가지 방법이었습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16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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