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1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고객과 경쟁하라
박낙원 지음 / 21세기북스 / 200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객과 경쟁을 한다??? 그가 정말 고객과 경쟁했을까? 이런 호기심은 이 책을 집어 들기에 충분했다.


정말 그는 고객과 경쟁했다. 그리고 승리했다. 잘못된 고객의 행동에 따지고 싸우고 그리고 다시 그를 찾아왔다. 고객을 대하는 그의 당당함에 많은 고객들은 당황해 하면서도 순응할수 밖에 없었다. 그를 보니 마치 틈새라면의 주인장 같다는 생각이 들 정보다.


영업은 당당하게 하라.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파는 것이 보험이 아닌가! 그의 당당함은 바로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에서 오는 것이리라..


나도 그처럼 당당하게 살아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틴 루터 킹의 리더십
도널드 T. 필립스 지음, 김광수 옮김 / 시아출판사 / 2001년 5월
평점 :
품절


리더십이라 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장을 넘겨갈 수록 숙연한 마음이 압도해 갔습니다.



리더의 길이란 참으로 외로운 길이다. 그렇지만 아름다운 길이다.  자신의 생명을 마칠 것을 찾은 자는 아름다운 삶을 가진 자이다.



리더는 숭고한 가치를 가진 자이며 그것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내놓은 사람이다. 킹 목사는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 자신이 그렇게 살았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숭고한 가치에 매료되었고, 킹 목사의 뒤를 따랐다.



참 아름다운 리더, 마틴 루터 킹..



나도 그처럼 살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타벅스 감성 마케팅
김영한.임희정 지음 / 넥서스 / 200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타벅스라는 커피 전문 숍을 파헤친 책이다. 세세하게 여러 각도에서 시도하였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나 몇 가지 점에서 아쉬운 점을 떨쳐 버릴 수 없다.
먼저 비슷한 내용들이 여러분 중복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동일한 내용을 다른 장에서 다른 말로 바꾸어 불필요한 반복이 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러한 실수는 너무 세세하게 나누기 때문에 발생하는 필연적인 실수로 보인다. 몇 가지로 요약해서 그 요약한 것을 가지고 세세하게 나누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즉 단순화시키는 작업이 필요하고 같은 주제들을 함께 묶어서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헤르만 리덜보스 - 교회를 위한 신학자 현대 신학자평전 1
정훈택 지음 / 살림 / 200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리델보스의 제자이다. 그럼에도 그는 스승인 리델보스를 변호하거나 옹호하는 듯한 발언은 찾아보기 힘들다. 보다 개관적인 관전에서 스승을 보려고 했던 것 같다. 


본서는 리델보스의 생애와 사상을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다. 전반부는 생애에 초점이 맞추어져있고 후반부는 학문적 경향과 활동 등을 신학적 측면과 함께 다루고 있다. 

본서가 가지는 특이함은 리델보스라는 유명한 신학자를 국내 처음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리델보스는 한국적인 신학 사상과 맥을 같이 한다는 한국 목회자들의 오해(?)로 인하여 많이 알려져 있는 인물이지만 그의 생애를 한권의 책으로 완성하여 집필한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리델보스라는 인물을 접하는 아주 유용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더욱이 저자는 리델보스의 제자로서 직접 수학했으며, 책을 집필하기 위하여 화란까지 가서 인터뷰를 하고 왔다. 이것은 독자로 하여금 더욱 신뢰성있게 리델보스를 만나게 한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다. 바라는 것은 리델보스의 많은 책들과 더불어 그의 전기가 더욱 많이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인맥 지도를 그려라 - 커리어 관리 전문가가 밝히는 한국형 인맥 만들기 노하우
유용미.황소영 지음 / 아라크네 / 200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인맥이란 주제로 처음 읽어보는 책이다. 전에 카네기 처세술에서 인맥에 관한 부분을 읽어 본적이 있지만 그 당시는 인맥에 관해 잘 아는 바도 없었고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다. 그 후 14년 정도가 지난 지금. 나는 인맥에 관해 너무 무지한 수준에 머물러있다는 것을 느끼고 인맥을 넓히고 싶었다. 그렇다고 실질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부분이 아니기에 잊고 있었는데 경영학 도서를 찾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였다.
지금까지는 인맥에 관한 다소 부정적인 생각에 있어서 그리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페이지를 넘길수록 잘못된 인맥이해를 알고 생각을 고치게 되었다. 인맥이란 사람을 도구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필요를 채워주는 관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 흔히 사용하는 윈윈관계가 가장 이상적인 관계이다. 이것을 잘 그려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좋은 주제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인맥에 관련된 다른 몇 권의 책도 함께 보았지만 이 책이 가장 잘 정리되고 체계화 되어있어서 보기에 편하고 이해가 쉬었다. 인맥을 분류하고 관계를 맺는 것까지 상세한 지침들을 가르쳐 줄 뿐 아니라 관리와 활용까지 보여준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내게 큰 깨우침을 주제가 있다면 자신을 브랜드화 하라는 것이다. 전혀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렇다! 다른 사람을 아는 것만큼 남이 나를 어떻게 알아 주느냐도 매우 중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1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