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빨개지는 아이 장자크 상페의 그림 이야기
장 자크 상뻬 지음, 김호영 옮김 / 별천지(열린책들)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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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다시 읽은 얼굴 빨개지는 아이. 역시 감동이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아무 얘기도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는 친구...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친구가 되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혼자인게 가장 편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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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더 풀 - 개정판 닥터 이라부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규원 옮김 / 은행나무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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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겉표지를 벗기니 책이 이뻐도 너~무 이쁘다. 막 웃기다가 무릎을 치게 만드는 의사 이라부! 어쩌다 한번 툭 던지는 말이 이라부 못지않은 마유미 간호사! 그들이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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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 선물 난 책읽기가 좋아
김리리 지음, 김이랑 그림 / 비룡소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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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친구와 부모란 세상 전부가 아닐까..그런 의미에서 승호와 우진이는 가장 절실한 선물을 받은거겠죠. 선물이 좀 약한 거 아니냐는 엄마의 질문에 울집 아이들 강하게 아니라고 굉장한 선물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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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오늘의 일본문학 2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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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졌다. 비타민주사가 진짜 있는지...있다면 한 대 맞고 싶어졌다. 마유미짱같은 간호사한테...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증세를 나도 조금씩은 다 가지고 있다. 과해지지 않게 조심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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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땀 - 여섯 살 소년의 인생 스케치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데이비드 스몰 지음, 이예원 옮김 / 미메시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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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경쾌한 데이비드 스몰의 그림을 무척 좋아한다. 그에게 이런 어두운 어린시절이 있을 줄 상상도 못했다. 제목이 왜 바늘땀인가 했더니...이 책으로 옛일은 모두 흘려보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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