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오늘보다 더 나아지는 내일을 꿈꾸며 (soyo12 서재) &gt; On Film</title><link>http://blog.aladin.co.kr/parksy/category/67581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일상적이지 않고, 항상 깨어있고 싶습니다.^.^ </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7 Aug 2026 19:46:23 +0900</lastBuildDate><image><title>soyo12</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989231732339936.jpg</url><link>http://blog.aladin.co.kr/parksy/category/67581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oyo12</description></image><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유레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928788</link><pubDate>Sun, 06 Aug 2006 15: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928788</guid><description><![CDATA[<BR>
기억이 흔들린다.
다리가 흔들린다.
가족이 흔들린다.
&nbsp;
섬세한 감독
뛰어난 배우들
그리고 아름다운 오다기리 죠의 미모.^.~<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9892317322826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928788</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박수칠 때 떠나라 </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726387</link><pubDate>Sun, 21 Aug 2005 19: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726387</guid><description><![CDATA[<BR><BR>장진 감독의 작품은 그 출연진의 아기자기함으로 기본은 간다.
조금 더 바라는 것이 있는대 이 작품에선 감독 특유의 귀여운 대사들이 거의 다 사라졌다.
그리고 어차피 연극적 효과를 살리지 못할 바에야, 
엔딩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9892317313707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726387</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화장사 2002</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621879</link><pubDate>Thu, 10 Feb 2005 16: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621879</guid><description><![CDATA[<BR>2002년 일본 영화입니다.
아마 만화책이 원작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종전 직후 화장사라는 직업을 가진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1엔을 받고 여인들의 화장을 시켜줍니다.
술집을 나가는 여자들 
연극배우들부터 
결혼을 앞두고 단장하는 여인
아들의 손에 붙들려 온 삶에 찌든 여인들 
묵묵히 여인들의 화장을 해줍니다.
그의 화장을 통해 여인들은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합니다.
&nbsp;
정말 조용한 영화더군요.
조금 지리하지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각색의 약함으로 많은 에피소드를 담고 싶었던 것 같지만 
제대로 표현 된 것이 없어 그냥 흐지부지 된 정도?
그리고 영화가 끝날 때 영화가 끝나는 것이 못느껴지는 정도. ㅋㅋ 
그래도 배우들의 정말 안정된 연기가 모든 것을 통과시켜주는 듯 합니다.
아마 전 영화 조제에 나왔던 그녀의 목소리를 정말 좋아하나봅니다.
이 영화에서도 그녀의 목소리가 나와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주인공은 칸노 미호라고 나왔는데 그녀보다 오히려 조제의 여자 쥔공이 주인공 같았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989231738565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621879</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영화] 말아톤</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619451</link><pubDate>Fri, 04 Feb 2005 22: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619451</guid><description><![CDATA[<BR>걸어갈 수 있는 곳에 
극장이 있다는 것이 
정말 큰 행복임을 절감합니다.
&nbsp;
항상 모든 시설이 
버스를 타고 나가야만 하는 
지역에 살 때는 몰랐는대,
퇴근을 하고 슬슬 걸어 나가서 
보는 영화 한편의 행복이 참 만만치 않네요.
덕분에 이번 주에는 엄마와 영화만 두편을 봤습니다.
이번 설에 봐야하는 두 편을 영화는 다 본 것 같아 왠지 행복해집니다.^.^ 
-요즘 하도 시끄러워서 저희 엄니는 [그때 그 사람들]도 보자고 하십니다. 
전 별로인대. ^.^;;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 영화 당연히 망할 줄 알았는대 
어쩌면 박지만때문에 대박날 것 같습니다.^.^ 
&nbsp;
기본적으로 조승우야 워낙에 선호하는 배우지만 
역시 우리 나라 20대 중반의 배우 중에 이만한 친구가 또 있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절감합니다.^.^ 정말 간만에 영화보면서 배우때문에 그리고 캐릭터의 대사 때문에 울어봤습니다.
별로 울리고 싶어하는 장면도 아니었는대, 그래도 감동이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989231738463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619451</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영화] 공공의 적</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619441</link><pubDate>Fri, 04 Feb 2005 2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619441</guid><description><![CDATA[<BR>공공의 적을 보지 않았음에도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봤습니다
&nbsp;
이 영화 전반이 우리들의 희망 
그리고 환상에 기인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의지가 있다면 
정말 대단한 의지가 있는 하나의 사람이 있다면 
세상의 바뀔 수 있고,
그리고 모든 조직이 
그를 도와줄 수도 있을 것이라는 
그래서 맑아질 수도 있다는 그런 세상
&nbsp;
마치 어느 순간 올 미륵불이나
새로운 곳을 열어줄 홍길동이 
이 땅 위에 나타나기만 한다면 이 모든 것이 바뀔 것이라는 
현실 속에서는 
그 강철중의 어느 조그마한 폭력성이나 비리가 침소 봉대 되어 그를 비난하게 될 지라도
곧 있으면 결국 그들이 모든 힘을 동원해서 빠져 나갈 구멍이 생기게 될지라도
내가 정준호가 20년 후에 나올 것이라는 것을 절대로 믿지 못함에도 
그래도 한번 쯤은 이 영화를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는 동안만은 행복했습니다. 
&nbsp;
관객의 심리를 정확하게 알아서 될 영화만 만든다는 강우석의 힘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989231738462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619441</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영화] 쿵푸 허슬</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618307</link><pubDate>Wed, 02 Feb 2005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618307</guid><description><![CDATA[<BR><BR>약속을 하지 않으면 
집을 거의 나가지 않는 성격이기에
특별히 바지런히 영화를 보러 다니는 친구들과 
소원해진 요즘은 
참 극장 나들이가 어렵습니다.^.^;;
&nbsp;
간만에 옛 영화 동우회 사람들과 명맥만 유지하는 
한 모임에 정모를 한다고 하기에 
가겠다고 하고 영화 한편을 보기로 하였습니다.
근간에 본 영화가 없기에 뭘 보든 지 상관없는 저에게 
표를 끊을 사람이 정한 영화지요.
아마도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주성치 영화가 아닐까?
나름대로 주성치 영화는 다 본 것 같은대도 막상 극장에서 본 영화가 없었네요.^.^:;
영화를 보고 정말 뿌듯했습니다.
전 딱 이 정도의 코미디가 좋은 것 같습니다.
화장실 코미디는 참 보기 민망해하거든요.
그래서 전에 봤던 희극지왕은 조금 심란했던 적도 없지 않았고,
정말 딱 이 정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갈수록 멋있어지는 주성치에 모든 것이 만족스럽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989231738419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618307</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영화] Ocean's 12</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603948</link><pubDate>Sun, 09 Jan 2005 2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603948</guid><description><![CDATA[<BR><BR>꽃미남 종합세트를 상당히 선호하는 이유로 
아무 생각없이 기대하며 본 영화입니다. 
결론은 음. 역시 죠지 클루니는 진중하고 
브래드 피트는 탄력있고, 
맷 데이먼은 이들보다는 파워가 떨어집니다. 
한때 제 가슴을 설레게 했던 앤디 가르시야는 세월을 피해가지 못했고-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살만 쫌 빼도 괜찮을 듯 한데........
뱅상 페레는 늘 섹쉬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전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줄리아 로버치는 점점 현실 속의 리얼한 여인이 되어가고 있으며
캐서린 제타 존스는 음........역시 지존입니다.<BR><BR>
단 한 번도 같은 옷을 입고 등장하지 않는 그녀는 
당대 최고의 여성 카리스마가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 합니다.
&nbsp;
그런 엄청난 물량 공세에도 불구하고, 
음. 범죄에 그들의 도둑질이 파워가 모자릅니다.
그래서 다소 실망입니다. 
그저 뱅상 페레의 화려한 몸놀림-마치 앤트랩먼트의 캐서린을 벤치 마킹 한 듯한 그의 도둑질에 
감동하고 늘어진 편집에는 실망입니다.
뭐, 두시간 눈요기 했으면 됐지요.^.~<BR>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989231737923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603948</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영화] 오페라의 유령</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87824</link><pubDate>Sat, 11 Dec 2004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587824</guid><description><![CDATA[<BR><BR>&nbsp;드디어 영화화 되었다는 말이 맞겠지요?
&nbsp;오리지널 사라와 마이클 크로포트 이야기부터 
&nbsp; 중간의 안토니오 반데라스 팬텀에 대한 소문들 
&nbsp; 그 무수한 소문 이후에 
&nbsp;드디어 스크린으로 이 영화를 대하게 되었네요.
영화를 보는 내내 
&nbsp;아 이건 뮤지컬을 좋아했던 사람들이나 좋아할 경악할 공연이구나 했습니다.
워낙에 유령은 골수 팬들이 많잔하요. 
그들이 정말로 팬텀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좋아할 만한 영화더군요.
하지만 영화만을 본 사람은 그리 즐거워할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뭐라고 할까?
공연장에서의 감동은 감소하였고,
그렇다고 영화의 문법에 충실한 것도 아니어서 
게다가 뮤지컬을 위하여 만든 각색에 너무나도 충실한 영화는 전혀 자세한 이해를 도와주지 않더군요.
게다가 우리나라의 암울한 자막 현실이란........
차라리 우리 나라 공연 실황의 가사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더 좋았으련만,
프리마돈나 같은 곡에서는 일부 파트 역의 가사만 번역해서 이해해 정말 심각한 장애를 일으키더군요.
저보다 먼저 본 한 친구가 
자막을 보면서 자신이 오페라의 유령의 가사를 다 숙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그렇게 행복할 수 없었다고 하더니 그 말이 사실이더군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989231737164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87824</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펌글] 당신은 어떤 영화 대사를 좋아하시나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76010</link><pubDate>Sun, 21 Nov 2004 07: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576010</guid><description><![CDATA[<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989231736578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76010</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영화] 드래곤 헤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68958</link><pubDate>Wed, 10 Nov 2004 0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568958</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009196&TPaperId=5689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2/83/coveroff/6000009196_1.gif" width="75" border="0"></a>&nbsp;<br/><br/><BR>2003년 일본 영화
요즘은 거의 츠마부키 사토시 팬클럽 모드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착해서 싫었는데,
막상 보다 보니 그리 실수 안하는 작품 선택에 
계속 관심있게 보게 되네요.
막상 워낙에 평범한 이미지여서 질리지 않는 듯 합니다.^.^ 
&nbsp;
원작이 상당히 유명한 만화인 듯 합니다. 
제가 안읽은 만화이고 읽을 것 같지 않은 만화지만-그림이 제 취향이 아닙니다.-
상당히 암울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네요.
어느날 세계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이변이 생깁니다. 
핵이 폭발했는 지, 
지구 안의 자기장이 흔들렸는 지, 심판의 날이 왔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세계가 하얀 재 속에 파묻혔습니다.
예전에 봤던 [그날 이후]였나요? 
핵폭발이 일어난 이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줬던 미니시리즈?
그것이 연상되었지만 
그 드라마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 지를 알려줬던 반면 
이 영화는 아무 것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수학여행에서 돌아오는 기차 속에서 터널 안에서 갑자기 매몰된 아이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니 보이는 것은 널려진 사람들의 시체,
곧 있으면 올 구조대를 기다리다 
옆의 친구가 미쳐가서 그냥 탈출합니다. 
<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하지만 터널 밖의 세상도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점점 미쳐가는 사람들 고통을 없애려는 사람들 
그들은 이제 자신들의 고향인 도쿄로 걸어갑니다. 
그곳은 다르겠지를 생각하며 
하지만 그 곳도 다르지는 않습니다. 
&nbsp;
아무 사건도 없습니다. 
실마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결론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특히 제가 본 일본 실사 영화 중에서는 정말 드물게 CG가 완벽했다는 것이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사토시의 얼굴을 재로 덮혀져도 이쁘다는 사실 때문인 지도 모르겠습니다. ^.~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2/83/cover150/6000009196_1.gif</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28304</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영화] 레지던트 이블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66999</link><pubDate>Sun, 07 Nov 2004 0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566999</guid><description><![CDATA[<br/>2004년 한 도시의 지하에서 한 의료업체의 거대한 음모가 시작됩니다. 그들이 노출한 혹은 노출되어진 바이러스가 한 도시를 장악하고그들은 그 도시를 격리시킵니다.그 안에 살아남은 사람들-몇몇 전사와 그리고 과거에 그 바이러스 속에서도 살아남았던 그동안 생체 실험의 대상이 되어있었던 여전사(밀라)가 살아 남기 위한 전쟁을 시작합니다.^.^어제밤에 사람들을 만났습니다.밤새워서 놀고 나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새로 세워진 극장이니까 용산 CGV를 갔고, 아무 생각없이 시간이 맞으니까 본 영화가 바로 이 영화였습니다.워낙에 오랜만에 사온드 빵빵하고 의자 편한 극장에서 보니 거의 정신을 잃겠더군요.게다가 늘 전혀 보지 않았던 장르, 공포+좀비+액션+재난 영화라니,깜짝깜짝 놀라며 잘도 봤습니다. 게다가<br/>주인공 밀라 요요비치(?)의 보조로 나오는 이 여자가 너무 이뻐서몸매도 너무 좋아서 거의 정신을 잃으면서 봤습니다.아, 가끔은 저의 성 정체성이 의심되지만 정말 이 여자 이뻤습니다.영화의 엔딩부를 보면 3편이 나올 법한데,3편이 나오면 너무 아니다 싶기는 한데,그런데, 음....이 여인을 생각하면 3편을 기대하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참 전 이 영화 보면서 계속 일본 만화 및 드라마 야차를 생각했었습니다.^.~주인공 밀라 요요비치(?)의 보조로 나오는 이 여자가 너무 이뻐서몸매도 너무 좋아서 거의 정신을 잃으면서 봤습니다.아, 가끔은 저의 성 정체성이 의심되지만 정말 이 여자 이뻤습니다.영화의 엔딩부를 보면 3편이 나올 법한데,3편이 나오면 너무 아니다 싶기는 한데,그런데, 음....이 여인을 생각하면 3편을 기대하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참 전 이 영화 보면서 계속 일본 만화 및 드라마 야차를 생각했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989231736183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66999</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영화]오늘의 사건 사고(2004)</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64972</link><pubDate>Thu, 04 Nov 2004 04: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564972</guid><description><![CDATA[<br/>이번 주는 거의 츠마부시 사토시 주간인가봅니다.음, 처음에 괜찮은 남자 배우라는 기사를 봤을 때도 옆에서 괜찮다고 했을 때도 너무 착하게만 생겼다고 맥아리가 없다고 비웃었는데,어느 순간부터 그의 착한 표정에 정신을 잃습니다.익숙해져간다고 할까요? 지나칠 정도로 예쁘게 생긴 그의 얼굴의 한쪽 면에서 오다기리죠의 흔적을 보며 거의 기절 직전에 있습니다.얼마 전 부산 영화제에도 상영되었다고 하는 이 영화는 참 특이한 영화입니다.2시간 여의 영화 내내 아무런 사건이 없어요.약 8명 정도의 주인공이 이합 집산을 할 때설마 무슨 사건 하나 일어나서 해결되겠지,아니면 어떤 반전이 있겠지, 혹은 이 들이 정말 교묘하게 엮이는 것이 아닐까? 마치 가이 리치의 영화처럼? 하는 그런 생각을 끊임없이 했지만 그냥 이 영화는 담담하게 주인공 8명에게 일어나는 하루동안의 사건사고를 보여줍니다.잠시 뉴스에 나오는 사건 사고 꼭지 속의 이야기가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혹은 자신과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기도 하지만 미처 그걸 알 지 못하기도 하지만 그저 그렇게 하루는 지나갑니다.뭐, 다 사는 게 그런 거겠지요? ^.~얼마 전 부산 영화제에도 상영되었다고 하는 이 영화는 참 특이한 영화입니다.2시간 여의 영화 내내 아무런 사건이 없어요.약 8명 정도의 주인공이 이합 집산을 할 때설마 무슨 사건 하나 일어나서 해결되겠지,아니면 어떤 반전이 있겠지, 혹은 이 들이 정말 교묘하게 엮이는 것이 아닐까? 마치 가이 리치의 영화처럼? 하는 그런 생각을 끊임없이 했지만 그냥 이 영화는 담담하게 주인공 8명에게 일어나는 하루동안의 사건사고를 보여줍니다.잠시 뉴스에 나오는 사건 사고 꼭지 속의 이야기가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혹은 자신과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기도 하지만 미처 그걸 알 지 못하기도 하지만 그저 그렇게 하루는 지나갑니다.뭐, 다 사는 게 그런 거겠지요?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989231736088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64972</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영화] 이누가미(2001)</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64150</link><pubDate>Wed, 03 Nov 2004 0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564150</guid><description><![CDATA[<br/>와타베 아츠로가 나오는 영화입니다.그리 잘생기지는 않았음에도 왠지 모르는 멋짐과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금단의 사랑에 빠져버리는 남자 주인공 역을 하였습니다.도대체 그가 조금 편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해본 적이 있었냐하지만 이건 좀 정도가 심합니다.^.^;;한 마을이 있습니다.그 마을의 나이를 알 수 없는 여성은 종이를 만들며 살아가고-창호지가 우리나라와 유사하더군요.^.^그 여인은 이누가미의 저주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그녀는 어린 나이에 불장난 같은 사랑을 하고,알고 보니 그 사람은 자신의 친 오빠여서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사랑에 그로 인한 아이도 갖습니다.와타베 아츠로가 이 동네로 들어오면서 이 여인이 반응을 합니다. 아무 의욕없이 살아가던 그녀가 조금씩 젊어지고 다시 사랑을 시작합니다.미칠 것 같은 사랑을.......하지만 여전히 그녀를 둘러싼 이누가미의 저주도 존재합니다.^.^워낙에 결론이 반전이 쇼킹해서 이 이상 줄거리를 설명할 수 없는 영화네요.예술영화라고 들여온 일본 영화는 어려워서 이해 못했고,그 외의 것들은 스토리의 조잡함이나 화면의 열악함에 학을 떼었었습니다.하지만 이 영화는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뭔가가 있네요.뭔가 묘한 분위기가 있습니다.^.~워낙에 결론이 반전이 쇼킹해서 이 이상 줄거리를 설명할 수 없는 영화네요.예술영화라고 들여온 일본 영화는 어려워서 이해 못했고,그 외의 것들은 스토리의 조잡함이나 화면의 열악함에 학을 떼었었습니다.하지만 이 영화는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뭔가가 있네요.뭔가 묘한 분위기가 있습니다.^.~한 마을이 있습니다.그 마을의 나이를 알 수 없는 여성은 종이를 만들며 살아가고-창호지가 우리나라와 유사하더군요.^.^그 여인은 이누가미의 저주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그녀는 어린 나이에 불장난 같은 사랑을 하고,알고 보니 그 사람은 자신의 친 오빠여서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사랑에 그로 인한 아이도 갖습니다.와타베 아츠로가 이 동네로 들어오면서 이 여인이 반응을 합니다. 아무 의욕없이 살아가던 그녀가 조금씩 젊어지고 다시 사랑을 시작합니다.미칠 것 같은 사랑을.......하지만 여전히 그녀를 둘러싼 이누가미의 저주도 존재합니다.^.^워낙에 결론이 반전이 쇼킹해서 이 이상 줄거리를 설명할 수 없는 영화네요.예술영화라고 들여온 일본 영화는 어려워서 이해 못했고,그 외의 것들은 스토리의 조잡함이나 화면의 열악함에 학을 떼었었습니다.하지만 이 영화는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뭔가가 있네요.뭔가 묘한 분위기가 있습니다.^.~워낙에 결론이 반전이 쇼킹해서 이 이상 줄거리를 설명할 수 없는 영화네요.예술영화라고 들여온 일본 영화는 어려워서 이해 못했고,그 외의 것들은 스토리의 조잡함이나 화면의 열악함에 학을 떼었었습니다.하지만 이 영화는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뭔가가 있네요.뭔가 묘한 분위기가 있습니다.^.~]]></description></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영화] 푸른 불꽃</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53941</link><pubDate>Tue, 19 Oct 2004 0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553941</guid><description><![CDATA[2003년 일본 영화
코미디를 제외하고는 
일본 영화를 보고 만족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스토리가 맘에 안드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요.
그런데 이 영화는 참 마음에 드네요.
원작 소설이 있다고 하는데,
스타일은 도서 추리 라고 하나요?
범인의 입장에서 사건을 묘사하는 
그 스타일에 젊은 친구들의 
스타일이 조금 배어 있습니다.
이 친구가-아라시의 멤버라고 하네요. 참 묘하게 생겼습니다. 조금 지루한 것 같으면서도 잘생긴-
자신의 집에 들어와 살고 있는 엄마의 전남편을 죽일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성공하지요.
그런데 왠걸? 자신의 한 친구가 그걸 목격하고 협박합니다.
다시 한번 살인을 계획하지요.
하지만 그 사건에서 자신의 죄가 드러나네요. 
참 조용조용 서늘하게 영화가 이루어졌습니다. 
가슴 아프게. 그리고 깔끔하게. ^.~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7989231735558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53941</link></image></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Ralph Fiennes</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24737</link><pubDate>Sat, 28 Aug 2004 1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524737</guid><description><![CDATA[<BR>제 이상형의 현신입니다.
그토록 좋아하는 랄프 아저씨가,
이번에 또 다시 제 상상을 넘는 캐스팅을 하셨습니다.
&nbsp;
지금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습니다.
예전에 조앤 롤링 아줌마가 반드시 영국 배우들만 캐스팅해야한다고 조건을 달고
영화 제작에 합의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조그마한 상상을 했습니다.
이름도 언급하기 어려운 악당에는 안소니 홉킨스가,
조금 까탈스럽고 신경이 예민한 교수 역에는 조나단 프라이스를
매력적인 마법사 역에는 랄프 파인즈를
그리고 젊은 마법사에는 조셉 파인즈를 캐스팅 해주기를 많이 바랬습니다.
-모든 이들은 저를 말리더군요. 이건 아이들 영화다 하구요. ^.^:;
그런데 오늘 읽은 잡지에 
하나의 기사가 저를 정말 행복하게 했습니다.
해리포터 불의 잔에 등장하는 볼트모어 경이 바로 바로, 랄프 파인즈시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은 저의 세상을 다시 한번 풍요롭게 해주었습니다. ^.~]]></description></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근육질 남자들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24315</link><pubDate>Sat, 28 Aug 2004 0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524315</guid><description><![CDATA[제가 다니는 한 동호회에서 
남자들 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nbsp;
그래서 생각난 건데, 
음 똑같은 근육질 남자더라도 확실히 장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근육질 하면 예의상 먼저 언급해줘야 할 것 같은 사람들, 
1, 지나치게 근육이 많이 있어서 징그럽고 부담스러운 사람들 : 
실베스타 스텔론,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윌 스미스(I Robot) 
우리 나라에서는 예전에 임꺽정 했던 그 아저씨...... 
정말 싫습니다. 그들만의 특이한 백치미, 
게다가 절대로 양복이 안어울리는 그들......읔 
2. 그보다는 덜하지만-어깨가 산은 아니지만-그래도 근육질들 
김종국, 윌 스미스(Bad Boys 2) ....... 
이들의 공통점은 아직까지는 양복을 입을 수 있는 상황인데, 
입으면 다소 어색, 하지만 그들 자신이 양복 입는 것보다는 나시를 입는 것을 많이 선호, 
그래서 난 심히 불편, 
3. 옷 입었을 때는 몰랐는데, 벗겨놓으면 상당히 좋은 남성적인 몸을 보여주는 사람들, 
-휴 잭맨, 에릭 바나, 안토니오 반데라스. 콜린 파렐. 가이 피어스... 
어쩌면 정말 좋은 몸을 가졌다고 마음속 깊이 느껴지는 사람들, 
게다가 대체로 긴 다리 또한 가진 선천적 기쁨 덕에 옷 라인도 예술인, 
정말 감사한 사람들. 
4. 철저하게 미용을 위하여 몸을 만든 근육질들. -
비, 권상우, 브래드 피트, 원빈, 윌스미스(Bad Boys 당시의) 
옷 라인도 예술이고, 상체가 정말 예술인 사람들, 그런데 정말 하체 빈약, 
제발 반바지만은 말아주시길 
참고로 브래드 피트는 빈약한 하체때문에 
영화 트로이에선 종아리를 컴퓨러 그래픽으로 보완했다는 이야기가.....&gt;.&lt; 
5. 근육질이고 뭐고 상관없이 모든 것이 용서되는 사람들 
-죠니 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랄프 파인즈....... 
근육질이란 단어를 들으니 이런 구분이 생각나네요. 물론 철저히 제 개인적 분류지만도요. ^.~ ]]></description></item><item><author>soyo12</author><category>On Film</category><title>[퍼온글] [펌]강동원 전화번호래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19837</link><pubDate>Fri, 20 Aug 2004 2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parksy/519837</guid><description><![CDATA[흣....ceylontea님이랑 starry sky님한테 몇대 맞을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BR>
ㅋㅋㅋㅋ맞잖아요!!!! 강동원 전화번호!!!!!!!!!!!! 
글구&nbsp;아래에는 같이 퍼온 만화....
<BR>
&nbsp;
요즘 여인네들 맘이 다 똑같나봐요^^a
강동원만 나오는 DVD출시하라~!!&nbsp; 출시하라~~!!! (이왕이면 울 곤군만 나오는것두....^^;;;;;;;;;;;;;;;;;;;;;;)
푸하하~~ 여주인공 코스프레~~^ㅂ^]]></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7056191633230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parksy/51983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