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1등, 독서의 기적 - 책읽기 달인의 열혈 독서 교육 지침서
김흥식 지음 / 서해문집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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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재미'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서해문집 김흥식 대표의 강연을 들었다. 책도 읽었다. 생각이 많아졌다. 내 아이가 진정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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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생을 라이팅하라 - 쓰고, 붙이고, 읽는 것만으로도 인생의 고민을 싹 날리는 3단계 라이프 로그 노트법!
오쿠노 노부유키 지음, 김정환 옮김 / 북스마니아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지금 나는 라이팅중! 노트 한 장 한 장 넘겨볼 때마다 흐뭇하다. 삶이 정리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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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집에서 라면을 앞에 놓고 쟁탈전을 벌인다. 

딸 : 엄마, 용채가 나 놀렸어. 미친 누나라고! 

아들 : 누나도 어제 밤에 나 놀렸잖아. 베이비똘똘이라고!

딸 : 그건 어제 얘기잖아. 난 지금 안놀렸다고.  

아들 : 이따 밤에 나 놀릴거잖아. 그래서 나도 미리 놀린거야. 왜? 

딸 :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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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 2011-10-26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딸, 감가상각으로 대응할수는 있는데..과연 이길수 있을까요?ㅋㅋㅋ

엘리자베스 2011-10-27 09:19   좋아요 0 | URL
못 이길거예요...
동생의 천연덕스럽고, 능글능글한 태도에 약간 엄마같은 미소를 띠며 져주더라구요 ㅋㅋ
저도 여자라고 모성애가 작용한다나 하면서...
 

외식하고 돌아오는 차 안.  
다음 달 신용카드 결제대금에 대해 남편과 대화를 나눴다.

남편 : 신용카드를 쓰지 말아야 하는데...아무튼 아껴 쓰자구. 

나 : 그러게말야. 옛날에 카드 없을땐 어떻게 살았나 몰라. 

아들 : 옛날엔 물물교환 했었죠...  

나 : 뭐? ㅍ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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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풍기로 기차여행을 떠난다.
같은 아파트 사는 수연이네 차를 타고 함께 기차역까지 가기로 했다. 

엄마 : (약간 과장되게) 수연아! 안녕~~~ 

수연 : (부끄러운듯) 네. 

아들 : 어휴...그렇게 친한 척 좀 하지 마세요. 

엄마 : 뭐라고!!!   

 

아들은 왜 이런 말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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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집 2011-10-21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답--> 엄마가 용채가 아닌 수연이랑 더 친해 보여서...ㅋㅋ

엘리자베스 2011-10-22 14:30   좋아요 0 | URL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저는 평상시 엄마같지 않아서 그런게 아닌가 하고 생각했어요.
아들한테도 좀 과장되게 표현해야겠어요.

pjy 2011-10-23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행을 가면 아무래도 좀 과장되게 막 친한척 밝은척 행동하게 되잖아요ㅋ
저희 엄마도 저랑 여행가면 평소보다 심한 저의 친한척이 좀 가증스럽다고 하더라구요^^;

엘리자베스 2011-10-24 12:53   좋아요 0 | URL
울 아들도 그런 심정이었을것 같아요. 평소에 엄마답지 않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