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머니 - 부의 거인들이 밝히는 7단계 비밀
토니 로빈스 지음, 조성숙 옮김, 정철진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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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자리에서 말할 수 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을 많이 인터뷰했고, 그들 대부분은 돈을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수십억 달러의 재산을 벌고도 하루에 10~12 시간이나 일할 이유가 또 어디 있겠는가? 그리고 기억하자. 모든 머니게임이 경박하지는 않다. 이 게임은 인생 태도를 반영한다. 어떤 사람은 옆에 앉아 다른 사람의 게임을 구경만 하고, 어떤 사람은 이기기 위해 게임에 참가한다. 당신의 게임 방식은 어떠한가?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위해서라도 이 게임은 져도 되는 게임이 아니다.


금융의 대가들에게 배우는 금융의 비밀

전 세계의 부자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주식을 많이 보유한 사람들입니다. 금융자산이 많은 사람들인 것이죠. 그렇다면, 금융자산을 다루는 금융의 대가들은 어떻게 성공했을까요? 이 도서는 자기계발서로 유명한 앤서니 로빈스의 과 관련된 여정이랍니다. 거인 시리즈가 인생의 성공비결을 다루고 있다면, 이 도서는 과 관련되어서 특화된 도서인 것이죠. 그가 말했듯, 성공을 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 모방을 위해 금융대가들을 쫓아가 그들의 비결을 담아놓은 도서입니다.

 

같이 읽어보면 좋을만한 도서


어떠한 관점으로 투자할 것인가? - 어스워스 다모다란의 투자철학


다양한 투자 대가들의 인터뷰가 나오지만, 인생에는 답이 없듯이, 금융투자 역시 어떻게 보면 그렇게 답이 있는 분야가 아닐 수 있습니다. 다양한 투자철학들에 대해서 어스워스 다모다란 교수는 ’Investment Philosophy’라는 도서에서 정리한 바 있지요. 금융투자에 관심있고, 여유가 되신다면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힌트를 먼저 살짝 드리자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인덱스에 묻어두는 투자방법이랍니다. 관련된 도서 링크도 남겨드리겠습니다.


시장을 이기지 말아라.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 존 보글

 

돈에 대한 관점을 바꾸어라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을 벌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금융의 대가들 우리가 말하는 경제적 자유를성취한 대가들의 의견 역시 같았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이 아닌, 내가 사회에 제공하는 가치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면, 돈은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머니는 정말로 두껍지만, 두께가 느껴지지 않는 도서랍니다. 일독 추천드립니다 ~ !


[도서 문구] 경제적 자유를 얻은 금융대가들의 인터뷰 - 토니 로빈스의 머니

솔직히 말해 자유로 향하는 방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뒤에서 보겠지만<대부>의 감독인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권투선수인 마이크 타이슨, 배우 킴 베이싱어처럼 수억 달러를 번 사람들도 앞으로 우리가 배울 기본 원칙을 이용하지 않았다가 가진 돈을 다 잃었다. 가족을 위해 소득의 일정 부분을 모아놓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점은, 소득을 몇 배로 불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잠든 동안에도 돈이 불어날 수 있게 해야 한다. 당신은 경제의 소비자라는 위치에서 주인이라는 위치로 옮겨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성공은 단서를 남긴다는 사실을 나는 처음부터 잘 알고 있었다.
최고 수준의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운이 좋아서가 아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무언가를 행동으로 옮긴다. 나는 학습과 성장과 성취에 대한 갈망이 전혀 시들지 않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있다. 오해하지 말기 바란다. 나는 망상가가 아니다. 건강하고 날씬하면서 평생토록 그 상태를 유지하는 사람은 세상에 얼마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나는 모르지 않는다. 연인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수십 년 동안 변함없이 유지하는 사람도 거의 없고, 영원토록 감사와 기쁨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도 거의 없다. 사업 기회를 극대화하는 사람도 아주 드물다. 물론, 거의 또는 완전히 빈털터리에서 시작해서 재무적으로 자유를 이룬 사람은 훨씬 적다.

인생에서 가장 큰 남다름은 외적인 것이 아니라 내적인 것에서 나온다. 그것은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에서 나온다. 남들한테서 아름답다, 똑똑하다, 현명하다. 최고라고 찬사를 들어도, 아니면 지구상에서 가장 끔찍한 인간이라는 비난을 들어도, 결국 중요한 것은 스스로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이다. 믿건 믿지 않건 우리는 스스럼없이 또는 최대치라고 생각했던 수준보다도 더 많이 움직이고 나눠주기 위해 마음 깊숙한 곳에서 스스로를 계속 성장시키고 있고 채찍질 하고 있다.

성장과 나눔보다 더 의미 있고 남다른 것은 없다. 돈은 6가지 기본 니즈 중 여러 가지를 채워줄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지만 유일한 수단은 아니다. 돈을 추구한다면, 어떤 이유에서 돈을 추구하는 것인지 잊어서는 안 된다. 특별한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 감정적이고 심리적인 욕구 아래에 숨어 있는 니즈를 충족시켜야 한다.

"유산없이 아무것도 없는 점에서 시작했다면 좋았을텐데 말이다." 처음에 그들은 이렇게 반응했지요. "불리한 점이겠죠?" "아니, 그게 아니야. 그건 장점이야. 세상을 겪으면서 끝까지 해내는 건 장점이야." - 존 보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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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 세계 최고 멘토들의 인생 수업
팀 페리스 지음, 박선령.정지현 옮김 / 토네이도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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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금 하라. 고민만 하다가 인생을 끝낼 게 아니라면, 마지막 날이 돼서야 목표한 삶을 시작할 작정이 아니라면.“

살면서 우리가 끊임없이 스트레스와 압박, 두려움과 불안에 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중요한 시간’을 쓰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이 아니라 ‘언젠가는’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환상 때문이다. 133명의 인생 현자들은 말한다. ‘언젠가는’이라는 시간은 없다고 우리가 힘겨운 압박 속에서 살아가는 이유는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해서가 아니다. 자꾸만 ‘미루는 삶’을 살기 때문이다. 성공하려면 지금 성공해야 하고, 행복하려면 지금 행복해야 한다.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지금 그것을 이루어야 한다. 

이 책은 삶의 우선순위를 지혜롭게 조정해 참된 삶을 얻은 사람들의 깊은 깨달음을 들려준다. 이를 통해 오래된 나를 떠나 완전히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는 지혜를 열어준다. 인생 현자들은 말한다.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현자는, 바로 당신이다.“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그것도 ’지금 당장‘.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입니다. 저의 인생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도 습관으로 제시된 요인입니다. 제가 이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정말로 소중한 것을 먼저 하고 있는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시간을 허비하고 있지 않은가?

한 사람의 인생을 하나의 항아리로 비유한다면, 우리는 중요한 돌멩이부터 먼저 채워넣어야 합니다. 하지만, 저 역시 돌이켜보면 많은 경우 돌멩이보다는 자갈과 모래들을 더 먼저 채워넣고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자갈을 넣는 것이 편해서 그리고 또 하나는 내게 소중한 목표들을 ‘언젠가’이루어지리라는 먼 미래에 두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난뒤, 저는 제가 평소에 하고 있는 일들을 적어보았습니다. 목표를 너무 멀게만 설정해서 정작 돌멩이를 쌓아야 할 하루하루를 낭비하고 있지는 않았나요? 지금 당장 시간을 더 많이 써야 하는 것은 A인데 B에 소모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초점을 미래에 두고 있다보니, 준비할 시간이 많다고 여기고 있던 것이죠.


최고로 중요한 것

이 책을 읽고난 뒤, 사람의 생산성에 가장 중요한 것은 첫 째, 적당한 수면시간(최소 7시간 ~ 9시간)을 확보하는 것 둘 째, 아침을 규칙적인 시간에 시작하는 것(저의 경우는 아침 명상 + 일기쓰기) 라는 것입니다. 이 둘은 절대로 양보해서는 안 되는 철칙과 같습니다. 바로 다음날 집중도와 체력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제가 얻은 가장 큰 성취는 하루에 업무시간을 제외하고 나면, 가용할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필연적으로 ‘정말로 중요한 것’이외에는 모두 주석처리를 하면서 마치 지방을 제거하듯이 덜 중요한 부분들을 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나’ 활용법 시리즈 


경제적 자유를 위한 현명한 '나'활용법 시리즈 - Tistory


저는 제 개인블로그에 현명한 ‘나’활용법이라는 주제로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나’의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방법들을 제가 나름대로 정리해본 것이죠. ‘나’를 현명하게 사용하기 위한 방법 중 한 가지는 무엇보다 나에게 중요한 것을 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치에 기반해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으니까요. 


사람이란, 한정된 자원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100가지가 되더라도 모든 것을 다 퀄리티있게 잘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잘하겠다는 것은 실상 아무것도 못 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일은 많이 하지만, 무언가 진척이 잘 안되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


[도서 문구]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실패는 우리를 환상에서 깨어나게 해 준다.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우리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볼 수 있기에, 타인의 눈에는 실패할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성공으로 가고 있는 중인 것이다."

비즈니스의 성공 비결엔 비밀이랄 게 딱히 없다는 것을, 그저 솔직한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는 것을 모르면 질문하면 된다는 것을, 안 그런데 그런 척하면서 전전긍긍하지 않으면 된다는 것을, 바보처럼 보일까봐 두려워하지 않으면 된다는 것을

"성공한 사람들을 눈여겨보면, 그들은 실패를 많이 한 사람들이죠. 실패란 게 뭘까요?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겨봤다는 뜻이잖아요? 이게 중요하더라고요. 무엇이든 실제로 해봐야 그 결과를 알 수 있고, 이를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겠죠. 피드백 따위는 무시하세요. 결 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아이디어를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수정하려 하지 말고, 모든 노력을 총동원해 ‘못 말리는 친구군, 그래, 한 번 해봐!‘ 하는 백기 투항을 받아내는 사람이 결국 성공하더군요."

인간은 변화를 갈망한다. 변화하지 않으면 뒤처지고, 한 번 뒤처지면 회복할 수 없다는 불안 때문이다. 하지만 진정한 변화란, 절대 변화하지 않는 것들을 추구할 때 가능하다. 영원불변의 진리에 기댈 때 삶은 의미 있는 변화를 시작한다.
나발은 마지막으로 이렇게 덧붙였다. "거의 모든 일을 거부하라. 타협 따위는 개나 줘버려라. 평생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들하고만 일하고, 하는 것 자체만으로 즐거운 활동에 시간을 투자하라. 다시는 보지 않을 사람들과 저녁을 먹지 마라. 지루한 사람들을 위한 지루한 행사에 참석하지 마라 휴가를 즐기고 싶지 않은 곳으로 여행을 가지마라."

기다리는 자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 내가 만일 이 조언을 들었다면 한 달에 1억 2,000만 명이 방문하는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ty의 창업은 꿈도 못 꿨을 것 이다. 내가 떠올리는 아이디어는 모두 아이디어에만 머물렀을 것이다. 창업자들이
대부분 그렇듯 나도 수없이 퇴짜를 당했다. 하지만 열심히 돌아다니며 퇴짜를 맞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나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그들은 늘 머릿속에만 틀어박혀 뭔가를 열심히 그리고 설계했다가, 끝내는 고개를 흔들어 지우기를 반복하는 시람들이었다. 나는 그들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한다. 내가 아는 사람, 내가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신나게 퇴짜를 맞고 있는 살마이다.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일하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 나는 보노보노가 해준 이 조언을 적중하는 순간을 거의 매일 목격한다. - 대니얼 엑 Daniel E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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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힘 무한능력 - 마음과 몸의 혁명
앤서니 라빈스 지음, 조진형 옮김, 심교준 감수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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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기의 힘 

세계적인 성공학 강사 앤서니 로빈스의 거인 시리즈 ’거인의 힘 무한능력‘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과 더불어 제 인생에 큰 영향력을 준 도서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가장 확률이 높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이미 그렇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따라다니면서 그들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따라하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성공, 활력과 건강 유지, 행복, 평생 사랑을 받는 일 같은 것에도 전략이 있다. 이미 경제적으로 성공했거나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룬 사람을 찾아내어 그들의 전략을 받으며 대한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면서 그들과 똑같은 결과를 거들 수 있다. 이것이 본받기의 힘이다. 몇 년씩 애쓸 필요가 없다. - 본문 중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 리뷰 


변화는 이성이 아닌, ’감성’의 부분 변하고자 한다면, 한 번에 변하라

앤서니 로빈스는 변화는 단번에 일어날 수 있는 일로 우리가 변하지 못 하는 것은 그것을 하지 못 한다고 믿거나, ‘감정’과 행동을 연결하지 못 해서라고 합니다. 예컨대, 내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 하는 것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을 고통스러운 감정과 연결지어 놓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을 즐거운 감정과 연결시켜 짓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끊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그 행동을 고통스러운 모습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함으로써 나쁜 습관을 끊어버리고 좋은 습관이 우리 몸에 베어들게 할 수 있습니다. 바로 ‘감정’을 컨트롤해서 내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죠. 변화에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앤서니 로빈스는 사람은 ‘바로’ 그 즉시에서 변할 수 있으니까요!


‘의미’ 부여에 따라 관점은 변한다. 

똑같은 행동과 똑같은 결과를 놓고도 사람들은 전혀 상반되는 결과를 내놓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누군가의 행동에 화나는 것은 그 사람이 한 행동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행동은 해서 안된다고 믿는 우리의 가치체계가 그런 행동을 한 사람을 밉게 만드는 것이죠. 

인생에 ‘의미’를 어떻게 부여하느냐에 따라, 주변의 일들과 내가 처한 환경들에 대해서 내가 어떤 관점을 가지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많은 것들이 변하는 것이죠. 


거인의 힘, 무한 능력

이 도서가 저에게 준 영향은 ‘감정’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손쉽게 바뀔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변화에는 엄청난 대기시간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요. 정말로 필요하고, 해야되는 일이 있다면, 바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인생을 바꿔줄 것입니다. 

우리 모두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서, 좀 더 가치있는 인생을 살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독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도서문구] 거인의 힘 무한능력

대부분의 지도자는 내부와 외부, 두 가지 중에서 어떤 준거틀을 가지고 있을까? 진정으로 탁월한 지도자는 강한 내적 준거를 갖고 있어야 한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한다면 그는 지도자가 아니다. 근본사고방식에도 어떤 이상적인 힘이 있다. 사람들은 한 가지에 극단적인 반응을 하지는 않는다. 진정으로 탁월한 지도자는 외부정보도 효과적으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리더십은 과대망상이 된다.

하고는 싶지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떠올려 보라. 그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떤 자세로 서 있게 될까? 어떻게 말하게 될까? 어떻게 숨을 쉬게 될까? 지금 당장 그것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생리체계에 자신을 일치시켜 보라 몸 전제가 자신에게 이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게 하라 우리의 자세, 호흡, 얼굴 표정 등을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가 취하게 되는 생리체계와 같이 만들어라. 지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내적 상태와 조금 전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내적 상대의 차이에 주목하라. 몸과 마음이 바른 생리체계를 유지한다면, 전에는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도 쉽게 다룰 수 있는 것처럼 느끼게 될 것이다.

어떤 신호도 우리가 그것을 인식하는 상황 속이나 생각의 틀 속에서만 의미가 있는 것이다. 불행이라는 것은 하나의 관점일 뿐이다. 우리의 두통은 아스피린을 파는 사람에게는 좋은 것일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의 경험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종종 이런 일이 일어났는데 그것은 ‘이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사실 어떤 경험이든 그것을 해석하는 방법은 수없이 많을 수있 는데도 말이다. 우리는 어떤 것이든 과거에 우리가 인식했던 것을 기준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습관적 인식 패턴을 바꿈으로써 우리는 인생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 인식은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구르는 천둥‘이라는 이름을 가진 어느 인디언 현자의 말이 있다. 그것은 "오직 좋은 뜻을 가지고 말하라" 였다. 우리가 하는 일은 무엇이나 그대로 되돌아온다는 것을 명심하라. 내가 요구하는 것은 우리 자신을 인생의 쓰레기 같은 것에서 멀리하라는 것이다. 작은 일에 크게 신경 쓰지 마라. 자기 만족이나 하는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가십거리나 떠들고 다니면서 시간을 보내라 진정으로 인생을 발전시키고 싶으면 자신에게 도전하라, 자신을 시험하라, 자기 인생을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라

반드시 자신에게 도전을 주는 팀에 들어가도록 하라. 혼자서는 제 길을 벗어나기 쉽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면서도 못하기 쉽다. 인생은 마치 지구의 중력처럼 우리를 아래로 끌어내리려고 한다. 그런 것이 인생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누구에게나 좌절의 순간이 온다. 이미 아는 것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날도 있다. 그러나 당신이 성공을 지향하는 사람들,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긍정적인 사람들, 결과를 만들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사람들, 당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면, 그들은 당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많은 것을 나누도록 자극할 것이다. 당신이 충분히 커다란 존재가 될 수 있음을 미리 알고 작은 존재로 머물도록 가만 놔두지 않는 사람들과 함께 있다면 당신은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가장 휼륭한 선물 보따리를 가진것이다. 연합체는 강력한 도구이다. 반드시 당신을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만드는 사람들과 가깝게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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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의 시간 - 서울공대 26명의 석학이 던지는 한국 산업의 미래를 위한 제언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지음, 이정동 프로젝트 총괄 / 지식노마드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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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의 시간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추천하신 도서로도 알려진 도서입니다. 책은 대한민국의 공학계를 대표하는 서울대학교 공학 교수님 26분의 인터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술력으로는 일본에 뒤지고 가성비로는 중국에 끼어있다는 ‘넛 크래커’의 형세를 돌파하려면 한국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 지에 대해 다루고 있는 도서이지요.


시행착오를 통해 암묵적 지식을 익히는 축적의 시간이 필요한 대한민국

이 도서를 관통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길러야 할 것은 시행착오를 통해 교과서에서는 절대로 배울 수 없는 암묵적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축적의 시간을 길러야 한다는 것을 것. 컴퓨터 PC와 스마트폰으로 변화가 거세게 불고 있지만, 여전히 기계공학 등의 부문에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은 주요 선진국에 비해 열위한 상황입니다. 이 책은 그 주된 이유로 새로운 엔진을 설계해보고 테스트 해보는 절대적인 ‘축적의 시간’이 부족했음을 지적하고 있지요. 


전문가마다 분야별로 위기의 원인을 조금씩 다르게 제시하는 부분 도 있었지만, 산업의 종류와 상관없이 많은 전문가가 공통으로 지적하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창의적이고, 근본적으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 즉 ‘개념설계’ 역량이 부족하다는 점 이었다. 청사진을 제시하는 이 개념설계 역량이야말로 고부가가치 영 역이면서, 산업의 패러다임을 설정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발돋움하 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역량이다.

그러나 문제의 핵심은 이런 개념설계 역량은 논문이나 교과서로는 배울 수 없는, 경험을 통해 축적된 무형의 지식과 노하우가 뒷받침되 어야 하는 것이라는 데 있다. 즉, 우리 스스로 오랜 기간의 시행착오를 전제로 도전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축적하지 않고서는 얻을 수 없는 창조적 역량이다. 이런 축적된 경험지식이야말로 선진국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경쟁력의 결정체이자 가장 철저하게 보호하는 대상이며, 이에 바탕을 둔 개념설계 역량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국가 간 산업경 쟁력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 본문 중 - 


전자공학과 기계공학의 결정적 차이점

대한민국이 세계 1위를 석권하고 있는 전자공학과 시행착오의 축적의 시간이 필요한 기계공학과의 결정적인 차이는 이론 값의 차이에 있습니다. 이론적인 설계대로 어느정도 실현되는 전자공학과 달리 기계공학은 이론이 먼저 있기 보다는 엔지니어들의 시행착오 속에서 이론이 정립되곤 합니다. 절대적인 축적의 시간이 더 필요한 분야인 것이지요.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부문에서 세계 1위를 석권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빠르게 선진국과의 경쟁을 치고 들어왔듯이, 지금 발전하고 있는 국가들 역시 빠르게 발전할 수 있는 분야라는 점은 염두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반면 전자 분야는 프로그래밍을 하면 버그는 있을지언정 프로그래밍한 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굉장히 빨리 쫓아갈 수 있고, 잘못 되었을 때에도 금방 바꿀 수가 있어요. 하지만 기계는 이론을 가지고 예측 해서 만들기가 어려워 결국 많이 경험하고 많이 실패해본 사람의 실력이 뛰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 본문 중 - 


디벨로핑, 전체적인 틀을 구상하는 기초,기본 능력이 부재한 대한민국

한국 학생들의 주된 약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이 세계경쟁력 부문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전체적인 사업을 구상하고 어떻게 설계해 나갈 것인지를 정하는 디벨로핑 역량이 부족한 것이죠. 이런 능력은 스스로 생각해보고 구상해보는 과정이 쌓여야 함양될 수 있는 능력이지만, 주입식 교육이 주를 이루는 한국에서는 이런 역량을 가진 인재가 탄생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있는 것을 빠르게 배우는 것에서는 우리가 엄청난 역량을 보여왔지만, 한국은 이제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고 경쟁하는 창의력이 필요한 사회로 도약했습니다. 더 싸고 더 비슷하게 만드는 것은 더 저렴한 인건비를 가진 국가들에 비해 경쟁우위가 더 이상 없습니다. 물론, 교육이란 것이 문화와 시대상들이 반영되는 종합적인 것이니 손쉽게 변하기는 어렵겠지요. 


제가 보기에, 현재는 비록 어렵지만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은 반드시 미래에 성장할 수 있는 산업입니다. 지금이 침체기인 건 확실하지만 이 시기를 미래의 도약을 위한 준비기로 삼을 수 있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 오랫동안 조선업계를 지켜본 제 경험상 언젠가 경기는 다시 올라옵니다. 한국은 지금 기술개발에 더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세계 1위를 목표로 달릴 때는 열심히 노력하기만 하면 되었지만, 1위로 계속해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혀 다른 차원의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야 하는데 그 길을 가는 데는 기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 본문 중 -


한국의 주력 산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다

책을 읽으면서, 한국의 뿌리를 이루고 있는 중장대 산업들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항상 위기라고 말해왔지만, 지금이야 말로 정말로 경제 활력을 잃어버릴 수 있는 진짜 위기의 시대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답니다. 경제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만한 도서였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축적의 시간 도서 문구 정리

한국 금융권은 프로젝트 리스크 평가 역량이 부족하다

또 하나의 어려움은 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부분입니다. 보통 공학자 입장에서는 기술만을 얘기하는데, 대규모 인프라 건설 프 로젝트를 수행할 때 프로젝트 파이낸싱 능력이 없으면 아무리 기술력이 뛰어나도 그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없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건설 산업의 경쟁력은 결국 수주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결정되는데, 우리나라는 이런 부분에서 여전히 부족한 상태죠. 우리나라 회사들이 수주에 성공해서 지금 짓고 있는 터키 보스포러스 해협 대교 건설의 경우만 보더라도,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분은 외국 금융회사를 거쳐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외국 은행들은 이렇게 큰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자체적으로 기술 평가를 해서 이익을 낼 수 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어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활발하게 일으키는데, 우리나라 금융권은 그런 능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플랜트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 산업계 전반이 다 그렇습니다. 반도체도, 기계장비나 심지어 소프트웨어 부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피드 영역을 뚫고 나가야 하는데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교과서나 논문에는 나와 있지 않은 축적된 경험지식이야말로 선진국들이 가지고 있는 마지막 보루, 선진국 기술경쟁력의 결정체거든요.

예를 들어 미국이나 독일 학생들의 경우, 일단 대학원에 들어와서 연구를 시작할 때의 마인드가 다릅니다. 그들은 뭔가 성취하겠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반면 우리 학생들은 학업에 대한 성취 욕구가 없는 상태로 대학원에 진학하는 학생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 자연히 수동적일 수밖에 없죠. 내가 정말 논문을 통해서 대단한 업적을 만들어내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면 누가 얘기하지 않아도 자기가 전 세계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스스로 찾아보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교수들이 주제를 주고 그것을 풀었는지 확인해야 하죠. 그러나 학생들만을 탓할 것은 아닙니다.

일본의 최고 부자가 누군지 아십니까? 유니클로라는 의류 브랜드 회사의 회장입니다. 유니클로는 중저가 의류 브랜드인데, 이 회사의 회장이 지난 10년 사이에 일본의 최고 부자로 올라섰습니다. 유니클로 는 우리나라 시장에 진출해서 2014년 한 해에만 1조 원 가까이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도요타나 소니가 아니라 옷을 파는 회사의 회장 이 일본의 최고 부자라는 것이 참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그만큼 섬유, 패션 산업이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끔 우리 학부 학생 중 몇 명이 모여 게임 소프트웨어 같은 것을 만들어서 벤처 한다고 수업도 제대로 듣지 않은 채 몇 년 동안 방황하는 경우를 보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제대로 된 벤처를 하려면 적어도 10여 년 정도 탄탄하게 축적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한 다음에 하는 게 맞습니다. 소프트웨어 벤처는 진입 장벽이 낮아서 같지 성공해서 반짝하는 듯 보이지만, 1~2년 만에 사라지고 그 다음에 또 다른 사람이 비슷한 것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오래 축적된 경험을 가지고 만든 기술기반의 제조업 벤처는 하루아침에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물론 하루아침에 쉽게 크지도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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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한다는 것 -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인생바이블로 선언한 책 CEO의 서재 16
레이 크록 지음, 이영래 옮김, 손정의.야나이 다다시 해설 / 센시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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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를 키운 레이 크룩의 자서전

믹서기 판매 사원에서 독립하고 맥도날드를 만나 전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맥도날드를 키워내기까지의 레이 크룩의 인생이 담긴 자서전입니다. 자서전인만큼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히는 도서랍니다. 기존의 매장에서 항상 유리컵을 제공하는 것이 불편함을 보고 종이컵을 생각해내 매장에 배치해서 성공하는 등 관찰력과 소비자의 어려움을 하고자 했던 정신은 맥도날드 성공의 주 요인이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다시 환경 규제로 종이컵 사용을 억제한다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재미있는 일입니다.)


맥도날드 형제

맥도날드 형제는 프랜차이즈 기업인 맥도날드가 생겨나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사실상 프렌치 프라이, 햄버거 등 모두 맥도날드 형제의 독특한 레시피를 본따서 표준화한 것이 맥도날드의 성공요인이었습니다. 다만, 경영자와 맥도날드 형제는 여러가지 법적인 문제로 다툼이 있었는데요. 이와 관련된 내용 역시 자서전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사실 어느 쪽이 더 옳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레이크룩의 삶의 철학

부분에서 전체로, 경쟁자들의 쓰레기통을 보면서 경쟁자들의 상황을 파악하는 수완, 사업에 있어서 완벽함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태도 그리고 일을 맡긴다면, 일에 대한 권한까지 맡긴다는 레이 크룩의 철학이 고스란히 도서에 남겨져 있습니다. 성공한 사업가들은 이런 부분들을 본다면, 일정부분 비슷하다고 여겨지기도 합니다. 


사업가와 투자자

투자자로써 해당 기업의 대체 불가능한 비교우위를 파악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그런 경쟁우위를 어떻게 만들어가느냐는 경영자의 철학을 보고, 그의 성과들을 보아야지 이해가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초창기 기업일수록 이런 경영자의 자질과 태도가 더더욱 중요합니다. 이런 질문으로 더 잘 파악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끊임없는 개선의지가 있는가?'로 말이죠.


내용이 어렵지도 길지도 않으니, 한 번 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사업을 한다는 것 기억에 남는 문구들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하려는 진심 어린 마음이 있다면 그 매장의 지하실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곳으로 가는 골목은 어떻게 뻗어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재고나 배송에 관한 더 나은 방법을 고객에게 제안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한다. 나는 언제나 그렇게 했고 그런 상세한 지식이 맥도널드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런 태도로 일을 한다면 삶이 당신을 저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당신이 어느 회사의 회장이든, 혹은 접시를 닦는 사람이든 마찬가지이다. ‘일하는 즐거움, 일해야 하는 즐거움’을 깨닫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성취는 실패의 가능성, 패배의 위험에 맞설 때만 얻을 수 있다. 바닥에 놓인 밧줄 위를 걷는 일에 성취감을 느낄 수는 없다. 위험이 없을 때는 무언가를 이루었다는 자부심도 있을 수 없다. 따라서 행복도 없다.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개척자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자유기업 체제가 가진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그것이 경제적 자유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다른 길은 없다.

중요한 건 바로 그것이다. 내가 늘 그랬듯이 큰 위험 요소를 기꺼이 받아들이다 보면 때로 돈을 날리게 된다. 그래서 삼진을 당했을 때는 그것으로부터 최대한 많이 배우려고 노력해야 한다. 나는 로스트비프 실험을 통해, 잃은 것을 만회하고도 남을 만큼 많은 공부를 했다.
내가 존경하는 해리 트루먼(Harry Truman)은 이렇게 말했다. 열기를 견딜 수 없거든 주방에서 나오라고, 나는 주방에서 나갈 생각이 없다. 주걱을 내려놓기 전까지, 내가 맥도널드에서 실현하고 은 계획이 아직 많기 때문이다.

고객은 지불하는 비용에 걸맞은 서비스를 누려야 한다. 이것은 맥도널드 직원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나의 오랜 신조이자 고집이다. 선수들이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최고의 경기를 보여줄 책임이 있다고 말한 구단주는 분명 내가 처음일 것이다.

시카고 사무실의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이 하나 더 있었다. 준 마르티노에게 은퇴를 권유하는 것이었다. 정말 힘든 일이었다. 준은 훌륭한 사람이고 우리 조직에 말할 수 없이 귀중한 자산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이제 옛 정권의 사람이고 그녀의 방식 이 먹히는 시대는 지나갔다.
준이 퇴직할 때의 대우는 해리 손번 때와 같았다. 하지만 그녀는 주식을 팔지 않고 보유했고 그로 인해 엄청난 재산을 갖게 되었다. 이따금 준과 만난다. 그녀는 회사의 명예이사이며 팜비치 지역 맥도널드 매장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준과 나는 맥도널드에 대한 사랑을 영원히 공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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