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solafide 2005-08-06  

기억이 나실런지....^^
제 서재에 방명록을 남기신 분이 다 있군요. 글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만 사업을 하다보니 여유가 잘 안나네요. 정말 책도 많이 읽으시고 글도 많이 쓰시는군요.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반성도 되고 그렇네요...^^
 
 
 


하늘아래작은거인 2005-07-31  

후~~ 다녀갑니다..
강희숙입니다.. 안녕하시지요? 드디어 신랑 주재 발령이 났어요. 터어키로요... 신랑은 10월에 나갈가고 저는 12월이나 내년 1월쯤에 나갈듯합니다... 해서..사야지 사야지 하던 전에 소개하시던 터어키 관련 책 리뷰 내용 보고 주문하고 합니다.. 잘 지내시구요,. 나가기 전에 한번 뵐 기회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사마천 2005-07-31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드디어 터키 생활 5년 부럽네요. 임기 중 반드시 나도 놀러가도록 할께요. 가면 너무 구박하지 말고. 어디 가서든지 탐험 정신으로 사는 우리 강선생님 모습이 기대됩니다. 참 전화로 연락할께요.
 


제이슨 2005-07-02  

잘 지내시죠?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이주의 마이리뷰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고하세요..
 
 
 


perky 2005-06-30  

요즘은
삼국지 얘기를 안 올리시네요. 비록 답글을 열심히 달진 못했지만 애독자였는데..^^; 그나저나 무더위/장마 현명히 잘 이겨내고 계시겠지요?
 
 
사마천 2005-07-01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다보니 진행에 정신이 없네요. 점차 여유를 만들어가야겠죠. 가끔 느끼신 점도 주석을 달아주시면 보완하는데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더위를 느끼다가 시원한 록키를 보니 좋네요. ^^
 


와우킹 2005-06-10  

안녕하세요 유영표입니다.
풍부한 지식정보의 블로그에 빠져봤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식공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마천 2005-06-11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사이버에서도 만나기 반갑네요. 서로 다른 얼굴을 가지고.
책을 통한 만남이 더욱 귀하고 오래 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