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의 생 (특별판)
에밀 아자르 지음, 용경식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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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색깔 사이에 무채색의 모모가 쓸쓸히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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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럼피우스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60
바버러 쿠니 글, 그림 | 우미경 옮김 / 시공주니어 / 199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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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턴'에서 앤 해서웨이가 딸에게 읽어줬던 그림책 ~
영화를 보다 가끔 이렇게 아는 그림책을 만날 때가 있다. 그럴 땐 정말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갑다^^
반갑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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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울음소리 그칠 무렵 : 바닷마을 다이어리 1 바닷마을 다이어리 1
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 옮김 / 애니북스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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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몇 장 안넘긴 것 같은데 울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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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인간이기 위해서는, 실패까지도 기억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결국 문화로 성숙된다.

그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망각을 강요하는 것은 인간에게 동물이 되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것은 정치와 언론이 행할 수 있는 가장 강하고, 가장 치졸한 폭력이다.(230쪽)

 

영웅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구질구질한 세계가 문득 아름답게 보이는 순간을 그리고 싶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너무 따뜻해 그의 영화가 궁금해졌다.

 

 

 

<환상의 빛> 1995

<원더풀 라이프> 1998

<아무도 모른다> 2004

<걸어도 걸어도> 2008

<공기인형> 2009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2011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 2015

 

남은 10월은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로 채워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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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병 - 가장 가깝지만 가장 이해하기 힘든… 우리 시대의 가족을 다시 생각하다
시모주 아키코 지음, 김난주 옮김 / 살림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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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 하려는지는 알겠으나...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 듯. 게다가 잊을만 하면 한번씩 던지는 서양사회에 대한 동경도 이맛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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